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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계획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5월 31일 제4회 충북 오픈아카데미 장터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계획·부동산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를 초청, 도 공직자 및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교수는 ‘21세기 도시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충북의 현재 도시공간 구조와 미래 도시계획 방향 등 충북의 공간 혁신에 동력을 주는 인상 깊은 강연을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중심에 서는 창조적 도정 실현을 위해 혁신 역량 제고가 절실한 때”며 “앞으로도 과학·교육·문화·경영 등 분야별 정책이슈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초청, 혁신 특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민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건축대학원 도시계획·부동산 박사로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혁신 정책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파산 및 ’22년 부동산 대폭락 예측 적중 및 청년 주거복지 혁신 쉐어하우스 최초 도입, 부동산 오픈데이터 운동 전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계획·부동산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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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때 이른 더위 등 기상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6월 1일부터 8월말 까지를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상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 물놀이 현장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 안전관리요원 배치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및 재정비 기타수상안전지역 안전대책 추진 등이 중심이 된다.
그간 충북도는 지난 5월까지 도내 계곡, 하천, 강 등 물놀이 대상 지역을 전수 조사해 물놀이 관리지역 78개소, 위험구역 40개소를 지정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철이 시작되기 전에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사업비 조기집행으로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시설 확충 하고 기존 시설 재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비 관리지역인 저수지, 낚시터, 다슬기 채취지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대한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집중순찰 및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안전대책 기간 중 도 및 시·군에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주중 및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행정안전부, 소방, 경찰, 시·군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보고체계를 유지하며 물놀이 안전 이행실태 현장 점검을 통한 안전시설 비치, 관리실태 및 안전관리요원 확인 등 현장중심의 점검 체계도 구축·운영한다.
아울러 물놀이지역에 안전관리요원, 시민수상구조대, 지역자율방재단 및 자원봉사자 등을 편성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는 물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순찰 근무, 생활 안전교육, 안전 수칙 홍보 등 적극적인 예방대응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이면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안타까운 사고가 많다”며 “도민들과 피서객들도 물놀이 위험구역에 출입을 삼가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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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30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위원은 치유농업 전문가는 물론, 유관기관 관계자, 치유농장 대표 등 관련 분야에 다양한 학식과 경험을 보유한 인사 15명으로 구성했다.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단 임기는 2년으로 앞으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검토 및 의견제시, 국내외 트렌드 공유 등 충북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종합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 활동은 치유농업 현장 요구에 신속한 대응과 상시 협업체계 구축으로 충북형 치유농업 발전과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문위원 위촉 소감 및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과 현재 공사 중에 있는 충북 치유농업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첫 자문회의를 가졌다.
신은희 농촌자원과장은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충북 치유농업 발전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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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분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 위원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 ’23년 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생태·환경 보전과 관광개발 양립의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시가현의 비와호 개발 사례를 통해 대청호의 수질개선과 규제완화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비와호는 400만년 전 형성된 면적 673.9㎢, 길이63.5km에 이르는 일본 최대 자연호수다.
일본 나고야·교토·오사카 지역 1,400만명의 식수임에도 불구하고 유람선 운항, 어로행위, 수상스키 등을 즐길 수 있어 친환경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추구하고 있는 충북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위원회에서 도출된 내용 중 도입이 필요하거나 가능한 사항은 사업화하거나 제도개선을 추진해 청남대 비롯한 대청호 수변지역을 세계적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문화·관광·웰니스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민·관위원회는 그동안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에 필요한 방향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자문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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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동모금회, 청주 겹쌍둥이 가정에 후원금 전달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청주 겹쌍둥이 가족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청주 지역에서 겹쌍둥이 출산 후 산모의 하반신이 마비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사회관계망과 언론을 통해 소개한 후 해당 가정을 돕기 위해 위해 마련됐으며 3월 27부터 진행되어 5월 31일자로 마감됐다.
그동안 충북리더스클럽, 충주연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충북어린이집연합회 등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태며 총 4,670만원의 후원금이 모아져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비, 겹쌍둥이를 위한 육아용품, 양육비·교육비 등에 전액 지원된다.
김영환 지사는 “도내 각계각층에서 겹쌍둥이 가정이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앞으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일등도 충북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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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일상으로 복귀”
제천시,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일상으로 복귀”
[AANEWS] 제천시가 정부 지침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 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시 차원에서 코로나 19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방역 조치로 6월부터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된다.
해외 입국 후 3일 이내로 권고된 PCR 검사도 종료되며 감염취약 시설 종사자가 주 1회 실시하던 선제검사는 권고사항으로 완화된다.
