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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물가안정 함께 만들어요”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여수시 “물가안정 함께 만들어요”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AANEWS] 지역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여수시는 지난 16일 학동 선소상가 일대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 공무원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 상인들에게 개인서비스요금 인상 자제와 가격표시 이행,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 등에 대해 당부했다.
또한 지역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이용 홍보도 병행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된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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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오는 10월까지 이륜자동차 불법구조변경·무등록·소음에 대해 월 1회 이상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 같은 조치는 최근 소음과 무등록 운행 등으로 주민불안과 불편이 가중됨에 따른 결정으로 단속에는 여수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가 참여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운행 중인 이륜자동차로 번호판 유무, 불법구조변경 여부, 소음허용기준 초과여부 등의 사항을 단속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기간에 이륜자동차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단속에 앞서 5월중 시민들에게 단속사항을 홍보해 이륜차 소유자 스스로 자체점검과 등록을 유도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대행업체 및 이륜차 소유자분들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경각심과 준법의식을 갖고 자체점검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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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율촌 소뎅이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본격화
여수시, ‘율촌 소뎅이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본격화
[AANEWS] 여수시가 최근 율촌면 광암마을회관에서 ‘소뎅이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수립’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화 했다.
‘소뎅이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올해 1월 해양수산부 주관 공모사업에 율촌면 소뎅이항이 최종 선정돼 국비 35억을 포함 약 50억원을 투입, 어항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지역주민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는 사업의 취지와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과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여수시는 오는 8월까지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고 내년 초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방파제 조성, 부잔교 설치, 쉼터 정비,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정오 섬발전지원과장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상시적으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율촌 소뎅이항의 안전한 조업활동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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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쾌거
여수시,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쾌거
[AANEWS] 여수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1천만원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가 22개 시군의 지난해 1년간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한 추진 실적을 심사했다.
여수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경제여건 속에서도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체계적으로 세원관리를 해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방세 365 예약 상담소 운영, 마을세무사 출장상담, 알기 쉬운 지방세 홍보책자 발행 등 시민중심의 세무민원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시민 공감 세정서비스 제공의 결과”며 “앞으로도 세정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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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179명 모집
여수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179명 모집
[AANEWS] 여수시가 대학생들에게 시정체험과 학비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행정인턴 179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17일 기준 19~39세 청년으로 본인 또는 부모가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이나 시 소재 대학에 휴·재학 중인 학생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5일 하루 7시간이다.
여수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만근할 경우 181만원의 임금을 받는다.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청년일자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에는 방문신청을 받지 않는다.
선발결과는 다음달 16일 발표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여수시 청년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근무지별 요청사항과 신청자의 특기, 전공, 거주지와의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주민센터, 공공기관, 지역아동센터 등에 행정인턴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완 청년일자리과장은 “대학생들이 행정인턴 참여를 통해 자신의 전공분야와 관련된 근무경험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정해진 모집기간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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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인공지능 기반 120 경기도 콜센터 구축한다
경기도, 2026년까지 인공지능 기반 120 경기도 콜센터 구축한다
[AANEWS] 경기도가 2026년까지 인공지능에 기반해 도민 상담업무를 처리하는 120경기도콜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청에서 ‘AI기반 120경기도콜센터 운영 효율화 경기도-KT 공동연구’를 마치고 연구 결과 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에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 성원제 KT강남법인고객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KT 공동연구는 지난 2월 공동연구 협약 체결 후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120경기도콜센터를 입체적으로 분석·진단해 경기도 대표 소통 채널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제와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전략과제로는 ‘새로운 고객 경험’, ‘상담업무 효율화’, ‘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을 도출했고 전략과제별 세부 추진과제로는 보이는 ARS 챗봇+라이브챗 보이스봇 인공지능 상담 어시스트 목소리 인증 인공지능 컨택센터 기반 시설 구축 인공지능 컨택센터 전담 조직 구성 등을 제안했다.
