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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법제 실무교육 실시
평택시, 2023년 법제 실무교육 실시
[AANEWS] 평택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법제처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진행하는 집합교육으로써 소속 공무원들의 전반적인 법 이해도를 높이고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는 법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일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정소송·행정법 교육 및 행정절차법 해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손정호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법률적 역량을 높여 평택시의 행정서비스가 향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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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령 대가야축제”평가보고회 개최
“2023 고령 대가야축제”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고령군은 5월 17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김용현 관광협의회장 및 군의원, 유관기관단체,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 날 평가보고를 맡은 서철현 대구대 관광축제연구소장은 올해 고령 대가야축제는 야간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증대시키는 효과 가야금 100대 공연 콘텐츠개발 축제의 안전관리체계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그러나 고령 대가야축제가 국가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주제관 선정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개발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지역주민들의 자율참여도 향상 모색 대가야박물관을 활용한 연계 콘텐츠개발 읍면부스의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축제 참여 및 방문 유도가 필요하다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축제는 지금까지의 축제에 비해 많은점이 변화했고 그 변화를 잘 수용해 축제를 개최 한 점, 특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된점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며 관계기관의 노력을 치하했고 오늘 평가보고회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잘 된 부분은더욱 강화해 내년에는 더 새롭고 더 알찬 대가야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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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방위적 활동할 것
평택시청
[AANEWS] 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시장 주재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순기일정상 각 중앙부처에서 기재부로 5월 31일까지 제출해야하는 시점에서 행정력 집중을 하고자 마련됐다.
부시장을 비롯한 각 실·국·소장이 참석해 2024년 국고보조금 신청 현황을 총괄 보고 후, 주요 국·도비 사업의 진행 사항을 확인하고 전방위적 대응 방안을 강구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고보조금 신청 현황은 총 487건에 7164억원이며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른 가산 신청 현황은 총 361건에 756억원이다.
가산 미신청 사업은 시비 부담이 없거나, 정액 보조사업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아직 협의 중이거나 공모 준비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라 가산 신청한 사업에 대해 마지막까지 확보를 위한 끈을 놓치지 않기를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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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사‘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적금상품’현장가입
강원도지사‘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적금상품’현장가입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는 민간의 각종 행사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업계 대표주자인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도 이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두 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을 기원하는 도민들의 열기를 북돋우고자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우대금리 적금상품’을 출시하고 5월 초부터 일선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도와 양 은행은 공동으로 행사를 계획하고 각 은행 본점 상품개발팀을 통해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최대 우대금리 상품을 개발했다.
이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두 은행의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활동을 격려하고 도민의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각 은행의 지점을 직접 방문해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적금상품에 가입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명환 NH농협은행 강원본부장과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도청 지점장이 함께 동석해 각 은행이 특별자치도 출범과 관련해 펼치고 있는 각종 홍보활동에 관해 설명했다.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은 적금상품 출시는 물론 매장에 특별자치도 현수막 게첨, ATM 화면 내 특별자치도 출범문구 송출, 각종 특별자치도 인쇄 영수증 발급 등 각종 특별자치도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오는 6.3.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춘천 공지천변 플로깅 행사에서 별도의 특별자치도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적금상품 가입 후에 은행직원들을 격려하며 “적금상품개발은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은행이 흔쾌히 나섰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적금상품의 가입은 이자의 많고 적음을 떠나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을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을 표현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특별자치도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렬에 동참해 주십시오”고 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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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산자원 회복과 증강 위한 사업 돌입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연안해역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를 방류하고 수산자원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등 수산자원 증강에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으로 5억 4천여만원을 투입해 관내 연안해역에 종자 약 190만마리를 방류했으며 올해에도 8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넙치, 조피볼락, 감성돔 등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다.
더불어 주꾸미, 해삼, 박대 등의 종자를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서 무상으로 분양받아 방류하는 등 수산종자 방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을 위한 용역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경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갑오징어 산란서식장을 2024년부터 5년간 관내 해역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원 어업진흥과장은 “우리시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수산종자 방류와 산란서식장 조성 등 다양한 수산자원 조성사업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대처로 어업질서의 확립 및 수산자원의 보호 등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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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뜻깊은 성금기탁으로 나눔활동 동참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8일 채병관군장종합건설 상무), 채정균 실장) 형제가 아이들을 위한 시설에 사용해 달라며 각 250만원, 총 5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채병관, 채정균 형제는 “우리 형제가 지난해와 올해 각각 결혼해 축의금 일부를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시기 힘이 될 수 있도록 기탁을 해준 젊은 형제의 뜻깊은 선행에 감동했으며 그 뜻과 마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양육시설인 삼성애육원과 구세군군산후생원에 냉·난방비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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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온도를 낮춰 삶의 질 높인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도심 생활권 녹색공간 확대와 녹지 네트워크 구축으로 친환경 녹색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시는 바람이 다니는 길을 만드는 ‘도시바람길숲’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활용한 ‘새들허브숲’조성 등 도시숲사업을 통해 녹지공간 확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숲사업은 자연이 도심으로 들어와 생활숲, 옥상녹화, 가로수길, 도시공원 형태로 조성되는 것으로 도심의 공기정화와 온도조절 기능으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쾌적한 생활여건을 만들고 공원이나 숲길 중간중간 있는 휴게공간은 주민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바람 길이 되는 도심속 숲을 만든다 - 도시바람길숲군산 도시숲 조성사업의 한 축은 도시 내·외곽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찬공기를 도심 내로 유입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대기오염 및 기후환경문제 개선에 활용되도록 바람길을 조성하는 도시바람길숲이다.
