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천면 좋은세상만들기 위원회, ‘미니 정원 만들기’ 진행
정천면 좋은세상만들기 위원회, ‘미니 정원 만들기’ 진행
[AANEWS] 정천면 좋은세상만들기 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장애인 10명과 함께 사회참여프로그램의 하나인 ‘미니정원 만들기’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니정원에는 파인애플 선인장인 괴마옥과 꽃이 오래도록 피어 있는 익소라를 포함해 형광아이비, 이끼용담, 쌔덤 등 5종의 식물을 심어 꽃과 식물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몄으며 참여자들이 오래도록 잘 키울 수 있도록 관리법도 꼼꼼히 알려주고 본인의 이름을 따서 정원 이름도 지었다.
야외에서 진행된 미니정원 만들기 활동은 참여자들이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궁금한 것들을 묻는 등 진행하는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동마을 어르신은 “만들기도 하고 화분도 주니 너무 행복하다, 꽃만 보고 있어도 배부른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김혜숙 회장은 “함께 만든 미니정원을 참여자들이 잘 가꾸길 바라고 특히 본인들의 마음도 잘 가꾸었으면 좋겠다”며“우리 위원회의 역할이 소외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 잘 살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5
-
부여군, 오는 7월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부여군, 오는 7월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AANEWS] 2023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4일간 부여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신라 선화공주와 결혼한 백제무왕의 서동요 전설이 깃든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연못인 궁남지에서 천만송이 연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이다.
궁남지는 부여 시가지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의 별궁에 딸린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으로 ‘삼국사기’에 “백제 무왕 35년 궁의 남쪽에 못을 파 20여리 밖에서 물을 끌어다가 채우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못 가운데는 섬을 만들었는데 방장선산을 상징한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동탄생설화’와 함께 백제의 서동과 신라 선화공주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오늘날에도 사랑하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체험, 경연, 전시, 이벤트, 먹거리 등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의 기본방향은 ‘대표 프로그램의 강화’와 ‘경관조성의 질적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축제’로의 도약이다.
이에 따라 궁남지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특화된 야간경관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늘리고 관람객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축제 기간 이후에도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야간경관과 편의시설 운영은 7월 내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눈여겨볼 대표 프로그램으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을 연꽃과 함께 모티브 삼아 궁남지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수상 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전식의상을 착용한 전문연기자들이 펼치는 야간 퍼레이드 서동선화 별빛 퍼레이드 등이 있다.
특히 ‘궁남지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를 8가지 테마로 LED 조명과 홀로그램을 통해 구성한 궁남지 빛의 향연, 궁남지의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별밤 드론 아트쇼 등이 준비된다.
전 세대가 연꽃축제를 즐기고 관람할 수 있도록 2030 궁남지 열린 콘서트 오늘은 궁남지 트롯 Falling in 연꽃정원 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천만송이 연꽃향기로 가득한 궁남지에서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부여서동연꽃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
보성군, 어업인과 함께 율포솔밭해수욕장 해안가 대청소
보성군, 어업인과 함께 율포솔밭해수욕장 해안가 대청소
[AANEWS] 보성군은 지난 2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인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및 ‘플라스틱 프리’ 친환경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군 관내 어촌계 및 자율어업공동체 등 어업인들과 보성군 해양수산과, 회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 정화활동과 더불어 플로깅, 바다낚시 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의 친환경 운동을 적극 알렸다.
바다의 날은 해양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바다 관련 산업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5월을 기념해 5월 31일로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바다는 보성의 미래이며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줘야 하는 자원”이라며 “앞으로 군민 스스로가 바다를 지키고 가꾸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사가 진행된 회천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소나무 숲과 은빛 모래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보성군 대표 여름 휴양지로 오는 7월 8일에 개장할 예정이다.
2023-06-05
-
보성군, 제5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종합 우수기관
보성군, 제5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종합 우수기관
[AANEWS] 보성군은 지난 2일 전라남도 주관 ‘제5회 다산안전대상’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다산안전대상’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조한 재난 예방과 대응,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8년도부터 도입한 평가이며 개인, 단체, 시·군 등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보성군은 재난 관리 평가, 안전 문화 운동 평가, 재해 예방 사업 평가, 안전 한국 훈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 교육, 어르신 남도 안전학당, 안심 쉼터 활성화 프로그램, 주택 인근 재해 위험 수목 제거사업, 재해 예방 사업 등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재난 대비 태세를 확립해 안전 1번지 보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05
-
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 및 농업 인력 교류 등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우즈벡 나망간주로 이동해 2일부터 공식일정에 돌입한 박 군수는 나망간주 주지사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와 가진 협약식을 통해 농산물 해외 활로 개척, 해외 농업자원 개발, 농업기술 이전 스마트팜 현지 기반 조성에 대해 협약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예정부지 중 한 곳인 츄스트 지역의 부지를 둘러보고 부여군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화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우선수매권’ 방안을 실무진에 당부하기도 했다.
부여군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해외농업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상호 번영 양해 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대표단 자격으로 함께 동행한 민간기업 3곳도 현지 기업들과 기술·투자 지원 협약을 맺었다.
