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긴다.
원주시,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긴다.
[AANEWS] 원주시가 정부춘천청사 공무원마음건강센터와 ‘직원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협업을 통해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우선,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을 실시, 직원들의 스트레스, 우울, 번아웃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개별 상담 및 사후 프로그램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격무로 지친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 및 개인 심리상담을 진행하는‘찾아가는 심리상담실’도 운영한다.
오는 16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운영장소는 시청 내 직원휴게실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마음건강센터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원주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를 선정하고자 오는 12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부서 및 시민추천을 통해 총 23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1차 실무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기업 입장에서의 과도한 규제 해결 및 추가 부지 확보 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 원주시민 불편1위 대중교통 ‘혁기버스’로 시내버스 개선 첫걸음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통한 택시부제 해제 시행’ 택시업계 간 갈등 해소 시민승차 편의 up 보안등과 블랙박스의 결합으로 인적 드문 골목길 안전하게 지켜 드리겠습니다.
디지털 기반 누수의심 알림으로 유수율과 민원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설문은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원주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탭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원주시 적극행정위원회에 전달돼 우수사례 선정시 반영될 예정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파악해 시정발전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하는 등 역량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는 원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6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6-01
-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원의 약속, 오늘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원의 약속, 오늘부터
[AANEWS] 서울 노원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3일 ‘2023 노원 탄소중립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한마당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의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대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서울시 유일 자치구 설립 환경재단인 ‘노원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노원에코센터, 노원EZ센터, 중랑천환경센터 등 지역 내 환경기관을 비롯해 탄소중립추진협의체, 환경단체, 학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계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전 11시,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노원, 탄소중립 시민실천 10가지 약속’ 선언식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것을 다짐한다.
구는 탄소중립를 위한 구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10일간 구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최종 10가지 약속을 선정했다.
행사장에서 구청장과 환경단체 대표, 학생 등 10여명이 10가지 약속을 발표하며 지름 1.5m로 제작된 붉은 지구가 푸른 지구로 변신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한 지난 한 달간 진행한 환경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등을 전시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햇빛놀이터, 햇빛분수, 자전거발전소를 이용한 솜사탕만들기, 수력수족관 등 다양한 체험부스 43개를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보물 퀴즈 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민실천 10가지 약속을 뱃지로 만들어 행사장 곳곳에 감추고 뱃지를 찾아 환경 관련 퀴즈를 풀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부스 체험을 통해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절전형 멀티탭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노원구는 올해 탄소중립추진단을 신설하고 탄소중립정책을 총괄할 탄소중립정책팀을 제1팀으로 신설해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방향과 이행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이 뽑은 탄소중립 실천 10가지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기후위기 문제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
보은군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보은군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보은군보건소가 지난달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은고등학교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이번 금연 캠페인은 흡연에 대한 피해를 전달해 흡연자들의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 보은고등학교 보건동아리, 교사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은고등학교 정문에서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홍보하는 등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막기 위해 학교 흡연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1일에는 보은읍 한양병원 앞 중앙사거리에서 충북대학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이 열려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혈압·혈당 체크 및 건강상담뿐만 아니라 금연 환경조성, 건강생활실천 서명운동, 치매 예방수칙 안내, 구강보건의 날 홍보 등 다양한 보건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기혜 보건소장은“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연 캠페인 및 흡연 예방 교육을 확대하겠다”며“금연 환경조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등을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변화의 강동, 동부수도권 중심으로 나아가다
변화의 강동, 동부수도권 중심으로 나아가다
[AANEWS] 강동구는 개청 이래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동부수도권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한 경제, 교통, 환경 분야별 핵심전략을 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구는 어느 시기보다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인 둔촌주공아파트 등 대규모 재건축과 택지개발 및 업무단지 조성으로 2025년 이후에는 인구 5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시 기준 합계 출산율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할 만큼 성장잠재력이 높은 자치구이다.
이에 구는 긍정적인 변화에 힘을 더 실어주기 위한 경제, 교통, 환경 분야별 핵심전략을 꺼냈다.
지난해 7월부터 고덕비즈밸리 내 기업 입주가 시작돼 강동의 경제지도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
올해 총 12개 기업이 들어오고 내년에는 서울시 최초로 입점하는 이케아를 포함해 이마트, CGV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쇼핑·문화·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인근 타지역의 주민들도 찾는 핫플레이스로 부상할 것이다.
2025년까지 25개 기업과 상업·업무·공공시설이 입주 완료하면 일자리 총 3만 8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9조 5천억원의 경제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덕비즈밸리를 통해 고용 패러다임을 전환해 재정지원 중심의 공공일자리 창출 정책에서 민간일자리 창출 방식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소재한 청년취업사관학교 등과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 틈새시장을 공략해 입주기업들의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그밖에도 강동의 산업구조를 엔지니어링 중심으로 재편하는 강동일반산업단지가 올해부터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용지분양이 시작되며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기존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첨단업무단지와 함께 조성되고 있는 고덕비즈밸리, 일반산업단지는 강동구를 동부수도권의 경제 중심지로 이끌어 나갈 것이다.
사통팔달 동부 수도권을 잇는 교통요충지로 도약 지하철 9호선 4단계 사업은 2007년 처음 사업을 제안한 이후 16년 만인 올해 3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2028년 개통되면 고덕역-한영외고역-길동생태공원역을 축으로 새로운 중심지를 형성하고 강남권에 환승 없이 3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암사역사공원역은 내년 6월 준공 예정으로 경기 동북부 신도시를 수용하는 대형 관문도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의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내년 말에 준공된다.
