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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실시
거제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7일 고현동 일대에서 거제시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고현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고현시내 일대를 돌면서 안전점검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점검 및 사고 예방에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추진하고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2015년부터 시민들의 안전의식 증진과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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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군위군 보건소,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AANEWS] 군위군 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18일 군위읍 용대리에 위치한 자두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력 감소로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김병균 소장을 비롯한 25명의 보건소 직원들은 올해 농가의 자두 농사를 위한 적과 작업을 도우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일손돕기에 임했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하루빨리 작업을 마무리 해야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보건소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찾아와 도와주셔서 아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병균 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많은 농가들이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어 참 안타까웠는데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이렇게나마 보건소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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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질병·환자 특성 이해 교육 펼쳐
치매 질병·환자 특성 이해 교육 펼쳐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기술원에서 치유농장주 2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 서비스 제공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치매 및 치매 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활동적 특성에 맞는 적절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했다.
이날 이석범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장은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성아 순천향대 교수가 ‘치매의 인지적·활동적 특성’을, 정윤주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 팀장이 ‘그룹 활동 운영계획 수립 및 사례’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김창희 도 농업기술원 생활농업팀장은 “이번 교육은 농장주가 질병과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치유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치유농장 활성화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치매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공무원, 농장주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프로그램 운영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 도내 14개 시군에서 총 161회 226명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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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 문화 만든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8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충남’을 주제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과 범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 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장, 도의원, 도·시군 공무원, 식품위생 및 소비자 단체·협회, 식품 분야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특강,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품 안전 관리에 공헌한 식품위생단체 회원, 대학교수 등 민간인과 공무원 총 34명에게 표창장 및 기관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음식 평론가, 인문학 박사 등 강사를 초청해 식품 안전과 인문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윤혜려 공주대 교수와 소비자·전문가가 함께하는 음식 문화 개선 토론을 추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대행사로 충남광역정신보건센터 식품위생 종사자 스트레스 측정·검사 천안시 ‘빵빵데이’ 제과류 시식 및 홍보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터 식중독 예방 관련 손 세균 검사 충남 농산물 활용 추출 음료, 전통 떡 시식 등을 다채롭게 준비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거대한 가능성을 가진 음식산업에서 우리 도가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하나가 돼 해법을 찾아가야 한다”며 “약한 토대 위에 큰 건물을 지을 수 없듯이 확실한 식품 안전 없이는 음식산업의 발전이 불가능한 만큼 식품 안전 관계자 모두 도민의 건강과 음식산업 전체를 책임진다는 소명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충남형 더 안심식당 등 도내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7∼21일 2주간을 ‘식품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식사 문화 개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음식 문화 개선 캠페인 등 ‘식품안전의 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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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기관·기업 산불 복구 성금 기탁
충청남도청
[AANEWS] 지난달 충남도 내 발생한 산불의 피해가구를 돕기 위한 기관·단체·기업의 도움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도는 18일 도청 접견실에서 11개 기관·단체·기업으로부터 총 1억 879만원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방귀중 케이엠티엘에스 대표이사, 박종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장, 김기선 도체육회 부회장, 이영찬 동성건설 대표이사, 김태국 충청남도자율방범연합회장, 임수흠 공주의료원장, 김희동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사무처장, 송태성 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청남도연합회장, 이경석 천안의료원장, 박일신 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장, 이정기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 성금 규모는 케이엠티엘에스 30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2000만원 충청남도체육회 1134만원 동성건설 1000만원 충청남도자율방법연합회 810만원 공주의료원 75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700만원 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청남도연합회 500만원 천안의료원 447만원 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 338만원 충청남도 및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200만원이다.
도는 기탁 받은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 지역민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을 위해 기탁한 성금이 신속히 복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솔선수범 기부 활동을 실천한 각 기관·단체·기업에 감사를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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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 용두낙차보 자연형 생태여울보로 탈바꿈
밀양강, 용두낙차보 자연형 생태여울보로 탈바꿈
[AANEWS] 밀양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시행하는 밀양강 교동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가운데 일부 완공된 구간이 조기 개통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하천 가까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수변경관과 생태계를 관찰하고 아리랑 둘레길 및 용두산생태공원 이용객들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밀양강 교동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지구 내 용두낙차보 시설물에 대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통하기로 낙동강유역청과 지난 15일 협의했다.
