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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8일부터 14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토목, 건축 및 건설안전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도-시·군 합동 ‘우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한다.
10개 단지는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가운데 골조 공사 또는 우기 취약 지반공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임야 또는 하천과 가깝거나 1천 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다.
도 점검 대상 이외 현장은 시·군에서 자체 점검한다.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집중호우 대비 수방 대책, 배수시설 등에 대한 관리상태 비탈면, 토류벽, 가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태풍 등으로 가설울타리, 크레인 등 건설장비 전도 방지 대책 수립 여부 폭염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계획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신속하게 조치를 완료하고 지속 관리하도록 한다.
특히 이번 점검부터는 건설 현장에서 제출한 후속 조치 사항을 해당 시·군 점검에 참여한 민간 전문가가 지적사항 조치 완료 여부를 재확인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오기 전에 배수시설 점검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각종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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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년 노력 끝에 집합건물법에 공적 개입 권한 신설 등 상반기 고충 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6명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10년의 노력 끝에 집합건물법에 공적 개입 권한을 신설해 고충 민원을 해결한 공무원 등 2023년 상반기 고충 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고충 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선정은 도민입장에서 고충 민원을 해결하는 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2015년 처음 도입됐다.
매년 상·하반기 2회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도는 부서에서 추천받은 고충 민원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 심사와 7명으로 구성된 2차 평가위원회를 거쳐 건축디자인과 이은철 팀장 감사총괄담당관 박종민 주무관 하천과 이상우 팀장 도로정책과 윤지영 주무관 주택정책과 허성진 주무관 도로건설과 박용호 주무관 6명을 고충 민원 해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고 1.5점에서 0.5점까지 인사 가점이 부여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 내 분쟁 발생 시에 지방자치단체장의 감독권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법무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협의한 결과, 10년 만에 법령 개정을 이끌어 내어 공적 개입 권한을 신설한 건축디자인과 이은철 팀장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감사총괄담당관실 박종민 주무관은 삼성전자 평택공장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가 주변 산업단지 계획 절차 등으로 준공이 미뤄질 위기에 처하자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준공 검사 이전에 건축물 임시사용승인 가능 의견을 제시해 11일 만에 고충 민원을 해결, 반도체 생산을 위한 산업용 가스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하천과 이상우 팀장은 반복적인 침수 발생으로 하천 정비를 추진했으나 주민 갈등으로 1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가평 조종천 하류의 안전유원지에 ‘슈퍼제방’ 개념의 창의적 대안을 마련해 고충 민원을 해결했다.
최홍규 경기도 조사담당관은 “도민의 고충 사항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적극 행정 공무원들을 계속 선발해 우수 사례가 계속 나오도록 지원하고 격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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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 보육 동아리 18곳 함께 어린이집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공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보육학과 동아리 18곳과 손을 잡고 7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에서 인형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여대의 ‘놀매마당’, 경기대의 ‘천상앙팡’ 등 남부지역 13개 동아리, 북부지역 5개 동아리와 도내 어린이집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은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또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센터별 접수 기간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19일부터,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26일부터다.
2022년에는 17개 대학동아리가 참여해 259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탈인형극, 그림자인형극, 아동 뮤지컬, 구연동화 등 다양한 재능을 기부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대학동아리와 어린이집 간 연계를 통해 예비 보육교사에게 보육 현장 경험의 기회를,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보육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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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 교육 교류 사업 본격 추진 나서
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 교육 교류 사업 본격 추진 나서
[AANEWS]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6월 3일 올해 첫 ‘2023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 교육 운영을 시작으로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과 본격적인 교육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 중 하나로 박물관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부터 시작돼 총 871명의 교육·체험을 도왔다.
