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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9회 충남장애인체전 성공개최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
보령시, 제29회 충남장애인체전 성공개최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
[AANEWS] 보령시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견인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33일간이며 모집 분야는 관광안내소 및 장애인편의시설 등 운영지원 용품 꾸러미 제작 및 배부 17개 종목별 경기장 운영지원 등 3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보령시 거주자 약 400여명으로 개인 또는 단체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실비 및 식비, 근무복과 함께 자원봉사 실적인정, 우수 자원봉사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및 전자우편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모집 결과는 7월 중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로 통보할 계획이며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8월 중순 예정인 발대식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장애인식 개선 등 기본 소양 및 직무교육 후 현장에 배치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또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장애인체전은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시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미소·친절·청결·칭찬을 통한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선보이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후원하는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보령종합경기장 등 17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선수와 임원, 지역주민 등 1만30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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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도 이제는 스마트하게”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 보건소가 오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대상자를 신규 모집한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자가 측정한 건강정보를 보건소에서 모니터링하고 건강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허약·만성질환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어르신 150명이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전화로 예약을 한 후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 앱 활용법을 교육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가 결정된 어르신은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혈압·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스마트 폰 앱을 통해 7가지 건강 미션을 수행하거나 전문가의 건강상담 및 건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의지 향상을 위해 건강 미션 성공자 및 6개월 서비스 완료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폰이 없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는 화면형 AI 스피커를 제공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및 형평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에게 스마트기기 친숙도를 높여 시공간 제약 없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스마트하고 더 건강하게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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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떠나는 의정부 소풍길 일일 탐방 운영
자녀와 함께 떠나는 의정부 소풍길 일일 탐방 운영
[AANEWS] 의정부시 정보도서관은 숲 속 식물의 생태를 학습하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의정부 소풍길 일일 탐방’ 프로그램을 6월 11일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반 7팀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휴식의 시간과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의정부 소풍길은 의정부 대표 시인 고 천상병의 작품 ‘귀천’에서 우리의 삶에 비유된 시어 ‘소풍’에서 착안한 자연적인 숲길이다.
일일 탐방에서는 소풍길 코스 중 쌍둥이길을 걸으며 중랑천을 찾아온 여름철 새 관찰하기, 야생화 관찰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소풍길 탐방 및 생태문화 강좌 외에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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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 개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는 5월 18일 시청 아동보호상담실에서 7개 기관이 참석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필요시 기타 자문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내 학대피해와 위기아동의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아동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및 지원 방안과 아동학대 우려 고위험 아동대상 합동점검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준하 아이여성행복과장은“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보호 사각지대 해소와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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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 이병철, 김민교와 함께하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열린특강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지난 1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열린특강‘백세인생 즐겁게 사는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일상 속에서 지친 상주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민행복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및 일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열린특강에는 방송인 조영구의 토크타임, 가수 김민교의 1990년대 인기 드라마OST‘마지막 승부’주제곡, 가수 이병철의 ‘봄날은 간다’의 노래와 인생이야기로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큰 감동을 안겨 줬다.
한편 2023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는 입학생 50명을 선발해 지난 3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30주에 걸쳐 지역학, 미래학, 시민학, 인문학, 문화·예술 등 공통과정과 특화과정 분야의 명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이번 열린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음악으로 힐링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경북도민행복대학이 우리 지역의 행복한 학습 나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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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주인 없거나 낡은 간판 무상 철거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주인 없거나 낡은 간판 무상 철거
[AANEWS] 서대문구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에 대비해 주인 없이 방치된 관내 간판을 무상 철거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간판 또는 주인은 있지만 노후화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업주는 이달 26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로 전화해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현장 조사 후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과 대형간판순으로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철거한다.
구는 신청 접수 외에도 자체 조사를 병행해 간판을 정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랜 시간 방치된 무주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간판 건물주나 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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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기정화식물 전달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는 5월 18일 7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여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만들고 미세먼지 취약계층 대상 공공기관 14곳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 식물을 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계획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E.M.O.는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 분리수거법 홍보물 부착, 환경보호 홍보영상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대표 청소년은 “미세먼지 농도 상승으로 공기청정기 사용량이 늘고 있어 친환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며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돕고자 계획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보호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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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다중이용시설 등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보강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105개소·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예식장 및 호텔·공공시설물을 포함해 총 568개소다.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분야로 나누어 점검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의 안정성, 가스 누출의 가능성, 소화전과 화재감지기 설비 이상 여부 등이다.
시설의 특성에 따라 관리부서를 선정하고 부서별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대상 시설의 안정성과 이상 여부를 조사한다.
아울러 바닥면적 합계 5,000㎡ 이상의 ‘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에 대해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교육·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지하역사 또는 상가와 연결되어있는 ‘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에 대해서는 종합재난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는지,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서가 마련되어있는지 실태 점검에 들어간다.
지난달 다른 지자체에서 발생한 아동 추락 안전사고와 관련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추가 점검도 실시한다.
호텔과 예식장은 면적과 상관없이 전수조사에 들어간다.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아동이 짚고 올라갈 수 없는 구조인지 확인하고 난간의 높이와 간격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지적사항의 경우 즉시 정비하고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수·보강할 수 있도록 관리주체에 시정 조치를 내린다는 방침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각종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것”이라며“점검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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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중증장애인 지원 차량 '동작행복카'가 달립니다
동작구, 중증장애인 지원 차량 '동작행복카'가 달립니다
[AANEWS] 동작구가 오늘부터 중증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동작행복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행복카’란 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는 특수장비차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목적지까지 무료로 데려다준다.
운행 지역은 동작구와 인근 자치구 병원, 복지시설, 기타 공공시설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이라면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지회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최초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후 콜센터로 사전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콜센터 뒷자리 번호 8253은 ‘빨리오삼’을 번호로 나타낸 것으로 주민들이 동작행복카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콜센터를 별도로 마련했다.
구는 18일 오전 10시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 지회 주차장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복지시설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행 기념 현수막 제막식 및 시승식을 개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쾌적하고 편리해진 이동수단인 동작행복카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힘이 되는 복지’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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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 100만 송이로 물들다
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 100만 송이로 물들다
[AANEWS]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동산에 장미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상 고온으로 인해 다른 해보다 약 10일 일찍 개화를 시작해 5월 마지막 주에는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명주박물관, 잠사곤충사업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테마파크 내에 조성했으며 주변에 맥문동, 영산홍, 회양목, 꽃잔디, 금국 등도 철마다 꽃이 피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미동산 내 장미는 1만8천500㎡ 면적에 사계, 골드메리, 옐로우퍼폼, 위스베츠골드 등 일반품종과 주변에서 보기 힘든 크리스트얼, 블루리버, 몬타나, 안젤라 등 20여 종 등 다양한 장미 4만여 그루가 식재되어 100만 송이의 장미가 매년 꽃을 피우고 있다.
다가오는 5월 18일 오후 4시~오후 9시에는 삼백예술단 주최로 장미동산에서 꿈과 희망의 건강을 가꾸고 아름다운 장미꽃 사랑을 다양한 장르 음악에 담아 나눔을 가지는 ‘장미꽃 사랑의 밤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상주시 농업정책과장은 “함창명주테마파크는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주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다”며 “또한, 다양한 시설을 관람하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으니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변 시설로는 최고 옷감인 명주를 테마로 함창명주박물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한복진흥원, 명주 직조 공장, 누에잠실 등이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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