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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유네스코 학습도시 초청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 9일 개최
은평구, 유네스코 학습도시 초청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 9일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9일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를 초청해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GNLC’는 국제도시 간 평생학습 증진을 위해 2015년 유네스코가 설립했다.
현재 우리나라 은평구를 포함한 전 세계 76개국 294개 도시가 ‘GNLC’에 가입해 평생학습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은평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포럼은 오는 9일 오후 2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서 개최한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지속가능발전교육 ’ESD‘에 앞서가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아일랜드 등 5개국 6개 유네스코 학습도시가 참여한다.
포럼 주제는 ‘DON’T EAT OUR FUTURE: 푸른 지구를 살리는 길, 은평에서 시작한다’이다.
세계 각국의 ESD 사례를 공유하고 평생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발전과 온전한 미래로 나아가는 방안을 모색한다.
사회는 유네스코국제평생교육기구 라울 발데스코테라 부소장 대행과 서울여자대학교 신민선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오프닝 강연에는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과 데이비드아초아레나 前유네스코 국제평생교육기구 소장이 연사로 나선다.
이어 유네스코글로벌학습도시 대표 총 7명이 각국의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프랑스 에브리 쿠크론, 독일 함부르크, 아일랜드 코크, 이탈리아 루카, 대한민국 통영과 은평 등 지속가능발전교육 동향과 이슈를 살펴보며 학습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확립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는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창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통역기를 지급해 동시통역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시민교육과 또는 은평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거나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푸른 지구가 살아있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평생학습의 역할을 고민하며 모두를 위한 유네스코 학습도시 은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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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한양대 박상미 교수 초청 ‘청년 심리지원’ 강연
은평구, 한양대 박상미 교수 초청 ‘청년 심리지원’ 강연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27일 심리상담가이자 문화 심리학 전문가 박상미 교수를 초빙해 청년 심리지원 특강을 개최한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함께 정서적으로 회복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무료 강연이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에서 주관하며 지난해에 이어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과 협업해 올해도 자리를 마련했다.
특강 강사로 나서는 박상미 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수는 힐링캠퍼스 더공감 대표, 한국의미치료학회의 부회장 등을 지닌 마음 치유 전문가다.
강연은 오는 27일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한다.
만 19~39세 은평구 청년을 대상으로 총 2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서울청년센터 은평 오랑’ 블로그 게시글을 참고하거나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하면 된다.
박 교수는 타인과의 공감과 소통 방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마음과 대화하는 법을 익히고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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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난방장치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세먼지 발생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을 80% 이상 감소시켜 에너지 효율 역시 기존 보일러 대비 최대 12% 이상 높아 난방비 절약·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를 희망하는 보은군 내 주택 소유주이다.
단, 유치원, 양로원 등 공동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녹스 보일러 지원 대수는 10대로 신정은 오는 14일부터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0만원으로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군 환경정책팀장은“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로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며 “보일러를 설치 또는 교체하고자 하는 군민은 이번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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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 충북도내 최초 선정. 사업비 4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에서 주관하는‘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공모에 도내 최초로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형 주거복지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인구절벽 지역소멸에 대비할 수 있는 사업으로 AI정보통신기술과 돌봄서비스가 결합된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노인들의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빠른 대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4억원을 투입해 보은군 공공실버주택에 AI스피커, 모션센서 출입문센서 화재센서 응급호출기 등 스마트돌봄시스템를 구축해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 네어비·디엔엑스와 AI기반 실버케어서비스 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으며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 교육 확대와 인쇄물·홍보물품·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송선호 지역개발과장은“이번 2023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으로 보은군 공공실버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돌봄을 통해 안정되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응급상황 대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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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1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와 상주충렬사발전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을 포함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1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함성훈 육군 중령 상주대대장, 종헌관에 권영우 권 길 후손 대표가 봉행했다.
