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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중택시 운행 확대.대중교통 사각지대 주민 불편 해소
아산시, 마중택시 운행 확대.대중교통 사각지대 주민 불편 해소
[AANEWS] 아산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운 자연부락 마을을 추가로 지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운행하는 마중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 지정은 읍면동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된 마을 중 급경사나 비포장길 등 마을 주변 여건과 소외된 가구를 중점 고려하고 마중택시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배방읍, 송악면, 둔포면, 선장면 9개 마을을 선정했다.
마중택시는 지난 2012년 배방 세교4리와 법곡2통 2개 마을을 시범 운행해 지금까지 115개 마을에 운행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길고 정차 장소가 많지 않아 교통에 어려움을 겪는 자연부락 마을의 노인층을 중심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성 과장은 “이번에 새로 운행하는 마을 외에도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중택시는 아산시 스마트콜택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시내버스 정류장까지는 100원,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는 1600원을 부담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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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도정을 위한 챗-지피티 활용 교육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가 함께 주최하는 ‘전 직원 챗‐지피티 활용 교육’이 26일 충북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충북도청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행정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근 다양한 이슈를 모으고 있는 챗‐지피티는 1,750억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가지고 520GB의 데이터를 학습해 자연어 대화 형식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초거대 인공지능 모델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MVP이며 인공지능 기업인 Hello AI의 김영욱 대표가 연사를 맡았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한 변화, 챗‐지피티 외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들의 활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기본적인 검색 등의 조작 방법, 보고서 초안 작성부터 파일 업로드를 활용한 나만의 업무매뉴얼 만들기, 업무 자동화를 위한 간단한 코딩 명령법까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한 강연이 호응도가 높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역량이 강화됐기를 기대한다”며 “인공지능 등의 최신 기술을 기존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행정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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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평판 ‘전국 8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순위 상승세가 놀랍다.
지난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도시 5월 브랜드 평판 조사에 의하면 아산시는 8위 브랜드로 링크됐다.
전년도 동기간 아산시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는 38위에 그쳤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6557142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하는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등 총 4개 지수를 활용해 측정된다.
직전 조사인 지난 4월에서도 아산시는 깜짝 8위로 등장해 상승세를 타더니 5월에도 그 순위를 유지하며 경쟁력 있는 도시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처럼 아산시의 브랜드 평판지수가 상위권에 링크된 이유로는 지난 4월 글로벌 기업 삼성디스플레이의 4조 1천억원의 아산 투자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아산의 대표축제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흥행 성공 글로벌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4년연속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 민선8기 아산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아트밸리 아산’의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도시브랜드 ‘대상’ 수상 등 핫 이슈들이 브랜드 평판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자체도 브랜드 관리가 중요하고 평판이 브랜드 가치를 좌우하는 시대인만큼 문화·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전 분야에 걸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가 필요하다”며 도시 이미지와 브랜드 평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근의 도시브랜드 평판지수 상승세와 다수의 대외 수상은 ‘아트밸리 아산’의 도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끝으로 박 시장은 “품격있는 도시 인프라 조성,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 추진, 기업이 먼저 찾는 親기업 정책으로 살고싶은 도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투자하고 싶은 도시로 입지를 공공히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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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정보화 공무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최신 정보화 정책 공유와 역량강화를 위해 25일~26일 이틀에 걸쳐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도·시군 정보화공무원 90여명이 참여하는 ‘충북 정보화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군 정보시스템 도입·운영 및 정보격차해소 사업, 각종 정보통신 산업 육성 등 지역 정보화를 위해 일하는 정보화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별강의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윤종인 수석이 ‘디지털플랫폼 정부 추진 동향과 시사점’, 정보통신기술 전문 강사인 김은옥 프로브미디어 대표가 ‘공공클라우드 이해와 챗GPT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됐고 국정원 충북지부에서는 ‘최신 사이버 위협동향 및 사이버보안’ 관련 특강으로 사이버안보 경각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석형 충북도 정보통신과장은 “오늘 워크숍을 계기로 일선에서 충북의 정보화를 책임지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 나갈 도내 정보화 공무원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도-시·군 정보화 담당공무원들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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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더 건강한 도시로 한발
진천군, 더 건강한 도시로 한발
[AANEWS] 진천군 지역사회 건강지표가 한층 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군보건소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군민의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규정에 따라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법정 조사로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통계를 산출하는 자료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되는 해당 조사는 지난해 만 19세 이상 진천군민 887명 대상 표본 가구를 방문해 건강행태 이환 및 의료 이용 사고 및 중독 등 총 19개 영역 138문항을 1:1 면접방식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걷기 실천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혈압수치 인지율, 혈당수치 인지율, 건강생활 실천율 등에서 건강지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표준화율 기준,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전년대비 21.2%에서 25.0%로 걷기실천율은 30.4%에서 39.4%로 건강생활 실천율은 21.5%에서 26.6%로 개선된 수치를 보였다.
또한 혈압수치 인지율은 59.7%에서 65.1%로 혈당수치 인지율은 22.2%에서 29.2%로 증가했다.
