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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워크온 ‘6월 비만예방 걷기 챌린지’ 운영
광양시, 워크온 ‘6월 비만예방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광양시가 걷기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일상 속 건강 걷기 실천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6월 비만 예방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는 생활 속 움직임을 활성화해 걷기실천율을 높이고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7,900여명을 초과했다.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1걸음 당 1마일리지 적립으로 1일 최대 8천 마일리지가 누적된다.
목표 마일리지 달성 시 쿠폰 교환이 가능하다.
챌린지 기간 중 14만 6천 보를 걸으면 14만 6천 마일리지가 쌓이고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 쿠폰 교환이 가능하다.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1일 최대 8천 보로 제한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챌린지 탭에서 광양시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목표 마일리지가 쌓일 때까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서영옥 건강증진과장은 “비만 예방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생활 속 걷기를 장려함으로써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꾸준한 걷기 습관 정착으로 지역사회 건강한 걷기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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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의 책, 정지아 작가 북 콘서트 운영
광양시 올해의 책, 정지아 작가 북 콘서트 운영
[AANEWS] 광양시립도서관이 오는 22일 오후 2시, 2023 올해의 책 성인 도서로 선정된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해는 어떻게 하는가’를 주제로 정지아 작가의 북 토크와 전문 연주자들의 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정지아 작가는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시작으로 다수 작품을 집필했는데, 저서로는 빨치산의 딸 아버지의 해방일지 나의 아름다운 날들 끌어안는 소설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한무숙문학상, 심훈 문학대상, 김유정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현재 활발한 강연 활동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지아 작가는 이번 행사에서 주제 도서인 ‘아버지의 해방일지’ 집필 과정과 지역공동체가 작품에 미친 영향에 대해 풀어놓을 예정이다.
진행은 2023년 용강도서관 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두규 아동문학가가 맡는다.
또한, 이경주 첼리스트, 현수진 비올리스트, 박유빈 비올리스트가 함께 강연 사이에 감미로운 음악 공연을 들려줄 예정이며 참여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와 작가 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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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서툴어도 농촌일손 보탬됐길”
완주군 “서툴어도 농촌일손 보탬됐길”
[AANEWS] 완주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2일 완주군은 건강증진과 직원 10명이 최근 봉동읍 소재 마늘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들의 일손 돕기는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뜻을 보탰다.
직원들은 서툴지만 정성을 담아 마늘 수확작업에 나섰고 농민들의 고충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용이 농가주는 “농사철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은데, 무더운 날씨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연 건강증진과 과장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 현실을 감안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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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우기 대비 건축공사현장 집중 안전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여름철 우기 대비 건축공사현장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절·성토가 있는 공사현장 및 지하 터파기를 실시했거나 할 예정인 공사현장 등 우기철 토사유실, 시설물 붕괴위험이 높은 도내 공사현장 119개소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최근 무량판구조 아파트 주차장의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무량판구조는 보 없이 기둥에 슬래브가 바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설계 및 공사 시공·품질관리에 정밀을 요하는 구조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우기대비 배수계획 수립 수방대책 수립 배수로 침사지, 하수관로 관리상태 경사지 토사유실 방지대책 및 안전시설 설치 지하 굴착 구간 안전대책 수립 각종 계측기 관리실태 등이며 무량판구조 공사현장은 구조 임의 변경 여부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기준 및 존치기간 준수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며 보수·보강 및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위법·안전위해 요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 중지 등 엄정히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제한,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을 설치해 도민 안전을 최선을 두고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건설공사 현장은 많은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어 늘 대비해야 하며 특히 올해 여름은 이상 기후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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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매돌이 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광양시, 2023년 매돌이 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AANEWS] 광양시는 시 대표 캐릭터인 매돌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광양시 캐릭터 매돌이를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매돌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공모주제는 매돌이의 MBTI, 사랑, 취미, 특기, 매력 등 자유주제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이며 응모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스타툰 규격을 준수해 개인·팀당 1건의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공모전에 출품·수상한 내역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고 규격을 준수하지 않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7월 중 심사를 거쳐 7월 27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2팀 50만원 장려상 3팀 30만원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광양시 공식 SNS에 게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홍보소통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해종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매돌이와 함께 광양의 매력을 더 잘 알아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광양’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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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경상남도 거창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 등 7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협력해 시행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경상남도 거창군의 ‘지식iN 거창 아로리타운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실현이라는 국정목표에 맞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은퇴자, 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주거와 생활서비스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한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경상남도 거창군을 포함해 전국 7개 시·군이 선정됐으며선정된 사업은 국비지원, 인허가 특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식iN 거창 아로리타운 조상사업’은 거창군에 위치한 경남도립거창대학교, 한국승강기대학교 등과 연계한 교육·전문기술직 대상의 은퇴자마을 조성을 통해, 은퇴자가 가진 지식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은퇴자에게는 은퇴 후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다.
