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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기능 보강 논의해
서천군,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기능 보강 논의해
[AANEWS] 서천군이 지난 26일 ‘한국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시설보강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서면 마량리 마량진항에 위치한 한국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의 수용시설 확충과 기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군은 우선 사업으로 그동안 제기됐던 단체 관람객 수용 공간 부족에 대한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자 기존 주차 공간을 용도 변경해 유휴 공간을 재정비하고 대형버스가 들어올 수 있는 추가 주차장 조성 방안도 논의됐다.
아울러 ‘성경전래지 기념관’과 ‘아펜젤러 순직 기념관’을 연결하는 성지 길 조성과 ‘한국최초 성경전래’라는 차별성을 가진 마량진 일대와 군 전역을 연계하는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도 제시됐다.
또한, 이날 참석한 사단법인 한국최초 성경전래 사업회 관계자들은 마량진의 성역화에 대한 필요성과 협력을 시사했다.
이에 김기웅 군수는“한국최초 성경전래지는 단체방문 비중이 높아 공간 보강이 시급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그동안 방문객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신선한 방향 설정으로 성경전래지가 공공자원으로 매력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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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도서관에서 열린 ‘마술사의 도서관’ 공연 성료
연무도서관에서 열린 ‘마술사의 도서관’ 공연 성료
[AANEWS] 논산시 연무도서관에서 열린 가정의 달 공연 ‘마술사의 도서관’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8일 연무도서관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에는 약 50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했다.
‘마술사의 도서관’은 도서관에 있는 다양한 책 속 세상을 탐험하는 마술사 주니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코믹하고 진기한 마술쇼에 아이들은 공연 내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연무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마술공연에 흠뻑 빠졌다”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책 읽는 도시 논산’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 관내 도서관에서 열리는 프로그램 정보·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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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선선한 밤공기 속 함께하는 건강체조 ‘인기’
논산시, 선선한 밤공기 속 함께하는 건강체조 ‘인기’
[AANEWS] ‘별밤의 체조’를 즐기는 논산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화제다.
논산시는 ‘활동적인 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별밤 건강체조가 강경읍·연산면 등으로도 확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별밤건강체조는 2017년부터 운영되어 온 건강 프로그램으로 체조 강사가 주도하는 동작을 시민들이 함께 따라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체 균형과 유연성을 향상하는 스트레칭·근력운동 등을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에는 시민가족공원에서만 진행됐으나, 올해부터는 강경읍과 연산면에서도 체조 프로그램이 열리게 된다.
강경 둔치에는 일 평균 70여명이 모이고 있으며 지난 26일 연산문화창고에서도 수십 명의 시민이 함께 체조를 즐겼다.
사전접수 절차없이 현장에서 바로 동참할 수 있다는 편리성 덕에 많은 시민들이 별밤건강체조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 시민은 “열량도 태우고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어 주변에 함께하자고 홍보하고 있다”며 별밤체조를 적극 추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신체활동이 부족해지고 배달 음식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운동 의지가 높아지신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고 계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별밤건강체조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다.
강경 둔치에서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연산문화창고에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체조에 함께할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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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떠나자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인 데미샘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예약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연구소는 여름 성수기인 7월 15일 ~ 8월 24일 기간에 이용객이 집중될 것을 고려해 예약 과열을 방지하고 공평한 휴양림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휴양림 여름 성수기 예약 추첨제’를 시행한다.
우선 예약 신청은 6월 1일 0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숙박 기간 최대 2박 3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이용을 원하는 날짜와 객실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약시스템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일자별, 숙소별 당첨자를 결정하고 6월 21일 당첨자에게 휴대폰 메시지로 알릴 예정이다.
당첨자가 시설사용료 결제기간인 6월 21일 ~ 26일 중 결제를 하지 않으면 당첨이 자동 취소되고 본인 취소 또는 미결제된 객실은 선착순 예약방식으로 전환된다.
허태영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만큼 성수기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데미샘자연휴양림에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섬진강 발원지가 소재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데미샘자연휴양림은 230ha의 넓은 부지에 숲속의집, 한옥형 숙박시설, 휴양관, 숲 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북카페, 산책로 어울림숲,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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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어촌버스 노선· 시간표 등 일부 변경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 농어촌버스의 노선과 시간표가 6월 1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군은 안전속도 5030 정책 준수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주민이동 불편 사항에 대한 노선 조율 요청 등의 요구를 반영해 노선 및 시간표를 부분 조정했다.
