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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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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살예방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업무협약
구리시 자살예방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업무협약
[AANEWS]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9일 구리시 청소년 관련 기관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민들레학교, 구리시청소년재단, 한국연예예술학교와 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서 각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관련 기관과는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의뢰·연계 체계 마련과 교육 제공을 통해 청소년 자살예방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최근 보도된 청소년 자살 문제가 또래 청소년에게 큰 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계기관 모두가 구리시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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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보건지소,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 운영
구리시 수택보건지소,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 운영
[AANEWS] 구리시 수택보건지소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주 2회, 수택보건지소 1층 재활보건실에서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은 어르신들의 신체 재활운동 및 기억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각종 공예 만들기, 발목 밴드운동, 게임 및 율동을 이용한 재활 체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이고자 그간 실내에서 하던 운동교실을 야외에서 진행했다.
어르신들이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 외부활동을 자제해 왔으나, 민들레재활봉사단과 간호대학교 실습 학생들이 1:1 매칭 운동으로 진행해 참여한 어르신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구리시 관내 어르신들의 통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맞춤형 재활보건사업을 추진해 보건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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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북아 중심 마리나 10년 준비한다
창원특례시, 동북아 중심 마리나 10년 준비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진해명동 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관리운영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의 시간적 범위는 진해신항 확장 개발계획에 맞춰 목표연도 2030년이며내용적 범위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전반적인 조사 마리나항만 특화전략 및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마리나 운영 수지 분석 및 관리·운영방안 수립 창원 내 타 마리나 시설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제시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리나 관련 학계, 업계 전문가와 실수요자인 창원특례시요트협회 등 전문 자문위원을 구성해 함께 소통함으로써 용역 추진계획 및 방향 적정성등을 검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했다.
용역사에서는 명동마리나 활성화 방안으로 거점화 전략, MZ세대 공략 등 다양한 기본구상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고 자문위원들은 기본구상에 대한 보완 창원 해양관광자원 활용방안 창원 시민들의 마리나 참여 유도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가 동북아 중심의 마리나 구축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마리나산업 활성화를 통해 창원시의 지역경제 발전, 일자리 창출, 해양레저 친수문화를 확산해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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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 절도 현장 포착·절도범 현장 검거에 기여
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 절도 현장 포착·절도범 현장 검거에 기여
[AANEWS] 구리시는 CCTV통합관제센터가 경찰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술에 취한 남성의 가방을 훔친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5월 18일 새벽 2시경 구리한양대병원 부근에서 술에 취한 남성의 가방을 훔치는 현장을 포착하고 절도범의 이동 동선 및 절도범의 위치, 인상착의 등을 파악해 구리경찰서 112상황실에 전파했다.
관제요원의 충실한 역할 수행과 경찰과의 신속하고 긴밀한 공조로 절도범은 범행 5분여 만에 현장에서 검거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구리경찰서장은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관제요원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A씨는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보람된 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에 대한 직무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상황별 업무처리 능력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약자를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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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관·군 합동 북한강 대청결 운동 실시
남양주시, 민·관·군 합동 북한강 대청결 운동 실시
[AANEWS]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24일 민·관·군 합동으로 북한강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팔당 수계 수질 보전을 위한 민·관·군 합동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과 지역 기관·단체, 군 장병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제7공병여단의 군용선을 동원해 북한강 수중 부유 물질과 생활 폐자재 등을 제거하고 자원봉사 스쿠버 다이버가 수중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3.5km에 이르는 하천 변을 3개 구간으로 나누는 등 체계적인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 쓰레기와 수중 부유 물질을 수거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내 환경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군이 하나가 돼 함께 노력한 사례로 더욱 의미가 있다”며 “행사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관계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내 고장의 하천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남궁완 대표는 “정기적인 북한강 수질 정화 활동과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미래의 소중한 자원인 한강을 보존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단체로서 자부심과 책임 의식을 가지며 지속적인 수질 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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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휴먼북 라이브러리’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휴먼북 라이브러리’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남양주시는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휴먼북 라이브러리’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8기 소확행 1호 공약인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돼 전문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현재 의사·변호사·음악가·배우·공무원·일반 시민 등 275명의 휴먼북이 등록돼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최상익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지역 기반의 지식 공유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지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휴먼북 라이브러리’ 자원 적극 지원 단위학교 및 교육 네트워크 등과의 긴밀한 협력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협력 사업 공동 추진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자체에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 인력 풀을 구성하고 교육지원청이 이를 공유함으로써 어린이,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며 소통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진로 체험, 교과 연계 수업, 학부모 및 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특강, 지역 연계 사업 등에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적극 활용하며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의 진로와 꿈을 응원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의 협약으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휴먼북 자원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상익 교육장은 “남양주시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함께 추진하며 상호 시너지 효과를 얻고 학생들이 휴먼북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통해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 청년, 경력 단절 여성, 어르신 등 각계각층 시민을 연결해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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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단식 10일차, 의원 1명 응급실행
안성시의회 단식 10일차, 의원 1명 응급실행
[AANEWS] 안성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이 10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어제인 24일 단식 중이던 이관실 의원이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의원은 췌장염 수치가 정상보다 4배 높은 상태로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았다.
