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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민과 소통… 늘 고민하며 해법 찾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과 소통… 늘 고민하며 해법 찾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7일 열린 올해 여덟 번째 아산형통을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은 장기민원인 온천동 주민들의 생활민원 면담이 진행됐다.
온천동 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인근 우수토실 방류부 오염수 문제 각종 해충 발생으로 인한 불편 가로등 추가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에 박경귀 시장은 나선형 계단 부근 가로등 설치 건의와 각종 해충 발생 불편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으며 우수토실 방류부 오염수 문제에 대해선 현재 방류부로부터 곡교천까지 관로 연결을 통해 악취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는 한편 개인 정화조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근원적인 하수처리 해결에 대해서도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장기적인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관련 공무원들과 고민하며 시민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행정이 서로를 이해하는 아산형통을 통해 더 나은 아산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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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중구 초등돌봄 재정지원 결정, 중구“적극 환영”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는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중구 초등돌봄 지원을 결정한 것에 대해‘환영’의 뜻을 밝혔다.
초등돌봄이 중구만의 책임이 아니라 ‘온 국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라는 중구의 외침이 마침내 결실로 나타난 것이다.
‘중구형 초등돌봄’은 중구가 2019년부터 운영하면서 1 교실 돌봄 교사 2명 배치, 석식 제공, 학부모 문자 알림 등 수준 높은 지원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초등돌봄을 중구의 사업으로 간주하고 예산지원을 중단해 타구 대비 5배로 불어난 운영비는 고스란히 구가 감당해왔다.
구는 교육청 예산으로 운영하는 타 자치구 돌봄교실과 형평성에 맞도록 중구에도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지속해서 호소해 왔다.
서울시교육청은 마침내 중구의 뜻을 받아들여 ‘2023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에 중구 초등돌봄에 지원할 8억원을 편성했다.
교육청의 이번 결정은‘중구형 초등돌봄’이 저출산 위기 해결의‘모범 답안’이라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구는 보고 있다.
이는 또한 중구가 지난 1년 중구민과 한마음으로 초등돌봄 문제를 공론화하고 꾸준히 문제 제기한 결과이기도 하다.
중구는 초등돌봄이 저출산이라는 국가 위기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 기초자치단체가 오롯이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김길성 구청장은 지난해 8월부터 이주호 사회부총리,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 기관장 면담을 통해 중구 초등돌봄이 처한 위기를 직접 설명하고 국가가 함께 나서주기를 촉구했다.
또한 수십 차례 학부모 간담회, 교육지원정책 발표 등을 통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구했으며 전문가들을 찾아가 지속 가능한 초등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김길성 구청장은“서울시교육청의 결정을 대단히 환영하며 서울시 의회와도 긴밀하게 소통해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초등돌봄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 그간 초등돌봄에 밀려 소외됐던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에도 교육지원의 혜택이 풍성하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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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다산 수료식서 “애민정신 실천하자”
이순희 강북구청장, 다산 수료식서 “애민정신 실천하자”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7일 구 평생교육프로그램 '제23기 생활속 다산 사상‘ 수료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 수강생 95%인 51명이 수료했다.
이 구청장은 "정약용 선생의 다산사상은 애민정신이 근간"이라며 "갈고 닦은 다산정신을 실천해 강북구가 더욱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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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성인 마법학교 교육생 모집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성인 마법학교 교육생 모집
[AANEWS]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장·노년층의 치매 예방을 위해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성인 마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5월 30일 운영을 시작한 ‘성인 마법학교’는 센터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 마법학교’의 성공적인 진행에 힘입어 추가로 개설된 성인대상의 강좌다.
