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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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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에‘호텔신라’들어선다
남해군에‘호텔신라’들어선다
[AANEWS]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30일 부산에서 열린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서 호텔신라 및 해훈과 ‘남해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2,300억원 규모인 ‘남해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은 창선면 서대리 일원 2만 9,140㎡ 부지에 오는 2026년까지 호텔&콘도미니엄 403실과 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사업시행은 주식회사 ‘해훈’이, 호텔 운영은 국내 호텔분야 최고 브랜드인 호텔신라에서 전담할 예정이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 발맞춰 대규모 숙박시설을 유치한 것이어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하는 남해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은 물론 향후 이와 연계한 민자유치 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호텔을 운영할 호텔신라는 서울 장충동 더 신라호텔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총29개의 호텔 프라퍼티를 운영 및 개발 중에 있고 동남아,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등에 12개 사업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남해군에서의 호텔 운영 시 국내 관광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 국내 호텔분야 최고 권위를 자라하는 호텔신라가 우리 군에 조성되는 것이어서 대단히 기쁘다”며 “천만이 찾는 생태관광도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박완수 지사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의 주요 행사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장충남 군수를 대신해 류해석 부군수, 호텔신라 김상현 개발총괄상무, ㈜해훈 석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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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장 국가산단, 대기업들과 접촉 중”
“종축장 국가산단, 대기업들과 접촉 중”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천안 종축장 부지에 대기업 첨단 산업을 유치, 대한민국 미래 성장 견인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에 따라 30일 천안시를 방문, 시청에서 언론인 간담회, 시민과의 대화 등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종축장 부지는 통째로 대기업이 들어와 산단을 조성하고 협력업체와 소재·장비 협력업체 등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올해 가을 국토교통부가 국가산단을 어떻게 개발할지 로드맵을 내놓을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종축장 부지는 대기업 첨단산단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지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대기업들과 논의하고 접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국가산단 개발 과정을 하나하나 지켜보며 국가에만 맡기지 않고 제안을 하고 역할도 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 일환으로 올 가을 독일을 방문, 유럽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외국인 투자 기업을 유치하고 국내 첨단 기업을 유치해 천안을 아산과 함께 ‘디지털 수도’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 국가산단은 서북구 성환읍 신방리 일원 416만 9000㎡ 부지에 종축장이 이전하는 2027년부터 1조 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와 천안시는 이 국가산단 중점 육성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를 제시한 바 있다.
김 지사는 이날 또 “종축장 부지 문제는 투 트랙으로 접근했다”며 “충남산림자원연구소와의 교환을 통해 우리 소유로 만들어 통째로 컨트롤 하기 위해 접근했으나 기획재정부가 난색을 표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국가산단을 이끌어 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국가산단 선정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충남컨벤션센터에 대해서는 “현재 설계가 끝나가고 있는 상황이며 공사 기간을 단축시키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설명하고 농업·농촌 분야와 관련해서는 “농업에 종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구조와 시스템을 바꾸는 쪽으로 국가예산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50년, 100년을 다음달볼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파워풀하게 일하는 도정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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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 ‘함께 더 멀리’ 8주년 기념 간담회 개최
대야신천 ‘함께 더 멀리’ 8주년 기념 간담회 개최
[AANEWS] 시흥시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개청 8주년을 기념해 30일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 담쟁이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시흥시가 추진 중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개청 8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 책임읍면동제로 출범한 센터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보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올 상반기에 걸쳐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포함해 지역 주민과 유관단체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의 발전방향에 대해 가감 없는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그동안 마을을 위해 곳곳에서 역할해 온 지역 주민 12명에 대한 유공표창장이 수여됐다.
박성우 다다마을관리기업 대표와 이재선 댓골상인회 회장, 이종복 신천동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안소현 소래산가는길 추진위원회 재무,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봉사해 온 김근기 자율방범대 교육위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들은 이날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한 참석자는 “대야·신천권 구도심의 지역 복지 사무와 생활민원 인허가 및 불편 사항 처리 등을 통해 거시적이고 체계적인 마을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장점이 있다”며 “시청과 동 주민센터 간 자치행정의 중간조직으로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거주자 우선주차제 등이 잘 수행된 정책으로 꼽혔다.
또한, 더욱 행정영역 확대를 통해 대야, 신천동의 진정한 구청역할을 해달라는 주문도 있었다.
이를 위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예산 확대지원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등 의견도 제시됐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현장에서 들으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진짜 나아가야할 길이 보인다”며 “주민예산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행정에 참여해 왔는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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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9회 섬 병어축제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
신안군 제9회 섬 병어축제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
[AANEWS] 신안군은 수산물 병어의 제철을 맞이해 ‘섬 병어 축제’를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정신안 앞바다에서 어획되어 신선하고 비린내가 없어 5월에서 6월 사이 초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신안병어는 살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며 회를 떠서 먹기도 하고 구이, 조림, 찜, 찌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병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B1, B2가 풍부해 원기회복에 큰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열리는 병어축제는 병어 조형물 제막식을 시작으로 병어 회무침 무료 시식회, 병어 댄스 경연대회, 수산물 깜짝경매, 가요제 등 관광객들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특히 축제기간에는 싱싱한 병어 및 농수산물을 시중 판매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며 병어회, 병어찜 등 다양한 요리가 있는 먹거리 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신안군은 5월 홍어, 깡다리, 낙지축제와 6월 병어, 간재미, 8월 민어, 9월 불볼락, 왕새우, 우럭, 11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 병어는 연평균 665여 톤 어획으로 약 105억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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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글로벌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시흥시, 글로벌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시흥시는 30일 시흥시청에서 글로벌기업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및 바이오 캠퍼스 유치 협력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R&D지원 및 협력 우수한 인력 제공 및 바이오산업 공동연구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대표 등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은 독일에 본사를 둔 15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기업 싸토리우스사의 한국지사다.
