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치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치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AANEWS] 영주시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광역시에서 자매결연 지역인 중구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간 간담회, 오름길 모노레일 방문, 전통시장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각 위원회의 현황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급경사지를 오르는 주민을 위한 모노레일과 부산의 대표시장인 자갈치 시장과 깡통시장을 방문해 영주의 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와 앞으로 열릴 2023 영주소백산철쭉제 및 영주풍기인삼축제 홍보 활동을 펼쳐 부산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인식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원 간 소통과 단합의 계기가 됐다.
앞으로 위원의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문수 영주1동장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주1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대만 초둔 청년상회 방문단을 대상으로 근대역사문화거리 탐방,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장면 나눔봉사, 문화의 거리 대청소를 했다.
또, 오는 6월에는 지역민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을 개최를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22
-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식품시험검사기관 재지정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식품시험검사기관 재지정
[AANEWS]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이로써 2026년 5월까지 3년간 식품검사기관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식품시험검사기관이란 ‘식품 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수행기관을 지정해 제조, 가공되는 식품 등이 기준 및 규격에 맞는지 시험 검사를 하는 곳이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7월 식품시험 검사 기준이 대폭 강화되어 더욱 까다로운 시설기준과 연구자의 숙련도 등을 종합해 평가하고 있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엄격해진 기준에도 국가 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적합판정을 받은 것은 대외적인 신인도를 높였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게 될 수 있게 됐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식품시험검사기관으로 처음 지정됐다.
현재까지 식품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서 815건 시료에 대해 1,871건이 넘는 검사 항목을 분석했고 기업의 품질규격 및 품질관리, 성분분석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 업체들이 개발한 신제품의 위생상 위해를 방지하고 식품 안전성 확보하는데 노력해왔다.
이외에도 수산식품지원센터 운영 이력으로 그동안 축적해온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해양수산부로부터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또한, 덴마크 대사관 초청으로 덴마크국립공과대학 식품연구소와 북유럽 해조류 컨버런스 참여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수산식품사업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지원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식품시험검사기관 재지정된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앞으로 자가품질검사 항목인 중금속 등 이화학분야 38개 항목과 대장균 등 미생물분야 32개 항목의 총 70개 항목을 검사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검사기관 재지정은 목포의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수산식품지원센터가 목포를 세계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이끄는 선도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목포 장미의 거리 오월에, 5만 송이 장미 만개 “시민 유혹”
목포 장미의 거리 오월에, 5만 송이 장미 만개 “시민 유혹”
[AANEWS] 목포시가 도심 속 저탄소 녹색성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조성한 하당 십자형 도시숲의 핵심 구간인 ‘하당 장미의 거리’가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하당 십자형 도시숲 조성’은 지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 대상에 이어 산림청의 ‘전국 자치단체별 녹색도시’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1년에 대한민국 경관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선진사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십자형 도시숲의 핵심 구간인 장미의 거리는 지난 2009년 자연 친화적 거리로 조성돼 14년이 경과됐다.
조성 당시에는 가족과 연인, 쇼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하당 중심 상권으로 주변 상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했었다.
하지만 장미의 거리는 신도시 조성 등으로 유동인구가 급감하고 점점 상권도 쇄락하면서 ‘장미의 거리’ 명성에 맞는 리모델링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목포시는 민선8기 시정 캐치프레이즈인 ‘청년이 찾는 큰 목포’ 건설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기존 장미정원에 5종 4,000주를 추가 식재해 5만 송이의 장미꽃 정원을 완성했다.
특히 계절의 여왕 5월에 5만 송이 장미꽃이 만개하면서 장미의 거리가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단순히 장미 식재에 그치지 않고 젊은이들이 찾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 장미꽃길을 상징한 조형물을 2곳에 설치한다.
