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청명 한식 대비 산불대응 합동훈련 실시
2026-04-06 16:36:09
-
- 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 대한노인회 군위군 의흥면분회, 지역문화 탐방 실시
- 창녕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 밀양시 산내면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 실천을 위해 분기별, ‘친절공무원’ 선정
- 청도면, 식목일 맞아 ‘황금빛 개나리 둘레길’ 조성 나서
- 창녕군,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설치 훈련
-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 본격 운영
-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MORE NEWS
-
함안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원 음악회 개최
함안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원 음악회 개최
[AANEWS] 아라가야함안청소년오케스트라의 주최·주관으로 지난 20일 오후 함안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원 음악회’가 열렸다.
함안 말이산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군민들과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오페라 ‘윌리엄텔’ 서곡을 시작으로 가곡 ‘아름다운 아라가야’ 까지 8곡의 연주를 통해 희망찬 음악을 선사했다.
또한,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박태훈 단장은 “여러분들도 우리 단원들과 함께 함안의 자랑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아라가야의 대표유적과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 함께하는 연주회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1500년 아라가야의 찬란한 역사를 품은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길 기원하며 오늘 음악회가 여러분의 가슴속에 함안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2월에 창단한 아라가야함안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초·중·고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3.1절 행사 연주, 함안관악단 정기연주회·아라가야문화제·악양둑방 초청연주 등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22
-
과천시 보건소, “애들아, 아침먹자”…아침 식사 결식 예방 캠페인 실시
과천시 보건소, “애들아, 아침먹자”…아침 식사 결식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과천시 보건소는 식습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5곳의 5학년과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아침식사 결식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에서는 각 학교에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장과 함께 간편하게 아침식사를 만들 수 있는 삼각김밥틀을 같이 배포한다.
특히 안내장에는 학령기의 아침 결식은 주의 집중력과 인지력 및 학습 수행능력 저하를 초래하고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 위험과 위장병, 당뇨, 만성질환과 같은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내용을 담아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아침밥은 성장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꼭 잘 차려진 아침 밥상이 아니더라도 삼각김밥과 같은 간편식으로라도 아침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청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주5일 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이 꾸준한 상승 추세이며 중학교보다 고등학교의 아침결식률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5-22
-
“깨끗한 낙동강 수변생태공원, 우리 함께 만들어요”
“깨끗한 낙동강 수변생태공원, 우리 함께 만들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둘둘데이를 맞이해 낙동강 북면 수변생태공원에서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하천과 직원 등 10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과 생활자전거타기 둘둘데이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매월 22일 둘둘데이 행사를 각 지역에서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이번 만큼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낙동강 북면 수변생태공원을 찾아 둘둘데이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는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잘 보존해야 하는 낙동강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인 낙동강 북면 수변생태공원을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환경보전을 위한 선한 영향력 행사다”며 “낙동강 수변생태공원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와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는 오는 6월 4일 탄소제로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을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
창원시 재능기부뱅크, 취약계층 집수리에 힘모아
창원시 재능기부뱅크, 취약계층 집수리에 힘모아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 재능기부뱅크에서 진해구 자은동 소재 저소득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창원시재능기부뱅크 소속 기술·기능 분야의 건축·인테리어 재능을 가진 개인 자원봉사자 7명이 함께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방 안 가득한 곰팡이 때문에 거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세대를 돕고자 장판 교체와 도배 작업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인성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한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 계층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재능기부뱅크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봉사를 매개로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
장흥군, 슬레이트 지붕철거·개량 사업비 지원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은 군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61동의 슬레이트 철거 사업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16억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월부터 주택 슬레이트 철거 314동, 지붕개량 55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최대 352만원까지 지원한다.
창고·축사 철거의 경우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되며 초과면적에 대해서는 개인이 부담한다.
