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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울진예술제 개최
제12회 울진예술제 개최
[AANEWS] 울진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울진연호문화센터와 연호공원 일대에서 ‘제12회 울진 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가 주관해 산하 미술협회, 사진협회, 연예인협회, 국악협회, 음악협회의 예술인들이 군민들과 함께 문화예술축제의 장을 펼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기간 중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는 미술·사진협회가 주축이 되어 그림, 사진, 서예, 공예 등 울진의 다양한 작품으로 군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깨우기 위한 전시회가 열린다.
연호공원 야외무대에서는 1일 저녁 7시부터 예술제 개막을 알리는 동아리페스티발을 시작으로 2일에는 예술제 개막식과 개막공연, 그리고 보령예술단체의 국악, 노래, 연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3일에는 전국 국악인들의 축제한마당인 제5회 울진금강송 전국국악경연대회가 열리며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의 민요공연과 판굿, 풍류대장의 이상밴드가 펼치는 풍성한 국악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날인 4일에는 울진의 끼있는 군민들을 위한 울진금강송가요제 본선이 펼쳐지며 가수 이찬성이 함께해 축하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 미술사생대회, 스마트폰 촬영대회, 마스터클래식, 야생화 전시회 등의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4일 내내 풍성하게 진행되어 울진군민들이 문화예술축제를 한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예술제가 군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성을 발전시키고 군민들에게는 질 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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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꽃으로 물들이다
양주시 은현면, 꽃으로 물들이다
[AANEWS] 5월의 끝자락, 은현면에 형형색색 꽃들이 만개해 주민들로 해금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은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초부터 은현면 신천 생태공원 유채 꽃밭 조성, 백은로 철쭉 거리 및 은현교 웨이브 샤피니아 꽃다리 조성, 행정복지센터 내 웨이브 샤피니아 꽃 조형물 설치, 유휴부지 내 꽃 화분 및 미니화단 조성 등 삭막한 도시를 아름다운 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행사는 은현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지도자회 및 부녀회 등 약 25개 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했으며 통행량이 많은 구 은현교 다리 위, 교차로 하천 주변에 다채로운 꽃묘를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유휴부지에 유채꽃, 샤피니아, 철쭉 등 다양한 꽃묘를 식재함으로써 주민들이 쉴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 개선을 위한 동참해주신 사회단체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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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영광군,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26일 영광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전남도청, 전남도교육청, 영광교육지원청, 보건환경연구원, 영광군청, 영광고등학교 및 도내 17개 시군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각 기관별 대응능력 및 관계기관 협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학교 급식 후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식중독 의심 환자 인지와 신속한 보고 관계기관 출동 및 대응협의체 운영 검체 수거 및 역학조사 식중독 사후 조치 및 회의 등을 차례대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보고 체계 및 대응 능력을 높여 식중독 사전차단,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특히 올해 여름은 고온의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어디서든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니, 철저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히고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요령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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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26·227·228호점 현판식 가져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26·227·228호점 현판식 가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7일 불갑면 소재지에 위치한 할매보리밥 외 2개소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26·227·228호점” 현판을 각각 전달했다.
2018년부터 시작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은 영광군,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 협약을 맺고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영광군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쓰여지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김영자 대표는 영광불갑사 주변 식당 터줏대감으로 수년째 백숙 및 보리밥집을 운영하면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건강을 위한 음식을 정성스럽게 대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공식연합모금처인 영광곳간 기부 동행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광곳간 관계자는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함께 해 준 세 곳의 업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지역에 널리 전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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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렴영광 비전 선포식 가져
영광군, 청렴영광 비전 선포식 가져
[AANEWS] 영광군은 지난 30일 군청 본관에서 영광군의 청렴에 대한 의지와 방향을 설정하고 알리기 위해‘청렴영광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자세와 소양인 ‘청렴·친절·소통·공감·존중·배려’를 담고 있는 청렴조형물 제막식과 청사-주차장 연결 다리를 ‘청렴의 다리’로 조성해 개통식을 진행했다.
두 곳 모두 영광군 공무원뿐 아니라 군청을 방문하는 외부인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내·외부의 청렴결백에 대한 결의와 영광군의 의지를 시각적으로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전라남도에서 실시하는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이어 청렴서약서 부서별 청렴의 날 운영, 청렴 라디오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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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조 2500억 역대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2,500억원 규모의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함양군은 5월 30일 오후 부산 그랜드 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서 경상남도와 함양군, 한울HCDC 삼자간 하이퍼스케일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시공사 현대건설, 운용사 킨드릴코리아, 투자증권사 리딩투자증권, 친환경에너지 ㈜거장글로벌, ㈜애그유니가 참가하는 이번 함양 데이터센터는 부지면적 18만1,085㎡, 건축면적 약 3만3,000㎡,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비만 1조 2,50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 함양 데이터센터는 전력수급이 원활할 경우 최대 15,000Rack 300MW의 하이퍼 스케일급으로 국내 최대규모이다.