이와 관련,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13개 읍면에 변경 안내 홍보물 배부, 정류장 및 승강장, 버스 차량 등에 변경된 시간표를 붙이고 관내에 농어촌버스 시간표 변경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군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변화된 근로여건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며 “일부 노선의 운행 횟수가 감소하고 운행 시간도 변경되므로 사전에 확인하시고 이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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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나서
서천군,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나서
[AANEWS] 서천군이 지난 26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공감만세가 운영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홍보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서천군 고향사랑기부금 활동, 답례품, 제도안내 등 서천군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활동 지원 및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을 알릴 예정이다.
고두환 대표이사는 “서천 소개 페이지, 고향사랑기부제 정보, 답례품 소개 등 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지역 자원이 풍부한 점을 충분히 홍보한다면 기부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뿐만 아니라 서천군 브랜드에 대한 홍보가 같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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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 개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성공기원 출범 기념식”을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30분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드론 현수막, 출범 축하 선포,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념식에 이어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홍천강변 걷기 행사가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응원한다.
걷기행사 종료 후에는 류지광, 더 보이스, 트리니티, 이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행사를 풍성하게 채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연착륙과 출범을 축하하는 이번 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홍천군도 특별한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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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지막 입국 영농철 앞둔 농가 ‘ 활기 ’
홍천군청
[AANEWS]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9차 입국을 마지막으로 홍천에 들어왔다.
이로써 홍천군은 당초 계획대로 94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완료했다.
이에 홍천군은 5월 30일 홍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마지막 외국인 계절 근로자 9차 입국 설명회를 개최했다.
홍천군은 2023년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며 4월 11일 제1차 입국을 시작으로 5월 30일 9차에 걸쳐 필리핀 지자체 mou체결, 3개 지자체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마지막으로 모두 입국했다.
제1차부터 제6차까지는 산후안에서 7차, 8차는 올해 처음 계절근로자 MOU를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산호세시에서 9차 또한 처음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로사리오에서 온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
지금까지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농가주와 계절근로자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외국인 통장개설 요령, 근로조건, 및 무단이탈방지, 인권보호 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홍천군은 근로자의 주거환경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가주와 근로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지자체인 홍천군은 2022년 5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도입 프로그램을 단한명의 이탈자 없이 무사히 마쳤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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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행복한 가족 나들이’ 진행
부천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행복한 가족 나들이’ 진행
[AANEWS] 부천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협의회는 사랑나눔회와 함께 지난 24일 만 5세 장애아동을 위한 ‘행복한 가족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5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감염 위험으로 중단된 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장애가족 및 사랑나눔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포 태산패밀리파크로 이동 후 부엉이 디퓨저 만들기, 물풍선 던지기 및 뿅망치 게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과 부모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장애아통합 어린이집협의회와 사랑나눔회뿐만 아니라 남부천 신협, 부천 중앙새마을금고에서도 행사를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사랑나눔회는 점심 도시락과 차량비를 포함해 게임에 필요한 물품과 선물을 전폭적으로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천시 사랑나눔회는 지난 2010년도부터 저소득층 이웃을 지원하는 봉사단체로 장애아동 나들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아통합 어린이집협의회장은 “화창한 날씨에 아이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힘써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평석 사랑나눔위원장은 “사랑나눔회 후원 재개를 기념하며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부천시 보육정책과장은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장애아 보육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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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휴일도 반납한 호우대비 점검
이재영 증평군수, 휴일도 반납한 호우대비 점검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 28일 태풍, 장마 등 집중호우에 대비해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 현장, 농협 한삼인~철도변 간 도로개설 공사 현장과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증평읍 초중리 민석빌라 등의 배수시설, 수방자재 관리 등을 점검하며 연휴에도 쉬지 않고 재해예방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배수불량으로 인한 하천범람과 저지대 침수 등 각종 재해 우려 요인 해소를 위해 하상 준설, 우수로 정비, 건축자재 정돈을 주문하고 추락·전도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펜스, 위험표지판 등의 설치를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재영 군수는 “최근 들어 전 세계가 이상기후에 따른 급격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게릴라성 호우가 빈번히 발생해 군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대형사업장뿐만 아니라 인명피해 우려지역, 재해취역지역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대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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