안태명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거창 아로리타운이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주거거점이 될 수 있도록 거창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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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더욱 공고해진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 부산, 울산은 2일 경남도청에서 부울경 초광역협력 증진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경부울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경남·울산 지원부서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이 참석해 경제동맹 협력체계 구축, 부울경 공동협력사업 및 향후 일정을 논의한다.
작년 10월 부울경 3개 단체장의 공동 입장문 발표에 따라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구성하고 실질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9일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이 출범했다.
추진단에서는 부울경 협력의 체계화 및 공동협력과제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이번 회의가 마련됐다.
주요 논의 안건은 부울경정책협의회 구성 방안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 공동 수립 2024년도 국비확보 공동 대응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자문단 구성 부울경 공동협력사업 선정 및 추진 방안 등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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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손에 잡히는 프로모션으로 대형박람회 방문객 견인
광양시, 손에 잡히는 프로모션으로 대형박람회 방문객 견인
[AANEWS] 광양시가 인근 도시 박람회 방문객 견인을 위한 역점시책 발굴과 체계적인 관광수용태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전 부서의 전략적 협업으로 광양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시 찾는 감동 관광도시, 광양’을 적극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홍보마케팅 강화, 볼거리 및 서비스지원, 음식·숙박·교통, 관광시설 개선, 유관기관 연계 활동 지원 등 4개 분야 총 58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중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관광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2개 분야, 11개 사업을 선정해 역점 추진한다.
눈에 띄는 시책으로는 연계 광양시티투어, 전통시장 특가 판매, 먹거리타운 스탬프투어 및 할인 이벤트, 백운산자연휴양림 이용료 할인 등이다.
광양시는 오는 6일까지 매일 오후 2시 30분, 정원박람회장에서 떠나는 광양시티투어를 운영하고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지역 내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로컬여행에 부응해 광양오일장, 중마시장 등을 중심으로 키즈마켓데이, 해누리플리마켓, 동행세일 문화장터, 미식여행 등도 적극 추진된다.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망덕포구먹거리타운 등의 스탬프투어, 가격할인 이벤트 등을 7월까지 실시하고 광양시관광협의회와 협업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친환경 기념품도 지급한다.
웰니스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등의 이용요금을 5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10월까지 운영한다.
그 밖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홍보마케팅, 관광객 유치에 따른 여행사 인센티브 등 대형박람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시책과 관광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인근 지자체 대형박람회는 다양한 내·외국인 관광객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손에 잡히는 다각적인 연계 시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광양에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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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 예방 적극 나선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정부는 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도입 애로 해소방안으로 기업이 채용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내국인 근로자의 20%에서 30%로 확대해, 올해 조선업 분야에 3천여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생소한 작업환경과 언어소통 문제로 발생되는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에 대한 재해 예방대책이 미흡한 실정으로 경남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도내 대형 조선소와 협력업체 외국인 근로자의 떨어짐·끼임 등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초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과 ‘원어민 안전보건 통역강사 양성과정’ 신청자 20여명을 모집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양성 교육과정을 거쳐 원어민 안전보건 강사를 배출해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양성 운영과정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조선소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보건강사 자격을 취득하게 하는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또한 도내 다문화가정 여성 등 이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보건교육 시 통역을 지원하는 ‘원어민 안전보건 통역강사 양성과정’을 7월 중 운영한다.
이번 강사양성 과정의 주요 내용은 안전문화 기본 함양교육, 산업안전보건 개념 및 재해사례, 응급처치 및 직업병 예방, 현장경험 공유 등으로 사업장 안전의 중요성과 교육 대상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원어민 안전보건 강사가 배출되면 산업재해 위험도가 높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국어로 안전교육을 진행해 안전보건교육과 산재예방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업장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설화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을 통한 민간 사업장 안전보건교육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외국인 인력이 확대되는 조선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앞으로 제조업, 건설업, 농업 분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 교육과정은 경남도를 비롯해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에서 각각 맡았으며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통역강사 양성과정 참여 안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은 소속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강사 양성과정 선발을 맡아 이번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사업’에 참여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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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나서
경남도,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나서
[AANEWS]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며 도내 어린이놀이시설 지자체 소관 4,499개소에 대한 시군 자체 전수점검 및 도 표본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도 표본점검 60개소는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과 키즈카페가 대상이다.
특히 여름철을 대비해 어린이놀이시설 중 물놀이형 8개소도 포함해 경상남도 안전관리자문단과 민관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내용은 관리자의 안전검사 실시 안전교육 이수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놀이기구 고장 또는 파손 여부 등이며 지적사항은 조속히 조치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는 모두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경남도는 어린이놀이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 등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중대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점검대상 60개소 중 54개소에서 122건을 지적해 안전조치를 철저히 했다.
김은남 사회재난과장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어린이 안전사고들로 인해 어린이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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