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주시, ‘내가 시장이라면’ 우수 아이디어 선정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내가 시장이라면, 하고싶다’를 주제로 진행된 청원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 6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31일까지 26일간 105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시는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소관부서 의견을 수렴한 후 13명의 실·국장급 간부공무원의 블라인드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10건을 최종심사 평가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19일 열린 최종심사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이 직접 발표하고 부시장과 실국장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들이 제안의 창의성과 경제성 및 능률성, 실용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해 최종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교통신호 변경에 대한 운전자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차량용 카운트다운 신호등 설치, 환경오염 저감을 통한 청정 전주 구현을 위한 전자현수막 활성화 등이다.
시는 채택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소관부서의 시행 가능 여부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됐다”며 “최종 선정된 6건뿐 아니라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5월, 가족사랑에 물들다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20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족들과 함께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토형도예촌을 방문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황토를 이용해 에코백 염색하기와 나만의 도자기를 만드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가족 간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은 “경제적 여건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오늘과 같은 체험 활동을 할 기회가 적었는데, 모처럼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 역할을 한 것 같아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었던 저소득층 가정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체험 활동을 추진해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0~12세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세한 문의는 통영시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2023-05-22
-
이응우 계룡시장, 지역 청년 목소리 청취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지역 청년 목소리 청취 나서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19일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제2기 계룡시 청년네트워크 구성원들과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해 청년의 시정 참여는 물론 청년 중심의 정책을 발굴·실현하고자 만든 기구로써,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또는 활동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청년공간 소소마루’는 아직 개관 전으로 현재 실내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이 시장과 청년간 대화라는 상징적 의미를 살리기 위해 소소마루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시는 전했다.
청년네트워크 구성원들은 이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공유오피스 조성 전문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 관광도시 계룡 조성 방안 등 청년의 입장에서 바라본 또는 개선을 희망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의견 하나하나를 경청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바로 개선을 약속하고 중장기 과제 또는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 후에 진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이응우 시장은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이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절감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청년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민선8기 조직개편에 따라 경제산업과에 청년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시행해 젊고 활기찬 지역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2023-05-22
-
계룡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충청남도에서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식중독 발생 관리율 업소 점검률 및 적발률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실적 식중독 우수사례 등 4개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식중독 발생 대비 비상근무반 운영 집단급식소 및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문자서비스 제공 영업장 및 종사자 위생교육 식중독예방 캠페인 전개 및 수시 지도·점검과 수거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이번 기관 표창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표창으로 시민 건강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안전 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19년 음식문화개선 20년 식품안전관리 21년 음식문화개선 22년 식품안전관리 및 공중위생사업 23년 식중독예방관리 등 지난 19년부터 매년 식품안전 관련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위생 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23-05-22
-
계룡시, 2023년 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계룡시, 2023년 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AANEWS] 계룡시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엄사문화쉼터 원형광장에서 ‘This is for you’라는 주제로 2023년 제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미니 꽃바구니, 컵케익 꾸미기, 보석십자수 그립톡 등 나만의 특별한 감사 물품을 제작, 가족들에게 선물하며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버스킹 공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이 준비한 사회 취약계층 기부를 위한 먹거리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하며 행사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김천룡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해 개최될 예정인 청소년 어울림마당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증진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통영시 공영장례 지원 업무 협약서 체결
통영시 공영장례 지원 업무 협약서 체결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19일 무연고 및 저소득 주민 사망자의 공영장례 지원을 위해 관내 장례식장 5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병원장례식장 백건우 대표, 새통영병원장례식장 하은미 대표, 숭례관장례식장 전병훈 대표, 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 정유진 대표, 통영전문장례식장 성영수 대표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무연고 및 저소득층 공영장례 지원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공영장례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6월 1일 부터 시행되는 공영장례 지원 사업은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에게 빈소 마련 등 안정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장제급여 200%범위 이내에서 장례지원이 이루어진다.
