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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 이사회 및 장학기금 기탁식 개최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이사회 및 장학기금 기탁식 개최
[AANEWS]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일 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2023년 제2회 이사회와 장학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2개의 법인과 단체가 총 2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날 신천초등학교 밴드부에 장학기금을 지정 기탁한 ‘신천동 발전위원회’는 “오늘 기탁한 장학기금이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병택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전달해 주신 기탁자들께 감사드린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회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임우진 신임이사의 위촉식이 열렸다.
이어 기본재산 편입예외 기부금 사용 2023년 2차 추가경정 재단 규정 개정 재단 임원 중임 인재양성사업 신규사업 계획 2023년 상반기 정규·지정 장학생 선발 및 지급 결정 등 6건의 의안을 의결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다양화된 장학 전형으로 3월 20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 결과, 신청자가 선발 인원의 2배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발 결과는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6월 중 시흥시인재양성재단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10억원 상당의 장학금은 오는 7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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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으로 시민 안전 ‘앞장’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으로 시민 안전 ‘앞장’
[AANEWS] 시흥시는 지난 5일 은행동에 소재한 시립아이들세상어린이집에서 유·아동들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 스스로가 재난 또는 사고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고 안전 의식을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은 올 한 해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경로당과 더불어 장애인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안전 취약계층이 활동 중인 기관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약 2천 명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6대 안전 분야를 주제로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춰, 찾아가는 맞춤형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 시민들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안전사고 없는 시흥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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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재단, ‘시화호 에코러닝챌린지’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도모
시흥시청소년재단, ‘시화호 에코러닝챌린지’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도모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지난달 20일 ‘으뜸성장선포식’을 시작으로 시흥시청소년종합성장지원프로젝트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연간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챌린지를 통해 모든 과정을 끝까지 이수한 우수 청소년들에게는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활동 장학금을 수여한다.
한편 지난 6월 3일에는 챌린지에 참여 중인 300여명의 청소년이 ‘시화호 에코러닝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서정철 대표이사와 웨이브파크 한태근 사장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방문해 시화호 에코러닝챌린지에 응원을 더했다.
특히 시화호 환경에 대한 이해 교육을 바탕으로 환경체험, 걷기 미션 등을 수행해 시흥시 청소년들이 시화호 생태복원의 역사를 알고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시의 관광 랜드마크인 웨이브파크까지 미션 장소로 활용해 이벤트 미션 참여 시 웨이브파크 기념품과 야외 풀장 무료 이용권을 증정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레저스포츠 활동 활성화에 힘을 쏟았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시화호를 주제로 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교육의 장이 열렸다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련한 이번 활동이 의미가 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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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함께 천문학자 꿈 키워요”
“서울대와 함께 천문학자 꿈 키워요”
[AANEWS] 시흥시는 지난 3일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서울대와 함께하는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사사과정 천문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사사과정’ 중학생 62명이 참여했다.
별자리 기원과 우주 영상 관람, 망원경 조립 및 여름철 별자리 관측, 우주관련 퀴즈게임 등의 다양한 천문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이로써 참가 학생들의 우주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최근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우주와 천문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직접 망원경을 조립해 행성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또, 천문, 우주, 기상과학 등의 진로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꿈을 키울 수 있어 유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석박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스누융합과학배움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사사과정’ 외에도 고 1~2학년이 여름방학 일주일간 서울대 교수, 석박사생과 함께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하는 ‘이공계 창의융합진로캠프’ 고교생들과 함께 과학자들의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생생 진로특강’ 중 1~2학년이 사사과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이공계 맛보기탐구’ 등으로 풍성하다.
시 관계자는 “서울대학교의 자원을 활용해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전문 과학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교육으로 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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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위한 ‘흥나는 문화예술학교’ 수강생 모집
신중년 위한 ‘흥나는 문화예술학교’ 수강생 모집
[AANEWS] 시흥시는 지난 5월부터 5060 신중년을 위한 취미 교양과정인 ‘흥나는 문화예술학교’를 운영 중이다.
‘흥나는 문화예술학교’에서는 ‘셀프 집수리’, ‘와인과 에티켓’, ‘남성을 위한 통기타 앙상블’, ‘여성을 위한 낭독배우’ 과정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10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대면 강좌와 비대면 화상학습으로 나눠 운영한다.
이 중, 현재 목감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와인과 에티켓’, ‘건강한 발효 웰빙소스 만들기’ 강좌와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그레이 통기타 앙상블’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강 대상자는 관내 거주 중인 1955년부터 1974년생까지의 시민이다.
특히 ‘그레이 통기타 앙상블’ 강좌는 남성을 대상으로 한 맞춤 기획 과정으로 운영된다.
오는 6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16회 간 진행된다.
평소 통기타에 관심이 있던 5060 신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신중년의 건강한 여가 시간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을 통해 개인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 및 각 강좌에 대한 자세한 교육 내용과 일정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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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소중함 되새길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 개최
환경의 소중함 되새길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 개최
[AANEWS] 시흥시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를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한다.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는 올 상반기에 추진된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전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재사용’ 콘셉트로 진행돼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가 진행되는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원데이클래스인 ‘자.그.만.파티’에서 ‘도자 가드닝 웨어 만들기’, ‘모자이크 냄비 받침 만들기’, ‘천연 석고 방향제 만들기’, ‘소중한 추억 북 바인딩 앨범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의류, 도서 혹은 추억이 담긴 물품을 물물교환하는 제로웨이스트 프로그램인 ‘바꾸미동 물물교환’도 별도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또, 중고 물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다채롭게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시민들이 되새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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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4개 노선, 경기도 공공버스 신설 확정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KTX광명역 및 판교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했던 도 내 간 광역버스 4개 노선이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4월, 10개 시·군에서 제출한 노선을 대상으로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
이 중 신설 6개 노선과 기존 민영제에서 전환된 12개 노선 등 총 18개 노선을 ‘2023년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 노선’으로 선정했다.