강남의 발전이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건설로부터 시작되었듯이 강동이 교통 요충지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GTX-D 노선 강동구 경유, 지하철 5호선 직결화는 동부수도권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최우선 과제이다.
최근 대통령 공약 국정과제에 ‘GTX 신규노선’ 확대가 포함되면서 국토부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확충 통합기획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월 면담을 포함해 국토부 장관을 네 차례나 만나 GTX-D 노선 유치 등 주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GTX-D 노선에 강동구 경유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국토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및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철 5호선의 경우 강동역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분기되어 긴 배차 간격과 높은 혼잡도로 주민의 불편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4월부터 출·퇴근시간에 4회 증회되었으나 이용편의를 개선을 위해 굽은다리역과 둔촌동역을 연결하는 5호선 직결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올해 市예산에 5호선 직결화를 위한 사전타당성 재검토 용역비 2억원이 반영되어 시 교통정책과에서 하반기부터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산적해 있는 교통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1월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신설했고 교통전문 인력을 보강해 교통복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동구는 고덕산, 일자산 등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녹지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덕수변생태공원과 암사둔치생태공원은 멸종 위기종인 수달과 맹꽁이, 삵이 발견될 정도로 보존이 잘돼 있다.
이러한 생태공원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생태공원 옆 한강 수면 위에 스카이워크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업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으로 용역기간이 10월 말까지이다.
올해 하반기에 대략적인 윤곽이 나오며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
또한 서울 암사동 유적과 한강공원을 녹지공간으로 연결하는 암사초록길 조성사업이 올해 말이면 완공된다.
단절되었던 생태환경과 지역 역사성을 복원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강동의 한강 접근성이 높아져 많은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암사초록길 주변으로는 약 11만 제곱미터 규모의 암사역사공원을 조성한다.
유아숲놀이터, 숲체험장, 피크닉장, 잔디마당 등이 조성되며 현재 토지보상이 84% 완료됐다.
신속히 보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재원확보 등 제반사항에 대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덕천이 서울시 수변활력거점으로 선정되어 올해 5월에 착수보고회를 마쳤다.
미디어스크린, 친수형 여울 등을 설치해 도심에 수변 친화형 쉼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내년에 개통되는 고덕대교는 올림픽대교와 같은 사장교 방식으로 설계되어 석양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졌을 때 한강에 있는 32개 다리 중 가장 아름다운 다리가 될 것이다.
한강 위를 걷는 스카이워크, 서울 암사동 유적과 이어지는 암사초록길과 암사역사공원, 수변감성의 고덕천,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고덕대교 등 한강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힐링이 되는 생태로드를 조성해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동부수도권 중심으로 변화하는 강동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구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자랑스러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보은군,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임산부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해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2019년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뒤 2020년~2022년 국민 참여예산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충북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현재 임신 중인 임신부 등 이며 1인당 연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충북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 채소류, 축산물, 농·수산물, 유제품 등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임산부 본인이 신분증과 임신 확인 서류를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으로 올해 12월 15일까지‘에코이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주문하면 된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마련하고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된 임산부가 적극적인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01
-
보은군,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홍보용품 전달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1일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홍보물품을 보은경철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김용원 보은경찰서장, 관계자 등 1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거치대, 효자손, 볼펜 등 홍보물품 총 3종 2,100개를 전달하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간담회 자리도 가졌다.
전달된 홍보용품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직접 제작한 물품으로 보은경찰서는 교통안전교육,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김용원 서장은“군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해 군민이 안전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최근 타 지역에서 안타까운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습관이 중요하다”며“군민 여러분께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올바른 운전 습관과 인식 제고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
고양특례시, 의료급여제도 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의료급여제도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30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올해 새롭게 의료급여를 취득한 신규수급자 3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합리적인 병·의원 및 약국 이용 방법 의료급여 이용 시 필요한 절차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감염병 예방법, 식중독 예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현재 고양시의 의료급여수급자는 약 2만1천여명이다.
6명의 의료관리사가 일반 의료급여대상자는 물론 고위험군, 장기입원자, 집중관리군, 다빈도이용자를 밀착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교육을 실시해 의료급여수급자가 합리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도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고양특례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사업 본격 홍보
고양특례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사업 본격 홍보
[AANEWS] 고양특례시가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 시범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종량기 정상가동을 앞두고 시범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 21개소에 6월 1일부터 주민 시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만큼 세대별로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종량제는 배출자부담원칙과 부합하고 감량효과가 탁월하며 특히 악취가 발생하지 않고 미관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7월부터 시행되는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전면 전환을 앞두고 주민 시연을 통해 사업에 관한 의문 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고양특례시,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보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바이오 정밀의료 협력단지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30일 일산테크노밸리 내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래 산업인 바이오 정밀의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적인 지원시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 건립에 대한 타당성을 분석하고 사업 규모, 재원 조달 방안, 시설 건립 및 운영 등 종합적이고 세부적인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30일 열린 중간보고회에는 올해 8월말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의회, 경기도청 및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용역사인 제약산업전략연구원과 제이유건축사사무소가 발표를 맡았다.
용역사와 참석자들은 사업에 대한 필요성 국가 및 경기도 정책과의 부합성 기본구상안 및 시설운영계획 사업수행주체 모델별 재원조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고양시의 강점인 관내 6개 대형병원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녹아들어간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용역보고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중간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보고회에 반영해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겠다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를 산·학·연·병이 융합하는 혁신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