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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2차 신청 접수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의 2차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1인당 연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초 1차 신청을 받아 6,739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대상은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남 도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 사업시행 전전년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천7백만원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어업인은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대상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확정된 인원에게 하반기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 초에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이 있다면 2차 신청기간에 꼭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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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상반기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오는 12일까지 상반기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에도 가격 상승을 억제한 착한가격과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지자체가 지정한 물가안정 모범업소다.
모집 대상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 된 진천군 소재 개인 서비스 업소 중 평가 기준에 적합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며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 및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진천군청 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 후 업소 현지 실사를 통해 메뉴비중 가격수준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지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가 교부되며 상수도 요금 20% 감면과 공공요금 일부 및 쓰레기봉투 등 소모품 지원, 홈페이지 홍보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17개소, 미용업 3개소, 세탁업 1개소, 기타비요식업 1개소로 총 22개소가 지정돼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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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공시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1월 1일 기준 건축물 29,150건, 오피스텔 766건에 대한 시가표준액을 6월 1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공시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에서 고시한 건축물 신축가액 기준액에 구조·용도 등 각종 지수 및 가중치 등을 반영해 산정된다.
지난해까지는 건축물 신축가액 기준액이 단일가격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건축물 용도에 따라 60만원에서 81만원까지 7단계로 변경됐다.
시는 변경된 기준액을 적용해 시가표준액을 산정해 지난달 24일 순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고시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에서 확인 가능하고 올해 1월 2일 이후 준공된 공동주택 3,224호 시가표준액은 ‘순천시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납세의무 성립일 현재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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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즈 가수 나윤선 콘서트 ‘Waking World’ 개최
순천시, 재즈 가수 나윤선 콘서트 ‘Waking World’ 개최
[AANEWS] 순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재즈 가수인 나윤선의 재즈공연‘Waking World’를 오는 7일 오후 7시에 오천그린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나윤선과 함께 투어를 진행한 브래드 크리스토퍼 존스, 토마 나임, 토니 팰만이 무대에 올라 나윤선의 11번째 앨범 ‘Waking World’에 담긴 다양한 재즈, 포크, 월드뮤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적, 시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윤선은 지난 1월 워너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11집 음반 ‘Waking World’를 발표했다.
그가 전곡의 작사, 작곡 및 제작을 담당한 이번 앨범은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세계를 거침없이 탐구해 나가는 자작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은 입장권 없이 돗자리 등을 준비하고 오천그린광장으로 와서 즐기면 된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400만명 돌파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재즈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깊은 감동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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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농가 인력난 해소 기대
양주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농가 인력난 해소 기대
[AANEWS] 양주시는 농촌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58명이 입국했다.
시는 농가경영주와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체류에 관한 유의사항 및 범죄예방에 관한 교육과 함께 급여통장 개설과 마약검사 등을 실시하고 24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앞서 두 차례 입국한 114명에 이어 3차로 58명이 입국 총 172명의 근로자가 농가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오이, 애호박, 토마토 등 농작물 재배에 일손을 보탠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는 계절 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최저 임금·근로기간·초과근로 보장 등 근로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양주시는 하반기에도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68여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총 24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호응이 좋다”며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7월에 수요 조사를 통해 도입 인원을 대폭 확대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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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두손푸드는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600만원 상당의 마시는 죽 1만 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마시는 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성규 대표는 “정읍시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훈훈한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읍농협은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000만원 상당의 라면 315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예정이다.
유남영 조합장은 “정읍에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공유냉장고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시고 계신 두손푸드와 정읍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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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미디언 배연정씨 등 34명에 표창
광주시, 코미디언 배연정씨 등 34명에 표창
[AANEWS] 광주시가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효행유공 표창을 받은 코미디언 배연정씨 등 총 34명의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전수식에서는 효행유공, 선행도민, 선행시민, 청소년육성보호 유공 , 모범청소년, 광주시 체육발전 유공, 광주시 장애인체육발전 유공, 자동차관리사업 분야 유공 등 총 34명의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하며 시민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음식점을 운영중인 코미디언 배연정씨는 그동안 고령의 연세로 활동이 어려운 모친을 곁에서 지키며 봉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배연정씨가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몸소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고 평가했다.
표창 수상자들에게 대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방세환 광주시장은 직원들에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광주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말하며“6월 16일부터 열리는 제21회 퇴촌 토마토 축제에서 광주의 맛과 멋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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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최초 전승지 황토현전적 종합정비 위해 전문가 나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일 동학농민혁명 최초 전승지인 황토현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전문가를 초청해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희대 임형진 교수,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부장, 정읍신문 이준화 국장, 정읍역사문화연구소 김재영 이사장 등 6명의 전문가와 시 관계자 3명이 모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들은 정읍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사업의 기본방향과 추진과제, 황토현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과업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황토현전적지가 동학농민군이 최초·최대의 승리를 부각할 수 있는 전승지로서의 공간 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1963년부터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황토현전적지 구조물의 부조화, 관람 동선에서 혼선을 드러내고 있는 시설물을 정비하고 사적지 전체공간을 재구성해야 한다는 의견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에 있는 황토현전적지는 1894년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관군과의 전투에서 처음으로 승리했던 장소다.
당시 농민군은 고부군수 조병갑의 만행을 견디지 못하고 봉기해 고부를 점령했다.
이후 농민군은 관군과 황토현에서 대치하다 4월 6일 밤 관군을 기습공격해 대부분의 관군이 전사하고 농민군은 첫 승리를 거둔다.
농민군은 이를 계기로 1개월 만에 호남지방을 석권했다.
황토현에서의 승리는 동학농민혁명을 크게 확대시키는 계기가 돼 정읍의 혁명정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8년 동학농민혁명기념일선정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황토현전승일을 동학농민혁명 법정 기념일로 선정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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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aT센터에서 광주중소기업제품 박람회 개최
양재동 aT센터에서 광주중소기업제품 박람회 개최
[AANEWS] 광주시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8일부터 11일까지 제13회 광주중소기업제품 박람회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에서 생산 제조되는 우수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침대·소파·안마의자 등 생활가구를 비롯한 식품·생활·전기전자 분야까지 광주시 중소기업 65개사가 참여한다.
광주시는 공장이 등록된 제조기업만 2500개가 넘는 수도권 고품질 소비재의 공급처로 그동안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대기업 OEM 생산 및 해외 수출 등 좋은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왔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광주중소기업제품 박람회를 2005년부터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도자축제와 병행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수도권 대형전시장인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처음 개최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수도권 대형전시장에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우리 지역 기업들의 자신감의 표현이다. 이번 기회에 광주시의 중소기업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품질로 평가 받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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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정읍시, 시내버스 승강장에 스마트 냉·온열벤치 33개 설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시내버스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확충에 나섰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내버스 이용을 위해 시내버스 승강장 33곳에 스마트 냉·온열벤치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냉·온열벤치는 온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더운 날씨에는 냉각시스템이, 추운 날씨에는 온열시스템이 구동돼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사계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달까지 승강장 20개소에 스마트 냉·온열벤치를 추가로 설치하고 하반기에는 시민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100개소에 확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와 강추위에도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냉·온열의자를 설치했다”며 “승강장 내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일 기준 정읍에 있는 694개의 승강장 중 317개소에는 탄소 발열벤치가, 53개소에는 스마트 냉·온열벤치가 설치돼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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