시흥시가 추진한 노선은 정왕·배곧-KTX광명역·석수역 은행·은계-판교 능곡·장현·목감-판교 정왕·배곧-판교 등 총 4개 노선이다.
특히 이번에 경기도에서 선정한 18개 노선 중 전환노선 12개를 제외하면, 6개 노선이 신설되는데, 시흥시에서 제출한 4개 노선이 모두 선정돼 이번 사업이 더욱 뜻깊다.
그동안 시흥 정왕, 배곧 지역에서는 KTX광명역과 1호선 석수역 및 권역별 판교 방면과 연계해달라는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경기도 프리미엄 버스사업을 통해 시흥에서 판교 방면으로 운행 중인 P9530번과 P9540번이 있으나 예약이 조기 마감돼 이용이 어려웠다.
또 시흥영업소와 시흥하늘휴게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8106번은 작년 10월 광역버스 입석금지 시행에 따라 최대 90분까지 대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판교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많은 시민이 큰 불편을 겪으며 노선 신설과 증차를 꾸준히 제기해 왔다.
이를 해결하고자 시는 출퇴근 시간에 여러 차례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했다.
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시흥권 4개 지구의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도 은계 및 장현, 목감에서 판교 노선의 신설을 포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시의 의지를 드러냈다.
시에서 개발한 배곧지구의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이번 공모사업에 해당 노선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대응한 결과, 시에서 제출한 4개 노선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4개 노선은 경기도 주관으로 노선 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 후, 차량 구매 등 제반 사항이 완료되는 오는 9월경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정석희 시흥시 대중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4개의 광역노선이 모두 선정돼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방면의 광역노선 추가 신설을 추진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운영하는 제도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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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세사기 예방대책 추진…전세피해지원센터 이달부터 운영
구로구, 전세사기 예방대책 추진…전세피해지원센터 이달부터 운영
[AANEWS] 구로구가 전세사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건축왕 전세사기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세피해지원센터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건축왕 전세사기 피해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같은 유형의 피해가 구로구에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대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는 2022년 1월 이후 인허가된 신축건물 현황 및 부동산거래신고시스템 상 전세가율이 매매가 이상인 물건의 임대차신고 계약서를 확인하는 기초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초조사 결과에 따라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은 거래계약을 체결한 공인중개사를 추출, 해당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민관경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내용은 전세 계약 시 중개대상물 확인 및 설명 적정성 여부, 전세 계약 후 임대인 변경 사항 임차인 고지 여부, 기타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 등이다.
또한 2023년 5월 이후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 의무가 유예된 기존 임대주택에 보증보험 가입 의무를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이달부터 구로구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관내 임차인은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설치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구는 피해조사와 긴급 주거 및 법률·심리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전세사기 관련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고발 또는 수사 의뢰 등 엄정 대응할 것”이라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업무를 신속히 추진하고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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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633억원 편성
도봉구,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633억원 편성
[AANEWS] 도봉구는 2023년 6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일상회복과 지역활력 제고 민생 안정을 위한 도봉형 복지체계 확대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 63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도봉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의 재원은 불안정한 경제 여건과 공시지가 하락에 따른 지방세 수입이 감소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2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집행 부진 사업 세출 조정을 통해 마련됐다.
2023년 도봉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편성방향은 민생안정과 지역활력 제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코로나19 이후 건강한 일상회복 기후 변화 대비 도시 기반시설 보강 등이다.
민생안정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총 58억원을 편성했다.
오는 7월 준공되는 씨드큐브 창동에 창업 보육센터 및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해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04년 도봉구 청년들에게 ‘사회첫출발지원금’을 지급해 성년으로서 꿈과 목표를 향한 도약의 발판이 돼주고자 한다.
이뿐 아니라, 재래시장 환경 개선 사업과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해 지역 경제와 재건축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총 63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국가적 문제로 대두된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생애주기별 지원을 확대한다.
우선, 도봉구 거주 임산부 약 1천 명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1인당 산후조리비용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올 하반기 서울형 키즈카페 1호 개소를 시작으로 2호 키즈카페 조성에 힘쓴다.
코로나 이후 건강한 일상으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문화·여가 인프라 구축에 35억원을 편성했다.
다락원 체육공원 축구장과 초안산 배드민턴장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다락원 야구연습장, 중랑천 파크골프장을 신규 조성해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안전 확보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서는 97억원을 편성했다.
중랑천 제방길 정비사업에 18억원을 투입하고 지역 내 주요 기반시설인 하수, 하천,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3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설치 지원 등에 1억 7천만원을 편성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신속하게 해결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지구 이상기온 및 엘니뇨가 겹치면서 올여름 폭우와 폭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재해·재난 목적예비비 158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하반기 위급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소상공인·자영업인 지원, 사회적 약자 보호 등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을 보호하고 지역의 미래세대인 청년들을 위한 예산을 중점 반영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침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8일부터 도봉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6월 2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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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희망봉사단,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주거환경 개선 추진
아산시 희망봉사단,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주거환경 개선 추진
[AANEWS] 아산시 희망봉사단이 지난 4일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나선 단원들은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받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소 내 벽지와 전등을 교체했다.
이선섭 소장은 “그동안 상담소 내 낡은 벽지와 깜빡거리는 전등으로 이용자들이 많이 불편해했다”며 “쾌적한 상담 환경을 만들어준 희망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30여명의 희망봉사단원들은 자체 회비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매년 아산시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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