실행과제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콜센터 구축 시 단순 민원과 공공서비스 이용 및 예약은 보이는 ARS·챗봇·보이스봇을 활용해 신속·정확히 안내하고 상담사는 전문 상담에만 집중하게 되어 보다 나은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 전화 연결 지연이나 응답 불능 등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 상담 응대율을 증가시키고 365일 24시간 생활민원 안내 시스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악성 민원이 발생한 경우 음성을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과 문자 분석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이 언어폭력 표현을 인지하고 인지된 언어폭력 음성을 자동으로 차단함과 동시에 문자로 변환시켜 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상담사들은 단순·반복 상담업무에서 벗어나 도민의 요구를 인공지능에 학습시키는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고 이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시너지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도출된 세부 추진과제를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나눠 단계별로 실행해 2026년 인공지능 기반 120경기도 콜센터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인공지능에 기반한 120경기도콜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 경기도만의 특색있는 대표 소통 채널로 거듭나고 도민과 상담사 모두가 행복한 120경기도콜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구청사에 위치한 120경기도콜센터는 81명의 상담사가 연중무휴 24시간 하루 2천여 건의 다양한 경기도정 상담, 민원 안내 및 불편 신고 접수를 처리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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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태풍과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해 대응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급속히 상승해 엘니뇨가 발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폭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방본부는 사전대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난구조 활동을 위한 수방장비 가동상태를 유지하며 실시간 현장 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에 앞서 소방본부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단계별 비상근무조 편성과 개인별 임무를 부여해 관리해 왔다.
특히 119신고 폭주 대비 상황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 접수대 증설과 근무자 보강, 관서별 임시 상황실을 운영해 대비했다.
올해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재해 우려 지역 안전시설 점검과 자연재난 예상지역 소방력 전진배치로 풍수해에 대비하며 재난 발생으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해 줄 방침이다.
그리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대응을 위한 얼음조끼 등 9종의 폭염 대응 장비를 실은 구급대 운영과 폭염장비를 비치한 펌뷸런스를 활용해 폭염에 대비한다.
지구온난화로 급격한 기후변화 등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본부도 한발 빠른 대응으로 태풍, 폭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자연재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거세지고 있어 인명과 재산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 면서 “사전 체계 구축과 철저한 대응으로 안전한 창원시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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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질오염총량 목표달성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천시청
[AANEWS] 수질오염총량제는 개발사업 시 하천의 적절한 관리를 위해 구간별로 배출할 수 있는 오염물질 총량을 할당하는 제도다.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앞으로의 개발사업 추진이 어렵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시는 2030년까지 한강수계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관련 사업부서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열었다.
먼저 ㈜지티엠컨설팅 이은록 대표가 ‘수질오염총량제도의 이해 및 제천시 수질오염총량제 추진 현황’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고 이 후 김창규 제천시장이 ‘시정 및 오염총량 발전 방안’을 강의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 후 원주지방환경청 송진아 전문위원이 ‘개발사업 협의절차 및 사후관리 방안’을, 경기도청 수질총량과 고성훈 주무관이 ‘경기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추진현황 및 시행사례’ 등을 각각 교육하며 실무적인 부분에 집중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개발사업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수단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발사업에 필수적인 수질오염총량제는 지역경제를 위해서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 산하 모든 부서에서는 수질오염총량제를 엄격히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환경친화적 개발 방향으로 환경보전과 지역개발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우리시는 현재 한강수계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가 시행되고 있다.
시는 2030년까지 장기적인 수질개선 목표 아래 지역개발과 오염물질 삭감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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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저소득층 임대주택자녀들에게 행복장학금 전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18일 저소득층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51명에게 행복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행복장학금은 도내 주거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전북개발공사에서 저소득층 임대아파트 입주민 자녀들을 위해 기탁한 기부금으로 지원하는 특별지정방식의 장학금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하게 됐다.
진흥원은 이 같은 전북개발공사의 뜻에 따라 공사에서 운영중인 저소득층 임대아파트단지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전주평화1동, 익산송학동, 진안읍, 무주설천면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중·고생 42명과 대학생 9명을 선발해 중·고생은 50만원, 대학생에게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학증서는 선발에 협조해 준 전주평화1동, 익산송학동, 진안읍, 무주설천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학생에게 전달하고 장학금은 신청서에 기재된 본인 또는 보호자의 통장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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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국인 안전을 위한 화재대책 나선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체류 외국인과 결혼한 이민자 증가로 실질적인 화재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외국인 화재안전대책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총인구의 4.1%의 외국인이 전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창원에서도 2만6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올해 화재로 인한 전국 외국인 사상자는 33명이 발생했으며 창원에서도 지난 2월 외국인 기숙사 화재로 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부상을 당했다.
이에 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늘어남에 따라 창원시민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시는 창원출입국 외국인 사무소를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에 나서며 외국인 거주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한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다수가 사용하는 언어를 중심으로 외국어 피난안내도를 설치하며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해 화재 초기 대응 강화에 나선다.
창원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집중 홍보도 함께 병행한다.
특히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와 119다매체 신고 방법 그리고 음성과 문자 신고가 어려운 경우 영상·사진 촬영해 신고하는 방법 등 외국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119 활용 서비스에 관해 집중 홍보도 추진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창원시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안전대책을 체계화해 창원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들이 안전사각 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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