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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공의료기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도내 공공의료기관 전문인력 및 관련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공공의료기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워크숍은 지역사회 현황분석 및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의 정책역량을 향상해 양질의 계획을 수립·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사회 현황분석을 위한 헬스맵 서비스 활용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책 수립·시행·평가 과정에서 근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중요한데, 지역의 건강수준과 보건의료 현황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도는 워크숍을 통해 공공의료기관 전문인력들이 헬스맵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분석 자료를 공공보건의료 정책수립 및 집행을 위한 근거로 활용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대한 지원과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송희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도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근거에 기반한 종합적 계획수립이 필수적이다”며“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재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하는 기관의 연계협력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이번 워크숍을 통해 헬스맵에서 제공하는 지표를 활용해 지역의 건강 불평등 완화 등 나아갈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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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인기…역대 최다 신청자 몰려
전라북도청
[AANEWS] 스마트팜 청년창업에 젊은이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팜을 이끌 청년창업 농업인 양성을 위한‘스마트팜 청년창업’ 6기 교육생 52명 모집에 역대 최다인 총 264명이 지원, 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혁신밸리와 비교해도 최고 수준의 지원 및 경쟁률이다.
전북김제 혁신밸리가 명실상부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요람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도는 타 지역대비 배후도시가 없고 접근성이 불리함에도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운영과 스마트팜 전문가 5명을 중심으로 한 교육의 질적 차별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교육 대상자는 적격심사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순에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은 스마트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20개월 과정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과정 2개월,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파종 부터 수확까지 전과정을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과정 6개월,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으로 이뤄진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당일 숙박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교육생이 부담을 덜도록 교육형 실습과정부터는 실습비 월 최대 70만원, 경영형 실습기간 동안에는 영농재료비 연 360만원도 지원한다.
교육 수료생에는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자격,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자격, 청년창업스마트팜패키지 지원 사업 신청자격, 청년후계농 선발시 가점 등이 부여된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전북 청년창업보육센터을 믿고 지원해준 전국 청년들에게 감사하며 책임감을 갖고 전국 최고의 스마트팜 운영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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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건강챙겨요~” 석포면 석송회, 석포면민 주민건강걷기대회 ‘성료’
“걸으며 건강챙겨요~” 석포면 석송회, 석포면민 주민건강걷기대회 ‘성료’
[AANEWS] 석포면 사회단체인 석송회는 지난 5월 31일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23회 석포면민 주민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건강걷기대회는 주민들에게 걷기 운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500여명이 참가해 석포면 석포리 나래기 체육공원 일대의 코스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관내 다양한 단체들도 참가했으며 특히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됐다.
최원우 석송회장은 “주민건강걷기대회는 단순한 운동 행사 이상으로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제23회 석포면민 주민건강걷기대회 개최로 지역 주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민과 여러 단체의 참여로 지역 사회의 다양성과 상호 협력을 강조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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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스마트 순찰 지원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스마트 순찰 지원
[AANEWS]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과 通하는 자율방범대 순찰 지원 앱 개발사업’이 행정안전부 공감e가득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주민참여와 민관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이다.
위원회는 1인가구 증가 및 스토킹 등의 범죄로 인한 도민 불안을 해소하고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주민참여 치안활동 강화 필요성에 착안해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자율방범대 순찰 지원 앱은 경찰청 범죄위험 예측 데이터, 주민들이 요청한 탄력순찰데이터, CCTV·학교·공원·금융기관 등 공공데이터, 지역축제·관광지·농산물 재배지역 등 지역특성 데이터를 결합해 자율방범대에게 효율적인 순찰경로를 제공한다.
위원회는 각종 범죄 관련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순찰 앱 개발로 범죄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자율방범대의 효율적인 순찰활동을 지원해 주민들의 안전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앱 개발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원, 여성단체, 학부모단체, 지역주민, 현장경찰관, 관련 공무원 등 12명의 스스로해결단도 구성·운영한다.
이형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자율방범대 설치법 시행으로 지역특성과 주민요구를 반영한 주민참여형 치안활동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주민참여와 과학치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자율방범대는 15개 지역별 연합대, 286개의 방범대에서 약 7,300여명의 대원이 활동 중이다.
경찰 및 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종자 합동수색 지원, 대규모 재난발생 지원, 5일장 교통 및 범죄예방 활동 등 지역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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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의료관광 매력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직접 알린다
강남구, 의료관광 매력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직접 알린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의료관광 1번지 강남’을 전 세계에 알릴 ‘강남 메디프렌즈 크리에이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구는 2010년부터 의료관광 홍보를 위한 다국어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해 현재 4개 언어 7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이번에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자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했다.
