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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북부기우회 재개, 김동근 의정부시장 첫 주자로 포문 열어
5년 만에 북부기우회 재개, 김동근 의정부시장 첫 주자로 포문 열어
[AANEWS] 경기북부지역 단체장·공공기관·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경기 북부기우회’가 6월 1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경기 북부기우회는 1999년 3월 26일 창립돼 경기북부 10개 시군이 5개 조로 나눠 분기별로 개최한다.
경기북부지역 내 기관장과 기업인 등이 모여 지역 발전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북부기우회는 2018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의정부시가 북부기우회의 1조 첫 주자로 그 시작을 알렸다.
의정부시는 지역 공공기관, 단체, 기업체 등 대표 26명이 북부기우회 회원으로서 참여했다.
대표 인사를 맡은 김동근 시장은 “경기북부는 그동안 군사시설보호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 등 규제가 많아 발전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이 각종 규제를 풀고 지역발전을 이루는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정례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경기북부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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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3차 정기회의를 갖고 2023년도 마을복지계획 중점사업 추진을 결의했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은 어르신 건강 간식꾸러미 사업, 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부부교육, 여름철 더위 및 해충 방지를 위한 주거취약가구 현관 방충망 설치사업 등이며 협의체는 대상자 확정 및 세부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2023년 신규 프로그램 사업으로‘백운면 청춘흰마실’어르신 나들이 사업을 선정해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거동불편 독거 어르신들이 나들이를 떠나 외로움을 달래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박희곤 위원장은 “주민주도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협의체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중심, 문제 예방 중심으로 지역의 복지 욕구를 풀어나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협의체 활동을 강조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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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치유관광지 쉴랜드에서 자연의 행복 만끽
순창군 치유관광지 쉴랜드에서 자연의 행복 만끽
[AANEWS] 순창군을 대표하는 치유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쉴랜드가 올해도 다채롭고 풍성한 치유·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2일 동계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20여명이 쉴랜드를 찾아 자연의 행복을 만끽했다.
‘숲 콕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쉴랜드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아동·청소년들이 주변 자연의 다양한 변화를 인식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향상을 돕고 건전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활동은‘들풀과 야생화를 활용한 천연 염색’으로 아이들은 들풀과 야생화를 문지르고 두드려 자연을 색을 담은 손수건을 만들며 각자의 창의성을 마음껏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쉴랜드를 둘러싼 숲과 정원에서 다양한 곤충과 꽃을 관찰하는 등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시간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귀한 시간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소화장애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밀가루 대신 쌀을 활용한 디저트 체험으로 맛과 건강을 사로잡는 식문화를 제안하며 일정이 마무리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우수한 생태자원을 자랑하는 쉴랜드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 순창군은 올해도 대상별·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해 보다 군민에게 다가가는 체험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건강과 치유, 바른 식생활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저명한 강사진의 흥미로운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 063-650-1527, 1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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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호국보훈의 달 기념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가져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일 군수실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권익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보훈단체장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춘성 진안군수와 관내 6개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건의사항 청취와 함께 다양한 보훈 정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진안군은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 증진을 위해 전라북도 내 최고액인 13만원의 보훈 명예수당을 매월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 정신 확산을 위해 초등학생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임종찬 월남전참전자회 지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훈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진안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군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노력과 소통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가족들이 더욱 존경받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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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공무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순창군, 공무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AANEWS] 순창군은 지난 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인권 전문강사를 초빙해‘모두를 위한 인권 및 인권행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인권교육은 공무원들의 인권 인식개선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장애와 성별에 따른 차별 금지 등 행정조직과 지역주민들의 인권 존중에 관련된 내용을 다뤘다.
이정주 행정과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만 진행되어 왔던 인권 교육을 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직원들이 이전보다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인권 감수성에 대해 인지하고 향후 각종 사업 추진 시 군민 모두를 위한 인권행정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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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옥천인재숙, 코딩 자격증 시험 98% 합격 쾌거
순창 옥천인재숙, 코딩 자격증 시험 98% 합격 쾌거
[AANEWS] 명품교육 1번지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4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컴퓨터 코딩교육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달 25일 YBM에서 주관한 COS 2급 자격증 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중3 입사생 44명이 응시해 43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COS 자격증 주관사인 YBM에 따르면 COS 2급 자격증 시험의 평균 합격률은 48%수준인 데 반해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합격률은 98%로 매우 높은 편이며 만점자가 5명이나 나오는 등 학생들의 코딩 실력이 월등하다고 밝혔다.
