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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월‘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소개
충주시, 6월‘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소개
[AANEWS] 충주시는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숨은 이웃들을 알리는 월간예성 코너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문화 가족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채원 씨를 소개했다.
윤채원 씨는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며 직장을 그만둔 후 스트레스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충주시 가족센터 상담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
상담 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한 다문화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윤채원 씨의 일상은 변화했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윤 씨는 언어 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윤채원 씨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며 “힘들 때는 혼자 참기보다 가족센터의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채원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월간예성 6월호 또는 ‘충주시청 홈페이지 / 더 가까이, 충주 / 미디어 충주’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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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당부
진천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당부
[AANEWS] 진천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농촌환경의 보전, 고유 전통문화의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주요 준수사항으로는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잔류허용기준 준수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농업경영정보 변경등록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비료 적정 보관·관리 등이 있다.
각 준수사항 위반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여러 건을 동시에 위반하면 각 감액률이 합산 적용된다.
또한 지난해와 동일 유형 2회 위반 시 20% 감액, 3회 이후 40% 감액된다.
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공익기능을 창출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농업인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감액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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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 대상 ‘7천만 걸음 기부 챌린지’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워크온을 활용해 충주시공무원 노동조합과 연계한 ‘7천만 걸음 기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7천만 걸음 기부 챌린지는 걷기를 통해 직원 건강도 챙기고 걸음 수만큼 기부를 통해 얻어지는 행복을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 공감한 충주시 공무원 노동조합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기부 챌린지는 6월 한 달 동안 운영되며 공동목표 걸음 수인 7천만 보를 달성하면 충주시 공무원 노동조합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00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해 슬기로운 걷기생활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충주시청 7천만 보 기부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고 기간 내에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행사 종료 후, 기부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개인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기부도 하는 건강한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한편 다양한 챌린지가 운영되는 충주시 공식커뮤니티 ‘우리 함께 걸어요 동네한바퀴’에는 충주시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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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떠나는 도심 속 힐링 여행중랑구, 무료 셔틀버스 타고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역사 여행 떠나요
버스 타고 떠나는 도심 속 힐링 여행중랑구, 무료 셔틀버스 타고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역사 여행 떠나요
[AANEWS] 중랑구가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언덕에 위치해있어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의 접근성이 다소 어려웠다.
이에 따라 구는 공원의 접근성과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셔틀버스 운영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하루 총 19회 운행하며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다.
휴무일 없이 매일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20분~30분이다.
버스정류소는 총 6개로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출발해 망우역사문화공원제2주차장 중랑캠핑숲 양원역 양원숲속 도서관 나들이 공원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순환한다.
세부 운행시간은 망우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양원역을 순환하는 망우역사문화공원 셔틀버스를 타고 많은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쉽게 공원을 방문하길 바란다”며 “셔틀버스 운행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제2,3 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총 121면의 주차면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과 급속 전기차 충전시설, CCTV 및 주차관제 설비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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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제천,‘신나는 어린이 놀이터 지도’공개
아동친화도시 제천,‘신나는 어린이 놀이터 지도’공개
[AANEWS] 아동친화도시 제천시에서 지역 곳곳에 있는 놀이터와 아동 관련 시설을 한데 모은 ‘제천시 신나는 어린이 놀이터 지도’를 공개했다.
시는 아동과 보호자가 편히 볼 수 있도록 시내 전역에 걸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방문하면 좋을 도서관·공원·청소년센터·체육공원 등을 모두 담아 하나의 ‘지도 꾸러미’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어린이놀이터, 책 놀이터, 자연·체험 놀이터 등 6개분야 74개소의 명칭과 위치정보가 담겨져있다.
특히 사업 제안이 주민참여예산에서 이뤄진 것으로 더욱 뜻깊다는 설명이다.
시는 제작한 놀이터 지도를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아동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하고 제천시 누리집에도 게시해 원하는 시민 누구나 찾아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놀이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도를 제작했다”며 “시설에 비치되거나 누리집에 게재된 홍보물을 아동과 유용하게 써 주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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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챗GPT 전문가 초청 강연 성료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7일 군민회관에서 챗GPT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챗GPT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마련됐으며 챗GPT에 관심을 가진 공무원, 관계기관, 학생, 주민 등 4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강연은 AI전문가 이석원 ㈜와이즈넛 클라우드 사업본부장이 ‘챗GPT의 현실적인 도입 전략’이라는 주제로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최신 기술의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은 챗GPT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해 챗GPT가 불러온 변화 실제 업무환경에서의 적용 전략 앞으로 AI시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 관련 공모사업 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강연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AI 기술을 소개함은 물론 진천군 공직자들이 최신 기술을 업무에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규 부군수는 “챗GPT의 사용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군민들의 일상에 챗GPT와 같은 신기술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챗GPT는 인공지능 학습을 통한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 서비스로 기술적인 분야 외 예술과 창작, 코딩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해 사회 전반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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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열기 전하는 하키, 탁구 스포츠대회…제천에서
여름 열기 전하는 하키, 탁구 스포츠대회…제천에서
[AANEWS] 제천의 여름이 스포츠대회 열기로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시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13일간 청풍면 청풍명월국제하키경기장에서 ‘제66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제천체육관에서‘2023년 탁구 호프스 국가대표 선발전’이 각각 열린다.
