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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전국 17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 30명과 약학·간호학·재활의학·사회복지학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날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김진학 교수가 주관하는 교수진과 사례관리 담당자들은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치매 환자 사례를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컨설팅에 참여 사회복지사는 “관련 전문가와 전국의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의견을 함께 듣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이런 컨설팅이 더 자주 이뤄지면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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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교통약자 힐링 나들이’ 추진
고양시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교통약자 힐링 나들이’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31일 장애인 여행 및 휴식 지원을 목적으로 한 동 특화사업인 ‘행복 나눔 교통약자 힐링 나들이’를 추진했다.
이번 나들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평소 나들이가 어려웠던 장애인 11명과 함께 대부도를 다녀왔다.
여행에서는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고양시 꿈의 버스를 이용했으며 위원들이 나들이 내내 동행하며 이동에 도움을 주어 편안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됐다.
특히 시화나래 휴게소의 달 전망대에 방문하고 동춘 서커스를 관람을 하는 등 그동안 코로나로 여행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여한 장애인들은 “장애도 있고 고령이라 거동이 어려워 여행을 포기했었는데 오랜만에 여행을 갈 수 있어 행복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성남 위원장은 “주교동의 특화사업을 통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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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업무 실시
고양특례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업무 실시
[AANEWS]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6월 1일부터 시행됐다.
특별법 시행에 따라 고양특례시는 피해자 지원 업무에 본격 돌입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전세사기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세사기로 고통받는 임차인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업무를 신속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세피해 임차인의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업무 처리를 일원화했다.
전세피해를 입은 시민이 3개 구청 시민봉사과에 전세피해를 신고하면 신고 사항이 시 주택과와 토지정보과에 통보된다.
시 주택과는 즉시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로 피해 사실을 알린다.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는 피해주택 경매·매각 유예 피해자 우선매수권 세금 안분징수 피해주택 공공임대주택 전환 경매 지원 금융지원 거주주택 경락 또는 신규주택 구입시 금융지원 긴급복지 대상자 인정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전세 피해자는 국토교통부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피해자로 결정되면 특별법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30일내에 이의 신청이 가능하며 20일 내에 재심의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고양시는 안전한 주택 임대차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등록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위반하기 쉬운 주요 의무사항을 홍보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한 ‘임대주택 민원 원데이 처리 서비스’와 민간임대주택 전용 민원실, 전문 전화상담 콜센터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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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특식꾸러미 전달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특식꾸러미 전달
[AANEWS] 연천군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특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현미 4kg, 소고기 2근, 참외 1봉으로 구성된 특식꾸러미를 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남궁금복 민간위원장은 “많지 않은 음식이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이웃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찾아서 묵묵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공공위원장은 “항상 우리 지역 이웃에 대한 따듯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가장 든든한 협력자로서 촘촘한 마을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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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아빠 윤재구 연천군의원 인구 감소지역 모범 가족 화제
오남매 아빠 윤재구 연천군의원 인구 감소지역 모범 가족 화제
[AANEWS] 접경지이자 소멸 위험지역인 경기도 연천군에서 군의회 의원이 다둥이 아빠로 지역사회 모범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윤재구 의원은 오남매의 아빠이자 연천군의회 의원이라는 2개의 직함을 갖고 있다.
든든한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였던 그는 지난 2022년부터 군의원으로 당선돼 지역의 일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연천읍을 비롯해, 군남면, 미산면, 왕징면, 신서면, 중면 등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윤 의원은 40대 초반 젊은 의원답게 한 발 더 움직이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다출산 집안의 아빠답게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복지 문제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윤 의원은 아동 돌봄 지원 등과 같이 맞벌이 가정에 대한 타 지자체의 우수한 제도 등을 연천군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둥이 아빠인 만큼 육아문제 해결에 대한 좋은 방안을 찾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천군의 가장 큰 고민인 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윤 의원은 “연천 청년들에게 적절한 교육, 일자리를 제공해 기존 젊은 세대의 이탈 방지 및 젊은세대의 유입을 통해 연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총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임기 동안에 더욱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보며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모아 조례를 제정하고 집행부에 의견을 제시해 보다 나은 연천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남매 가정을 사랑하는 것처럼 연천군과 군민 또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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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우리의 비건 분투기’ 손은경 작가 초청 강연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우리의 비건 분투기’ 손은경 작가 초청 강연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6월 15일 저녁 7시에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까지’ 다섯 번째 시간으로 ‘우리의 비건 분투기’의 손은경 작가를 초청한다.