다만 시설 입소 시 입소자에 대한 선제 검사는 그대로 한다.
의료기관· 약국 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도 권고로 전환되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은 제외됐다.
이 밖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시설에서 대면해 면회할 수 있고 음식물 섭취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완화조치에도 시는 감염 취약시설 방역물품 지원을 유지하고 합동전담대응팀을 지속 운영해 고위험군을 철저히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시에서 지정한 원스톱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면 치료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입원 치료비도 현행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가 감염병 등급이 현 2급에서 4급으로 조정되기 전까지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현행처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은 예측하기 어렵고 유행 위험은 언제든지 존재하기 때문에,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 스스로가 손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 예절 등을 생활화 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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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름철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준비하세요”우기 전 가입 독려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우기 전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에 효과적인‘풍수해보험’가입을 독려하고자 집중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재해 시 피해복구를 돕고 물적 보상을 지원하는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계층별로 보험료를 70~92%까지 지원해 자부담은 30~8% 만 부담하면 된다.
피해발생 시에는 최대 90%까지 피해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어 이점이 크다.
주택, 온실,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3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주택세입자동산 가입금액, 침수피해 보험금 지급액을 각각 상향하고 온실 가입 대상에 ‘비가림 시설’을 추가해 가입자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가입을 원하는 일반 시민 및 소상공인은 풍수해보험 판매 7개 보험사업자와 개별적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기상특보, 지진속보 등이 발표되면 가입이 어려우니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안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충북도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재해취약지역 414 가구는 제3자 기부를 통해 무료가입도 가능하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가입동의서를 작성하면 추후 시에서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해주니 속히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풍수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니 보험 가입을 통해 꼭 사전대비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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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도내 첫 SFTS 환자 발생…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제천시청
[AANEWS] 올해 도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제천에서 발생한 가운데, 제천시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우연히 사람을 물 때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침투하며 발생한다.
참진드기는 특히 산과 인접되어 있는 텃밭, 밭 등의 농경지, 우거진 숲 등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주로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5~14일 이내 발열 및 오심, 구토, 식욕부진 등 소화기 증상으로 진행된다.
참진드기의 경우 물린 자국 확인이 어렵고 치사율이 10~30%로 높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야외 활동 시에는 밝은색 계열의 긴 옷을 입고 목수건, 장갑, 토시, 장화 등을 사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진드기 기피제를 꼭 사용하고 휴식시 돗자리 등을 까는 것이 좋다.
특히 풀숲 주변에서 휴식하거나 옷을 벗어두는 것은 자제하고 정비된 길로 이동해야 한다.
활동을 마치 귀가 즉시 목욕하고 복장 일체를 일반복과 분리해서 세탁한다.
혹시라도 활동 후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에 즉시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제천시 관계자는“이 질환 최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며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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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3분기 경로당점심제공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관으로 31일 오후 2시 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3분기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민선8기 김창규 제천시장의 복지 공약사업 중 하나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연로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결식예방을 위해 도입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 사업에 신규로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방향 및 내용, 신청방법 등 사업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1~2분기 운영을 통해 경로당 이용인원이 증가하고 사업 만족도 조사결과가 긍정적인 만큼 사업 효과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에 오는 3분기에는 100개소, 최종적으로 연내 150개소까지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시장은 “시에서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라도 따뜻한 밥 한끼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남은 3~4분기 시범사업을 내실있게 진행해 제천형 점심제공지원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 내년에는 341개소 전체 경로당에 확대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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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추가 변경조정 실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3월 20일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한데 이어 6월 1일부터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 내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을 기존 의무에서 권고로 추가 전환하는 행정명령을 5월 31일 변경 고시했다.
이번 추가 변경 고시는 정부가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기존 코로나19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의 1·2단계 조치를 통합해 조기 시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되며 3월 시행된 마스크 착용의무 추가 조정 이후에도 신규 위중증 환자 수, 사망자 수가 조금씩 증가하고는 있으나 안정적 방역 상황이 지속됨을 감안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조정함에 따라 대구광역시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추가로 변경 고시한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권고로 전환하되, 의원·약국 책임하에 입원·입소·종사자 및 출입자 등에 대한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자체적인 감염병 예방 조치는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감염병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방역 상황 안정화, 세계보건기구의 공중보건위기상황 해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이 되는데 병원급 의료기관,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여전히 유지가 된다”며 “추가로 변경된 실내마스크 의무 착용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혼란이 없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착용 의무 유지 시설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지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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