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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밀양시, 2023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밀양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구감소지역 대응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한다.
밀양시의 인구정책 추진과 관련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인구정책 관련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방향에 대해 설명과 자문을 진행했다.
밀양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활력증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신성장동력 지역인재양성, 밀양형 정주여건 개선의 4대 전략 및 8대 실천과제와 26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박일호 시장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시정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시행가능한 계획이 필요하다”며 “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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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특별법 전부개정을 위한 2단계 입법활동 돌입
전라북도청
[AANEWS] ㅍ전북도가 5월말부터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을 위한 2단계 입법 활동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8일 국회를 통과한 전북특별법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포괄적인 규정으로 되어 있어 구체적인 특례를 반영한 특별법 전부개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4월 김관영 지사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연내 특별법 전부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힌 지 1개월 만에 특별법 전부개정을 위한 2단계 입법 활동 계획을 밝히며 전례 없이 속도감 있는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도가 마련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은 총 7편 230여개의 조문으로 구성됐지만, 조문 분석 컨설팅, 10대 핵심 특례 전문가 세미나, 제도개선 과제 외부 전문가 자문, 부처 반응 등을 적용해 전북에 가장 필요한 특례는 무엇인지 옥석을 골라내고 있다.
하반기에 국회 제출까지 조문은 다소 변동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도 당초 발표했던 181개 특례 조문에서 선별 작업을 거쳐 최종 137개 조문의 특별법 전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으며 지난 25일 국회에서 84개 조문으로 최종 통과됐다.
지자체 주도로 특별법 개정에 나서고 있는 전북도는 강원도 사례 중 산림, 교육 등 전북과 유사한 조항의 경우, 중앙 부처 검토 의견을 면밀히 살펴 부처 대응 시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5월말 국조실을 통한 공식적인 협의·조정 절차를 진행하기 앞서 1차 부처 설명활동을 통해 설득 논리를 보강한 뒤 현재 25개 부처를 상대로 2차 활동을 마무리 한 상태다.
특히 1차 활동 시 미온·불수용 태도를 보였던 일부 부처들이 수용·미온 의견으로 태도를 전향적으로 바꾸는 등 도의 노력들이 나름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7월에는 총리를 위원장으로 18개 부처 장관, 도지사,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도 1차 회의를 앞두고 있어 6월 내 부처 협의와 조정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지가 관건이다.
도는 전북이 그동안 국가 식량생산기지로서 농지를 지켜왔지만 그에 따른 4중 차별, 국가 정책 소외 등으로 광역소멸 위기에 놓인 점을 강조하며 전북 발전을 위해 비전에 맞는 특례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내세운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효과적인 국회 심사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국회 차원에서 특례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회 정책토론회에서는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미리 특례 안건별로 토론하고 협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돼 국조실을 통한 협의와 더불어 양 방향으로 논의의 장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더불어, 도는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인식 확산을 위해 시군 공무원 설명회, 특례 발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언론사, 학회 차원의 민간 토론회 활동, 의회, 교육청 등 관계기관 설명과 협력도 충분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5월 3일 출범한 국민지원회에서는 인적 관계망을 최대한 활용해 대정부 입법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수반되는 행정시스템 정비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
공공부문 176개소, 민간부문 603개소를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업무시스템, 사이트, 안내 표지판, 공인, 공부 등을 올 하반기 중에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생활 및 공공행정과 밀접한 도-시군 전산시스템 18종은 전북도가직접 총괄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 관련예산을 반영해 놓았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특별법 제정부터 밤낮 가리지 않고 특례 발굴에 매진해 왔다.
이젠 그동안 발굴했던 특례를 전부개정안에 담아 본격적으로 2단계 입법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더 특별해질 전북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식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14일 강원도서 열리는 4개 특별자치시도 국장급 토론회에 참석해 특별자치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6개월 앞서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강원도의 국회단계 활동, 기념행사 준비와 도민 소통 등의 선진 사례를 꼼꼼히 챙기기로 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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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잼버리 부지 침수예방대책 6월부터 본격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지난 5월초 어린이날 연휴와 최근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중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잼버리 부지가 침수됨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수립한 침수예방대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북도는 먼저 조직위원회와 합동으로 행정안전부, 한국농어촌공사 및 전문가로 구성된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침수원인을 분석했다.