코딩은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으로 옥천인재숙은 프로그래밍이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문제 해결능력, 논리적 사고 등의 스킬 향상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코딩교육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옥천인재숙은 이미 2020년 4월부터 4차산업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중3 입사생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정규과목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57명이 응시해 50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바 있다.
아울러 옥천인재숙은 앞으로도 할로 코드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과 머신러닝 등인공지능수업등 AI 코딩 심화과정 교육프로그램 등을 하반기에 진행해 4차 산업혁명에 알맞은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코딩 교육으로 개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창의적인 미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순창군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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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6월 한달동안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집중채취 기간 운영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을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집중채취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집중채취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전사자의 유해와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를 분석해 고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으로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집중 운영기간으로 정했다.
사업 대상자는 6.25 전사자의 유해를 찾지 못한 8촌 범위 내의 유가족으로 제적등본, 유족증 또는 전사통지서 사본, 병적증명서 중 하나를 준비해 보건소로 방문 후 구강 내 피부 표면을 가볍게 채취하면 된다.
송미경 보건소장은 “많은 유가족의 유전자 채취 참여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신 전사자들의 유해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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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설치비 80% 지원
안양시, 2023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설치비 80% 지원
[AANEWS] 안양시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3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신청자를 모집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관내 공동·단독주택의 베란다 또는 옥상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의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총 사업비 5396만원을 확보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시는 약 100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택 소유자 또는 임차인으로 동일사업 지원을 받은 적이 없고 보조금 지급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자이다.
또 미니태양광은 발전용량 800W 이하이며 400W 이하 태양광 모듈로 최대 2장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지정된 참여업체, ㈜경동솔라에너지)와 설치 상담·계약 후 업체를 통해 지원대상 확인 요청, 보조금 지급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정책 추진 과정에 탄소중립 실현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하는 시대”며 “시민들께서도 미니태양광 설치를 통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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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AANEWS] 전주시가 보리와 밀 수확기를 맞아 이모작을 위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밀과 보릿대 등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청소·산림부서가 합동으로 2개반 6명의 합동점검단을 편성,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일부 농민들의 경우 영농부산물의 수집과 배출이 불편하다는 등을 이유로 노천에서 불법적으로 소각해오고 있으며 보리와 밀 수확기를 맞아 이모작을 위한 경작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시는 불법소각 민간 감시원도 채용해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시간대를 틈타 소각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중점 단속키로 했다.
주요 단속대상 지역은 이모작 재배지인 조촌동과 여의동, 송천동, 호성동 일대이다.
이와 함께 시는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 및 토지환원 원판쟁기 지원사업, 영농부산물 토양환원시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불법소각에 대한 농민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불법소각이 적발될 경우에는 폐기물관리법 저촉으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대상이 된다.
또, 불법소각으로 과태로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감액되며 농민공익수당과 영농부산물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보조금 지급도 제외될 수 있다.
강세권 전주시 농축산정책과 과장은 “현장 단속을 통해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농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며 “영농부산물 소각이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만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라도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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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발전 고민, 전주시민과 함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민들은 민선8기 우범기호 전주시정에 주차 문제 개선과 청소, 인도·도로 정비, 가로등 도로 개선 등 생활 불편 해소를 가장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우범기 전주시장이 35개 동을 찾아 시정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동 순방 과정에서 2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고 2일 밝혔다.
우 시장은 이번 동 순방을 통해 민선8기 시정목표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의 의미를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했다.
그 결과 35개 동 주민들은 도시계획 규제 완화를 통한 경기 활성화 주차 문제 동 주민센터 신축 청소 및 가로수 관리, 인도·도로 정비 가로등 조도 개선, 하천 정비 등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결해줄 것을 우 시장에게 건의했다.
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검토 후 순차적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우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용적률 및 건축물 높이 제한에 대한 규제 완화에 대해서는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서 용적률과 층수 제한 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직접 설명했다.
또한 동 주민센터 신축에 대해서는 부지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 협조를 요청하고 청소와 가로수, 인도·도로 정비에 대해서는 현장을 살펴 즉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또, 주차문제 등은 수도권에서 성공한 사례를 들어 여러 가지 방식을 동원해 장기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이 야간에 어두워서 느끼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가로등 조도개선 등을 위해 현재 LED등으로 전부 교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이번 동 순방 과정에서 35개 동별로 특색있는 음식으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맛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동별 대표 음식 찾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행정과 주민과의 접점인 동 주민센터에는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번 동 순방에 참석한 한 시민은 “시장님을 만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런 기회에 시장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시장님의 목소리로 직접 시정운영방향과 전주시 주요정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강한경제를 통해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시민들도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불편해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금까지 현장에서 질의해 주신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관리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으며 강한 경제 전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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