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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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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 전국 1위
전남보건환경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 전국 1위
[AANEWS]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워크숍’에서 탁월한 분석 실적과 진단·분석기법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추진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에 평가에서 전국 1위라는 우수실적을 차지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전문성과 위상을 확인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 병원성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설사, 복통, 구토 등 위장관에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9개 시군 병·의원 참여를 통해 설사 질환으로 내원하는 감염병 의심 환자 및 집단 발생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원인 병원체에 상시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양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감염병 감시사업 강화를 위해 병·의원 협력병원 기관을 확대하고 하절기 설사 원인 병원체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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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의병 선양사업 본격 추진
전남도, 남도의병 선양사업 본격 추진
[AANEWS] 전라남도는 도내 숨은 의병을 찾고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한 ‘남도의병 선양자문단’을 발족, 지난 2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2개 시군 학예연구사, 지역 향토사학자 등 44명으로 구성한 ‘남도의병 선양자문단’은 숨은 의병장 및 유적지의 기초 조사와 문증 및 개인 소장 유물 신규 발굴, 남도의병박물관 건립에 대한 홍보, 지역 내 전파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이후에도 이름 없는 의병 발굴과 선양사업 관련 의견 수렴 창구로 운영된다.
이날 첫 회의에선 전남도가 지금까지 조사한 도내 의병 유물과 유적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각 시군에 있는 의병 유적지와 유물, 알려지지 않은 의병을 찾아 의병 선양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임무를 부여했다.
이영현 영암학회장은 “지역 의병 유물과 유적지가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지금까지 발행된 군지나 의병 관련 서적을 찾아보고 지역 문중 어르신에게 알려 꼼꼼히 살피겠다”며 “선양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한 전남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도의병 선양자문단’에서 신규 조사한 내용은 전남도와 광주전남연구원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시 반영할 콘텐츠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날 회의에 앞서 흩어진 호남지역 남도 의병 관련 유물을 조사해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유물 선정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시각적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설명된 자료가 많이 생성돼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전남지역 의병장과 유물을 찾기 위해 많은 용역과 연구 등을 추진했다”며 “남도의병 선양자문단을 활용한 무명 의병·유물 발굴 등을 통해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와 의병 선양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아 추진하는‘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은 나주 공산면 신곡리 일원에 2025년 6월 1일 ‘의병의 날’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440억원을 들여 의병의 구국 충혼을 기리고 의병 정신 계승을 위한 전시 및 교육 공간으로 조성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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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활권 수목병해충 집중방제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병해충으로부터 관내 수목을 보호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권 수목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이상기온 현상으로 인해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등 병해충에 의한 가로수, 공원 내 수목 피해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해충인 미국흰불나방, 꽃매미, 깍지벌레 등 병해충 발생 시기에 맞춘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나대지가 많아 관리가 어려운 산업단지 일원은 단가계약 업체를 통해 방제하고 시내권 가로수·공원 등은 생활권 수목병해충 방제단 2개조를 운영해 병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산림녹지 전반에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건전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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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전남 전역서 현충일 묵념 사이렌
6일 오전 10시 전남 전역서 현충일 묵념 사이렌
[AANEWS] 전라남도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6일 울리는 묵념사이렌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에 설치된 124개 민방위 경보 단말기를 활용한다.
임만규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충일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목적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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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 40대부터 준비하자
제2의 인생 40대부터 준비하자
[AANEWS] 군산시가 ‘더불어 성장하는 자립형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군산 시민들의 슬기로운 제2의 인생 시작을 위한 미래설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대상은 40세 이상 군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접속해 미래설계 교육과정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교육과정은 오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변화, 여행, 건강, 소통, 재무설계, 창업 및 재취업이란 주제로 6명의 저명한 전문 강사진들을 통해 유익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요즘 평균 퇴직 연령이 조기퇴직 등으로 인해 예전보다 낮아지는 추세로 미래설계 교육과정은 40대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제2 인생 설계를 준비할 수 있는 초입 단계”며 “군산시는 지속적으로 생애주기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평생학습이 시민들의 인생 방향키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주제로 미래설계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율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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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 소모임 ‘늘솔길 모꼬지’ 양성평등문화확산 활동 추진
예산군, 여성 소모임 ‘늘솔길 모꼬지’ 양성평등문화확산 활동 추진
[AANEWS] 예산군 지역여성 소모임 ‘늘솔길 모꼬지’ 회원들은 양성평등문화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양성평등 관련 동화책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지역 여성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소모임을 공모, 심의를 거쳐 늘솔길 모꼬지를 포함한 5개의 여성소모임을 선정해 활동비를 지원한 바 있다.