올해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를 주제로 6월 한 달 동안 총 6회에 걸쳐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지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 교육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 소개 석기 제작 시연과 사용법 알아보기 인류 진화에서 불의 의미 선사시대 불 피우기 체험 등 총 4단계로 구성됐다.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의 문화유산으로 지난 2003년 4월 21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유적 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석기를 바탕으로 불 피우기 체험 등을 통해 선사시대 당시 구석기인들의 생활 모습을 이해하고 인류의 진화 과정과 불에 대한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표 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며 “전곡선사박물관과 교육 교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경기 북부와 남부의 우수한 교육을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오는 7월부터 연천 지역 가마터와 도자기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길상문의 의미를 알아보고 자신만의 청화백자를 만들어보는 ‘백자 푸르게 새기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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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지역상생매장 ‘시흥꿈상회’… 매출 ‘쑥쑥’
경기도
[AANEWS]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운영 하는 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이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시흥꿈상회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시흥시가 협력하고 있는 지역 상생협력 매장으로 2017년 12월 문을 열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월 시흥꿈상회가 총 4,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8일 밝혔다.
종전 최고 매출 기록은 2021년 10월 기록한 4,100만원이다.
지난해 시흥꿈상회에서는 총 209개 업체의 제품을 판매했고 자체 카페 매출을 더 해 약 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올해 2월 신규 모집을 통해 20개 사가 추가 입점했고 계절에 맞는 상품 교체 등을 통해 매출액 신장에 기여했는데 실제 올해 1월 매출 약 2,500만원, 2월 2,900만원, 4월 3,300만원 등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흥꿈상회에 입점한 도내 중소기업 ㈜문식품의 문동철 대표는 “납품을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하니 사회적 가치 제품 등이 진열되어 있어 매장 분위기도 좋고 아울렛이라는 위치도 마음에 들었다”며 “코로나로 힘들었지만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 판매 및 홍보에 큰 힘이 됐고 입점 후 매출도 잘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경기도주식회사는 꾸준한 플리마켓 운영과 상품 교체 등을 통해 고객 확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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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디엠지에서 열린 음악을 꿈꾸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6월·7월 공연 일정 발표
닫힌 디엠지에서 열린 음악을 꿈꾸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6월·7월 공연 일정 발표
[AANEWS]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대표적 야외음악회인 ‘디엠지 오픈 콘서트’가 지난 5월 20일에 오프닝 공연에 이어 6월 11일과 17일 7월 15일 세 차례에 걸쳐 추가 공연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디엠지 오픈 콘서트 첫 3회 공연 일정을 8일 공개했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는 6월 11일부터 11월까지 포천성당, 덕포진, 호로고루성, 도라산역, 캠프 그리브스 등 경기북부 역사와 자연의 현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첫 공연이 열릴 포천성당은 한국전쟁 직후, 포천 지역에 주둔하던 이한림 장군이 건립한 석조성당이다.
종탑과 뾰족한 아치 창호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현존 군부대가 세운 성당이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뉴욕 필하모닉 수석 티칭 아티스트를 역임한 피아니스트 홍지혜 노스 텍사스 대학 교수인 오보에 최정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바순 황윤주 피아니스트 유청빈이 재미 작곡가 안진의 ‘몽금포의 노래’,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 오보에’와 빌 더글라스의 ‘찬가’ 등을 오후 2시, 5시 두 차례 연주한다.
특히 애수적인 음색의 오보에와 저음의 바순 악기는 청중들에게 포천성당의 역사와 교감하는 심미적 일체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17일 저녁 6시 경기도 김포 덕포진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공연은 인디애나 대학 종신교수인 바이올린 이경선과 바이올린 유시연, 플루트 윤혜리 등 국내외 최고의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그리움 앙상블’이 출연한다.
‘덕포진의 모차르트’라는 공연명을 내세운 이번 연주에서는 밝고 평화로운 모차르트 플루트 4중주 등 정통 클래식과 ‘민요 아리랑’ ‘고향의 봄’과 같은 친숙한 곡을 함께 연주한다.
덕포진은 과거 조선시대 군영으로 신미양요와 병인양요 때 서구 열강과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격전지다.
