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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면 가곡1리 주민 지팡이 100개 기부
“어버이날 따뜻한 나눔”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곡1리 주민 권정희님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상운면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지팡이는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생활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정희님은“어버이날을 맞아 상운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지팡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일상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우정수 상운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정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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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에 보고서 작성·반복 업무 자동화”…AI 교육으로 실전역량 강화
“클릭 한 번에 보고서 작성·반복 업무 자동화”…AI 교육으로 실전역량 강화 –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봉화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봉화군 AI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정부가 공공부문의 AI 전환을 이끌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서고 있는 가운데, 봉화군도 지난해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실전형 AI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올해는 수준별 맞춤 교육을 위해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부산광역시인재개발원과 한국디지털교육원 등에서 1세대 AI 전문가로 활동해 온 백민경 강사가 회차별 30명씩 총 3회 강의를 맡았다.상세 교육 과정은 △1교시 생성형 AI 개념 및 공직자 AI 윤리 △2교시 AI로 엑셀 업무 자동화 △3교시 NotebookLM 자료 분석·보고서 자동화 △4교시 AI로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으로 구성됐다.특히 심화과정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에이전트 AI 활용법을 추가해 최신 AI 트렌드도 적극 반영했다.또한 단순 이론 강의보다는 직접 화면을 보며 따라 하는 실습 방식을 채택해 참여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이번 교육에서는 올바른 AI 사용 자세도 비중 있게 다루었다.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과 AI 생성물과 관련한 저작권법, AI가 만들어낸 잘못된 정보를 가려내는 방법 등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AI 관련 법과 기준을 함께 배웠다.박덕명 봉화군 총무과장은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행정 역량이 됐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직급과 업무에 맞는 수준별 AI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스마트 행정문화가 봉화군 전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봉화군은 교육 종료 후,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AI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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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도립공원 탐방로 환경정비 및 산악구조 훈련 실시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안시근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주요 탐방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및 산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탐방로 통제가 오는 15일에 해제됨에 따라 진행됐으며 청량사 ~ 연적봉 구간 외 3개 탐방로 주변 낙엽과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데크 난간 등 안전시설물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봉화소방서와 함께 산악사고에 대비한 합동 산악구조 훈련을 실시해 관계기관과 협력과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했다.관리사무소는 이번 활동으로 탐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산행시 발생할 수 있는 산악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계절별 탐방환경 변화에 맞춘 활동을 실시 계획이다.안시근 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산악구조훈련 활동을 통해 도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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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복지원 김윤애 원장,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영예
안동복지원 김윤애 원장,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영예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5월 8일 성평등가족부에서 주최한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안동복지원 김윤애 원장이 ‘2026년 가족정책 유공’ 대상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역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 원장의 헌신적인 공로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김윤애 원장은 1976년부터 50년간 안동 지역 한부모가정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지역 복지의 산증인이다.독립유공자 후손인 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개인의 삶보다 이웃을 위한 봉사를 선택했으며 현재까지 1400여 세대의 한부모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왔다.주요 공적으로는 △안동복지원 시설 현대화 및 주거 환경 개선 △경북 최초 푸드뱅크 설립을 통한 25억원 상당의 나눔 실천 △경제적 독립을 위한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설 내 놀이터 및 전기차 충전소 개방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김윤애 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평생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동복지원이 한부모가족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김윤애 원장님의 오랜 헌신과 따뜻한 실천은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가족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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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첫 시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카페와 협력해 청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미취업 청년의 취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카페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위한 활동공간과 다양한 취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상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안동시는 지역 내 청년 소재의 카페 3개소를 선정해 청년 활동 거점 공간으로 운영하고 관내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운영 기관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을 통해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참여카페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안동시 소재 카페 운영 사업자로 청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과 역량을 갖춘 사업장이다.이후 6월 중 참여청년 모집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선정된 카페에서는 취 창업 특강과 네트워킹,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참여 청년에게는 카페 이용 포인트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또한 만족도 조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청년정책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활동공간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카페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청년정책”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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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에게 창업 준비부터 사업화, 컨설팅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다.시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산업 창업, 일반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비창업가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며 지역 정착 가능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창업활동비 지원 △창업 공간 및 회의실 제공 △공용 사무기기 등 시설 지원 △창업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신청은 5월 11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운영 기관인 국립경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창업보육센터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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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와룡면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와룡면 새마을부녀회는 5월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와룡면 새마을부녀회 27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직접 생닭을 손질해 정성껏 삼계탕을 끓였다.회원들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삼계탕을 100분께 전달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 없이 적적한 날들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을 직접 가져다주니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민경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봄을 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주시는 와룡면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와룡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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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수수료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 안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정식 오픈
배달 수수료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 안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정식 오픈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5월 14일 신한은 행과 함께 공공 배달앱 시장 1위 앱인 ‘땡겨요’의 안동 지역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알렸다.이번 서비스는 지난 4월 1일 안동시와 신한은 행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및 소상공인의 부담 절감을 목적으로 체결한 안동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로 양 주체가 합심해 경상북도 내 최초로 도입하는 선도적인 사례를 만들었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가맹점주는 △민간 배달앱 대비 1 3 수준인 2%중개수수료 △광고비 월고정료 입점 수수료 없는 3무 정책 △쿠폰 발행 등에 활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사장님 지원금’지급 혜택을 받게 된다.또한 시민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이용처 확대에 따른 사용 편의 증진 △상품권 구매 시 기본 할인 혜택에 앱 내에서 제공하는 각종 쿠폰을 더해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절감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이에 따른 소요 재원은 전액 신한은 행에서 부담한다.땡겨요 서비스는 정식 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안동 시민 1만 5000여명이 가입해 월 1500건 이상의 주문이 발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시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관내 공공 배달앱 이용률이 대폭 증가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정부가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땡겨요 앱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무한리필 오천가게’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어 이용자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땡겨요 정식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경영 이익을, 시민에게는 착한 소비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경북 최초로 도입한 안동형 공공배달앱이 지역 경제 선순환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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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송정은 주무관, 안동시 7호 나눔리더 가입
안동시청 송정은 주무관, 안동시 7호 나눔리더 가입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송정은 주무관이 지난 5월 11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경북 나눔리더’ 가입 인증패를 전달받으며 뜻깊은 나눔의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가입식에는 송정은 주무관을 비롯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과 전 직원, 김진희 안동시청 평생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나눔리더’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1백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하는 나눔 실천자 모임이다.기부금액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등으로 구분되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송정은 주무관은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가까이에서 많이 보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병일 사무처장은 “복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공직자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더욱 큰 의미로 전달된다”며 “특히 사회복지과의 젊은 실무자가 솔선수범해 나눔에 동참한 것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매우 뜻깊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송정은 주무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김진희 평생복지국장은 “복지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느낀 안타까움을 직접적인 나눔으로 실천한 송정은 주무관의 진심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공직사회에서 이러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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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부녀회,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환경 정화활동 전개
옥동 새마을부녀회,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환경 정화활동 전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8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옥동사거리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방안 등 절약 수칙을 안내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대중교통 이용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동참을 호소했다.캠페인에 이어 회원들은 옥동 이면도로와 인근 공원 등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길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방치 쓰레기를 정리하며 깨끗한 옥동 가꾸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배은자 새마을부녀회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며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캠페인과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귀중한 실천과 노력을 적극 지원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쾌적하고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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