공영장례 지원 대상자는 사망당시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무연고 사망자 연고자가 있으나 사회적·경제적·신체적 능력 부족 및 가족관계 단절 등 불가피한 이유로 시신 인수를 하지 않은 경우 등에 공영장례를 지원 할 수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무연고로 사망하시는 분들의 마지막 떠나시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공영장례를 통해 애도하는 시간을 갖고 평안히 영면하실 수 있도록 통영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논산시, 코로나19 앞두고 발맞춰 감염취약시설 보호 촘촘하게
논산시, 코로나19 앞두고 발맞춰 감염취약시설 보호 촘촘하게
[AANEWS] 논산시가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에 따라 변화된 방역수칙을 빈틈없이 조치해나가고자 준비 중이다.
특히 감염취약시설에서 이뤄지는 방역 관련 사항에 명확한 기준을 공유, 혼선을 줄인다는 목표다.
감염취약시설과 관련된 주된 개편사항으로는 종사자 선제 검사 → 종사자 선제 검사 권고 면회 시 취식 금지 → 면회 시 취식 허용 등이 있다.
시 보건소는 관련 내용들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지난주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교육 시간에는 ‘2023년 상반기 코로나19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추가접종’에 대한 계획·정보, 만성질환 보유율이 높은 65세 이상의 개인별 건강상태가 참작된 의료 대응 및 방문 접종 등이 핵심 내용으로 다뤄졌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한 박자 빠른 검사와 대응을 통해 조기에 감염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며 엔데믹 체제에서도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보호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 경험 전반을 반영한 시설별 지침을 마련, 체계적인 예방 관리가 이뤄지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이어 “의원, 약국 내의 마스크 착용이 권고사항으로 전환된다”며 “시민분들께서는 자체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에 더욱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22
-
‘논산상점 시즌3’흥했다 논산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성료
‘논산상점 시즌3’흥했다 논산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성료
[AANEWS] 논산시가 지난 20일 시민가족공원에서 논산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논산상점 시즌3’행사를 개최했다.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의식을 뿌리내리고자 마련됐다.
화창한 날씨 속, 1천여명의 시민이 함께해 행사의 취지를 빛냈다.
관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등 20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판매·기업홍보에 나섰으며 사회적기업 설립을 준비 중인 단체와 시민들도 행사장 부스를 운영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함께했다.
운영 주체로 나선 사회적기업들은 약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증해 방문자들과의 나눔도 실천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사회적경제 별 모으기 사회적경제 보물 찍기 잠든 종이가방 깨우기 등 색다른 이벤트 역시 많은 발길을 모았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에 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형성했다.
맑은 햇살 속에 모여든 남녀노소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과 홍보부스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각종 먹거리를 사 들고 마치 피크닉을 나온 듯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발전이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로 환원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의 힘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뿌리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품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고려청자 가마터에서 직접 발굴 체험한다
고려청자 가마터에서 직접 발굴 체험한다
[AANEWS] 고려청자박물관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문화재 활용 교육 사업’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려청자박물관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지난 4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인 강진 고려청자요지와 청자를 비롯한 강진군의 문화유산 활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실제 발굴된 고려청자를 보고 만지며 청자 속 문양을 토대로 키링을 만들어 보고 현재 조사 중인 ‘사당리 10호 가마터’에서 직접 발굴에 참여해보는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청자를 비롯한 매장문화재와 고고학에 대해 이해하고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인 고려청자요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금까지 강진중앙초 학생들을 비롯해, 도내 초등학생들 241명이 참여해,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이가을 학생은 “진짜 고려시대 청자가마터에서 청자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며 “이런 가마가 강진에 아주 많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우리 강진에 청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성일 고려청자박물관장은 “참여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기쁘다”며 “앞으로 민족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다양한 대상의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해, 고려청자요지의 중요성을 현재진형형으로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강진군, 관광 대학 수강생 모집
강진군, 관광 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강진군이 오는 31일까지 강진 관광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의 관광 산업과 문화자원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 50세 이하 성인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 넷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강진아트홀 다목적실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관광 대학에서는 강진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역사, 관광상품 개발, SNS 홍보 노하우 등을 교육받게 되며 강진 지역 문화유적 답사와 1박 2일 워크숍 등 현장학습도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지만, 현장학습 참가 시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군은 당초 청년 관광 가이드 대학을 개설하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지만, 신청률이 저조해, 이번에 대상을 50세 이하로 확대하는 한편 교육과정도 강진 관광의 전반을 아우르는 폭 넓은 내용으로 변경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입학원서를 작성해 강진군청 문화관광실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5-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