7월 15일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서 열릴 예정인 세 번째 공연에는 서울대 성재창 교수와 관악 앙상블 장애어린이 합창단인 ‘에반젤리합창단’이 출연한다.
임미정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총감독은 “닫힌 DMZ에서 음악 선율을 따라 역사와의 교감을 통해 ‘아름다운 오픈’을 꿈꾸고자 기획했다”며 “공연 하나하나에 DMZ의 생태, 평화, 역사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참여하는 모든 분에게 평화와 힐링이 되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관람 신청은 인스타그램에서 ‘dmz_open’을 검색해서 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공연은 향후 라이브경기 네이버TV, 클래식 전문 채널 ‘오르페오TV’와 카카오엔터테이먼트 유튜브 채널 ‘1theK’ 등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공연의 출연진은 오는 7월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3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더 큰 평화’를 목표로 ‘DMZ 걷다, 느끼다, 생각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DMZ 공연, 전시, 스포츠, 학술 행사를 내용으로 5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DMZ 종합 축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정전 70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됐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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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 경기북부 교육생 모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전기자동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을 6월 16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친환경 자동차로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발맞춰 전기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성장산업 취업전환을 지원한다.
지난 5월부터 경기 남부에서 동일 과정을 시작했고 6월부터는 경기 북부지역 도민을 위해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정비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자동차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에서는 전기자동차의 기본구조 이해 자동차 기관 정비 전기자동차 정비 기능 실무 등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생 대상 취업특강과 취업 연계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수당, 자격증 취득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교육은 6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한 신한대학교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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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 교류를 통한 자치경찰제 발전 협력‥7일 업무협약
지역 대학 교류를 통한 자치경찰제 발전 협력‥7일 업무협약
[AANEWS]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청년들의 지역 치안활동 참여를 위해 경기북부 소재 대학인 경민대학교, 대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홍지연 경민대 총장, 임영문 대진대 총장은 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역 대학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과 학생들의 현장 치안 활동 지원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북부 소재 대학과 교류 협력을 통한 청년들의 공동체 치안 활동 참여 기회 제공과 자치경찰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북부 자치경찰제 안착과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협력 안전한 경기북부를 위한 학생들의 현장 치안 활동 지원 자치경찰 관련 학생들의 학술 활동 참여 지원 등이다.
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범죄예방 순찰, 캠페인 등 공동체 치안 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우수 학생에게 위원회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 안전과 밀접한 지역 치안에 대한 주민 참여가 필요했는데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역 치안 활동 참여가 기대된다”며 “학생들에게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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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추가 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농수산물 3개 품목, 제조·가공품 3개 품목, 관광 서비스 6개 품목 등 총 12개 품목을 지난 6.2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기존 36개 품목에 이어 계절특산품 및 관광서비스 등의 답례품을 추가 선정해 총 48품목의 기부 답례품을 운영한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감사를 전하고 이를 홍보의 기회로 삼아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금행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천만원을 달성해 이벤트 달성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전달했다,이렇게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의 발전적 활용을 위해 10월 중 각부서 및 군민들에게 수요조사와 아이디어 등을 공모해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역공동체 등 군민들을 위한 기금사업을 발굴해 2024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행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오프라인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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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개편
서산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개편
[AANEWS]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하향되고 마스크 착용, 확진자 격리 의무 등 주요 방역 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 대한 생활지원비 제도가 개편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원에 입원하지 않은 사람은 보건소에 코로나19 확진자 등록을 하고 격리에 참여를 신청해야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격리참여자는 코로나19 확진 문자 통지일 다음 날까지 안내된 보건소 양성 확인 문자를 확인하고 문자에 기재된 인터넷주소를 통해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전화 또는 대리인의 보건소 방문을 통해서도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입원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입·퇴원 확인서로 격리 참여를 확인한다.
지원 기준과 지원 금액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10만원, 2인 이상 가구 15만원이다.
생활지원비는 격리종료일 다음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께서는 지원기준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반드시 격리 참여를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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