지원자 23명 중 주요 타깃국가인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의 인플루언서 5명을 선정했다.
틱톡 15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유튜브, 샤홍슈중국의 인기 SNS 등 현지 SNS에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구성했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면서 의료관광 협력기관 메디컬강남 플랫폼 강남 주요 관광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개관식 강남메디투어페스타 강남페스티벌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한다.
또 매월 콘텐츠 제작 미션을 통해 본인의 SNS에 강남 의료관광을 홍보하며 미션 완료자에게 활동비와 소정의 상품 등을 증정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해외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강남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과 관광명소를 효과적으로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 의료관광 대표 도시 강남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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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군민 보호를 위한 안전체계 구축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군민들의,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해 영월군민 보호를 위한 안전체계를 구축한다.
영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국 어느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고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 기존 15개 항목에 군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야생동물피해 보상치료비 담보 자전거상해 후유장애 실버존사고 치료비 담보 사회재난사망 등 5개 항목을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보험금 청구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이며 보장항목에 포함된 사고를 당한 군민은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기관에 청구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장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군민안전보험으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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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 선수, 정선장학회 장학금 기탁
정선군청
[AANEWS] 정선 출신 스노우보더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가 6월 1일 제41회 정선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정선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상호 선수는 “국민고향정선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스노보드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장학금 기탁이 지역의 역량있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정선군의 더 많은 후배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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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봉화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봉화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AANEWS] 봉화군 보건소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5월 31일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많이 발생하며 50대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아 환자 조기인지 및 적기치료,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전 긴 옷과 장갑,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줄여야 하며 작업 중에는 옷 위에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작업용 방석이나 돗자리 등 보조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귀가 후에는 샤워를 하면서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고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낸 뒤 분리해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최선의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야외활동 전중후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두통, 구토 등 의심증상 발생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할 것을 강조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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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열어
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열어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5월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적극 지원하는 등 대책 추진 마련을 다시 한번 주문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 재난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대책 추진과 신속한 상황 대비 태세 구축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올해 강수 전망을 보면 엘리뇨의 영향으로 7~8월 강수일이 많고 이상기온으로 폭염일수와 강도도 강해질 것으로 예측 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재난협업부서별로 준비한 여름철 안전관리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안전은 항상 과하다 싶을 정도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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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잇고 사람을 잇는’ 지속가능한 영월 조성
‘지역을 잇고 사람을 잇는’ 지속가능한 영월 조성
[AANEWS] 영월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영월교육지원청, 영월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한라대학교 박상헌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재용 센터장, 강원연구원 정영호 책임연구원 등 인구정책 전문가 등 12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영월군은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 용역을 시작해 행정, 전문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영월군 특화 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 왔다.
영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잇고 있는 활력 영월‘을 비전으로 해 2026년까지 국비·기금사업간 연계 및 광역생활권을 위해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다시 젊음과 활력이 넘쳐나는 일자리 창출 지역가치 재창조를 위한 지역 인재양성 깨끗하고 살기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 준비 등 4대 전략, 14개 실천과제, 31개 세부사업 추진을 통해 ’잇고 있는 활력 영월‘ 비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는 전국 소규모 지방도시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서 국가 차원의 대책이 요구되는 중·장기적 현안으로 영월군만이 겪는 문제는 아니며 지역소멸 위기는 지역민의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수반하고 있어 특정 분야의 한두가지 정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영월군에서는 이러한 소멸위기의 특성을 반영, 민선7기부터 ‘살기 좋은 영월’을 기치로 교육, 문화, 복지, 의료 편의 등 생활 전반의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를 미래 영월의 10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아 수도권 이동시간 단축을 위한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영월~삼척 양방향 동시 착공, 태백선 고속열차 조기 도입,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과 공공요양병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통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 및 별총총, 덕포,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과 덕포지구 도시개발 사업, 서부생활권 종합개발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봉래산 명소화 및 관광벨트화, 야간관광 컨텐츠 확충 등 관광개발을 통한 체류관광 활성화에도 중점을 두고 광물자원 특화단지와 제4농공단지 조성 등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층 인구의 유입을 도모해 군민의 정주여건 향상을 통해 인구위기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각종 규제 완화와 수도권과의 교통망 개선이 가시화됨에 따라 영월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분야별 차질없이 준비해 새로운 영월의 미래 100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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