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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장비 대폭 확대 설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안전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지난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일환으로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응급장비를 신규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한 차세대 장비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태플릿 PC 기반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출입문감지기 등 단말기와 센서 등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로 300대를 보급하고 기존 노후장비 100대 교체 등 총 400대를 지원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주택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나 낙상, 건강 이상 등의 응급상황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활동 미감지와 대상자의 응급 호출시 소방서 등과 즉시 연계해 취약가구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체계이다.
대상자는 상시보호가 필요한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으로 만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치매환자 또는 지자체장이 상시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상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 또는 지자체장이 상시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장애인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취약계층은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지역센터 2개소를 통해 신청하면 시 담당부서에서 대상자 승인 후 해당 사업 수행기관에서 장비보급 후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한석 노인장애인과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정읍시의 인전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중증장애인분들에게 첨단 응급장비를 지속적으로 추가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 며 “안전 확인과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돌봄정책 강화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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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기업체와 연계한 ‘자기혈관숫자알기 교육·캠페인’ 운영
송탄보건소, 기업체와 연계한 ‘자기혈관숫자알기 교육·캠페인’ 운영
[AANEWS]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교육’으로 근로자의 심뇌혈관질환 조기 예방에 힘써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7일 관내 기업체와 연계해 고위험군 근로자의 심뇌혈관질환 조기예방과 건강관리역량 향상을 위한 ‘고혈압 당뇨병 바로알기 교육·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바로알기 이론 교육 혈압·혈당 검사 측정 결과에 맞춘 개별 건강 상담,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홍보 구강관리 교육으로 운영했고 근로자의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키트를 배부하는 등 직장이나 가정에서 스스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캠페인을 운영했다.
‘고혈압 당뇨병 바로알기교육’은 만성질환의 이해를 높이고 사전에 발병을 방지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건강 수칙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건강 캠페인’을 통해 개별 혈관 숫자를 측정해 건강 수준에 맞추어 생활 습관을 교정하도록 적극 지원해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마다 평택시 고혈압·당뇨병 추정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자기혈관숫자알기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추후 지역사회 생활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캠페인 운영으로 평택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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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신청자 3,235명 중 지원 기준에 적합한 3,193명에 대해 5월에 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원사업은 2022년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자영업자로 관내에 점포 사업장을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업장에 50만원씩을 지원했으며 2개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1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원금이 지급됐다.
이학수 시장은 “경기침체로 큰 고통을 감내한 소상공인에 대한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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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일자리사업 농번기 동안 탄력적으로 운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바쁜 농사철인 농번기를 맞아 2023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시는 농사철 농가일손 부족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영농에 차질을 빛지 않도록 농번기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노인일자시사업을 일시적으로 중지한다인력이 많이 필요한 과실수 적과와 노지채소인 마늘, 양파 등 수확등에 인력이 필요한 점을 감안해 운영 중지 기간 중 인력을 투입해 농사철 인력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으로 농번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노인일자리 사업 수요처 협의를 거쳐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활동을 일시중지” 해 농사철 농촌의 부족한 인력을 해소할 수 있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노인일자리는 참여자들의 노년기 소득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의료비 절감 등 노후 삶의 질을 높이는 긍적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정읍시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노인 5,461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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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달콤한 여름‘정읍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출하 준비 완료
정읍시청
[AANEWS] 정읍 대표 농산물인‘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이 100일간의 기다림 끝에 소비자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12년부터 불임꽃가루를 이용한 봄 수박 재배기술을 농가에 보급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씨 없는 수박을 꾸준히 생산해왔다.
현재는 재배농가의 숙련된 기술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봄철에 씨 없는 수박을 출하하고 있다.
씨 없는 수박 재배방법에는 3배체를 활용한 재배법과 불임꽃가루를 활용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3배체 재배법은 고온기에 적합해 여름에 생산되고 불임꽃가루 재배법은 저온기에도 생육이 양호해 봄에 생산된다.
하지만 불임꽃가루 재배법은 수정작업을 잘못하면 착과불량, 기형과 등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재배농가의 기술과 경험이 중요하다.
특히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은 내장산 자락의 청정환경에서 일교차가 큰 2월부터 재배하기 때문에 육질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을뿐더러 씨를 골라내는 번거로움이 없어 먹기 편리하다.