데이터센터는 차세대 산업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개발 가속화, OTT서비스 등으로 대규모 빅데이터를 저장·분석 할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터센터 또한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정부에서는 지방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나 기업은 지방투자에 미온적인 상황이다.
현재 대표적으로 지방에 건립된 데이터센터는 춘천시의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있다.
따라서 이번 데이터센터 유치는 남부내륙 교통 중심지인 함양군이 물류 유통의 중심지를 넘어 IT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초석 마련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신규고용 515명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IT전문인력 고용 등으로 청년인구유입으로 지역 활력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사 관계자가 “공사기간 동안 시공인력이 거주할 수 있는 숙박시설 부족이 걱정된다”고 언급할 만큼 지역경기 부양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유치는 앞으로 우리 함양군이 경쟁력을 살린 물류 유통의 중심지는 물론 데이터센터 유치의 최적지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함양 데이터센터 건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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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드림스타트, 온가족 행복충전 문화체험‘ 다녀와
장흥군드림스타트, 온가족 행복충전 문화체험‘ 다녀와
[AANEWS] 장흥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온가족 행복충전 문화체험’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게 소통하며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체험에는 7가정 25명이 참석했다.
한 참여 가족은 “가족이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을 처음 가졌다”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동시에 든다 즐거운 추억을 남겨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성 군수는 “아동과 가족에 초점을 둔 통합지원체계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모든 아동에게 행복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고 아동복지의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동친화도시 장흥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11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시작해 현재 147가구 611명의 아동 및 가족에게 보육, 복지, 보건, 교육 등 45개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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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사가 갤러리로 도지사는 큐레이터로 변신”
“도청사가 갤러리로 도지사는 큐레이터로 변신”
[AANEWS]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기념하며 도청사 본관을 갤러리로 변신시켰다.
- 본관 건축물과 미술작품의 세련된 조화를 통해 갤러리의 감성을 더하고 다양하고 수준있는 작품 전시로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공예 등 다양한 소재와 분야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직원들과 도청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되는 작품은 총 53점으로 본관 1~2층에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이 전시되고 3층에는 문화를 교육·체험하는 공간인 ‘문화파출소’프로그램에 참여한 도민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 옆에 붙여진 명제표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각 작품의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도지사는 전시 작품을 직접 선정하는 등 도청사 갤러리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으며 갤러리가 오픈하는 30일에 직원들과 함께 작품을 관람했다.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작품전시 외에도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추진해 도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찾아오고 싶은 도청이 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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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건강증진 향상’구강보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향상하고자 구강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은 강원도와 질병관리청이 주최하고 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이 함께 마련한다.
기조강연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과의 역할과 실천’을 주제로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정세환 교수가 발표하고 이외에도 지역 간 구강건강 격차 원인, 구강서비스 이용현황, 만성질환자의 치과 의료비 추정 및 구강격차 해소를 위한 중재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 행사와 함께 도민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강원형건강증진모델 아이디어 공모 수상자 및 22년 건강행태개선사업 우수시군 포상 등 건강증진 유공 시상식도 진행된다.
윤승기 보건체육국장은“도민 건강생활실천과 인식개선을 위해 3월, 6월, 9월 집중적으로 건강증진 Level-up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 의료자원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 고령화 시대에 모든 도민이 100세이상 평생토록 구강건강을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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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인구 14만, 미래형 자족도시로 나아간다”…‘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 확정’
과천시, “인구 14만, 미래형 자족도시로 나아간다”…‘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 확정’
[AANEWS] 과천시는 도시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이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은 과천시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시는 2035년 계획인구를 2020년 말 대비 배가 넘는 14만명으로 설정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자족도시’를 미래상으로 자연과 사람의 공존,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를 이루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비전을 담았다.
또, 3개의 생활권에 자족도시로서의 생활권별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공간구조 및 토지이용계획, 그 외 기반시설 및 경관 등 부문별 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각종 계획 및 정책 수립에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과 3기 신도시 개발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도시공간구조를 1개 도심 2개 지역중심으로 설정했다.
전체 행정구역 35.87㎢ 중 5.47㎢는 시가화가 형성된 ‘시가화용지’로 2.482㎢는 도시 발전에 대비해 미래의 가용지로 활용될 개발공간인 ‘시가화예정용지’로 분류하고 나머지 27.918㎢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은 과거 행정도시에서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급격한 사회환경 변화를 반영해, 분야별 계획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청사진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과천시민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경기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기본계획이 최종 확정되고 나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을 과천시 누리집에 공고하고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게재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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