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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충혼탑 광장 환경정화 활동 추진
재향군인회, 충혼탑 광장 환경정화 활동 추진
[AANEWS] 지난 2일 강진군 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 앞 광장 및 3.1절 기념탑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벽 재향군인회원 15여명은 바쁜 일정에도 기념탑 주변 넝쿨 제거, 잔가지 정리, 풀베기 작업, 쓰레기 줍기 등 정화 활동을 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에 앞장선 재향군인회원들은 6.25 참전 및 월남 참전 유공자 가족으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6년째 연 4회씩 충혼탑 광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김영성 지회장은 “선열들께서 아낌없이 보여주셨던 애국 정신을 마음깊이 생각하며 존경의 마음으로 기꺼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을 찾는 국가유공자 및 지역주민들이 정갈한 환경에서 참배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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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안성민 작가 초청 기획전 개최
한국민화뮤지엄, 안성민 작가 초청 기획전 개최
[AANEWS]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박물관 2층 갤러리코어에서 안성민 작가의 기획전 ‘책, 꽃 그리고 물’을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민화뮤지엄 기획하고 갤러리코어 주관, 강진군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안성민 작가의 삶과 예술, 자연이 조화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안성민 작가는 전통적인 민화 이미지를 작가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실험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다.
최근 허드슨 리버 뮤지엄에서 개최된 안성민 작가 전시는 미국 뉴욕 라디오 프로그램 중 예술 관련 내용을 다루는 프로그램에 소개되고 전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관장 필립 드 몬테벨로가 언급할 정도로 미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 주제인 책가도와 물, 그리고 모란은 작가 내적으로 서로 연결되는 관계를 나타낸다.
고서가 가지런히 쌓인 책장 가운데 초현실적인 사물과 풍경 등 총 16점을 선보인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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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강진으로 오라“
”청년들이여 강진으로 오라“
[AANEWS] 전남 강진군이 지난달 26일 광주·전남 4개 대학교 관광·호텔 관련 학과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지역관광혁신 플랫폼 협약식에 따라 MZ 세대의 강진 방문 기회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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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더 다채로워진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더 다채로워진다”
[AANEWS] 전남 강진군에 향우, 외지인 등 고향사랑기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강진군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 정성이 담긴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17개 답례 품목을 추가로 선정하고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추가 답례품으로 선정된 품목은 답례품 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임·수산물 3개 가공식품 10개 공예·산품 2개 관광 서비스 2개이다.
모집 대상은 접수일 기준, 통신판매업 신고를 득하고 강진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선정 품목을 생산·제조·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임·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의 경우, 강진산 원재료를 포함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로 강진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강진군은 6월 중 강진군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거쳐 답례품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새로운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매력 있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겠다”며 “선정된 답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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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서 최신 영화 ‘웅남이’ 무료 상영
강진아트홀서 최신 영화 ‘웅남이’ 무료 상영
[AANEWS] 전남 강진군이 한국 코미디영화의 흥행 계보를 잇는 ‘웅남이’를 오는 9일 오후 3시,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웅남이’는 단군 신화를 모티브로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쌍둥이 곰들이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다.
어느 날 비밀리에 관리하던 쌍둥이 반달곰이 사라지고 이들을 수색하던 과학자가 사람이 된 반달곰 중 한 아이를 발견해 자식으로 키우게 된다는 독특한 시작부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람이 된 곰의 특성 때문에 슈퍼 히어로 못지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 때문에 일어나는 기절초풍할 사건 사고들은 영화 내내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개그맨으로 잘 알려진 박성광의 영화 데뷔작으로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박성웅, 카리스마 넘치는 최민수, 보기만 해도 웃기는 오달수의 연기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람료는 무료며 상영 30분 전부터 15세 이상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마스크는 자율적으로 착용하면 되며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 불가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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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 강형원 작가, 강진 찾는다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 강형원 작가, 강진 찾는다
[AANEWS] 강진미래아카데미 시즌1 두 번째 강좌에 포토저널리스트 강형원 씨가 나설 예정이다.
전남 강진군은 오는 8일 목요일 오후 7시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강진미래아카데미’ 두 번째 강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최고의 포토저널리스트인 강형원 씨가 ‘우리 문화 유산의 고대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진미래아카데미’ 교육은 수준 높은 명품 강연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삶의 질 향상과 품격 높은 지역으로 발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강형원 씨는 국내외에서 탁월한 사진 작품과 독특한 시각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높은 수준의 기술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시켜 사진을 통해 이야기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강형원 씨는 언론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뛰어난 스토리텔러이자, 디지털 콘텐츠 개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최전선의 칼럼니스트이자 포토저널리스트로서 워싱턴, 올림픽, 북한, 미국 역사에서 가장 파괴적인 사건인 L.A. 4·29 폭동과 9·11 참사 등을 취재하며 30여 년 이상의 미 주류 언론사의 현역 기자 에디터로왕성한 활동을 펼친 언론인이다.
