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안군, 2023년 진안홍삼배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준비 만전
진안군, 2023년 진안홍삼배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준비 만전
[AANEWS] 진안군은 오는 6월 3일~5일까지 진안 공설운동장과 마령, 성수체련공원에서 진안홍삼배 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출전 연령에 따라 총 6개부로 진행되며 54팀이 접수해 약 1,3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유소년축구클럽연맹에서 개최한 대회에 참가하거나 입상 시 받게 되는 YOUTH 포인트를 1년 내 가장 많이 획득한 팀에게 연말 해외 전지훈련의 특권이 주어져 전국의 수많은 유소년 축구클럽팀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진안군에 방문 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될 구장들이 천연 잔디구장으로 운영되고 타 지역에 비해 하계에도 낮은 기후가 기록되고 있어, 이번 대회를 찾은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유소년축구 특성상 학부모가 동반해 참석함으로써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성공적인 유소년축구대회 유치를 위해 일선에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재 대한민국이 FIFA U-20 월드컵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선수들이 장차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동량이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진안에 방문해 좋은 성적과 더불어 행복한 추억을 가져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
2023년 버스 운수종사자 안전 및 친절교육 실시
2023년 버스 운수종사자 안전 및 친절교육 실시
[AANEWS] 안성시는 관내 버스회사인 백성운수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서운면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에서 안전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차로 우회전 교통사고 사례와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친절 습관으로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불친절 민원 사례를 통해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한, 시는 지난 3월부터 실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30명으로 구성된 ‘안성맞춤 버스동행 시민모니터단’을 운영해 버스의 안전운전 여부와 시민 친절도에 대해 모니터링해 시내버스 운행 서비스 개선을 추진 중이며 하반기에는 모니터단원의 추천에 따라 안전·친절기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안전 및 친절교육을 시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무정차, 난폭운전 등 각종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지도 강화 및 시민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
양주소방서 여름철 자연발화성 물질 화재예방대책 추진
양주소방서 여름철 자연발화성 물질 화재예방대책 추진
[AANEWS] 양주소방서는 오는 30일까지 여름철 수영장 녹조이끼방지제 등 ‘자연발화성 물질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
양주소방서는 최근 경기북부에서 발생한 원통형으로 말아 저장소에 보관 중이던 건초더미 내부 발효열에 의한 발화와 차량 적재함에 보관 중이던 생석회와 수영장 창고 내 녹조이끼방지제에 빗물이 유입되면서 발생한 화재 등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자 추진한다.
세부 추진사항은 녹조이끼방지제 화재 발생 사례 소개 및 자연발화성 물질 등 보관방법 지도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및 화재예방 철저 당부 숙박시설 양주지부 소속 숙박시설 내 교육·홍보 및 화재안전포스터 전달 실시 등이다.
정상권 서장은 "여름철이면 더욱 취약해지는 녹조이끼방지제 안전사고 등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31
-
안성시, 6월 1일부터 “배달특급 가맹점 배달수수료 지원” 신청 접수
안성시, 6월 1일부터 “배달특급 가맹점 배달수수료 지원” 신청 접수
[AANEWS] 안성시는 배달요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배달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배달특급을 통해 배달수수료를 지출한 관내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배달주문 1건당 지역화폐 3,000원, 일반결제 2,000원이다.
다만, 전년도 매출 증빙 불가 업체, 배달특급 주문 건수가 없는 업체 등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배달수수료 지원사업’은 올해 2회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배달수수료 지원사업” 안내에 따라 홈페이지 내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사업도 여러 소상공인 지원사업처럼 관내 소상공인의 실질적 소득으로 이어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배달특급의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31
-
6월 1일부터 선별진료소 장소 이전
6월 1일부터 선별진료소 장소 이전
[AANEWS] 안성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에서 운영되던 선별진료소를 안성시보건소 주차장으로 축소·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6월 1일을 위기단계 하향조정을 기점으로 7일 격리의무가 5일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검사자 수 감소와 안성맞춤아트홀 임시주차장 내 평생학습관 건립으로 인한 주차공간의 부족이 예상되어 이전 운영하게 된 것이다.
원활한 감염관리와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현재 일반의료체계로 점차 전환되는 과정에 있으며 안성시는 고위험군 중심의 PCR 검사 시행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을 당분간 유지한다.
이전된 선별진료소 방문에 시민들의 혼선이 없도록 방문 전 안성시 누리집 등 확인 후 방문하기를 당부드리며 나경란 보건소장은 “국가적 위기상황은 벗어났으나, 안성시보건소는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안성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5-31
-
예산군, 6월 1일 충의사 도중도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 6월 1일 충의사 도중도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6월 1일 윤봉길의사 사적지에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병의 정신을 엄숙하게 기리는 기념식과 함께 장사익, 송가인의 공연 및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년 6월 1일은 ‘대한민국 의병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이는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날을 양력으로 환산한 것이다.
