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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고추 생력화 시범사업 추진
임실군청
[AANEWS] 임실군이 고추 재배 기술 생력화를 위해 사업비 90백만원을 투입해‘고추 생력화 시범사업’추진을 완료했다.
고추 생력화 시범사업은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에 대응한 고추 안정생산을 위한 노동력 절감 기술을 현장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지속적인 고온과 가뭄에 대비해 적기 물관리를 위한 고추 관수·관비시스템, 폐비닐이 발생하지 않아 환경친화적이고 작물 수확 후 수거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생분해성 멀칭필름, 고추 수확 시 운반 과정 및 작업효율 향상을 위한 동력운반차 및 고추 수확차 등 생력화 기자재를 보급 지원한다.
고추 농가는“이번 사업으로 고추 관수작업 및 운반·수확 과정이 팔과 어깨 관절에 무리가 없어 농작업이 너무 편리해졌고 생분해성 멀칭필름 사용으로 페비닐 수거에 대한 번거로움이 없어 농작업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폭염 시 고추농가 가뭄피해 예방 및 노력 절감을 위한 관수·관비시스템을 확대 보급해 고추 농가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농작업을 도울 수 있는 생력화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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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 변경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연매출액 30억원을 기점으로 가맹점 등록기준을 변경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신규가맹점의 경우 연매출액 30억원 이하만 등록할 수 있으며 기존 등록 가맹점 1,200여 곳 중 연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상품권 사용 비중이 높은 농협경제사업장과 군내 주유소, 중형 소매점 등이 등록 취소가 예상되면서 주민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취소 대상 사업장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시기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다.
군은 취소 대상 가맹점에 사전통지서와 의견제출 안내서를 보내 이용상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 구분 없이 매출액을 기준으로 가맹점 등록기준을 일괄 제한하는 것은 농촌지역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며 “농협 하나로마트 등 주민과 밀착된 사업장의 제한을 제외해달라고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행정안전부의 사업 지침을 위반하는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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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중소형 수박 수직 재배 시범사업 추진
임실군, 중소형 수박 수직 재배 시범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이 포복재배하는 대표적인 작물인 수박을 서서 재배할 수 있도록 수박 재배 신기술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수박은 재배환경 특성상 농작업의 대부분이 허리를 굽히거나 쪼그려 앉는 자세로 작업하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 등 농부증을 일으키는 주원인이었다.
이에 농작업의 편리성을 충족시키는 기술로 개발한 것이 이동식 수직 재배 장치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중소형 수박 수직 재배 시범사업은 I자형 지주를 사용해 수박 줄기를 수직으로 유인하고 지상 1m 받침대 위에 과일을 착과하는 기술로 작업자가 선 채로 유인, 수정, 곁순 정리 등 농작업을 할 수 있어 노동력을 5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하우스 2줄 재배를 3~4줄 재배로 늘리고 파종간격은 40㎝에서 20㎝로 줄여 밀식재배 할 수 있어서 기존 포복재배보다 단위 면적당 수확량이 2~3배 증가되어 농가 소득 증대도 기대할 수 있다.
이동식 수직 재배 장치는 한번 설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수확 후 하우스 양옆으로 지주를 밀어 고정시켜 놓음으로써 로터리 작업 등 밭 만들기 작업에 지장이 없어 작업능률도 높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수직 재배 기술 도입으로 농업인구 고령화에 대응해 노동 강도는 줄이고 농가 소득 등 경제적 효과가 클 것”이라며“앞으로 새로운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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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폭염기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강화
청양군, 폭염기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강화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8,400여 의료취약계층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방문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전문 간호사 등 10명을 지역 맞춤형 담당 인력으로 편성한 보건의료원은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기 건강행동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혈압·혈당 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매우 심한 더위와 장마에 의해 습도가 높아지면 취약계층의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자연 현상이면서도 심각한 재해인 폭염은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으로 생명을 위협한다.
무더위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도가 높은 만큼 기온이 높은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거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갈증이 오기 전에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주의보나 경보 등 특보가 발령되는 경우 위험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 밝고 헐렁한 옷을 착용해야 한다.
보건의료원은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화와 문자를 통해 건강 수칙을 계속 안내하고 응급상황 시 119 연락과 응급처치 요령을 알리는 등 피해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폭염기 건강관리 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은 군민은 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무더위가 지속될 때는 홀몸노인과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군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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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오는 16일까지 신청
안양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오는 16일까지 신청
[AANEWS] 안양시가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스토킹, 주거침입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 1인 가구 총 100명에 범죄 예방을 돕는 물품 ‘안심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 세대주 중 전·월세 거주자이며 안심패키지는 신청자가 범죄 예방 물품 10종 중 5종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시가 제공하는 범죄 예방 물품 10종은 스마트 초인종 경기 안심벨 스마트 홈 카메라 휴대용 호신용 스틱 휴대용 LED 안전 호루라기 휴대용 비상버튼 스마트 문열림 센서 문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택배송장 지우개 등이다.