특히 당화혈색소 인지율은 85.0%에서 92.4%로 전년대비 7.4% 증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기혈관 숫자 알기 사업이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42.8%에서 44.9%, 행복감 지수의 경우 6.7점에서 7.2점,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77.7%에서 91.8%로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다만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 당뇨병 관련 합병증 검사 수진율의 경우 작년 대비 다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소장은 “2022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수준, 건강위험요인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겠다”며 “군민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살기 좋은 진천을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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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진천군협의회, EM흙공 던지기 실시
진천군청
[AANEWS] 새마을지도자진천군협의회는 26일 회원 20여명과 함께 소하천 살리기 생명운동으로 EM흙공 던지기를 실시했다.
흙공 던지기 사업은 인체에 무해한 80여 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돼 악취, 독성 제거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흙공을 소하천에 투입해 수질 개선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흙공은 1개당 3.3㎡의 정화작용을 하며 6개월간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발효기간을 거친 수질정화용 흙공 200개를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백곡천에 투척했으며 7개 읍·면 소하천과 저수지 등에 700개를 투입해 지역 하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섰다.
김 회장은 “흙공이 우리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협의회에서는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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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1차 지급 완료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관내 주민등록 중·고등학교 학생 약 1천 4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 1차 지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의 공공성 강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진천군 인구증가를 위한 지원 조례’에 근거 이번 축하금을 지급했다.
지난 2019년 충북 도내 최초로 유치원 입학축하금 지원을 시작한 진천군은 올해부터 초·중·고등학교 입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원기준은 유치원은 신청일 기준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진천군 소재 유치원에 입학한 만3~만5세 아동이며 초·중·고등학교는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진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이다.
지원금액은 유치원·초·중·고등학생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군은 이번 1차 지급 이후 미신청자 및 누락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계속 진행하고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학축하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천군청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치원의 경우 어린이집 입학준비금과는 중복 지급이 불가하며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학교급별 생애 1회 지원으로 타시군 입학축하금과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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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2023년 중랑비전 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2023년 중랑비전 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AANEWS] 중랑구가 7월 6일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년 중랑비전 원탁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랑비전 원탁회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모여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로 지역의 미래발전을 구민들과 격의 없이 공유하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회의는 ‘ESG 중랑,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민선 8기 1년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중랑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내용들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구는 오는 6월 5일까지 원탁회의에 참여할 중랑구민 또는 중랑구 소재 학생이나 직장인, ESG 전문가 총 100명을 모집한다.
중랑구청 기획예산과나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참여 신청 시 환경, 사회, 경제, 거버넌스 4개 분야 중 관심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관심분야를 바탕으로 토론 모둠이 구성되며 토론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는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과 추진계획 등 구정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참가자는 성별과 연령, 거주 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최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회의 전 토론 의제에 관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6년째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중랑비전 원탁회의’는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관심있는 정책 분야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는 소통과 협치, 공감의 장”이라며 “중랑구가 지속가능한 발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중랑형 ESG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첫 개최 이후 6번째로 개최되는 ‘중랑비전 원탁회의’는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는 류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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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전세사기 예방 나서
영등포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전세사기 예방 나서
[AANEWS] 영등포구가 5월 23일 영등포구청에서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11개 금융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김형준 NH농협은행 당산지점장, 이경아 신한은행 당산동지점장, 위택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지점장, 강순철 하나은행 당산금융센터지점 부장, 문지언 수협은행 영등포금융센터 부지점장, 허준영 대림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문 문래동새마을금고 전무, 차중환 신길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종현 영등포당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한윤기 당산신협 이사장, 박일우 신길신협 이사장이 참석했다.
구와 금융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전세사기의 유형·위험성, 피해 예방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구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택 담보대출 시행 시 확정일자 부여 확인, 전세보증보험 가입 안내, 전세사기 예방법 홍보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의 최근 3개월 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 전세가율은 86.3%로 서울시 평균 전세가율인 76.8% 보다 9.5% 높아 전세사기 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전세사기는 주로 서민·청년층을 극한으로 내모는 중대한 범죄인만큼, 구는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전월세 피해 예방을 위해 각종 전월세정책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영등포구 전월세정보마당’을 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전세사기 의심 중개업소에 대해서는 강력 지도·단속하고 불법 중개행위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구민의 재산권을 촘촘하고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금융기관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며 “전세사기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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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5월 마지막날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하는 웰-커밍데이
강남구, 5월 마지막날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하는 웰-커밍데이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31일 강남구웰에이징센터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모두 웰에이징 웰-커밍데이’를 개최한다.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센터를 개방하고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이 가족·지인 등과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인 1팀을 이뤄 VR·AR 기기로 인지 게임 토너먼트를 하고 영양밸런스를 맞춘 나만의 샐러드볼을 만든다.
또 방문자 이벤트로 추억의 땅따먹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웰 힐링존에서는 다과를 먹으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마음건강검진 자가진단, 치매예방-인지퀴즈 등을 해보며 나와 가족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웰에이징센터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다양한 가족의 달 행사를 운영했다.
19일에는 도심 속 힐링 걷기 행사를 열어 40여명이 늘벗공원에서 양재천까지 4km를 함께 걸었다.
11일과 18일에는 센터 내 g트랙을 개방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실내걷기 프로그램을 열었다.
25일에는 웰다잉 기획특강으로 150여명이 참석한 ‘생전에 유품정리’ 강좌를 열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웰에이징센터 누적 이용자가 1만 1524명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남구만의 차별화된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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