고양시는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까지’는 도서관 자료 분류 체계에 따른 10가지 분야를 다루는 아람누리도서관의 기획 강연이다.
손은경 작가는 ‘나의 비건 분투기’, ‘메오를 부탁해’, ‘헬스장 사람들’ 등을 집필했다.
손은경 작가의 ‘나의 비건 분투기’를 통해 비건이 되고 싶지만 고기를 끊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을 줄 예정이다.
손은경 작가는 “비건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비건 생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5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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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인생의 사계’ 운영
고양 대화도서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인생의 사계’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6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인문학 강연 ‘인생의 사계’를 운영한다.
‘인생의 사계’는 인생을 ‘시작, 젊음, 중년, 황혼’으로 나누어 삶을 고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강의와 탐방, 후속모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탐방은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강성훈 교수의 ‘어떻게 살 것인가’ 류은경 대표의 ‘젊게, 건강하게’ 신정근 교수의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정현채 명예교수의 ‘죽음, 인생의 끝자락에서’ 김성주 강사의 탐방 사전 강연‘인생과 여행’과 낯선 공간을 거니는 북촌 탐방 후속모임‘인생과 문학’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대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공모사업 ‘길 위의 인문학’에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에게 강연과 탐방 그리고 독서를 결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나의 인생은 어느 지점에 와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삶의 길을 개척하고 내면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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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2023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연천 홈경기 승리
연천 미라클, 2023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연천 홈경기 승리
[AANEWS] 연천 미라클은 “2023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연천 미라클과 포천 몬스터의 경기를 31일 연천군 군남면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날 연천 미라클 홈경기는 독립리그가 야구를 통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목적을 위해 개최됐고 축하에 따른 시구자로 김덕현 연천군수와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이, 시타자로 최용만 연천군체육회 회장과 임재화 연천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뜨거운 열정을 품은 양팀 선수단과 코칭스탭에게 격려 아끼지 않았다.
이 날 개막 경기인 연천과 포천의 경기는 1회말 부터 대량 득점한 연천은 최수현의 홈런과 이성신의 2타점 2루타를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유격수로 출전한 박찬형의 호수비로 선발로 나선 손호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결국 승부는 10대 0 연천의 7회 콜드 완봉승으로 종료 됐고 리그 12승 3패, 0.800의 승률로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다.
한편 파주 챌린저스와 가평 웨일스, 수원 파인이그스와 고양 위너스의 경기는 각각 파주와 고양이 1승씩을 챙겼다.
2019년도 창설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경기도내 독립야구팀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독립리그이며. 2023년 총 7개 팀이 참가해 10월까지 팀당 42경기씩 정규리그를 치른 뒤 상위 3개 팀 간 결선 토너먼트가 벌어진다.
2015년 창단한 연천 미라클은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연천군의 지원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립리그에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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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화상병 차단 위한 합동예찰 실시
연천군, 화상병 차단 위한 합동예찰 실시
[AANEWS] 연천군은 관내 사과·배 재배 과원을 대상으로 화상병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합동예찰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화상병의 지역확산도가 커지면서 화상병의 위기관리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연천군은 3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정기 합동예찰을 6월부터 월 1회에서 2회로 강화해 실시한다.
화상병은 병원세균에 의해 발병되는 세균병으로 한 번 발생하면 치료방법이 없고 기주식물을 2년간 재배할 수 없어 농가에 커다란 피해를 초래한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배 재배 과원을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적 차원의 3차 약제 방제까지 완료했으며 병의 유입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화상병 예방 현수막 홍보, 화상병 관련 영농정보 안내 및 상시 예찰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정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은 화상병 방제를 위해 농작업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지체하지말고 곧바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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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연천군,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AANEWS] 연천군은 고독사 방지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고독사의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되는 만 40세부터 만 64세 이하의 중·장년 1인 가구로 10개 읍·면과 협조해 유선, 방문을 통해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연천군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파악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고·중·저 위험군을 분류해 추후 고독사 예방사업 대상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은석 연천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놓치지 않고 예방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공적 또는 민간서비스를 지원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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