희망 대상자는 오는 16일까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임대차계약서 등 제출서류를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범죄피해자, 경찰서 등 유관기관 추천자에게 우선 지원하며 저소득층, 전세환산가액이 낮은 가구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달 30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인 가구 여성뿐 아니라 장애인, 어르신 등 누구나 안심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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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상’
청양군, 충남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상’
[AANEWS] 청양군이 자체 세정역사상 최초로 2023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일 군에 따르면 4월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도내 시·군 중 5곳은 지난 1일 2차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입상 지자체를 가렸다.
충남도는 도내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령시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청양군 발표자 이남경 주무관은 ‘K-로봇 신속한 과세 도입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취득세와 재산세 정의에 추가하고 과세 업무에 활용하자는 제안을 발표했다.
강봉수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군 세무공무원들이 신세원 발굴과 제도개선을 위해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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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난 1일 직원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된 행사는 유공자 시상, 군수 인사,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종춘 비봉면장은 국가재난관리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고 ㈜이플아토는 여성가족부의 우수 예비 사회적 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또 군이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2022회계연도 지방 세정 종합평가 장려 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충남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한영석 남양·화성 예비군 중대장이 통합방위 업무 공로패를 받았고 공공시설사업소 정은숙 주무관이 2023 효행 공무원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농촌공동체과와 비봉면은 군정 주요 업무 자체평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시상식 후 직원들은 사람세움교육원 김양희 대표의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 귀를 기울였다.
김돈곤 군수는 “24년 만에 봄철 조심 기간 산불 제로 실현,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착공, 달빛마켓 행사 성황 등 각자의 자리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신과 당당함, 겸손한 자세로 맡은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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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어린이도서관 및 청년창업지원센터 우수사례 벤치마킹
영광군의회, 어린이도서관 및 청년창업지원센터 우수사례 벤치마킹
[AANEWS] 영광군의회 김한균 부의장, 장영진 의회운영위원장, 조일영 산업건설위원장, 임영민 의원 총 4명의 의원이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청년창업 지원·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5일 26일 이틀간에 걸쳐 경남 통영시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경남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꿈이랑도서관은 전국 최초 미각을 테마로 한 어린이도서관으로 1층에 일반도서 및 미각 관련 도서를 비치하고 2층에 미각전시실과 강의실 및 요리실습실을 배치해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미각 관련 체험을 제공하고 있었다.
둘째 날은 통영 리스타트플랫폼을 방문해 통영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과정 및 문제점, 리스타트플랫폼 내부 시설 및 입주 기업들의 운영 현황,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김한균 부의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아이들의 부모가 될 수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위해 창업 지원을 강화해 청년 인구가 돌아오게 해 궁극적으로 젊고 활기찬 영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고 실현해야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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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북 대표 치유관광지로 우뚝
임실군, 전북 대표 치유관광지로 우뚝
[AANEWS] 임실군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가 전라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도내 치유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모한‘2023 전북형 치유관광지’10개소에 선정됐다.
도와 재단은 치유관광지 선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군 및 치유관광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 등 심도 있는 심사를 추진했다.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링·명상, 뷰티·스파의 4개 테마에서 총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임실군은 힐링·명상 테마로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가 선정됐으며 성수산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 편백나무 산림욕, 농·산촌 힐링 콘텐츠, 캠핑장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도와 재단이 지원하는 고도화 컨설팅을 통한 프로그램 신규 개발, 여행사 연계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으로 성수산 생태관광지를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치유관광지로서 브랜드화할 예정이다.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 내 조성이 완료되어 6월에 시범운영을 앞두고있는 국민여가캠핑장은 가족 단위 체류형 휴양 관광객을 대거 유치해 임실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수산 생태관광지에서는 기체험장, 상이암, 편백나무 힐링공간, 생태수목원 등 도시화·팬데믹의 다변하는 환경 속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치유를 위한 알맞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주요시설을 본격 개방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팬데믹 이후 안전, 휴식, 건강을 중심으로 관광트렌드가 변화하고 이에 따라 치유와 힐링 목적의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야말로 새롭게 떠오르는 전북의 대표 치유관광지로써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어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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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MOU체결 2차 계절근로자 입국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지난 4월 MOU체결 1차 방식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90명이 입국한 데 이어 6월 2일 MOU체결 2차로 198명의 근로자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일에 입국한 1차 MOU 계절근로자가 C-4 비자로 들어와 90일 동안 체류하는 것과 달리 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는 E-8 비자로 입국해 5개월 동안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인력난 해소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앞으로 6월 중 법무부 지정 병원에서 마약검사를 실시한 후 입국일로부터 3개월 이내 출입국 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해 외국인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추, 상추, 과수 등 다양한 농가에 고용되어 농·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에서도 특히 한창 수확 중인 상추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외국인 계절근로자 덕분에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농가가 원하는 시기에 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서 매우 만족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사업을 더욱 확대해 일손부족 해결과 인건비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 관계자에 따르면“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매년 가파르게 인상하던 인건비가 지난해부터 확대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인해 안정되는 추세이며 특히 올해는 대규모 인력 도입을 통해 매년 반복된 농번기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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