도시바람길숲은 시 전역에 오는 2025년까지 200억원을 투입해, 자연·역사·문화가 함께하는 군산 Wind LINE을 조성, 산림과 도심 녹지를 잇는 사업이다.
바람길숲 중점 조성 대상지인 철길숲은 사정삼거리에서 출발해 구)군산화물역까지 2.6㎞의 폐철도를 따라 산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이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을 지나가며 수송로 진포로 문화로 구암3.1로의 간선도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숲을 조성한다.
철길숲은 ‘바람타고 흐르는 군산 근대역사문화’라는 주제로 전체 4개의 테마구간, 진입부 역동적 공간 만들기 ‘활력林’ 힐링 및 감성 공간 만들기 ‘여유林’ 철길의 추억 및 흔적 만들기 ‘추억林’ 군산시 화합의 장 만들기 ‘어울林’구간으로 나뉜다.
특히 시는 폐철도 구간에 바람길숲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에 공모·선정됐고 오는 6월 중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은 본격 추진된다.
도시철길숲은 레일을 보존해 군산이 품은 근대역사의 아픔을 기억하며 숲을 조성, 치유하고 미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감으로써 역사의 보존과 활용을 함께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철길숲이 조성되면 산책로 숲, 휴게시설 등 지역주민 여가생활 공간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시는 철길숲을 따라 원도심과 신도심이 이어지고 특색있는 녹지공간으로 서울의 경리단길과 같은 군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인근 상권의 활성화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항상 푸른 도시로 가꾸기 위해 지역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수종과 상록성 난대수종의 식재를 검토하고 있으며 구간별 특색있는 관목과 초화류 등을 식재해 철길숲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3월 ‘군산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자문단 및 행정실무협의체 회의를, 지난 4월 주민설명회 및 군산시의회 간담회를 마쳤다.
미세먼지 걱정없이 어린이가 뛰놀 수 있는 ‘새들허브숲’새들허브숲 사업은 도심 내 장기미집행 근린공원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정화로 시민이 생활 속 자연을 느끼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사업이다.
대상지는 수송동 새들근린공원으로 군산예술의전당과 실내배드민턴장과 접해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곳이며 시는 인근 잔여부지도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어 온전하게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했고 산림청 국비 29억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들허브숲 사업은 어린이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뛰어놀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숲 놀이터 조성을 비롯한 가족단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잔디마당, 우수를 활용한 수경공간, 억새원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올해 안으로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새들허브숲 조성으로 수송동 맘껏광장과 군산 어린이공연장, 월명산 유아숲 체험장과 함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시설이자‘아동친화도시, 군산’을 대표하는 도심 속 자연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도시바람길숲과 새들허브숲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삶의 질을 높이는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도심 속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해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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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동초, 사회성 회복을 위한 원예 치료 프로그램 운영
용인이동초, 사회성 회복을 위한 원예 치료 프로그램 운영
[AANEWS] 용인이동초등학교는 5월 17일부터 이틀간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간 사회성 회복을 위한 또래 활동인 원예 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간, 학생과 교사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학교 자율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3년 사회성 회복을 위한 학생활동 지원 사업을 활용해 원예 치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서는 봄과 여름에 볼 수 있는 꽃과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원하는 모양을 디자인해 꽃과 식물을 다듬어 토피어리를 완성하면서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 및 심리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작품 완성 후, 메시지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동초 5학년 학생은 “꽃과 식물을 직접 만질 수 있어서 좋았고 생각한 대로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어요.”,“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갔어요. 제가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친구들이 어떻게 만드는지 보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았어요.”,“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대됐어요.”고 말했다.
용인이동초등학교 김봉영 교장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꽃과 식물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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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진단검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심 어르신 가정에 찾아가는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을 도와줄 보호자가 없어 센터를 찾아오기 힘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무료 운영하고 있다.
검사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가정에서 치매진단검사를 받으신 어르신은 “치매검사는 두렵기도 하고 센터에 가는 것도 힘들어서 미뤄왔는데, 집까지 찾아와 검사를 해주신다고 해서 검사를 받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로 판단된 어르신은 350명이고 이중 90명이 진단검사를 거부했다.
센터 관계자는“진단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 대상 어르신들이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방문검사를 활성화해 조기 검진율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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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대화 가와지 광장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일산서구보건소, 대화 가와지 광장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지난 17일 대화 가와지 광장에서 치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고 관심을 높여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 등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의‘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함께 보건·복지 등 통합 상담을 진행했다.
일산서구보건소는 캠페인 참여자에게 치매 무료 상담을 진행했으며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책자 및 홍보물을 배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고 치매에 대해 공감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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