나머지 의원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도 단식농성은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식농성이 열흘째에 접어들면서 지역사회도 기민하게 움직이는 분위기다.
농성장으로 종교계, 노동조합 단체, 보훈단체, 언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농성의 이유에 공감하며 향후의 일들을 논의하고 있다.
이들은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는데도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국민의힘을 성토하며 지역정치권의 구태를 근본적으로 고쳐야 한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24일 오후, 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자들을 대동하고 단식농성장을 찾았다.
이들은 민주당 의원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6월 정례회를 위해 농성을 접을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기존의 입장에서 변화한 협상안은 전혀 제시하지 않아,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전날 국민의힘이 낸 성명서에 대해 항의했다.
성명서에는 “안성시의회가 조속히 정상화 되기를 희망하며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민생과 시민을 위해 즉시 의회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민주당 측에서 특정 사업의 예산 편성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추후에 시의회에서 논의해야 하는 사항”이라며 “의회에 참여하는 것은 의원의 기본적인 책무이지 조건을 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절차에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의회와 무관한 일부 정치인을 끌어들이는 등 시의회 내부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정례회에 불참하겠다고 말한 바도 없거니와, 정족수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민주당 의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지도, 발언권을 제대로 주지도 않았으면서 지금 의회 파행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느냐”고 반박했고 특히 “지난 임시회에 민주당 의원의 불출석을 문제삼아 출석했지만, 일방적으로 정회시킨 것은 국민의힘”이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한 “정치인을 끌어들인다”는 주장에 근거가 있는지 묻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의 힘이 특정 사업의 예산 편성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한 지점에 대해서는 “단식농성을 시작하고 시장과 의장이 만나 합의한 내용을 지켜, 협치의 발판을 만들자는 것이며 이번 사태를 통해 협치가 가능하다는 본보기를 보이자는 것인데, 이걸 받을 수 없다는 국민의힘이 문제가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성명서의 내용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지만, 국민의힘은 특별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결국 이날 양당은 기존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민주당은 “덮어놓고 농성을 접으라는 것이며 성명서는 그렇게 내고 왜 이곳을 찾았는지 앞뒤가 다른 행동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한편 민주당 의원들이 23일 김학용 국회의원에 요청한 면담에 대해 김학용 의원은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 상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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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직제 등 조직개편안 확정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직제 등 조직개편안 확정
[AANEWS] 전라남도는 지난 4월 동부지역본부를 4개 실국 320명 규모로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입법예고와 도의회 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안은 동부지역본부 및 도정 현안 업무의 조직·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제출된 개편안에 따르면 입법예고 기간 중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광인재체육국’은 ‘관광체육국’으로 ‘문화산림휴양국’은 ‘문화융성국’으로 ‘환경관리국’은 ‘환경산림국’으로 조정됐다.
당초 관광인재체육국의 희망인재육성과는 자치행정국으로 자치행정국의 스마트정보과는 기획조정실로 조정했으며 산림자원과·산림휴양과는 환경산림국으로 존치했다.
또한 명칭이 변경된 동부지역본부 문화융성국은 e스포츠, 웹툰, 애니메이션, 영상 콘텐츠 및 남도영화제 등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문화산업과’를 신설해 문화예술과, 문화자원과와 함께 3과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글로컬30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희망인재육성과 ‘대학지원팀’을 자치행정국 소속 ‘대학혁신추진단’으로 확대해 시범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개편안이 6월 도의회를 통과하면 7월 중 조직개편 후속인사를 신속하게 추진함으로써 동부권 주민 편의 증진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문화산업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동부권의 경쟁력 향상과 주민의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동부지역본부 기능 재편 및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 추진 등에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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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안간담회 개최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안간담회 개최
[AANEWS] 강원도는 24일 오후4시에 강원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최근 플라이강원의 전면 운항중단에 따라 다른 저가 항공사의 투입 등을 통한 대체편을 띄우는 방안 등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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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재원으로 주거환경 개선해 지역 환원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위반건축물 지도 단속 및 시정명령을 통해 부과된 이행강제금 수입 일부를 재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개·보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차상위 자가 가구이거나 복지 사각지대의 일반 저소득 자가 가구로써 읍·면장 추천서 등을 통해 사전에 신청받았으며 무안군 건축위원회 의결을 거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다.
올해 대상자는 총 9가구이며 가구당 사업비는 2천만원 이내로 총 1억 8천만원이 소요된다.
사업 내용은 건축물의 구조보강, 창호공사, 난방공사, 수장공사, 전기 공사 등이며 구체적인 사업은 6월부터 설계도서 및 명세서 작업을 진행한 후, 바로 공사를 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복지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의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 환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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