지난 2010년부터 정부는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병의 날 공식 기념행사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되고 올해는 예산군이 개최지로 선정돼 행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면서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 선정을 축하한 바 있으며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병 특강을 실시해 예산 의병에 대해 재조명했다.
또한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독립기념관 순회전시를 개최했고 5월 17일에는 ‘최태성’ 강사를 초빙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산 및 충남 의병의 시작점과 의병이 독립군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5-31
-
2023 전주독서대전, ‘다시, 질문 곁으로’
2023 전주독서대전, ‘다시, 질문 곁으로’
[AANEWS] 책의 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인 ‘2023 전주독서대전’이 ‘다시, 질문 곁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시는 총 4회에 걸친 실무기획단 회의를 거쳐 올해 전주독서대전의 주제를 ‘낯선 질문을 던지며 삶의 답을 찾아가는 시민들의 여정에 함께한다’는 뜻을 담은 ‘다시, 질문 곁으로’로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제 선정은 코로나19가 남기고 간 질문을 책을 통해 견지해 보고 물음표를 통해 느낌표를 찾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서를 통해 질문하는 능력을 키우고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갈 기회를 제공할 ‘2023 전주독서대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본 행사에 앞서 전주독서대전 연중 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시민이 자신의 ‘인생 책’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책을 소개한다’ 영상을 매월 13일 전주독서대전 유튜브 채널에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7일 ‘2023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이를 활용해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100일 필사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올해 전주독서대전에서는 독서와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질문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새로운 시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책의 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책 축제인 전주독서대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23일까지 ‘전주독서대전’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질문을 공유하는 ‘질문을 부탁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31
-
부안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부안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AANEWS] 부안군는 지난 30일 부안읍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주변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유해환경 개선활동은 부안군,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안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부안군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이 활동에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식당, 편의점 등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위반 행위와 유흥주점 등의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표시 위반 행위를 확인하고 금지 스티커가 오래되어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 교체작업을 진행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 뿐만 아니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고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과 보호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뿌리 뽑는다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뿌리 뽑는다
[AANEWS] 전주시가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주차 단속과 더불어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 전주시에너지센터 3층 해해실에서 총 10회에 걸쳐 아파트 관리소장과 직원 등 공동·공공주택 전기차 충전구역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시가 지난해 5월 1일부터 ‘환경친화적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충전구역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등에 과태료를 부과·징수한 결과, 국민신문고앱을 통해 신고된 공공·공동주택 내 충전구역 불법주차 행위가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 시행된 친환경자동차법에 의거해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한 일반 차량과 충전방해행위 등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아파트단지 내에 충전구역 수량이 아파트 입주민 등의 등록된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수를 초과하는 경우, 아파트 관리주체가 초과하는 충전구역에 ‘일반차량도 주차가능’이라고 표시한 구역에는 일반차량이 주차하더라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와 관련 시가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친환경자동차법 위반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주지역에서는 지난해 12월까지 위반건수가 지속 증가하다 올해부터는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5월에는 30건에 불과했지만 이후 꾸준히 증가해 12월에는 638건이 신고됐으며 올해는 1월 560건, 2월 370건, 3월 290건, 4월 237건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고되는 주요 불법 사례는 불법주차 또는 충전 시간 초과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시는 5월 현재 2436건, 2억43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한 공동주택 아파트관리소장은 “전주시에서 실무 주무관이 직접 친환경자동차법을 설명해 주고 불법행위 및 과태료부과 예외사례 등을 교육해주니 친환경자동차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입주민들 사이에 충전구역 주차 문제로 갈등이 생겼을 때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갈등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혜 전주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앞으로도 그간 실무과정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 주민홍보, 단속 등을 통해 제도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
담배 연기 없는 전주, “괜찮은 담배는 없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보건소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9일까지 금연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지난 1987년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한 기념일이다.
이에 전주시보건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 전주시 곳곳에서 대상별 다양한 방법으로 금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전북대학교 구정문 일대에서는 금연 인식 개선을 위한 금연 홍보 가두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뿐 아니라 절주, 비만 관리, 구강 관리, 치매 예방 등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보건소는 또 이날 송북초등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체험관을 설치하는 등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전북도청에서도 건강체험관 등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직장 금연캠페인’도 추진했다.
이와 관련 전주시보건소는 금연을 유도하고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연중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신종담배의 출현과 청소년의 흡연율 증가 등 변화하는 흡연환경에 대응해 다양한 금연 홍보 사업을 연중 펼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 금연 홍보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심어주고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켜 담배 연기 없는 전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