또한 6월부터 바닥분수를 가동하기 위한 수질검사, 기계설비 점검을 거쳐 어린이들이 신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시는 ‘로즈 목포’로 명명된 포토 존에서 사진도 찍고 야외에서 음료를 마시고 산책하며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상가 주인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미의 거리 명칭에 손색없게 도심경관 관리와 지속적인 리모델링으로 다시 상권이 살아나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영주시평생학습센터, ‘노래교실’ 행복 콘서트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22일 오후 2시에 평생학습센터에서 ‘힐링 싱싱 노래교실’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힐링 싱싱 노래교실은 지난달 24일부터 시민들의 적극적 호응 속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2021 풍기인삼축제 대상 수상자를 비롯해 색소폰 연주 지역가수 노래자랑 고고장구 등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모두 재능기부로 공연에 참가했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행복 콘서트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흔쾌히 재능기부를 해준 공연팀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노래교실 이외에도 힐링 꽃꽂이, 도자기 핸드페인팅, 생활도자기 만들기, 패브릭아트, 바리스타 취미반 등 6개 과목,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중년청준학교를 인기리에 운영해 나가고 있다.
2023-05-22
-
영주 소백산 비로봉·국망봉 ‘연분홍 철쭉 개화’ 시작
영주 소백산 비로봉·국망봉 ‘연분홍 철쭉 개화’ 시작
[AANEWS] 마지막 봄꽃, 영주 소백산 철쭉이 비로봉과 국망봉 정상 군락지에서 개화를 시작했다.
22일 영주시는 지난 17일 연화봉을에서 개화를 시작한 소백산 연분홍빛 철쭉이 지난 주말부터는 비로봉을 거쳐 국망봉까지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빨라진 것으로 2023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열리는 5월 넷째 주 주말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봄 날씨가 따뜻해 소백산 정상 군락지에서 개화를 기다리는 철쭉 꽃봉오리가 지천이다.
영주시는 철쭉 개화시기에 맞춰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소백산과 서천둔치 일원에서 2023영주 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한다.
이번 철쭉제는 ‘知·好·樂 ; 알리고·느끼고·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영주 고유의 문화를 느끼고 축제를 즐기고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는 의미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소백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피아노 공연 ‘비바, 클래식 with 영주 소백산’을 통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철쭉 땀으로 스며들다’, ‘철쭉의 낭만 열기구&문보트’, 영화 상영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체험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봄철 나들이객 발길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소백산 철쭉 개화시기가 지난해 보다 1주일가량 빨라져 철쭉제가 열리는 석가탄신일 연휴까지 정상군락지에서 연분홍 철쭉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주말까지 영주에 오셔서 철쭉도 구경하시고 맛있는 향토음식도 많이 드셔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
영주시, ‘선비 만나러 갑니다’ 가족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 ‘선비 만나러 갑니다’ 가족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21일 양일간 소수서원에서 영주의 인물과 선비의 삶을 배워보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선비 만나러 갑니다’를 개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말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32가정 103명이 참가해 영주의 역사적 이야기와 인물만나기, 전통놀이를 통한 선비의 삶 체험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오전 10시 소수박물관에 집결해 선비 의상으로 갈아입고 소수서원 일대를 걸으며 주세붕, 퇴계 이황, 금성대군 등 역사 속 인물로 분장한 캐릭터와 만나 역사를 배우고 서예글씨쓰기, 활쏘기 등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오후에는 실내에서 다도체험과 화가투놀이를 통해 옛 선비의 예절과 전통놀이를 배우며 선조들의 삶을 경험했다.
이날 행사는 소수서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아주 쉬운 선비이야기’ 강의 진후, 참가한 32가정에 선비가정증서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선비 체험이라서 딱딱한 행사인 줄 알았는데 실제 참여해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라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내년에도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가정이 참여해 주셨다.
세계유산 소수서원에서 지역의 인물과 선비에 대해 알리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영주의 역사와 선비정신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영주시, 안동시와 경계지역 ‘먹는 물 품앗이’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와 안동시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서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물 공급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상호 수돗물 공급을 약속했다.