또한, 호국선열들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경북 상주시 일본인회에서 조화를 보냈으며 후루카와 타쿠히로 회장 외 수명이 참배했다.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전투를 벌인 호국성지이자, 임란 당시 공식적인 관군과 의병의 최초의 격전지이다.
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 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 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봉행하고 있다.
한편 초헌관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북천 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나라를 위한 마음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상주 충렬사발전위원회 성우제 회장은 “북천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이전 예정인 대구 군부대가 호국의 성지인 상주에 꼭 유치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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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 건강지킴이 ‘미세먼지 신호등’설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5월 31일 자로 상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을 수치와 함께 표시해 대기질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총 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이번 추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신속한 정보 획득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동작감지 센서를 인식해 스피커를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실외 활동 자제 등 시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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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활수리서비스 고양뚝딱’ 중증장애 노인까지 대상 확대
고양특례시, ‘생활수리서비스 고양뚝딱’ 중증장애 노인까지 대상 확대
[AANEWS] 고양특례시가 6월 1일부터 소규모 집수리 사업인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서비스 대상자를 만65세 이상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확대한다.
고양뚝딱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교체 단열 소독·방역 수도꼭지, 샤워기 설비 교체 문고리 수리·교체, 못 박기 등 집 안에서의 간단한 생활불편 해결을 돕는 서비스다.
작년 한 해만 771가구에 2,091건 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맞춤돌봄 서비스 대상 노인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 달부터 만65세 이상 장애인 약 1천 명까지 범위를 넓혀 총 33,216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규모 생활수리는 간단한 기술력이나 집 보수 경험이 있는 자활근로자를 선발해 꾸린 고양지역자활센터 생활복지119 전담반이 담당하고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수리는 관내 자활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대상자 확대에 따라 전담기사 3명을 증원함으로써, 수혜 시민의 증가와 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전담기사 정 모 씨는 “연세가 많고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이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 끙끙대거나, 불편을 그냥 참고 생활하는 모습을 볼 때 마음이 참 아팠다 자활사업에 참여하면서 어려우신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뚝딱을 비롯해 민선8기가 표방하는 ‘맞춤형 합리적 복지’ 기조에 부합하는 자활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뚝딱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가구당 연 3회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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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 만들기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 만들기
[AANEWS] 서울 강서구가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선다.
구는 오는 7월 5일까지 ‘2023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표어, 웹툰, 동영상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양성평등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학교, 직장, 가정, 일상, 미디어 등에서의 양성평등 성역할 고정관념 탈피, 일·가정 양립, 생활 속 양성평등 사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사이버성범죄, 스토킹범죄 예방 등에 관한 내용을 담으면 된다.
표어는 20글자 이내로 1명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웹툰은 4컷 이내 만화나 그림일기, 포스터 등이며 동영상은 3분 이내의 MP4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청 가족정책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부서심사와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 각 1개, 우수상 각 1개, 장려상 7개 등 총 13개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수상작들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구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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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 원더풀 마이라이프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증함에 따라 새로운 가구 구성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생 2막, 원더풀 마이 라이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개선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사회적 관계망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고 노후 계획을 세우기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신체적 활동 향상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노후 자금 마련과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교육 등으로 지역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노후 빈곤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주시 관내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 그들의 사회적 관계망 조성을 도움으로써 홀로 사는 것이 고립이 아닌 건강한 자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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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희학교와 성인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협력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지난 2일 상희학교와 협력해 관내 성인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장애 성인 드림업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졸업 후 교육 기회가 부족한 성인 발달 장애인의 직업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상희학교 강의실에서 34회에 걸쳐 떡 공예와 도예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로 진행되며 수업 후 ‘나눔 상점’을 통해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떡을 나누고 도예 작품 전시회를 갖는 등 학습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신춘회 상희학교장은 “발달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생학습원과 협력해 성인 발달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장애 성인 드림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장애인들의 직업 기술 습득과 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희학교와 협력해 지역의 발달 장애 학생에게 지속적인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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