강의에서 참가자들은 실전 사례와 예시를 통해 직접적인 학습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강형원 씨는 자신의 작품들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개인적인 조언과 피드백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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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사회적기업,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AANEWS] 남원시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육성 정책 및 지원 제도가 궁금한 시민들을 위해 종합 가이드북과 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 현황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남원시 사회적경제로 서로 이음’ 지도 1,000부, ‘남원시 사회적경제 가이드북’ 300부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전환 등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 마을 공동체, 기업체에 배부하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한 지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읍면동 지역 분포와 더불어 문화·예술·관광, 농촌체험·농가공, 보건복지·사회서비스 등 분야별로 표기해 구체적인 정보제공과 함께 홍보 효과를 더했다.
사회적경제 가이드북은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적경제 기업 형태별협동조합 자활기업) 설립 요건 및 지원 제도 등을 상세히 수록했다.
또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이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고용노동부 창업 지원사업인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대해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질의 응답식으로 구성해 생생한 이해를 돕고 교육 및 상담 자료로 활용될 계획으로 지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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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홀로 어르신 행복한 생일밥상’ 더욱 활기를 띠어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홀로 어르신 행복한 생일밥상’ 더욱 활기를 띠어
[AANEWS] 남원시 주천면 지역특화사업인 ‘홀로 어르신 행복한 생일밥상 차려드리기’사업이 수혜자는 물론 봉사자들도 매우 만족하는 사업으로 더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해 70세 이상 홀로 어르신의 생신날에 생일케잌과 생일상차림 음식들을 가지고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생일 축하를 해드리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복지상담까지 진행하고 있다.
생신날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마을이장, 면장 및 복지계 직원들이 함께 민·관협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의의가 있다.
주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특별한 날, 생신 축하를 받는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감격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자들도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으실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천면장은 “주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천면민의 복지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함은 물론, 지역특화사업 추진에도 적극 협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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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3년 농촌협약 공모 최종선정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24~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87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유해시설 및 난개발을 방지하고 침체되어 있는 농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경제기반 구축, 농촌다움 복원, 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농촌공간에 대한 장기 전력계획을 수립,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이번 2023년 농촌협약공모 선정에 따라 전략계획에서 수립된 우선순위 생활권의 활성화 계획에 필요한 기초생활거점사업 등 11개 대상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그 일환에서 읍면 소재지에 기초생활거점사업 등을 조성해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남원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그간 농촌협약 관련 전담부서 농촌협약위원회, 생활권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정협의회를 통한 부서 간 연계사업 발굴, 지속적인 현장목소리를 농촌협약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최경식 시장은 그간 어려움에 처한 농촌지역의 현실을 타개하고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회, 농식품부 등 부처를 방문하는 광폭행보를 통해 농촌협약 필요를 강조하고 이용호 의원 등을 만나 공모의지를 표명한 결과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남원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농촌공간 전략계획 수립과 농식품부 실무협의회의 사업 검토·조정을 거쳐 24년 상반기에 농촌협약을 최종 체결할 예정이며 이후 기초생활거점사업 등 11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남원시는 이번 농촌협약 공모 선정으로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면서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공간의 지속가능을 확보해 도농 균형 발전에 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7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협력해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전국 7개소 자치단체를 선정, 추진하는 2023년 지역활력타운 공모 사업에 전북 도내에서 유일 선정된 바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시가 최근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이어 농촌협약 공모사업까지 잇따라 선정되면서 인구 소멸 대응은 물론 정주여건 대폭 개선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균형발전과 살기좋은 남원을 만드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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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산생물 질병 예방 총력, 방역교육 실시
경남도 수산생물 질병 예방 총력, 방역교육 실시
[AANEWS] 경남도는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방역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2023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적조·고수온 및 질병 발생 대비 양식어업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수산안전기술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사단법인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에서 수산생물 방역기초, 수산생물질병 이해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또한, 생업으로 바쁜 어업인 편의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해면 양식어업인, 하반기에는 내수면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총 10회 상·하반기 나누어서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총 8회 실시하며 온라인 교육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6월 9일 6월 20일에 실시하고 집합 교육은 6월 12일 경상대 통영해양과학대학, 6월 13일 통영욕지수협 6월 14일 경상대 통영해양과학대학 6월 15일 삼천포수협 6월 16일 경남도립남해대학 6월 19일 수산안전기술원 거제지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당일 참석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매회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시간으로 기타 문의 사항은 수산안전기술원 또는 사단법인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산생물 방역교육’은 수산생물 양식을 위한 신고·면허·허가를 받은 자, 수면적 1,000㎡ 이상의 상업적 목적을 위한 시설을 갖춘 수산생물 전시·판매 운영자, 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와 그 종사자 등이 2년마다 최소 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필수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한 어업인은 도에서 추진하는 ‘수산동물 예방백신 공급사업’, ‘유해생물 구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내륙 시·군 내수면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과 어업을 병행하는 어가가 많은 관계로 농번기를 피해 10월 이후 2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립 수산안전기술원 기술개발담당은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양식업 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 현장 지도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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