대표단은 이날 대규모 씨감자를 생산하는 나망간주의 ‘양기코루간’ 지역의 감자 농장과 현지 스마트팜 기업인 ‘자민그린월드’를 방문해 기술 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2023-06-05
-
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AANEWS] 보성군은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 분리배출 의식을 높여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1회 용품 줄이기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 행사’는 별밭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지역주민, 관내 종교단체 및 지역 아동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사전 신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 주민들은 종이팩 272장, 투명페트병 773개, 폐건전지 1,015개 등을 가져왔으며 종량제 봉투로 교환 받았다.
또한, 캠페인에 참가한 50여명의 지역 아동들은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실천 서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지역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좋은 취지의 행사가 계속되길 바란다”며 꾸준한 행사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2022년도부터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읍·면 단위에서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행사’를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기관, 종교단체 및 학교까지 참여하는 주요 캠페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설명: 3. 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_별밭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들이 재활 용품 교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06-05
-
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AANEWS] 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3일 안천면 소공원에서 박완순 안천 초·중·고 교장을 비롯한 비롯한 내외 귀빈들과 동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천 초·중·고등학생 16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한마음대회에서는 기수별 장기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가지면서 동문간 친목을 더욱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안천중 총 동문회에서는 지난 2019년에 장학회를 구성해 장학기금 1억원을 목표로 모금중에 있으며 현재 8천여만원의 자발적인 기부금이 기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금된 장학금은 안천중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어 지역의 미래 인재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정희 안천면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보전에 더욱 앞장서고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께 봉사하며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천중학교 총 동문회는 2011년도에 첫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지 올해로 13년째 되는 해이다.
6대 회장으로 추원호 감사가 선발됐다.
2023-06-05
-
진안군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성수면 행정복지센터는 5일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저장강박증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증이 있는 독거노인으로 수년간 옷, 식자재, 고철 등을 수집해 쓰레기를 쌓아두어 집안 내에 악취뿐만 아니라 쥐가 들끓고 난방도 되지 않아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 왕래도 없이 쓰레기 더미 집에서 방치된 상태였다.
이에 성수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과 자녀들을 설득한 끝에 집을 새로 짓기로 결정하고 3개월에 걸친 대장정 끝에 5일 입주를 완료했다.
집을 짓는 과정에서 3톤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좋은이웃들의 후원을 받아 세탁기, 가스레인지, 전기밥솥, 이불을 지원했고 성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냉장고 등 생필품 및 가전가구를 지원했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및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한 상태이다.
최용주 성수면장은“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민관이 함께 손잡고 대상자를 설득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집을 짓기까지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함으로써 면민이 행복한 성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
올해 첫,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사업 추진
올해 첫,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사업 추진
[AANEWS] 가평군이 경기도 최초로 우수혈통의 한우개량을 통한 고능력 우 생산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올해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은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 공란우에 과배란 호르몬을 처리해 유전능력이 검증된 정액으로 인공수정 후, 공란우 자궁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수란우 자궁에 이식해 고능력 한우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체내수정란은 체외수정과 수정란 배양과정을 거쳐 인큐베이터에서 발육시켜 동결하는 체외수정란에 비해 수태율이 10% 더 높다.
암송아지의 생산비율이 20%로 한우농가에서 선호하는 수정란이다.
군은 사업 첫해인 금년에 10마리의 우량암소 채란을 통해 100개의 수정란을 생산해 수란우에 이식할 계획이며 이후 가평한우가 브랜드화 되는 명품한우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량을 늘려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개량기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우랑형질을 이어받아 성장률 및 육질면에서 기존 한우와 차별화된 가평만의 특수성 있는 고능력 한우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군은 최근 가평읍 우전목장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한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과정 등을 확인하는 시연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한우개량을 통한 가평한우가 명품한우로 거듭나 농가의 소득증대에 지대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 후에는 축산사업장 거점 세척·소독센터 및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신속한 차단방역 조치 및 질병의 확산방지 등 상시방역체계를 점검하고 부족한 유기동물보호시설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2023-06-05
-
탤런트 김동완, 가평군 홍보대사로 뛴다.
탤런트 김동완, 가평군 홍보대사로 뛴다.
[AANEWS] 지난 1998년‘신화’멤버로 데뷔해 그룹의 보컬가수로 1990년대 말부터 2000대 초 최고의 사랑을 받으며 가수겸 탤런트로 활동 중인 김동완씨가 가평군 홍보대사로 뛰게 됐다.
가평군은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의’ 위상을 한층 높여줄 홍보대사로 김동완 씨를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2017년 가평으로 전입 후,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소통, 재능기부 등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 및 선한 영향력으로 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현재 그는 재치있는 입담 및 예능감으로 영화,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연기 및 방송활동으로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 군민이자 가평의 홍보맨으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국내외적으로 가평의 격을 높이고 새로운 가평의 매력을 선사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김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군정홍보활동 및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해 가평의 경제적·문화적 가치 등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게 된다.
현재 가평군 홍보대사에는 가수 이가연·오은정·수와진을 비롯해 영화배우 장동직, 키즈모델 신아린, 프로골퍼 지은희, 기업인 강흥원·장민우 등 총 8명이다.
홍보대사 주요 활동은 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및 홍보 군의 농축산물 및 특산물 등 브랜드 홍보 각종 축제 및 관광, 문화 홍보 군정홍보를 위한 안내책자, 동영상 및 광고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23-06-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