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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헹구고 분리한’해남인, 플리마켓으로 오세요
‘비우고 헹구고 분리한’해남인, 플리마켓으로 오세요
[AANEWS] 해남군은 자원순환사업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업사이클링·친환경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땅끝희망이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땅끝희망이 플리마켓에서는 재활용품 자원순환에 참여해 적립한 포인트를 업사이클링 제품과 친환경제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해남공원에서 운영되며 땅끝희망이 적립포인트를 활용해 9종의 물품을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가능 물품은 투명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운동화와 에코백 2종, 우유팩으로 만든 롤 화장지, 곽 화장지, 키친 타월이다.
친환경제품으로는 천연수세미와 편백수, 1회용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보온병 등을 준비했다.
땅끝희망이 플리마켓은 자원순환사업 참여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보유하고있는 주민이 참여 가능하다.
또한 가정 내에서 다 쓴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가져오면 새 건전지, 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해주는 행사와 개인 컵 등을 지참할 경우 음료를 제공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해남형ESG 실천과제인 자원순환사업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자원순환 1번지 해남군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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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용기지구대’준공
창원특례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용기지구대’준공
[AANEWS] 창원특례시와 창원지역자활센터는 18일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등을 위해 북면에 다회용기 공공세척장 ‘용기지구대’를 구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진열 기후환경국장, 서민호 경남도의원, 권성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 최은하 시의원, 김우진 시의원, 북면지역 주민, 마산의료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위치한 다회용기 세척장은 100평 규모로 세척장 구축 및 운영은 지방보조사업자인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맡고 있다.
총 사업비 약 11억원으로 시·도비 보조금은 3억원이 투입됐으며 그 외 비용은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마련·추진했다.
세척장 내에는 2개 라인의 세척시설이 있으며 시간당 다회용기 28,000개를 세척할 수 있다.
애벌세척 및 고온·고압세척을 거쳐 열건조·자외선살균소독 후 ATP 오염도 검사, 진공포장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시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5월 23일 관내 대형 장례식장 5개소와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설장례식장을 갖춘 마산의료원부터 6월중에 최초로 다회용기 사용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최초 시행을 선언한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에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 현판을 전달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인 ‘용기지구대’ 준공에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척장 구축으로 우리시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시민들 참여로 탄소중립 실천 또한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는 1석 3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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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민관합동으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과천시, 민관합동으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과천시는 과천경찰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회와 함께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중앙동 상가 밀집 지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 관련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마약범죄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천시와 관련 기관들은 6월 26일 ‘제38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까지 약 한 달여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훈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최근 마약 관련 범죄가 크게 늘고 있어 우리 시민과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 내에서 관련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잘 알리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4월 19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학교를 대상으로 과천시 약사회와 함께 올바른 약 복용, 마약 근절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이어트·집중력 향상 등을 빙자한 의약품 광고 및 유해매체물 집중단속도 벌이고 있다.
김찬우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마약류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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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로 보여주는 과천의 매력’, ‘좋아요’로 평가받는다…과천시, 쇼츠 영상 공모전 공개 심사 진행중
‘60초로 보여주는 과천의 매력’, ‘좋아요’로 평가받는다…과천시, 쇼츠 영상 공모전 공개 심사 진행중
[AANEWS] 과천시가 ‘자랑스러운 과천의 모습,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I AM 과천, 쇼츠 영상 공모전’ 응모작에 대한 공개 심사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18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마감한 쇼츠 영상 공모전에는 개인과 팀 단위의 응모작 총 55건이 접수됐다.
과천시는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진행하는 동시에, 응모작 전체를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해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호도 평가를 받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평가는 ‘좋아요’ 개수에 따라 1등에서 55등까지 점수를 매기며 심사위원회의 평가 점수와 합산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위원회에서는 주제 적합성 기획 우수성 기술 완성도 향후 활용도 등 4가지 심사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다음달 9일 과천시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하고 우수 응모작 1건에 2백만원, 우수상 2건에 각 1백만원, 장려상 3건에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과천시는 수상작을 온라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의 매력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쇼츠 영상 공모전 공개 심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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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과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과천시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효과적인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에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엄승희 강사가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재난 유형별 구호활동 체계, 구호활동의 조직과 역할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신계용 시장은 “안전한 과천시를 만드는데 힘써주시는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강화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44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과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매달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여름철 태풍, 집중 호우, 지진 등의 자연 재난에 대비한 재해 취약지역 사전 예찰과 재난 예방 및 복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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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이번엔 열대풍 정원으로 관심 집중
순천시, 이번엔 열대풍 정원으로 관심 집중
[AANEWS] 순천시가 지난 17일 농촌진흥청 국립 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풍덕경관정원과 향동 문화의 거리에 열대풍 이색 정원을 조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기존의 여름철 화단이 동일 화종의 밀집 식재가 일반적이라 단순하고 미적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지난해부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 새로운 식재모델 개발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2021년부터 현장실증 시험을 시작한 연구과제 중 하나인 열대풍 정원을 유치했다.