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품질보증, 제조 생산을 위한 최첨단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대표는 “시흥은 향후 대한민국 바이오 클러스터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로서 현재보다 미래의 성장가능성이 풍부한 곳”이라며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이 함께하는 시흥의 비전에 공감했으며 바이오 산업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싸토리우스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인천공항, 인천항, 광명KTX 등 글로벌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고 다양한 광역철도를 추진하는 등 등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서 교통·지리적 이점이 있다.
더불어 서울대와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등 풍부한 의료바이오 자원도 주효한 요건으로 꼽힌다.
젊은 청년들이 좋아하는 서핑과 다이빙풀, 마리나 등 해양레저시설 등 우수한 관광 여건도 갖추고 있다.
임 시장은 “향후 국내·외 의료바이오 기업 및 R&D 연구 앵커기지로 도약하며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기반 창업생태계를 육성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인 싸토리우스의 참여로 보건복지부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 서울대학교와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바이오 인력양성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의 핵심축인 시흥시는 지난 5월 25일 경기도, 서울대, 서울대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과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더불어 이번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기점으로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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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예나자이어린이집, 직접만든‘안마봉’기부
양주시 양주2동 예나자이어린이집, 직접만든‘안마봉’기부
[AANEWS]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예나자이어린이집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안마봉 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마봉 기부는 탄소중립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모와 어린이집 원아들이 양말 제작 과정에서 생성되는 양말목을 이용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법을 배우고 관내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직접 제작했다.
박옥연 원장은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선물이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노인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윤구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독거 어르신분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준 예나자이어린이집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안마봉은 빠른 시일 내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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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전주시,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전주시는 30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장에서 시 안전보건조직 관리감독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는 사업장의 생산과 관련되는 업무와 그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간부급공무원으로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연간 오후 4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김정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실장이 강사로 초청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사항 관리감독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시설물 및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와 대응 방안도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중대재해 예방 전담 조직을 설치한 이후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매 분기별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장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근로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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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바둑으로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 실천
조용익 부천시장, 바둑으로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 실천
[AANEWS] 조용익 부천시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30일 상동 상인초등학교 5학년 2반 복사골 바둑교실 수업을 참관하며 아이들과 격려와 소통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는 ‘복사골 바둑교실’을 지난 2016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후 매년 초등학교 정규 수업으로 바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56개교 5,83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바둑을 매개로 이뤄지는 친구들과의 교감·교류를 통해 사회성을 함양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학생들이 바둑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둘러보고 아이들과 직접 바둑 대국을 두기도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국가 지정 문화도시답게 바둑을 비롯해 수영·축구·만화교실 등 다양한 예체능특화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에 맞춰 이뤄지는 예체능특화 교육으로 부천의 아이들이 한층 더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천시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부천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예체능 교육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꿈의 크기를 한껏 키우고 앞으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며 아이들을 격려했다.
한편 부천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희망을 채우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둑·수영·축구·만화 등 지역 맞춤 예체능특화 교육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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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제30회 낙화놀이 관련 대책 방안 강구 지시
함안군수, 제30회 낙화놀이 관련 대책 방안 강구 지시
[AANEWS] 지난 27일 함안군 무진정 일대에서 제30회 함안 낙화놀이가 개최됐다.
이번 낙화놀이는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인파가 몰려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제기됐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8일 낙화놀이 공개 행사 방문객들에게 편함을 끼친 부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어서 조 군수는 30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낙화놀이 축제와 관련한 민원 사항 파악과 개선·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31일에는 대책 회의를 진행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안 낙화놀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신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며 “이번 행사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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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 위해 볼락 어린고기 방류
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 위해 볼락 어린고기 방류
[AANEWS] 창원특례시는 수산업 여건 변화 및 기후온난화 등으로 감소된 어업자원의 증강 및 회복을 위해 총 2억8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중 1억6400만원의 사업비로 30일 볼락 어린고기 38만마리를 실리도, 초리도 등 6개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방류대상지 인근 7개 어촌계와 자율관리어업 창원시 연합회가 총 16척의 어선을 동원해 해상방류를 실시했으며 방류된 어린 볼락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지도·단속도 병행실시할 예정이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암초가 많은 연안해역에 주로 서식하며 4~5월에 특히 많이 잡히며 매운탕 구이 등 활용도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또한 시는 오는 7월까지 감성돔, 돌돔, 말쥐치 등 27만미를 추가로 방류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우리 해역특성에 맞고 고부가 가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방류된 어린고기를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어업인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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