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영일만항에 ‘11만톤급’ 대형 국제크루즈 띄운다
영일만항에 ‘11만톤급’ 대형 국제크루즈 띄운다
[AANEWS] 경북도는 5일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포항시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영일만항에서 국제크루즈 유치 시범사업의 첫 출항식을 개최했다.
그간 영일만항에는 주로 5,200톤에서 50,000톤급이 입항했었으나, 내년 8월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기능 확장 준공에 앞서 이번 출항식을 통해 포항에서도 대형 국제크루즈선을 띄울 수 있다는 것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시범운항은 크루즈 운항의 모항지나 기항지로서 영일만항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운항 상 문제점을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크루즈 관광 일정은 5일 영일만항을 출발해 11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대만 기륭을 7일간 다녀오는 코스다.
특히 이번 탑승객은 전국에서 3,000여명이 모집됐으며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죽도시장 투어, 숙박, 교통 등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구성함으로써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탈리아 선적의 코스타세레나호는 길이 290m, 너비 36m의 11만4천톤급 크루즈선으로 1,100명의 승무원과 3,780명의 승객이 탑승 가능하다.
코스타세레나호에는 1,500개 객실, 대극장, 4개 레스토랑, 13개 라운지바와 크고 작은 4개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센터, 카지노, 면세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 대극장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바다 위의 리조트라 할 수 있다.
크루즈 관광산업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형 국제크루즈선의 모항 또는 기항 유치를 통해 대규모 국제 관광객 증대, 선용품 해외 수출, 크루즈 전문 인력 양성, 승무원 해외선사 취업 지원 등 연관 산업의 발전도 기대할 수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국제크루즈 관광 분야에서 항만 여건 부족으로 부산, 인천, 강원 등 타 지역에 비해 후발주자였으나, 국제여객터미널이 준공되면 대형 크루즈 선박의 입항이 가능하게 되어 크루즈 관광의 새로운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도는 해양관광산업의 최적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크루즈 기항지 유치 포트세일즈 강화 러시아, 중국, 일본 등 환동해권 도시 신규노선 개발 해양관광, 역사관광, 도심관광 등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해수부 등 관계부처 관심 유도 및 온라인 마케팅 강화 등 동해안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포항 영일만항을 경북 해양관광의 중심항이 될 수 있도록 크루즈 관광산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경북의 관광명소와 연계한 크루즈 관광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5
-
재난현장 소방차 고장나면?.경북소방본부 이동정비차 배치
재난현장 소방차 고장나면?.경북소방본부 이동정비차 배치
[AANEWS] 경상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차의 고장이 발생할 경우 긴급 정비가 가능한 ‘이동정비차’를 소방장비관리센터에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배치된 이동정비차는 5톤 차량을 기반으로 점검 장비 및 공구 28종 597점과 용접기, 차량진단기 등 소방차 정비에 필요한 모든 장비가 탑재되어 주·야간 이동정비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 평상시에는 탑재된 소방차교육용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소방차 운전대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지난해 경북소방장비관리센터는 소방장비 805대에 대한 1천747건의 정비로 1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462명에 대한 운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울진 산불 현장과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현장에서는 27일간 현장 대원들과 함께하며 202건의 소방차량 긴급정비를 완벽하게 수행한 바 있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이동정비차가 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방장비 가동상태가 도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완벽한 차량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5
-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오는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공간을 제공받게 되며 입주기업 성장을 위한 기술맞춤형사업, 실전창업 교육,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마케팅, 지식재산권 획득, 해외지사화사업, 제품초기상용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기간은 기본 2년이며 이후 매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청년창업자의 경우 입주 심사시 가점이 부여된다.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사업자로 지정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총 32개실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고에는 총 2개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청 또는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6-05
-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공유공간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공유공간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AANEWS] 군포시는 지난 1일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공유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시민의 공익활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는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시설 공유공간에 대한 다양한 활용 사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송원찬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공유공간을 통한 공익활동 증진 방안, 김진호 군포시 자치분권과장이 군포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개방 추진계획, 이지연 전)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전략개발실장이 서울 공동체공간 조성 지원사례에 대해 발제했다.
그 이외에 정연옥, 윤혜정 공익활동가, 박호진 속달동 마을공유공간 사람뜰, 김경철 수리동 주민자치회, 이훈미 군포시의회 의원이 참석해 공유공간 개방에 대해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개방계획은 하반기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기간중 개선사항과 문제점 등을 반영해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
삼척시, 2023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 난방 연료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로 수급자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하절기의 경우, 1인 세대 31,300원, 2인 세대 46,400원, 3인 세대 66,700원, 4인 이상 세대 95,200원이며 동절기의 경우, 1인 세대 118,500원, 2인 세대 159,300원, 3인 세대 225,800원, 4인 이상 세대 284,400원이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요금 고지서 수령 시 납부 요금이 자동 차감되는 형식의 가상카드와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을 직접 결제해 구입할 수 있는 실물카드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하절기 사용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가상카드를 사용해 전기요금이 차감되는 방법으로 지원된다.