주택 지붕개량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3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을 지급하게 되며 개인이 자체 철거·처리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신청서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슬레이트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적정 처리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된 건축물이 적지 않다”며“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경주시,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마을 환영행사 열어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산내 우라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과 함께 22일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지원은 물론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내 우라1리 마을 행사를 첫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양남 하서2리와 강동 인동1리에서 각각 지역민과 이들 간 화합을 위한 마을단위 환영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우리1리 마을회관에서는 귀농귀촌인들의 자기소개와 귀농한 계기를 이야기하고 마을에서는 환영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음식을 나눠먹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이정숙 소장은 “마을에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간 소통, 화합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남원시보건소장, 마약 예방‘NO EXIT’캠페인 참여
남원시청
[AANEWS] 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이 22일 남원시보건소에서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엄인찬 남원세무서장의 지명을 받은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날 ‘마약,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릴레이에 함께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류진호 남원시청소년수련관 관장과 김대규 용북중학교 교장을 지명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마약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으로 파고든 마약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
경주시, 미국계 기업 PMC그룹과 800억 규모 투자 협약 맺어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미국계 기업인 PMC그룹의 미화 6000만 달러상당의 투자유치와 신규 일자리창출 50명 규모를 골자로 한 공장 이전 및 증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2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PMC코리아 이경련 대표를 비롯해 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PMC코리아는 안강읍 검단일반산업단지 3만 3010㎡ 부지에 2027년까지 새로운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경주 안강 검단일반산단에 들어설 PMC코리아의 새 공장에는 성장성이 높은 지방산아마이드 및 PVC 안정제가 주요 생산품목이 될 예정이다.
PMC코리아는 경주공장 이전 및 증설이 완성되는 2027년에는 매출액이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MC그룹은 미국 글로벌 화학회사로 그룹 내 총 8개의 사업부문을 둔 세계적인 기업이다.
1990년 경주 황성동에 생산공장을 건립하면서 경주시와 첫 인연을 맺었고 2014년에는 경주에 PMC코리아를 설립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계 기업이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팜유 및 유채유를 주원료로 하는 ‘지방산 아마이드’로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필름과 플라스틱 등 산업소재로 사용된다.
플라스틱 제품 생산 시 꼭 필요한 첨가제인 탓에 전세계 석유화학기업이 주요 고객이다.
PMC코리아 이경련 대표는 “산업계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플라스틱 첨가제 시장에서 완벽한 품질로 경쟁력을 갖춰 기업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R&D와 생산공정의 역량 계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국계 기업인 PMC사가 새롭게 둥지를 트는 검단일반산업단지에서 그간 축적된 기술력과 경영마인드로 시민과 함께 발전·성장하는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PMC그룹의 투자를 계기로 안강 검단일반산업단지를 소재·부품 기업에 특화된 산업단지로 발전시켜, 경주 북부권에 이차전지, 반도체 소재 등 새로운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
남원시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안정적인 재난관리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안부장관이 재난책임기관의 재난관리단계별역량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안전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원시는 재난관리기금 운영 실적, 재난 및 안전관리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실적, 지진 안전성 확보 민간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복구사업 관리역량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남원시는 장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8,000만원과 포상금 400만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소명호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안전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안전한 남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기상·기후 사진전 운영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기상·기후 사진전 운영
[AANEWS] 남원시에서 운영하는 호남권 대표 과학관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5월 24일부터 6월 6일까지 ‘기상·기후 사진전’을 운영해 25일부터 열리는 제93회 춘향제와 현충일 연휴를 맞아 천문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천문대 입장객에 한해 별도 추가비용 없이 전주기상지청 기후서비스과에서 대여받은 ‘제40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 여름 열대 동태평양 해수 온도가 평소보다 상승하는 엘리뇨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다수의 기상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어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전망되고 있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전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느끼고 지구환경에 관심갖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관람시간은 4월~10월는 10시~22시까지, 11월~3월는 10시~오후 9시 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1일 설날, 추석 휴관한다.
다양한 천체관측을 할 수 있으며 요즘은 일몰 후에 밝게 보이는 초저녁 금성과 쌍성 미자르 관측이 용이하다.
2023-05-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