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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 마련
동작구,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 마련
[AANEWS] 동작구는 정부의 2분기 전기·가스요금 인상 발표에 따라 구민들의 여름철 냉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신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체감형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 취약계층 에너지생활보장, 에너지소비전환 탄소중립 정책 참여 등 동작구 자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현금·물품 지원부터 에너지 효율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6월 중으로 에어컨 효율 개선을 위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을 일반 주민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에어컨 실외기에 차양막을 설치하면 실외기 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료를 20% 이상 절약할 수 있다.
1인가구,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는 차양막을 직접 설치해준다.
전국 최초로 일반 주민에게도 차양막을 지원한다.
일반 주민의 경우, 온실가스 감축 진단 및 컨설팅에 참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승강기가 설치된 관내 아파트, 오피스텔, 공공청사 등 공동주택과 집합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추진하며 승강기 1대당 설치비 지원은 총 125만원이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전기를 버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전기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연간 15% 이상 전력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에너지 지출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저소득층, 미혼모·부 가정을 대상으로 냉·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구청·주민센터에서 발굴한 저소득층 200명에게 공공요금 최대 10만원, 만 5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동작구 미혼모·부 13가구에 5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또한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별 냉·난방운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한다.
구·사립 경로당 142곳 전체에 최대 55만원, 지역아동센터 23곳 전체에 최대 80만원의 냉방비를 지급하며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167곳 전체에 3개월분 냉방비 60만원을 지급한다.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 어르신, 저소득층을 위해 냉방물품, 에어컨 무상설치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저소득층 45가구에 에어컨, 제습기, 선풍기, 쿨매트를 순차 지급하고 저소득층 54가구에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으로 설치한다.
또한 저소득층 70가구에 10만원 이내 냉방물품을 지원하고 취약 어르신 150가구에 여름이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올여름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어르신 무더위쉼터 및 야간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관내 전역 150곳에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월 최대 12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6~9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폭염특보 시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야간 안전숙소 2곳을 개시한다.
운영시간은 7~8월 오후7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다.
한편 구는 장기적인 에너지복지지원책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배출거래제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물론 배출권 판매 수익을 재투자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에너지 종합대책은 지난 겨울 발표한 동작구 난방비 대책에 이어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민 체감형 대책”이라며 “경제·환경·복지 세 가지를 아우르는 친환경 에너지복지로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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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으뜸 동작구, 창의행정 이끄는 전 직원 교육 개최
적극행정 으뜸 동작구, 창의행정 이끄는 전 직원 교육 개최
[AANEWS] 동작구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공직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및 공공갈등관리 교육’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 직원을 비롯한 15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실천 유도와 공공갈등관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전직원이 교육 참여하도록 실시간 TV 방송도 병행했다.
먼저 1부에서는 충주시 B급 감성 홍보로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조남식 강사를 초빙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적극행정 강의를 펼쳤다.
특히 실제 경험과 사례들로 알아보는 적극행정의 의미와 공직자의 자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2부에서는 서정철 서울시 환경분쟁조정위원이 ‘공공갈등관리와 주민 수용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향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확대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제도 적극행정 면책관 도입 등 다양한 적극행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참신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위기가 마련되어 능동적인 자세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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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
[AANEWS] 대구의 대표적인 자동차산업 축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지난해까지 열린 행사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에서 생활 속의 친구’라는 주제로 슈퍼카, 튜닝카 전시와 함께 오프로드존을 운영해 캠핑카와 루프탑텐트가 설치된 차량을 전시·체험할 공간을 구성해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페스티벌을 위한 차량들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전시되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무대행사, 레이싱모델 포토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SNS 틀린그림찾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부동액 등 자동차 정비물품 등을 제공하고 모터페스티벌 인근 관광지 소개와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지역 자동차 튜닝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1968년경부터 명덕네거리 주변에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 및 부속품 판매, 자동차수리를 시작으로 오늘날의 상가가 형성됐다.