또한 정읍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빛깔, 신선도, 결점여부, 비파괴 당도 검사 등을 통해 엄격히 선별된 최고품질의 수박만을 백화점, 대형마트 등 전국 주요 유통업체에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1~2인 가구 중소형 수박재배 및 연작장해 경감을 위한 수경재배 실증을 통해 소비트렌드 반영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달콤하고 시원한 정읍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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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 개최
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 개최
[AANEWS]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회는 23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을 개최한다.
'새정부 소상공인 및 자영업 정책 지원을 위한 지역 대응 전략'을 주제로 행정 실무자와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황 파악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강창교 문경대학교 학과장이 좌장으로 진행하며 1부로 배석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장의 주제 발표, 신성호 문경시의회 운영 부위원장의 제안 발표로 시작된다.
2부는 황인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민생과장, 김유성 장흥군 소상공인연합회장, 노화봉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하명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서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실시한다.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회 관계자는 “종합토론 과정을 거쳐 폭넓은 의견 수렴과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소상공인 발전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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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을 위한 방역 장비 일제 점검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의 하절기 집중 방역을 위해 지난 18일 이충분수공원에서 북부지역 면·동 방역 장비를 일제 점검했다.
방역 장비 점검 및 수리는 매년 보건소와 전문 수리 업체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11개 면·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휴대용 연무기 총 35대를 점검 수리했다.
또한 11개 면·동 방역담당자 대상으로 방역의 목적, 방역 약품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했으며 방역 약품도 함께 배부하는 등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준비도 마쳤다.
아울러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서정천, 부락산 주변 및 소풍정원, 진위천유원지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에 친환경 물리적 방제기인 포충기 389대를 운영하고 진드기·모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 유튜브 홍보와 병행해 해충기피제 3900개와 토시 4200개도 면·동에 배부하는 등 하절기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사업추진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킬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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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가상현실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제작 나선다…경기도 ‘환경교육 활동 지원사업’ 공모 선정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경기도 2023년 환경교육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가상현실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직접 가보지 않고도 과천의 생태환경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특히 전체 면적의 44%가 비오톱 1등급 지역으로 생태학적 가치가 매우 높아, 이번 사업을 통해 과천의 우수한 생태자원의 가치를 시민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보존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6월 중 가상현실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제작에 착수해 11월 중 완료할 계획이며 제작 후에는 푸른과천환경센터에서 진행되는 환경교육과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 마련되는 가상현실 체험관, 각종 행사에서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상욱 과천시 기후환경과장은 “가상현실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과천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시민 여러분께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총 12개 지자체가 응모해 서면심사를 거쳐 6곳이 선정됐고 선정된 곳에는 1곳당 1천1백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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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래 농업과 농촌의 중장기 로드맵 그려나간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18일 제2청사에서 민선 8기 시정방향을 포괄하는 농정 목표와 기본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2024~2028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근거해 법정 계획 수립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 정읍시 농업과 농촌의 중장기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한다.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농업 관련 부서장 및 농축협, 농민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추진방향 및 세부일정 설명 후 이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향후5년 민선8기 새로운 농정비전과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최종보고회가 있을 11월초까지 농업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중간보고 및 설명회를 가지며 농업·농촌 여건 변화에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 농업·농촌관련 각 분야의 시민 의견을 수렴해 단순한 계획서로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효성있는 계획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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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문화예술의 꽃을 같이 피울 분을 찾습니다
해남 문화예술의 꽃을 같이 피울 분을 찾습니다
[AANEWS] 해남군이 지역문화활력촉진 사업 추진을 위한 총괄 기획자와 프로젝트 매니저를 모집한다.
해남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43개 마을을 대상으로‘해남, 마을에 文花를 피우다’를 성황리에 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해남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고유의 문화예술자원을 육성하는 주민주도 문화예술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호평받았다.
43개 마을, 1천여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참여했고 64명의 마을문화 기획자를 양성해 기획자들과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 고유의 문화프로그램을 창출했다.
수개월간의 성과를 모아 14개 읍면과 군에서 花 페스타를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지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군은 올해도 사업추진단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사업 운영의 전반을 기획하는 총괄기획자 1명, 사업을 추진할 프로젝트 매니저 2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5월 16일부터 26일까지이며 문화기획 등 관련분야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 지역문화 활력촉진 사업 추진 경력이 있는 사람, 해남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한 이력이 있는 사람 등으로 사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 문화예술과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지난해 모범적인 성과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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