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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매돌이 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광양시, 2023년 매돌이 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AANEWS] 광양시는 시 대표 캐릭터인 매돌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광양시 캐릭터 매돌이를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매돌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공모주제는 매돌이의 MBTI, 사랑, 취미, 특기, 매력 등 자유주제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이며 응모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스타툰 규격을 준수해 개인·팀당 1건의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공모전에 출품·수상한 내역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고 규격을 준수하지 않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7월 중 심사를 거쳐 7월 27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2팀 50만원 장려상 3팀 30만원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광양시 공식 SNS에 게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홍보소통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종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매돌이와 함께 광양의 매력을 더 잘 알아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광양’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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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경상남도 거창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 등 7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협력해 시행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경상남도 거창군의 ‘지식iN 거창 아로리타운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실현이라는 국정목표에 맞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은퇴자, 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주거와 생활서비스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한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경상남도 거창군을 포함해 전국 7개 시·군이 선정됐으며선정된 사업은 국비지원, 인허가 특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식iN 거창 아로리타운 조상사업’은 거창군에 위치한 경남도립거창대학교, 한국승강기대학교 등과 연계한 교육·전문기술직 대상의 은퇴자마을 조성을 통해, 은퇴자가 가진 지식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은퇴자에게는 은퇴 후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다.
안태명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거창 아로리타운이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주거거점이 될 수 있도록 거창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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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더욱 공고해진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 부산, 울산은 2일 경남도청에서 부울경 초광역협력 증진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경부울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경남·울산 지원부서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이 참석해 경제동맹 협력체계 구축, 부울경 공동협력사업 및 향후 일정을 논의한다.
작년 10월 부울경 3개 단체장의 공동 입장문 발표에 따라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구성하고 실질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9일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이 출범했다.
추진단에서는 부울경 협력의 체계화 및 공동협력과제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이번 회의가 마련됐다.
주요 논의 안건은 부울경정책협의회 구성 방안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 공동 수립 2024년도 국비확보 공동 대응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자문단 구성 부울경 공동협력사업 선정 및 추진 방안 등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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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손에 잡히는 프로모션으로 대형박람회 방문객 견인
광양시, 손에 잡히는 프로모션으로 대형박람회 방문객 견인
[AANEWS] 광양시가 인근 도시 박람회 방문객 견인을 위한 역점시책 발굴과 체계적인 관광수용태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전 부서의 전략적 협업으로 광양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시 찾는 감동 관광도시, 광양’을 적극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홍보마케팅 강화, 볼거리 및 서비스지원, 음식·숙박·교통, 관광시설 개선, 유관기관 연계 활동 지원 등 4개 분야 총 58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중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관광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2개 분야, 11개 사업을 선정해 역점 추진한다.
눈에 띄는 시책으로는 연계 광양시티투어, 전통시장 특가 판매, 먹거리타운 스탬프투어 및 할인 이벤트, 백운산자연휴양림 이용료 할인 등이다.
광양시는 오는 6일까지 매일 오후 2시 30분, 정원박람회장에서 떠나는 광양시티투어를 운영하고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지역 내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로컬여행에 부응해 광양오일장, 중마시장 등을 중심으로 키즈마켓데이, 해누리플리마켓, 동행세일 문화장터, 미식여행 등도 적극 추진된다.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망덕포구먹거리타운 등의 스탬프투어, 가격할인 이벤트 등을 7월까지 실시하고 광양시관광협의회와 협업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친환경 기념품도 지급한다.
웰니스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등의 이용요금을 5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10월까지 운영한다.
그 밖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홍보마케팅, 관광객 유치에 따른 여행사 인센티브 등 대형박람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시책과 관광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인근 지자체 대형박람회는 다양한 내·외국인 관광객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손에 잡히는 다각적인 연계 시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광양에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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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 예방 적극 나선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정부는 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도입 애로 해소방안으로 기업이 채용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내국인 근로자의 20%에서 30%로 확대해, 올해 조선업 분야에 3천여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생소한 작업환경과 언어소통 문제로 발생되는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에 대한 재해 예방대책이 미흡한 실정으로 경남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도내 대형 조선소와 협력업체 외국인 근로자의 떨어짐·끼임 등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초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과 ‘원어민 안전보건 통역강사 양성과정’ 신청자 20여명을 모집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양성 교육과정을 거쳐 원어민 안전보건 강사를 배출해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양성 운영과정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조선소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보건강사 자격을 취득하게 하는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또한 도내 다문화가정 여성 등 이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보건교육 시 통역을 지원하는 ‘원어민 안전보건 통역강사 양성과정’을 7월 중 운영한다.
이번 강사양성 과정의 주요 내용은 안전문화 기본 함양교육, 산업안전보건 개념 및 재해사례, 응급처치 및 직업병 예방, 현장경험 공유 등으로 사업장 안전의 중요성과 교육 대상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원어민 안전보건 강사가 배출되면 산업재해 위험도가 높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국어로 안전교육을 진행해 안전보건교육과 산재예방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업장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설화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을 통한 민간 사업장 안전보건교육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외국인 인력이 확대되는 조선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앞으로 제조업, 건설업, 농업 분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 교육과정은 경남도를 비롯해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에서 각각 맡았으며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통역강사 양성과정 참여 안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은 소속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 선발을 맡아 이번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사업’에 참여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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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나서
경남도,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나서
[AANEWS]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며 도내 어린이놀이시설 지자체 소관 4,499개소에 대한 시군 자체 전수점검 및 도 표본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도 표본점검 60개소는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과 키즈카페가 대상이다.