두 도시는 22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공급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계곡수나 지하수 등을 사용하고 있어 물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지곡리·강동리와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월전리에 상호 지방상수도가 공급된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 평은면 오운1·2리, 지곡1·2리, 강동리 주민 636명은 안동시 지방상수도를 공급받게 되고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와 월전리 주민 150여명은 영주시 지방상수도를 공급받게 된다.
영주시 평은면 오운1·2리, 지곡1·2리, 강동리 지역 상수도 공급은 현재 추진중인 급수구역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상호 공급이 가능한 시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관내 상호공급 관련 사업으로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송배수관로 L10.9km, 배수지 설치 2개소를 설치 중이다.
해당 사업은 2022년 착수되어 현재 90%의 공정률로 올 하반기 내 사업이 완료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선 수돗물 나눔으로 가뭄 같은 기후 위기 상황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졌다”며 “지역 간 물 분쟁이 본격화 되는 시대에 이웃 지자체 간 상생 협력모델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23-05-22
-
부안군-군산지방해양수산청-전북씨그랜트센터, 블루카본 조성 염생식물 식재
부안군-군산지방해양수산청-전북씨그랜트센터, 블루카본 조성 염생식물 식재
[AANEWS] 부안군과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북씨그랜트센터는 지난 20일 습지보호지역인 부안군 줄포면 우포리 일원 해안가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블루카본 조성”을 목표로 염생식물 식재 행사와 습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식재된 염생식물은 칠면초와 해홍나물로 줄포만 습지보호지역에 널리 자생하는 종이며 염생식물 군락지의 빠른 회복을 위해 군산대학교 전북씨그랜트센터에서 대학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약 2개월간 정성껏 보살펴온 모종으로 약 1,000포트이다.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잘피 등 연안에 서식하는 식물과 염생습지, 갯벌 퇴적물을 포함해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지칭하는 말로 해양생태계는 육상생태계보다 최대 50배이상 탄소흡수 속도가 빠르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가 심각한 요즘 탄소중립과 블루카본의 가치, 인식확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부안군과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그리고 전북씨그랜트센터는 습지보호지역인 줄포만에서 블루카본 조성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상호협력해 해안가 정화 등 다양한 갯벌생태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염생식물을 식재함으로써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안군 해양수산과장은 “염생식물 식재는 지역사회가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미래 탄소중립 달성에 필수적인 요소로서 줄포만 습지보호지역을 관할하는 유관기관이 이번 행사를 함께 하는데 의의가 있고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양산시, 수돗물 급수과정 수질 모니터링 강화 운영
양산시, 수돗물 급수과정 수질 모니터링 강화 운영
[AANEWS] 양산시는 신도시정수장 배수지와 하북 배수지에 설치되어 있던 노후화된 수질 자동측정기 2대를 5월에 스마트한 장비로 교체해 수돗물 급수과정 수질 모니터링을 강화해 운영 중이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로 설치한 장비는 매일 자동교정이 가능해 더욱 정확히 수질을 측정할 수 있다고 한다.
수질자동측정기는 수돗물 급수계통인 배수지 및 급수관 등에 설치되어 탁도, 잔류염소, pH 등 수질 판단의 기준이 되는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장치로서 측정값에 이상이 발견될 경우 경보시스템이 발동되어 수질사고의 선제적 예방과 수질사고 시 정확한 원인 파악으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양산시 취·정수장, 가압장, 배수지 등 주요 지점에는 이러한 수질자동측정기가 총 78대 설치되어 있으며 그 측정값을 정수장 운영실에서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해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관리 및 수질관리로 건강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양산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 조정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를 현행 142만원/㎥에서 191만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오수량 산정방법에 따라 1일 10㎥ 이상의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하는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공공하수도 개축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이다.
이번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에는 지난 2017년 조정 이후 그간의 물가상승률을 반영했으며 특히 웅상지역에 부과하고 있는 울산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단가 조정으로 지역 간 원인자부담금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공공하수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