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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이웃사랑복지재단 유수상 대표이사의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의 중심이다’에 이어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갈등 해결 전략 등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인드를 재정립할 수 있는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사들의 지식과 역량이 함양되어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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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천에 참게 25만 마리 방류
부여군 지천에 참게 25만 마리 방류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19일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부여군 은산면 지천 일원에 어린 참게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금강 수계의 지방하천으로 금강 하구역에서 산란한 참게가 성장하며 올라와 서식하는 곳이다.
참게는 봄에서 가을까지 하천에서 성장하고 번식을 위해 가을철 기수역으로 이동하며 하구 근처에서 교미 후 암컷이 알을 품고 부화한 새끼는 하천으로 올라가 성장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참게는 평균 크기 0.7㎝ 이상으로 민물고기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어미 확보, 산란, 부화, 성육까지 인공종자생산 과정의 전반을 관리해 생산한 우량종자이다.
민물고기센터는 이날 지역주민과 학생, 유치원생과 함께 방류 행사를 진행하면서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내수면 수산생물 방류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감소되는 참게 자원 회복을 위해 1990년부터 인공종자생산 시험 연구를 추진했으며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하천에 561만 7000마리를 방류했다.
연구소는 이번 어린 참게 방류에 이어 오는 9월 붕어, 동자개, 다슬기 등 내수면 수산종자 90만 마리를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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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속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지하수 관련 최상위 계획인 지하수관리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기관 관계자,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수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하수관리계획 착수보고에 이어 청양 금정지구 지하수 저류댐 사업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고 이들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도는 국가 지하수관리기본계획에 부합하고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지하수총량관리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하수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청양 금정지구 지하수 저류댐은 남양면 금정리 일원에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위를 높여 추가 지하수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일일 1만톤의 대체수자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기후변화시대 미래 수자원 확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는 국비지원을 목표로 한국농어촌공사와 오는 12월까지 기본조사 및 사업타당성 조사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회의를 개최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소통하는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지하수 개발공수는 29만 9310공으로 전국 1위이며 이용량은 연간 37만 700만톤으로 전국 3위 수준이다.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도입한 지하수총량관리제는 시군당 지하수 개발가능량 대비 이용량이 60%, 80%, 100% 이상일 경우 각각 주의, 우려, 심각지역으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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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식품 미국시장 공략 나서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지난 4월 태국 및 싱가포르 해외시장 개척 성과를 발판으로 이번에는 미국 중·동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함양군에 따르면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수출 가능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등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시장개척단이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 시장개척단은 시카고와 버지니아 현지 마켓에서 판촉행사를 열어 미국 현지인과 교포들을 대상으로 시식회 마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판촉행사는 관내 수출업체 12개 참여로 떡볶이, 연잎밥, 죽염, 냉면, 차류 등 47개 품목의 우수한 함양군 농식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시카고 워싱턴 지역방송, 유튜브 등 현지 언론을 통해 지리산 청정 함양의 항노화 농식품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도 펼치며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4월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로 태국과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유통업체와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었다.
최근에는 현지통관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거쳐 6월 중으로 떡볶이, 삼계탕, 인삼죽, 양파 등을 선적할 예정으로 실질적인 협약을 통한 함양 농식품 수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신규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함양농식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높임으로써 함양농식품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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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임산부 건강요가 프로그램 운영
함양군보건소, 임산부 건강요가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신 4개월 이상~ 32주 이하 및 분만 후 6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건강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과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임신 및 출산 후 신체적 변화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임산부의 바른자세 교정법, 임산부 요통과 골반통 완화방법, 아기 돌보기를 위한 체력의 이해, 출산을 위한 근력강화 방법 및 요가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들은 보건소 3층 모자보건담당자에게 방문 신청하거나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기와 엄마의 교감을 높여 분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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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 폭염안심’ 안심꾸러미 물품 배부
함양군, ‘치매안심 폭염안심’ 안심꾸러미 물품 배부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로 ‘치매안심 폭염안심’ 안심꾸러미 물품을 배부한다.
이번 안심꾸러미는 여름철 폭염 및 건강관리에 취약한 치매어르신들의 인지 및 신체 기능유지와 치매 증세 악화를 예방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맞춤형 치매 복지 중 하나이다.
안심꾸러미에는 고단백 영양식과 함께 여름용 모자, 폭염대비 예방부채, 일회용 밴드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이 담겼다.