잼버리 부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부지매립 당시 행사목적이 아닌 농지조성 목적으로 농지기준의 배수계획을 적용하면서 부지내 구배가 거의 없고 면적이 넓어 배수시간이 지체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 여기에 기 설치한 외곽배수로의 기능저하 및 내부소배수로 미설치 등을 침수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농어촌공사는 잼버리 개최 이전까지 외곽배수로 정비 및 내부소배수로를 설치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에 따라 서브캠프내 저류지를 설치해 펌프로 강제배수하는 추가배수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 각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시행계획에 따라 배수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외곽배수로의 정비와 함께 조사료 식재 및 잼버리 기간중 새만금호 수위관리를 통해 호우시 잼버리 부지 침수예방을 추진하기로 하고 5월말 현재 외곽배수로 정비공사를 착공해 정비중에 있으며 6월말까지 조사료 식재도 완료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에서는 텐트 주변 소배수로 설치 및 침수가 예상되는 텐트 대상 파레트 배부, 이동용 간이 준설차 운용, 서브캠프내 차량이동 지원을 위한 쇄석포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서브캠프내 30m×40m 간격의 내부소배수로 설치와 잼버리 부지의 구조적 문제인 배수지연 해소를 위해 마련한 추가배수대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6월초 내부소배수로 공사를 시작해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추가 배수대책은 강우빈도 및 최근 3년간 8월 평균 강우량 등을 반영해 각 서브캠프내 15.5m×15.5m 규모의 저류지 100개소를 설치하고 빗물을 펌프로 강제배수 한다는 계획으로 전문가 자문을 통해 규모와 위치 등을 결정했고 6월 5일 경부터 착수해 장마이전 6월말까지 설치완료 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강제배수대책 추진에 소요될 추가예산은 공사기간 및 장마철 도래에 따라 사업이 매우 시급한 상황으로 공사추진과 함께 조직위원회와 협조해 국가예산 확보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관계기관별로 계획된 내·외곽 배수로 시설을 완료하고 추가 강제배수시설까지 설치가 마무리되면 침수피해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사전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배수시설을 보완해서 전북도에서 개최되는 국가행사인 세계잼버리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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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모범여성지도자, 문화 탐방 다녀왔어요~
밀양시 모범여성지도자, 문화 탐방 다녀왔어요~
[AANEWS] 밀양시는 31일 관내 모범여성지도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동군 일원에서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 탐방은 하동세계차 엑스포장을 방문해 한국 전통차의 역사에 대한 이해와 체험으로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동세계차 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 차 분야 공식 국제 승인 행사다.
회원들은 다채로운 세계차 체험 등으로 세계 건강음료를 살펴보며 차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우리 전통차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모범여성지도자는 “한국의 차 시배지인 하동에서 차의 이로운 점에 대해 새롭게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전통차를 홍보하며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야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 온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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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가정의 달 노인 위로잔치 개최
양남면, 가정의 달 노인 위로잔치 개최
[AANEWS] 30일 양남면발전협의회와 양남면노인회가 주관해 양남면 가정의 달 양남면 노인 위로잔치가 열렸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후원한 이번 위로잔치에서는 장구놀이 등 다양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양남면의 원로인 오석술 노인회장의 덕담을 시작으로 양남면발전협의회 박희순 회장, 양남면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200여명의 양남면 어르신들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희순 양남면발전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길 바란다”며 “면민 모두 하나 되는 행복한 양남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진희 양남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흥겨운 잔치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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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소재 틈수골 버섯농장, 경주 황성동에 송화버섯 30만원 상당 기탁
내남면 소재 틈수골 버섯농장, 경주 황성동에 송화버섯 30만원 상당 기탁
[AANEWS] 경주 내남면에 있는 틈수골 버섯농장은 지난 30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30만원 상당의 송화버섯 15팩을 생활이 힘든 이웃들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들에게 고루 제공 될 수 있도록 행복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행사는 황성동장을 비롯한 경주 식당인들의 모임 ‘식모회’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라면 및 각종 식료품과 송화버섯 15팩을 냉장고에 함께 채우며 자리를 빛냈다.
송화버섯은 송고버섯이라 불리며 햇빛을 받고 자라 비타민D가 풍부하고 빈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인슐린 양을 조절해 당뇨 예방과 치료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행복공유냉장고는 과일 채소, 곡물류, 건조식품 등의 식재료, 라면, 국수, 통조림 및 완제품 등의 물품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 제공하고 물품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1인 1일 1가지씩 가져갈 수 있도록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마련돼 있다.