조기개통 구간의 시설물은 삼문동과 가곡동 사이에 위치한 용두낙차보로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을 친환경 자연석을 활용해 자연형 생태여울보로 개량하고 징검다리를 설치함으로써 밀양강은 자연친화적이면서 시민들이 하천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하천으로 거듭났다.
한편 밀양강 교동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친환경 생활공간 속에 시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삼문동~가곡동 일원에 총사업비 182억원을 투자해 2022년 2월에 착공, 2025년 1월에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박재권 건설과장은“그동안 하천정비 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참아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강이 자연친화적이면서 주민들이 하천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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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연구회’는 1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연구회 이은주 회장, 김미리·정경자 회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인구 예산분석팀장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이창균 원장, 김윤태 연구원 등이 참석했으며 현재까지 수행한 연구과제에 대한 중간보고와 향후 연구일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이창균 원장은 “경기도의회의 재정견제 강화의 필요성과 체크리스트를 통한 집행부의 행정 및 재정운영의 합리적 운영에 대한 통제기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연구회 회장인 이은주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지방의회의 재정운영 책임성 강화 및 경기도의회의 재정통제가 효과적으로 활성화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 13명으로 구성된 연구 단체로 2023년 4월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연구’ 용역을 발주했으며 연구수행기관은 한국지방자치연구원으로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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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 사찰 현장 지도방문
안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 사찰 현장 지도방문
[AANEWS] 안성소방서는 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안성 서운산 자락에 위치한 석남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행정지도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맞아 연등 설치, 촛불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면서 사찰 방문객의 안전과 사찰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전통사찰에 대한 소방관서장 현장 예방 지도 점검 화재 등 재난 시 신속한 신고·대응체계 구축 화재에 대한 관계인 경각심 고취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김범진 서장은 “사찰은 일반적으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건물이 목조로 이뤄져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만큼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화재 취약요인 제거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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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고창군,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AANEWS]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이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유네스코 세계자연환경프로그램 3개를 모두 보유하며 ‘천혜의 환경’을 전세계에 알리게 됐다.
18일 전라북도와 고창군 등에 따르면 이날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총회를 열고 ‘전북 서해안 지질공원’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했다.
국내 5번째 지질공원이다.
‘세계지질공원’은 지형·지질 유산을 보전하고 동시에 연구·교육 등에 활용하면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 서해안 지질공원에는 고창군 13개, 부안군 29개소 등 총 32개소의 지질 명소가 포함됐다.
고창군에선 선운산의 천마봉, 마애불, 진흥굴, 병바위, 소요산 용암돔, 송계리 시생대 편마암, 명매기샘, 고인돌군, 명사십리해변, 구시포 가막도, 쉐니어, 대죽도, 고창갯벌이 지정됐다.
드넓은 서해와 아득히 긴 갯벌이 장쾌하게 펼쳐있으며 시생대부터 제4기의 다양한 시기에 화산암과 퇴적암으로 만들어진 지질·지형의 발달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앞서 고창군은 2017년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으로 국내 9번째 인증을 받은 후 지질명소 보전과 활용을 위한 탐방로 구축, 신규 체험·탐방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질공원 탐방 안내 체계개선을 추진해 왔다.
또 도보여행길을 만들고 운곡습지 생태공원 지질체험학습장과 지오드림 프로그램 운영으로 남녀노소, 전세계인이 쉽게 찾고 즐기는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여기에 ‘신선이 놀다가 술상을 뒤집자 술병이 거꾸로 꽂혔다’는 설화가 전하는 병바위는 독특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명승으로도 지정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창군은 이번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네스코 자연환경 프로그램 3개를 모두 갖는 도시가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수천만년 전부터 현재까지 지층과 해안, 기후 등의 신비로운 변화가 바다, 산, 강, 들판 곳곳에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곳이다”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지질유산의 체계적인 보존방안이 마련되고 체험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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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부지사, 경기도에서 열린 첫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오병권 부지사, 경기도에서 열린 첫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AANEWS]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8일 수원 보훈연구원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43주년 경기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경기도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보훈처가 지난해 3월 5·18민주화운동 관련 공법단체 전환을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낸 오월 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유공자들의 희생과 고통에 상응하는 예우를 하겠다”며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알려 민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공로자회,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경기도지부 주관으로 행사가 열린 가운데 개회 선언, 기념사, 기념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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