대상으로는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관내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 1,600여명으로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치매어르신의 안부확인 및 치매 약물복용 여부, 여름철 폭염 국민행동 요령 교육, 냉방기구 및 무더위쉼터 이용안내 등 건강관리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안심꾸러미 물품 배부로 치매어르신들의 안부 및 건강상태 확인, 건강관리를 통한 인지 및 신체기능 향상, 부양가족들의 돌봄부담 경감 등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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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서 ‘송파건강 워킹챌린지’… 900명 참여
석촌호수서 ‘송파건강 워킹챌린지’… 900명 참여
[AANEWS] 송파구가 오는 21일 석촌호수에서 시민 9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송파건강 워킹챌린지’는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걷기운동으로 주민들이 지속적인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이를 위해 구는 습관 형성 플랫폼 기업으로 유명한 ‘챌린저스’와 협업한다.
챌린저스는 코로나19 기간동안 앱을 통한 6시 기상미션인 ‘미라클모닝’으로 자발적인 건강 습관을 유도해 널리 알려졌다.
참여자들은 5월 22일 오전 10시 석촌호수 2바퀴 걷기미션을 완료하고 챌린저스 앱에서 인증하면 된다.
인증에 성공하면 참가비 1만원을 포인트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선크림 2종, 스마트 패치, 리유저블 팩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더불어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와 함께 하는 포토존 캘리그라피 솜사탕 코너 럭키 드로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해 챌린지 참여자 외에도 누구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강화, 운동 강좌 확대 등에 힘쓰고 있다.
야외 운동기구 실태 점검과 관리 시스템 구축 맨발로 걷는 황톳길 조성 구민체육대회 4년 만에 개최 생활체육교실 시설 개선과 종목 다양화 등이 대표적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 8기 전략과제 중 하나로 ‘생활체육의 도시’를 선정하고 생활체육과 신설 후 관련 예산·정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사업을 적극 발굴해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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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쌀빵 및 디저트류 전문가 과정 교육 수강생 모집
함양군, 우리쌀빵 및 디저트류 전문가 과정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함양군은 우리쌀빵·디저트류 전문가 육성을 통해 함양 대표 먹거리 발굴 및 관련분야 창업유도를 위한 ‘2023년 우리쌀빵·디저트류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민 중, 만45세 미만 청년 중 제과제빵 관련교육 수료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이거나, 제과제빵 및 휴게음식점 운영자 대상으로 모집하며 5월 19일부터 5월 26일까지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접수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자원식품담당에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문의하거나, 함양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으면 된다.
교육과정은 베이커리와 카페 등 창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매주 수, 목에 실시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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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 30명은 19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창구 북면 지개리 단감 재배 농가 3곳에서 감꽃 솎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김창수 어르신 농가를 포함한 고령자 및 부녀자 등 영농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농가주 김창수 어르신은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청 직원들이 참여해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기에 농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 등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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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 성료
창원특례시, ‘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녹색관광 육성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은 벚꽃을 비롯한 생태관광자원이 풍부한 진해에서 펼쳐지는 역사 및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진해문화센터에서 무료로 열린 이 강연에 모두 6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혔다.
초청 강사는 KBS ‘역사저널 그날’로 잘 알려진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으로 꼽히는 정호승 시인 도보로 세계를 누빈 김남희 여행작가 EBS·이투스 한국사 최태성 강사 명시 ‘풀꽃’의 저자 나태주 시인 등 5명의 명사가 활약했다.
특히 한국사 ‘1타 강사’로 손꼽히는 최태성 강사의 강연은 일찍이 수강 신청자 수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진해는 어떻게 최초의 근대 계획도시가 되었나’를 주제로 열린 이 강연은 진해 특유의 방사형 원도심 일대에 남아있는 근대 건축물들을 소개하며 일제의 침략전쟁과 식민통치에 얽힌 진해의 아픈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강연을 들은 한 시민은 “벚꽃이 져버린 진해의 민낯에는 여전히 근대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꼭 봄이 아니어도 도심 곳곳에 산재한 근대건축물을 잘 활용한다면 사계절 찾아오는 관광지로 인기가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문학 강연의 마지막 일정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글귀로 유명한 시 ‘풀꽃’의 저자 나태주 시인이 오랜 연륜에서 나오는 재치와 통찰로 일상에 지친 청중의 마음을 다독였다.
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문학 강연을 비롯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인문학 강연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시민 여러분의 높은 문화 수요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를 향유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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