현재 60여 개 업체가 타이어 오디오, 에어컨,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튜닝과 정비가 한 번에 가능한 곳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가가 더욱 활성화되고 튜닝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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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제작 및 배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은 시야가 낮은 어린이들이 전방을 보면서 걸을 수 있도록 반투명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이번 우산 제작 및 배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배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생 총 1650명으로 1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앞으로도 군은 교통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 시설개선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서 조금이라도 안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며 “교통안전지수 등급 개선 등 안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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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설원예 농가 농업용 난방비 신청 26일까지 연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업인 대상 농업용 난방비 지원사업 신청기한을 이달 18일에서 26일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국비로 농업용 난방비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했으나 겨울철 고유가 상황 지속으로 시설원예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비를 긴급 편성해 기간과 범위를 확대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군은 기간 연장과 함께 시설 원예농가 난방용 전기 기준을 당초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농업용 난방기에서 실제 가동되는 농업용 난방기로 확대 추진해 수혜 농가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난방비 지원 대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난방용 면세유와 전기 사용료를 전년 1월과 비교해 인상분의 50%를 지원하고 최대 지원 한도액은 농가당 300만원, 법인당 500만원이다.
아울러 기간 연장에 따라 오는 5월 26일까지 난방용 면세유는 농가별 면세유 관리 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난방용 전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농협과 함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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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실시
예산군,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단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2023년 예산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단이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발굴 및 선정해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의 이해 및 참여자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신중년에게 필요한 사회공헌과 생애 설계와 신중년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강의를 진행했다.
염서영 사업단장은 “은퇴 전후 신중년의 경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사업을 통해 충남의 중심 세대로 신중년의 사회적 책무를 보여주길 바란다”며 “또한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이 활력있는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신중년층이 지역사회 곳곳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자들은 교육 이수 후 예산 운전면허시험장, 사회복지협의회, 예산 아동센터 등 각 기관에서 근로자가 아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오는 6월 중 예정돼 있으며 관심 있는 신중년과 기관의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단은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방문 및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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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대비‘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운영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0개소와 시군 보건소 14개소가 참여하게 된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 각 의료기관의 온열환자의 정보가 시군 보건소를 통해 충북도와 공유되고 충북도는 모아진 정보를 통해 시군별 온열질환 발생 추이를 모니터링하며 폭염으로 인한 도민의 건강영향 등을 감시하는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충북도내 온열질환자 수는 총 157명이고 사망자는 4명이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사병·열탈진 등의 급성질환을 말하며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어지러움·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이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독거노인, 어린이,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는 집중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 관계자는 “올해 기상청의 여름 기후전망에 따르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폭염 시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일반적인 건강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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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름을 넘어 우리는 예산인”
예산군, “다름을 넘어 우리는 예산인”
[AANEWS] 예산군은 지난 2월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서 공모한 지역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5월 16일부터 글로벌 요리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요리교실은 지역 내 다문화 여성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7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연계해 주 1회 3시간씩 11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운영된다.
해당 사업은 요리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소외감을 극복하고 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한 다문화 요리강사 2명과 한식조리사 1명이 수업을 진행하며 중국만두, 월남쌈, 쇠고기 팟타이, 반세오, 분짜, 한우불고기, 잡채, 비빔밥 등의 요리를 실습할 예정으로 다문화 요리강사는 예산군 가족센터에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여성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요리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통합 및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향후 확대 운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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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문화관광시설 대상 집중안전점검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주요 한옥체험업 2개소, 문화재 5개소, 교육시설 1개소 등 8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관내 문화관광 관련 시설 중 이용객 수가 많은 시설과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시설물 및 이용객 안전과 관련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으며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예산, 관광 예산’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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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5월 23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시민·전문가·공무원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후보다.
‘포트홀 24시 기동대응반’ 포트홀 신고부터 처리까지 24시간 내 완료, 사고 발생률 90% 감소 민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서비스 혁신,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주소 불편 사항 해결 수원시 최초 악취배출시설 지정, 40년 묵은 소음·악취 해결 “할 수 있다” 집만 주면 되니? 가족이 되어 줄게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등 5개 사례에 대한 선호도를 선택하면 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 게시판 ‘2023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 온라인 투표 결과와 2차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시상 등급을 결정한다.
5월 중 우수사례를 시상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표창,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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