대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제66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는 올해 66번째를 맞이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대 규모 하키 승부처다.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전국 각지에서 총 41개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제천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에서도 제천중, 의림여중, 제천고 등 3개팀이 참가하는 만큼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이 주관하는 ‘2023 호프스 탁구 국가대표선발전’도 개최된다.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올해 중국에서 개최하는 동아시아 호프스 탁구대회 및 각종 국제 탁구대회 출전권이 주어지므로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탁구 꿈나무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이번달에는 펜싱종목 ‘전국종별펜싱선수권대회’, 전국 기계체조 꿈의 무대 ‘KBS배 전국기계체조선수권대회’, 전국 인라인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 대잔치‘문체부장관배 전국인라인스피드대회’등 각종 볼거리 가득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가 제천 곳곳에서 펼쳐진다.
시는 6월 참가 등록선수만 6,000여명, 관계자 학부모를 더해 1만여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제천을 찾아 소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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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걷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내 황톳길 조성
맨발로 걷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내 황톳길 조성
[AANEWS] 중랑구가 용마폭포공원 내에 맨발로 걸으며 산책할 수 있는 황톳길을 만들었다.
지난 5월부터 개방된 황톳길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톳길은 용마폭포공원의 관리사무소 뒤편에 방치돼 있던 녹지대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총 120m, 폭 2m의 황톳길과 세족장, 신발장, 음수대 등이 마련됐다.
황톳길은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고 항균 효소가 많이 함유돼 있어 맨발로 걸으면 혈액순환, 불면증 개선, 원활한 신진대사 등의 건강 효과가 있다.
이러한 효능에 황톳길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률은 물론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황톳길을 매일 이용하고 있다는 한 구민은 ‘원래도 용마폭포공원으로 자주 산책을 나오곤 했는데, 황톳길이 생긴 이후로 매일 같이 나와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며 황톳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구민들의 높은 만족도에 구는 지난 5월 25일 황톳길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는 추후 용마폭포공원의 황톳길을 더 길게 늘리고 신내동에 위치한 봉화산에도 황톳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연스레 펼쳐진 나무 그늘 아래에서 황톳길을 맨발로 걷다 보면 자연과 어우러지며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용마폭포공원 황톳길에 많은 주민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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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여행지’ 태안군, 농촌자원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힐링 여행지’ 태안군, 농촌자원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AANEWS] 태안군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 보급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마을 구성원의 치유농업 역량을 높이고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달부터 농촌자원 활용 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돌입한다.
치유농업이란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위해 제공되는 농업활동으로 농업 관련 자원을 활용해 이뤄진다.
군은 태안지역 농촌이 보유한 다양한 치유자원이 도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사업 추진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원북면 동해리에 위치한 매화둠벙마을로 숲길·둠벙·야외체험장·두웅습지·이종일선생 생가지 등 자연·문화자원이 풍부한데다 다양한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고 주민들이 각종 마을사업에 참여하는 등 인적자원도 풍부해 치유농업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오는 8월까지 프로그램 개발 및 ‘농촌 치유과학실’ 설치를 마무리하고 9월부터 사업 참여자 역량 교육과 프로그램 시연 등을 진행한 뒤 이르면 11월부터 도시민 대상 치유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군은 시범사업인 만큼 전문적인 지도와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치유농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마을 내 치유과학실에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고 각종 판매·체험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정비하는 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각 대상자별 유형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라며 “힐링 여행의 성지 태안에 적합한 농촌 치유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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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교통사망사고 20% 줄인다…총 예산 32억 7천만원 예산 투입
영등포구, 교통사망사고 20% 줄인다…총 예산 32억 7천만원 예산 투입
[AANEWS] 영등포구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2023 교통안전시행계획’ 수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에 비해 2배나 높은 상황이며 구의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줄곧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총 32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20% 줄이기’를 목표로 ‘2023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도로교통, 교통약자, 자전거 교통, 교통 문화 선진화의 총 4개 분야, 20개 시행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각 분야별 정책 시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보행자 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하는 교통 문화를 확립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시행 사업으로는 도로교통 분야의 버스, 교통 편의시설물 설치 교통약자 분야의 안심통학로 조성과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자전거 교통 분야의 자전거도로 등 인프라 확충 교통 문화 선진화 분야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등이다.
특히 구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닥신호등, 옐로카펫, 싸인블록 설치 영문초등학교 앞 보도 폭을 확대하는 ‘문래로 도로 다이어트’ 하굣길 교통안전지도사가 함께 집까지 동행하는 ‘워킹스쿨’ 학교 주변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에 주력한다.
아울러 보행 사고 다발지역인 횡단보도와 이면도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역점 사업들도 눈에 띈다.
구는 당산중학교 후문 일대 보도 확장과 안전한 보행 동선을 위한 안전펜스 이전 영등포로62길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보행자안전시스템 등 사각지대 알리미 설치로 보행자 보호에 앞장선다.
한편 구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해 도로 안내 표지판 669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탈락 사고와 주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한다.
서연남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비롯한 교통약자와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자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맞춤형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했다”며 “올해는 학교 앞 안심통학로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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