동절기 사용기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가상카드, 실물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하절기 바우처 사용 후 잔액은 동절기 바우처로 이월 사용이 가능하다.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12월 29일까지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
삼척시, 2023년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 추진
삼척시, 2023년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 추진
[AANEWS] 삼척시가 생태계 교란종의 확산으로 인한 고유 식물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6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십천 주변과 근덕, 신기, 미로 등 생태계 교란종 서식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분포지 조사와 제거 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관내에서는 생태계 교란종으로 가시박,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등이 오십천 일원과 하천, 도로변에 주로 서식하고 있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인력을 선발해 알레르기 등 인체 피해 우려 지역 및 확산이 용이한 수계상류와 도로변 등 생태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제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거 작업은 초기에는 낫으로 교란 식물을 뿌리째 뽑거나 밑동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실시하며 개화 시기에는 상부 꽃대를 제거해 소각 처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생육 초기에 제거해 생태계 교란 식물의 번식을 억제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
수원시, 외국인 부동산 거래 지원하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의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해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외국어 자격증 취득 기준은 토익 600점, HSK 3급, JPT 500점 이상이다.
오픽, 텝스, BCT 등 기타 자격증 취득도 인정하고 베트남어, 독일어, 아랍어 등 외국어 자격증 취득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선정된 글로벌 공인중개사에게 글로벌공인중개사지정서 부동산 언어별 중개보수요율표, 외국인 주민 생활안내서 책자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공인중개사는 수원시 토지정보과와 관할 구청 토지관리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외국어자격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11월 중 심사해 12월 중 지정서를 교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베트남어, 아랍어 등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모집해 더 많은 외국인 거주자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수원시에는 총 71개소의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등록돼 있다.
영어는 52개소, 중국어는 6개소, 일본어는 10개소, 기타 언어는 3개소가 지정됐다.
2023-06-05
-
탄소중립 나부터, 지금 실천하세요
탄소중립 나부터, 지금 실천하세요
[AANEWS] 수원시가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를 한다.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는 시민에게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다.
수원시민은 누구나 인증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텀블러 사용, 일회용품 거절, 쓰레기 분리배출, 대중교통·걷기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하고 인증사진을 수원시 홈페이지’시민참여’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시민참여’시민실천인증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수원시는 참여자 가운데 2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사이잘 양면 수세미, 루파 수세미, 순면 손수건, 대나무 칫솔, 스테인리스 후크 집게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증정한다.
7월에는 온라인 시민공감 플랫폼을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 구축하고 매달 1회 실천 주제를 정해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중립’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만들어 실제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2023-06-05
-
군포시, 산본시장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소화패치 3000개 지원
군포시, 산본시장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소화패치 3000개 지원
[AANEWS] 군포시는 6월 2일 산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화패치 3,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승일 부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고문수 군포소방서장,김장곤 산본시장협동조합 이사장, 이춘도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40 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점포마다 방문해 안전을 당부하고 소화패치를 나눠줬다.
이번 캠페인은 군포소방서의 전통시장 화재예방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홍보물품도 화재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소화패치를 준비했다.
소화패치를 콘센트 등에 부착하면 화염 감지 시 소화패치에서 소화약제가 방출되어 초기에 콘센트 화재를 진압한다.
2023-06-05
-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 수원시, ‘제2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 수원시, ‘제2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AANEWS] 수원시는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개최한다.
올해 슬로건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는 산업화 이전 지구 기온보다 1.5도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교육을 하자는 의미다.
올해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 명사 순회 특강, 북콘서트, 교사연수, 거점형 환경교육, 온라인 환경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원도시재단, 수원문화재단, 수원청소년청년재단 임직원, 장안구 공직자, 시민,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순회특강이 진행된다.
강사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원장, 정수정 한국환경교육연구소장, 한재각 ‘기후정의’ 저자, 유미호 기독교환경교육센터장, 조성화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등 환경교육 명사들이다.
거점형 환경교육은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열린다.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11일 광교호수공원 일원 생태를 관찰하며 주제별 생태 미션을 달성하고 쓰레기를 줍는 ‘에코미션과 함께하는 풀빛누리 프레셔스깅’을 진행한다.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6~11일 가족이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함께해요 우리 가족 탄소중립 실천’을 연다.
온라인 환경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9일 환경교육 영상을 상영하는 것이다.
교육 주제는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순환 등이다.
공직자를 대상으로는 12월까지 ‘지속가능한 에너지’, ‘지구의 내일을 구하라’를 주제로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2023-06-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