변정란 버섯농장 대표는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식모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자란 송화버섯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과 면역을 챙길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따뜻한 기부를 해준 버섯 농장 대표에게 감사하며 힘든 이웃을 위해 전해준 감사한 마음이 고루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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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발전협의회, 주민공청회 개최
감포읍 발전협의회, 주민공청회 개최
[AANEWS] 경주시 감포읍 발전협의회는 25일 감포읍복지회관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는 최덕규 도의원을 비롯한 이진락, 오상도, 주동력 시의원, 강인구 경주시 경제산업국장, 양현두 감포읍장이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방폐장특별지원금 170억원과 맥스터 상생합의금 140억원의 사용처에 대한 주민숙원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결과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는 지난 3월 17일 ~ 4월 14일까지 29일간 감포읍 주민 1,5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감포읍에서 제일 낙후된 분야로 문화관광 분야 37.4%, 보건의료시설 분야 14.7%, 교통시설 분야 11.0%, 사회복지시설 분야 10.7%로 나타났다.
특히 감포읍을 위해 시급히 투자해야 할 분야로 경제살리기가 31.3%로 가장 많았으며 문화관광육성 24.6%, 주거환경 개선 20.3%로 그 뒤를 이었다.
방폐장 특별지원금 및 맥스터 상생합의금 투자 희망 시설 1순위는 ‘관광개발, 도시가스 유치를 꼽았다.
이에 감포5리 이광호 이장은 주민들의 의사가 반영된 설문조사대로 사업을 신속히 진행할 것을 요청했으며 세부 추진방향에 대해 이장과 자생단체장들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감포읍 발전협의회 김영만 자문위원은 조속한 사업진행을 위해서는 주민들이 감포읍발전협의회를 신뢰하고 지지해야 하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감포읍발전협의회도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절차를 밟아 양심껏 일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강신원 감포발전협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감포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자리인 만큼 주민들이 제시하신 의견을 새겨듣고 앞으로의 진행 상항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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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결 갤러리 청년 작가 특별기획전
안성시, 결 갤러리 청년 작가 특별기획전
[AANEWS] 안성시는 지난 5월 30일 안성천에 조성된 우리 동네 작은 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올해 여덟 번째 기획전시로 ‘봄과 여름 사이’ 라는 주제로 오하주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정립하며 참신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년 작가 특별기획전으로 밝고 경쾌한 색상의 회화작품을 전시 중이다.
오하주 작가는 “ 다양한 건축물의 창과 문의 형태를 색채로 표현해 소통이 필요한 현대인의 단절적인 삶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전시 공간에서 개인전을 할 수 있게 되어 안성시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작가의 작품은 색채를 통해 우리 관계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 진지한 태도로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막 내 딨으며 신선한 색채감과 깔끔한 라인으로 독특한 표현을 제시하는 청년 작가의 예술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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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
[AANEWS] 경기도지정문화재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이 지난 4월 28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
안성 청룡사에 관음전에 모셔진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조성된 불상으로 단정하면서도 온화한 얼굴, 90cm가 넘는 크기에서 풍기는 당당하고 균형 잡힌 신체 비례, 갸름하면서도 양감 있는 이목구비, 정교한 장식 표현 등에서 고려 후기에 조성된 보살상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안성시는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의 효과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승격 지정하고자 2020년 연구조사 용역을 실시했다.
그 과정에서 고려 후기의 양식을 계승해 조선시대에 조성한 것으로 보던 기존 인식과 달리 세부적인 표현과 양식적 특징을 비교한 결과 14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확인했다.
김보라 시장은 2023년 5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청룡사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김보라 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문화재 지정서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며 청룡사와 함께 문화재 보존과 활용을 위해 힘써 나가는 동반자로서 책임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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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탄소중립지원단 발대식 개최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탄소중립지원단 발대식 개최
[AANEWS]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26일 안성시어린이집 연합회, 안성시어린이집, 지역사회기관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지구소생’ 탄소중립 프로젝트 설명회 및 탄소중립지원단 발대식을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탄소중립지원단 발대식에는 어린이집연합회장,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안성시종합사회복지관장,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안성시 관계자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구소생’을 위해 탄소중립 지원을 지키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지구소생’ 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영유아기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을 보호하는 바른생활 습관을 생활화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안성시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고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부모가 참여해 실천하게 된다.
지역사회 기관 활용을 위해 환경안정화시설 견학, 교육, 영유아 체험공간 등 확보를 위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협약식을 진행했고 안성시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업해 저탄소 건강 식단을 어린이집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 안성시종합사회복지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사회기관도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에 참여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안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한은숙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안성시어린이집의 탄소중립 실천이 발판 되어 향후 모든 어린이집 및 기관들이 탄소중립 노력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의지를 밝혔으며 안성시 관계자도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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