특히 여름철을 대비해 어린이놀이시설 중 물놀이형 8개소도 포함해 경상남도 안전관리자문단과 민관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내용은 관리자의 안전검사 실시 안전교육 이수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놀이기구 고장 또는 파손 여부 등이며 지적사항은 조속히 조치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는 모두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경남도는 어린이놀이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 등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중대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점검대상 60개소 중 54개소에서 122건을 지적해 안전조치를 철저히 했다.
김은남 사회재난과장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어린이 안전사고들로 인해 어린이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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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횟집, 부흥동 어르신 경로위안잔치 개최
미항횟집, 부흥동 어르신 경로위안잔치 개최
[AANEWS] 미항횟집 최덕선 대표가 지난달 31일 ‘부흥동 어르신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항횟집에서 최근 3년동안 코로나19로 주춤하다 올해 개업 10주년을 맞아 7회째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됐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으로 고급 회정식과 함께 초대가수 민수연씨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더해졌다.
또한, 부흥동 김재웅 주민자치위원장이 타월 130장을 후원해 행사가 끝난후 기념타월을 전달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환한 얼굴로 박수를 치며 공연에 동참했으며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을 해주어 오랜만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최덕선 대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로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게 되어 보람되고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에도 더욱 알찬 경로잔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옥 부흥동장은 “어르신들이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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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 대표 우수습지 확대 지정·운영
경남도, 도 대표 우수습지 확대 지정·운영
[AANEWS] 경남도는 지난 9일 경상남도 습지보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남해 입현매립지를 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남해 입현매립지는 만 지형에 제방을 쌓아 형성된 간척지 습지로 내륙과 해양의 생태계를 고루 갖추고 있고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으로 지정된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와 삵, 천연기념물인 수달 등 멸종위기 동식물의 서식지뿐만 아니라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로 이용되고 있는 등 보전가치가 높은 곳이다.
또한 입현매립지와 강진만을 연계한, 저서생물 관찰 및 철새 탐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탐방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으로도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안 질날늪은 우수습지 지정 후 3년이 경과되어 재평가를 실시했고 오는 2026년까지 우수습지로 재지정 됐다.
향후 인근 대평늪과 연계한 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해 가시연꽃 복원 등 생물다양성 증진, 훼손지 복원, 수로정비 생태탐방로 산책로 데크 설치 등을 통해 복합적인 생태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습지보전법’상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생태적으로 가치가 있는 우수한 습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9년부터 도 대표 우수습지 지정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합천 정양늪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개소를 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의 신청을 받아 경상남도 습지보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도 대표 우수습지로 신규 지정이 되면 도비 지원을 받아 습지관리계획 수립, 습지생태계 조사 및 지역 협의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재지정 시에는 습지교육 기반 구축, 생태자원과 주변 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정석원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습지는 생물다양성 증진 및 주요 탄소 저장고로 기후위기 완화를 위한 중요한 생태자원이다 도 대표 우수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습지 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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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1동에 행복 가득 실은‘전남행복버스’가 왔어요
용당1동에 행복 가득 실은‘전남행복버스’가 왔어요
[AANEWS] 전남행복버스가 지역주민의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용당1동을 방문했다.
지난 달 31일 전남행복버스는 용당1동에서 도립국악단 공연, 건강검진, 이·미용과 네일아트, 체험활동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전라남도가 전남사회서비스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데,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장비를 갖춘 버스가 매주 4회 오지·산간벽지 등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찾아가 보건·복지·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목포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용당1동 통장협의회가 협력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을 위해 사랑을 실천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국악 공연도 보고 손톱에 색도 칠해보고 무딘 칼도 갈아줘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동선 용당1동장은 “전남행복버스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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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을 빛낸 우수부서 선정에 도민 의견 듣는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상반기 도정 주요 시책 추진 우수부서 선정을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우수부서 선정은 주요 시책 추진으로 도민 편익 증진과 행정서비스 개선, 도정발전에 기여한 정도 등을 성과 평가해 포상함으로써 도정 전반에 성과 창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누리집 내 도민참여플랫폼에서 ‘2023년 상반기 우수부서 선정 의견수렴’에 참여하면 되고 설문은 서술식으로 시책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기술하면 된다.
도는 43개 부서에서 우수부서 신청을 받아, 1차로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20개 부서를 선정했다.
이는 역대 최대 경쟁률이다.
최종 우수부서는 실국본부장으로 구성된 도정조정위원회에서 10개 부서를 선정하며 이번 도민 의견수렴 결과는 최종 우수부서 선정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경남도 담당자는 “도정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은 도민이 참여해 시책 추진에 따른 체감 효과나 문제점, 개선방안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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