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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김포, 중대재해예방 위해 협력한다
고양·파주·김포, 중대재해예방 위해 협력한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파주시, 김포시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산업현장의 산업재해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같은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하지만 지난해 전국적으로 611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해 64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등 사건사고사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의 협력과 담당자의 법령 숙지 및 업무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3개 시는 협업 회의를 열었다.
3개 시의 첫 번째 회의는 5월 26일 고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중대재해처벌법 업무를 담당하는 고양시 행정지원과·시민안전과, 파주시 안전총괄과, 김포시 안전담당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중대재해예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교차 점검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3개 시 업무연찬을 정례화해 지자체 협업 체계를 지속할 것”이라며 “산업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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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와 도서관의 만남…고양 화정도서관 ‘라이브러리 런웨이’ 운영
패션쇼와 도서관의 만남…고양 화정도서관 ‘라이브러리 런웨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화정도서관에서 ‘라이브러리 런웨이’를 운영한다.
‘걸음의 몸짓으로’라는 부제로 운영될 ‘라이브러리 런웨이’는 50~60대 시니어 세대가 주인공이 된다.
참가자들은 패션쇼에 참여해 몸짓과 걸음으로 도서관의 모든 것을 표현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10회에 걸쳐 무대 워킹, 댄스, 노래 연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니어 모델로 재탄생하게 된다.
참여자들의 결실은 9월에 개막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무대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9월에 열릴 ‘라이브러리 런웨이’는 패션쇼, 뮤지컬 공연 그리고 도서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예술 공연이 될 예정이다 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시니어 모델들이 보여줄 것이다”고 기대했다.
강좌 접수는 5월 29일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선착순 신청 받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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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림암센터 봉사동호회 이음, 고양시에 구급함 후원
국림암센터 봉사동호회 이음, 고양시에 구급함 후원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국림암센터 봉사동호회 ‘이음’이 구급함 60개를 후원했다고 31일 전했다.
‘이음’은 국림암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호회이다.
이음이 기탁한 구급함은 살균소독제, 연고 마스크, 반창고 혼합밴드 등 일상 속 응급상황에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광미 국립암센터 봉사동호회 이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 응급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급함을 후원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가구의 어려움을 살피는 일에 함께 해준 국립암센터 동호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생활필수품인 구급함마저 부족한 의료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기탁된 구급함 60세트는 덕양구 관내 재가암환자,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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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완료
고양특례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완료
[AANEWS]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 호수초등학교 일원에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초등학교 주 출입문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조성하는 가로숲이다.
시는 지난해 백석초, 아람초에 이어 올해는 호수초등학교 일일원에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총 2억원을 투입해 숲을 조성했다.
호수초등학교 자녀안심 그린숲에는 공작단풍, 문그로우, 화살나무를 포함한 수목 8,172주가 식재됐다.
숲은 인도와 차도를 분리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도심 속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여름에는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녀안심 그린숲이 학생들이 안심하며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도시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심 속 녹지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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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름철 어린이집 급식 안전 전수점검 실시 “식중독 미리 막는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오는 8월 중순까지 어린이집 급식·위생· 안전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어린이집 급식·위생 관련 사고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어린이집 455곳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급식인원 50인 미만 어린이집 157곳에 대해서는 시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개인위생·조리·급식관련 청결 관리현황 식단표관리·급식경영 관리 시설물·미세먼지·통학차량 안전관리 코로나19대비 방역관리현황 등이다.
점검결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영유아보육법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는 현장대응 메뉴얼 전파, 식중독 예방수칙,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안전한 음식섭취 방법을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안전한 위생환경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 알기쉬운 카드뉴스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어린이집의 올바른 급식환경을 조성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어린이집 236곳에 대해 여름철 급식·위생·안전점검을 실시했고 행정지도 91건, 시정명령 9건 등 행정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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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도서관, 황선우 작가와의 만남 운영
고양 삼송도서관, 황선우 작가와의 만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이 오는 6월 21일 저녁, 선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기획 프로그램 ‘프리즘 XYZ: 일하는 사이’를 운영한다.
‘일’이라는 주제를 각기 다른 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황선우 작가는 ‘여자 둘이 살고 있다’, ‘멋있으면 다 언니’의 작가이자 팟캐스터, 패션 매거진 에디터 등으로 알려져 있다.
황선우 작가는‘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설명하면서 “일에 관한 이 책을 쓰면서 일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또렷해졌다”고 말한 바 있다.
작가는 강연을 통해 ‘일과 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 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의 의미를 돌이켜보고 일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우 작가와의 만남은 6월 2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삼송도서관 교양교실에서 열린다.
참여자는 5월 31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4050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관심이 있다면 그외 연령대의 성인도 참가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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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역 전시관, 작가 초대전 ‘색으로 물들다’ 개최
고양 일산역 전시관, 작가 초대전 ‘색으로 물들다’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와 고양시새마을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고양 일산역 전시관이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시민작가 초대전 ‘색으로 물들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색연필 작가 12명의 단체전으로 옛 기차역의 정취와 색연필로 그려낸 회화 작품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될 예정이다.
추억의 역무용품, 철도 관련 근현대 자료와 더불어 색연필화 작품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현재 일산역 전시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옛 일산역사는 등록문화재 제294호로 지정된 근대 문화유산이다.
1933년에 지어졌으며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야외마당과 90년이 넘은 전통 박공 양식의 지붕이 눈에 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정정희 작가는 “내가 사는 일산역 주변의 풍경을 그리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다 일산역 전시관에서 전시회를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일산역 전시관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작품 전시를 희망하는 시민 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민들이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전시와 관련한 세부사항 및 행사 소식은 일산역 전시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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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방학 기간 중 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동·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특별선발 50명과 일반선발 50명 등 총 100명이다.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충주시인 대학 재·휴학생으로 근로 기간은 2023년 7월 3일부터 7월 28일까지이다.
선발된 학생은 시 산하 각 실·과·사업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5일이며 임금은 1일 76,960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6월 2일 오전 9시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충주시 홈페이지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자는 전자추첨 방식으로 선발해 6월 16일 오후 3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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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개최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개최
[AANEWS] 여름이 성큼 다가오는 6월, 2003년 창단 이래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시립예술단체로 시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선사해 온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34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6월 3일 오후 3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될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베 마리아’ 등 익숙한 클래식 곡으로 막을 연다.
특히 합창곡으로 편곡한 바흐의 관현악 ‘G선상의 아리아’를 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조성은 작곡가의 ‘별’, ‘꽃구름 속에’와 김소월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된 ‘못 잊어’ 등 여름밤과 어울리는 서정적인 곡들이 연주된다.
마지막 무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수록곡이 장식한다.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한 안무를 펼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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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워크온’활용 금연·절주 챌린지 실시
충주시보건소,‘워크온’활용 금연·절주 챌린지 실시
[AANEWS] 충주시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금연·절주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진행한 챌린지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금연 스탬프 챌린지 + 금연 퀴즈 참여’와 ‘금연·절주 표어 공모전’ 등을 함께 진행했다.
챌린지 기간 동안 금연 스탬프 챌린지 + 금연 퀴즈 미션에는 1,644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시는 추첨을 통해 미션 성공자 중 400명에게 5천 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880개의 작품이 접수된 금연·절주 응원 메시지 및 표어 공모전에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 5명, 우수 10명, 장려 10명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작품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현수막으로 제작해 충주시 주요 장소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금연·절주 챌린지 및 공모전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금연 환경 조성 및 금연·절주 분위기 확산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 도시 충주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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