늘솔길 모꼬지 소모임은 2022년 결성돼 정기적인 건강한 신체단련과 모임활동으로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환경정화 양성평등문화확산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으로 소모임 체험활동으로 만든 비누, 모기기피제 등을 나누고 지역 양성평등 문화 인식 확산 및 홍보 캠페인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펼칠 예정이다.
늘솔길 모꼬지 소모임 관계자는 “소모임 활동 성과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아동시설을 방문해 동화책 전달을 앞두고 있다”며 “오는 7월 1일부터 9일까지는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고 성 평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저희가 직접 포장한 장미꽃 나눔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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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사 내 화장실 등 불법 촬영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예산군, 청사 내 화장실 등 불법 촬영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AANEWS] 예산군은 군청사 내 화장실과 여직원 휴게실 및 스포츠센터 등 공용 이용장소를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청사관리팀과 방재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점검반은 불법 촬영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남녀 화장실 내부 환풍기 및 칸막이 상단, 변기, 전기콘센트, 조명 주변 등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점검 결과 단 1건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시설 내 불법 촬영카메라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청사 내 화장실 등을 이용하는 직원은 물론 민원인의 불안감을 사전에 해소하고 불법 촬영카메라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화장실과 여직원 휴게실 및 스포츠센터 등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해왔다”며 “앞으로도 청사 내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카메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펼쳐 군민과 직원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불법 촬영 피해의 경각심을 높여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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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의사무능력자 상반기 급여관리 실태 점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의사무능력자에게 지원되는 사회보장급여의 부당 사용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의사무능력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급여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란 스스로 복지급여를 관리하거나 사용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정신장애인, 치매 노인, 18세 미만 아동 등에 대해 제3자가 급여를 관리하는 제도를 뜻한다.
현재 군에는 급여관리가 필요한 의사무능력수급자 75가구가 있으며 각각 관리자가 지정돼 급여를 관리받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통장 소지자 통장관리 현황 급여 주요 사용처 현금인출 여부 수급자의 생계 등과 무관한 용도로의 급여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해 지급된 급여가 수급자에게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여부를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예산읍 등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급여관리자 지정 가구의 급여 관리 및 급여관리 제외자에 대한 본인 관리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해 수급권 침해 사례가 있는지를 살피고 급여를 타 목적에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한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확인을 통해 급여관리자의 부정 사용을 방지하고 의사무능력자의 수급권 보장을 위해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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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산세 납세의무자 및 과세대상 변동신고 접수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6월 15일까지 재산세 납세의무자 및 과세대상 변동신고를 접수한다.
변동신고 대상은 매매나 증여 등으로 소유권의 변동이 있으나 소유권 이전등기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 상속이 개시된 재산으로 상속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공부상 등재현황과 사실상 현황이 다른 경우 등이다.
또한 1세대 1주택 특례세율 적용을 받고자 하는 납세의무자는 주택 수의 산정 제외 주택을 신고할 수 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 및 과세대상 변동신고를 하고자 하는 경우 증빙자료를 갖춰 재산세 변동신고서를 군청 재무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속재산의 경우 주된 상속인으로 직권 지정되어 재산세가 부과된다”며 “주된 상속인외 다른 상속인이 납세의무자로 변동신고가 필요한 경우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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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성대시장 특별계획구역 개발…‘주거→상업지역’ 상향
동작구, 성대시장 특별계획구역 개발…‘주거→상업지역’ 상향
[AANEWS] 동작구는 성대시장 특별계획구역이 이달 1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대시장 인근 역세권 부지는 용도지역이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상향되고 지상 30층 이상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상지는 서남권 교통 요충지로 개발논의가 계속됐음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개발동력이 낮아 10년 이상 정체돼 있었다.
시설이 노후하고 기반시설이 열악한 채로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돼 비효율적으로 활용됐다.
주요 도심권에 인접해있고 향후 서부선, 난곡선 개통 예정으로 교통 기반이 훌륭한 지역이지만, 과거 개발이 주로 상도로 변 소규모 주택 빌라 개발사업으로 추진돼 개발 효과가 미미했다.
또한 이면부 보행자·차량혼용 도로 및 만성 불법주차로 교통난이 심각하고 보행 환경 또한 열악해 근본적인 지역 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해당 지역 분석을 통해 최적 사업모델인 역세권 활성화 사업방식을 선제적으로 토지주에게 제시하는 등 신속 해결에 앞장섰고 지난달 서울시에 사업대상지 선정을 신청한 바 있다.
향후 대상지는 역세권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 서비스 시설 확충을 통해 ‘신대방 생활권 중심 랜드마크’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 선정은 구의 선제적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동작구형 도시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동작구 지도를 변화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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