식재한 화종은 열대지방의 식생을 연상시키는 잎이나 꽃으로 색의 채도가 높고 형태가 대담한 무늬칸나, 꽃바나나, 스카이볼라 등 열대·아열대 원산의 식물 30여 종이며 전문 디자이너의 설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식재했다.
본 연구과제를 기획한 원예과학원 서정남 연구사는 “지난해부터 풍덕경관정원의 조성과 성공과정을 지켜보며 벅찬 감명을 받았고 순천이 경관농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새웠다”고 평가하면서 “이러한 가능성을 보고 시범사업 2개소를 망설임 없이 배정했는데 하절기에 국민들께서 열대풍 정원을 통해 다시 한번 감동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문화의 거리는 시민참여형으로 주변 상인들이 직접 식재와 관리를 하기로 해 더욱 특별한 정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열대풍 정원의 시원하고 풍성함은 7월부터 10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역 화훼농가가 참여하는 수익사업의 모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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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참여자 모집
과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과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10주간 운영하며 참여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 가족, 보호자 등에게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돌봄 역량을 향상시킴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에서는 기초교육으로 치매 알기, 마음 이해하기, 의사소통방법, 돌보는 지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심화교육으로 혼동, 망상, 환각 등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다양한 대처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에서는 과천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서비스의 내용도 상세히 알려준다.
교육에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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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사랑상품권 연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 제한
장흥사랑상품권 연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 제한
[AANEWS] 장흥군은 5월 31일부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의 가맹점 등록 기준 및 보유한도 등을 변경 운영한다.
영세 소상공인의 보호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를 살려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는 내용이다.
이번 조치는 2023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5월 31일부터는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단, 농어민 공익수당, 전입장려금 등 ‘정책발행’ 목적으로 발행된 상품권은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군은 연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을 파악 중에 있으며 확정 되는대로 장흥군청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자금순환을 위해 보유한도를 1인당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하향한다.
150만원 이상을 보유 중인 사용자는 잔액을 소비해야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기존 할인율 10%와 1인당 월 구매한도는 그대로 유지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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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현판식 개최
진주시,‘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현판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18일 시청 정문에서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과 의원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축하하고 지속적으로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시는 고령화, 도시화 문제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해 2021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조례 제정과 조성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이어 3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해 지난 2월 22일 WHO에 인증을 신청했으며 3월 20일 WHO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령친화도시 인증은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령친화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의지가 있음을 인정받는 것으로 WHO가 제시하는 생활환경 전반의 8대 영역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판식에서 조규일 시장은 “고령자를 비롯한 전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고령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과 정책을 추진해, 다함께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현판식에 이어 ‘진주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23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모니터단 구성 등 향후 고령친화도시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진주시는 ‘포용과 넉넉함이 공존하는 진주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머물고 싶은 진주, 행복한 삶, 건강한 노년’이라는 3대 목표를 세우고 16개 중점전략과 40개 세부전략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총 5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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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 양귀비·금영화로 물들다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 양귀비·금영화로 물들다
[AANEWS]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이 봄꽃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꽃들로 물들었다.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 꽃단지에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붉은 양귀비꽃과 노란 금영화가 만개해 이를 즐기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동부사적지 일대에 조성된 양귀비와 금영화 꽃단지는 올 봄의 다채로운 색과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만개한 꽃양귀비와 금영화는 지난해 가을 파종 후 생육한 꽃으로 더욱 풍성한 꽃을 자랑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라넌큘러스, 루피너스, 마가렛 등이 함께 만개해 다채로운 색을 느낄 수 있다.
향후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가 되면 해바라기, 백일홍, 코스모스, 연꽃 등이 개화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야간에는 대릉원 일원에서 ‘대릉원 녹턴 : 신라의 혼, 빛의 예술로 밝히다’란 주제로 미디어 아트를 열리고 있어, 꽃과 더불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가 있어 관광코스로 안성맞춤이다.
미디어 아트는 다음달 4일까지 열리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 사적관리과 금창석 과장은 “경주는 사적지와 더불어 꽃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차별화되는 곳인 만큼 꽃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적지 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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