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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보안관 47명 위촉
서산시, 안전보안관 47명 위촉
[AANEWS] 충남 서산시가 7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안전보안관 47명을 위촉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점검 및 신고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 등 지역 내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들로 읍면동 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6월 7일부터 2025년 6월 6일까지이며 해당 지역에서 안전문화운동, 안전신고 앱을 활용한 안전취약 장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고질적으로 문제 되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안전보안관으로 위촉된 만큼 지역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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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수 함명준은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을 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죽왕면가진리 471-1 일원에 2023년 6월 착공해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455.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요시설로 목재전시실·목공체험장·실내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목재체험장과 야외놀이터 등으로 특히 지상 1층은 바다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가 설치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에 걸쳐 발생한 대형 산불의 아픔을 기려, 산불 피해목을 이용한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목재를 이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산불에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초 개방을 목표로 2024년에 운영 조례제정,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조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타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의 충분한 견학을 통해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짜임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목재문화체험장을 건립하는데 목적이 있지만, 산불피해목 전시와 산불피해목을 활용한 목재가공 체험 등을 통해 “고성군 산불의 아픔을 잊지 않고 산불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산불 없는 청정고성을 만드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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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기부천사’ 문기석 씨, 이웃사랑 성금 261만 2천 원 기탁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 ‘기부천사’로 알려진 태안신협 문기석 이사장이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했다.
문기석 이사장은 8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갖고 261만 2천 원을 군에 기탁했다.
문 이사장은 지역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해까지 31년간 군에 성금 및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탁액은 1억 3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기석 이사장은 “지역 주민 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태안군청을 찾았다”며 “여름철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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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및 문화공감터 정식 공연장 등록
당진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및 문화공감터 정식 공연장 등록
[AANEWS]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과 문화공감터 공연장을 ‘공연법’에 따른 정식 공연장으로 등록했다.
그동안 두 공연장은 정식 공연장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예술인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음에도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이 인정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정식 공연장 등록됨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이 인정되며 관내 예술인의 권리와 복지가 한 단계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문화예술학교 3층 블랙박스홀은 총 100석, 문화공감터 4층 공연장은 총 80석 규모로 저렴한 비용으로 대관할 수 있으며 시설에 대한 접근성 또한 높아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2개소의 정식 공연장 등록으로 당진시의 정식 공연장은 시 공연장 4개소와 민간 공연장 1개소로 총 5개소가 됐으며 도내에서 천안시, 아산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2개의 공연장을 추가 등록함에 따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예술인에 대한 복지 증진을 통해 지역 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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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현재 당진시 농어촌민박업은 난지도 어촌민박을 중심으로 47개소가 운영 중이나, 2024년 당진합덕역 개통이 예정됨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1기 교육을 지난 2월 운영한 바가 있다.
이번 2기 교육과정의 모집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당진시 거주자 중 농가주택을 활용해 농어촌민박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다.
해당 교육은 농어촌민박에 대한 이해 고객관리 예약플랫폼 활용 온라인 마케팅 등 강의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현장 견학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당진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교육 내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농촌진흥과 생활자원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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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속·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 위해 머리 맞대
태안군, ‘신속·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 위해 머리 맞대
[AANEWS] 태안군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를 위해 지역 설계사무소 및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및 산업건설국장 등 군 관계자와 관내 설계사무소 관계자, 국립공원공단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한국국토정보공사태안지사·태안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차 설계사무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호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원활한 업무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건축·토목·산지·환경 분야 총 24개 설계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군은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정법령 및 제도개선 사항과 각 분야별 정확한 대행업무 처리를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물대장의 분리·결합 및 합병신청 건축 현장관리인 배치 건축물 해체신고 건축자재 품질관리서 제출대상 부동산개발업 등록 관련 확인 농지보전부담금 분할납부 농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등 각 분야별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 및 토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군의 인·허가 업무 처리기간 단축 등 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설계사무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원인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민원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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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당진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AANEWS] 당진시는 지난 7일 우강면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은 당진의 8개 지역농협이 공동 참여해, 당진시농협쌀공동조합법인이 운영하게 된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설이 준공되기까지 국비와 지방비 231억원이 투입됐고 부지면적 29,302㎡ 건축면적 7,128㎡으로 시설규모 가공시설 시간당 백미 5톤 3라인, 건조시설 30톤 10기, 저장시설 500톤 12기를 갖추고 있으며 일 120톤의 백미를 가공할 수 있는 전국 최대규모이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성희 농협중앙회 중앙회장, 참여농협 조합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표이사의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준공커팅식 및 시설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곳을 당진쌀 판매 거점 단일화와 규모화해, 전국 쌀시장 주도권 확보 및 당진쌀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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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우리, 편하게 말해요’ 강연
강남구,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우리, 편하게 말해요’ 강연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인문학 콘서트의 일환으로 9일 저녁 6시 30분 구청 로비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우리, 편하게 말해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선보인다.
강남구 인문학 콘서트는 인문학의 대중화와 문화 시민으로서 의식함양을 위해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지도록 만든 행사이다.
구청 로비에서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지난해 출간한 ‘우리, 편하게 말해요’는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3만여명의 사람을 만난 이금희 아나운서의 33년 내공을 살려 말하기의 태도와 기술을 전하는 책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금희 작가가 가진 말하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시대에 필요한 대화와 소통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과 입을 열게 하는 소통법과 솔직하게 최선을 다해 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전공연으로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하은, 장형섭 부녀가 듀엣곡을 선보이며 가족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강연은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하더라도 강연 당일 구청 본관 1층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방송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말하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금희 아나운서의 말하기 비법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훌륭한 저자와 강연자를 모시고 양질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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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원순환의 날’ 충남서 열린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 아산시가 오는 9월 6일 열리는 환경부 주관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이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충남이 첫 번째이며 1회부터 14회까지는 수도권 및 온라인으로만 개최됐다.
8일 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월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서류심사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아산환경과학공원을 선정했다.
아산환경과학공원은 혐오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과의 갈등을 극복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지역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한 주민친화형 장소이다.
주민친화형 장소로 조성된 만큼 접근성, 야외 공간규모, 주차시설 등 행사 여건이 우수하고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 등 환경기초시설이 밀집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사위원들도 개최 장소의 상징적 의의 및 자원순환의 날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산환경과학공원을 높게 평가했다.
도와 아산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정부 정책 홍보는 물론 다채로운 캠페인·전시체험 활동을 제공해 전 국민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넓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자원순환의 날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9월 6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써 순환의 의미를 갖고 있다.
김윤섭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 환경부, 아산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국에 자원순환 정책 및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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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 동료지원가 자조모임 진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8일 충남기업교육센터에서 충청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장애 동료지원가 1차 자조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내 중증정신질환자 회복 지원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모임에는 동료지원가 자조모임 ‘스타클럽’ 회원과 정신장애 동료지원가에 관심 있는 당사자,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정신장애 동료지원가는 정신적인 어려움을 경험한 당사자가 공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에게 상호 간의 지지를 제공하는 경험의 전문가를 말한다.
충청남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 자조모임인 스타클럽은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 당사자 중 동료지원가 교육 이수자로 구성된 모임이며 2019년에 창립해 정신장애인의 회복을 위한 조력자로서 지지와 경험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8년 자체 동료지원가 양성과정 개발·시범 운영을 시작해 1기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를 양성했고 2019년부터 양성한 동료지원가의 역량 강화와 활동 증진을 위해 보수 교육 및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스타클럽 회원 외 동료지원가에 관심 있는 당사자까지 참여 범위를 늘려 사회 지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1차 자조모임에서는 정신질환자의 회복 지원을 위해 병과 삶에 대해 말로 표현하고 동료와 공유하면서 회복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료지원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중증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할 것”이라며 “동료지원가와 당사자가 함께 활동하고 교류하면서 서로 지지해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일상생활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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