참여자들은 매주 새로운 마술 트릭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직접 손을 다양하게 움직이며 소근육을 활성화해 치매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기 전 1시간 동안 가족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성인 마법학교’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3층에서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2시간 씩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회차별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 또는 센터 방문 및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마법학교’가 인기를 끌며 마술을 매개로 치매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센터에서 ‘성인 마법학교’ 외에도 무료 영화 상영과 영상제작 체험, 영화 상설 및 기획 전시 등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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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1인가구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AANEWS] 광진구가 7일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한 달간 안전 건강 고립·경제 주거 분야에서 1인가구 불편 해소를 주제로 진행됐던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1인가구에 대응해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구는 1차 심사위원회 심사와 2차 서울시 엠보팅을 통한 시민참여 온라인 투표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참석한 6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이들의 제안설명을 바탕으로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김 구청장은 “광진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7번째로 1인가구가 많다”며 “1인가구 입장에서 부족한 것이나 빠져있는 것을 광진구와 함께 채워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인가구 주택화재안전보험과 소화기 지원’을 제안해 대상을 차지한 정순현 씨와 ‘1인가구 안부확인과 구조요청, 물물교환 등이 가능한 앱 개발’로 장려상을 거머쥔 박수경 씨는 1인가구 누구나 보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또한, ‘주거공간이 협소한 1인가구의 짐 보관’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최재영 씨와 ‘이사 차량 지원 서비스 및 이사 품앗이’로 우수상을 획득한 박재형 씨의 제안은 민간 협력을 통한 1인가구 서비스 구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했다.
아울러 ‘낯선 사람이 초인종을 눌렀을 때 녹음된 남성 음성이 나오는 안심벨’과 ‘타인이 가구 배송, 가스 점검 등의 사유로 빈집 방문 시 홈캠 대여’를 제안해 우수상을 탄 남재원 씨와 박다연 씨는 1인가구를 노린 범죄의 증가와 예방에 대해 말했다.
이 밖에도, ‘1인가구 고령자의 만 보 걷기운동 장려’와 ‘1인 청년-중장년층 세대 간 교류 문화 클래스 운영’으로 장려상을 탄 곽기식 씨와 김구름 씨의 제안이 있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실제 경험이나 이슈를 통해 제안해주신 정책 아이디어들에 크게 공감하고 제안해주신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검토하겠다”며 “광진구는 현재 ‘청년포털’이나 ‘홀몸 어르신 지원’ 등을 통해서도 1인가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광진구를 잘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1인가구 지원센터 또는 민간과 협력하는 방안과 더불어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 선정된 정책 아이디어들을 내년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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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 구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 구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AANEWS]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가 구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구로구는 지난 1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1회 구로구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를 구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으로 상권 규모,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한다.
8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김부승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건에 대해 심의했다.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는 출석위원 전원 찬성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결정됐다.
구로구 개봉로17길 7~37 일대의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는 인구밀도가 높고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임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등록되지 않아 온누리상품권 결제 등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지정을 통해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 내 총 59개의 점포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상 지원 대상에 포함되게 됐다.
이들 점포는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신청할 수 있고 가입 절차가 완료된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
지난 5일에는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문헌일 구청장이 송성기 회장에게 직접 지정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로구 관계자는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더불어 인근에 청년주택 신축공사가 완공되면 개봉중앙 골목형상점가의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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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심리를 이해하면 행복이 보인다?
인간심리를 이해하면 행복이 보인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노원구민의전당 대강당에서 ‘2023년 제2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불후의 명강은 배우 이순재, 건축가 유현준, 물리학자 김상욱, 작가 조정래 등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이다.
올해 두 번째 불후의 명강은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장이 “인간 심리의 이해를 통한 진정한 행복찾기”라는 제목으로 진행한다.
표창원 소장은 경찰청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데에 기여해 왔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계다크투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지난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만나고 싶은 강사로 뽑힌 바 있다.
이번 강연에서 표창원 소장은 행복한 삶을 위해 인간의 생각과 행동 기저에 작동하는 동기로서 쾌감과 분노를 이해하고 조절해야 할 필요성을 설명한다.
또 감정이 조절되지 않았을 때 범죄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삶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강은 전석 무료이며 자유좌석제로 운영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이 강연에 참석할 수 있도록 총 600석을 온라인 사전 접수 400석과 당일 현장 접수 200석으로 나누어 받는다.
온라인은 오는 12일 월요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소통참여-온라인접수 메뉴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는 강연일인 3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구는 언어 및 청각 장애를 가진 구민들을 위해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현장에 오지 못하는 구민들을 위해 구 공식 유튜브 채널인 ‘미홍씨’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총 4회에 걸쳐 불후의 명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3월에 열린 제1회 불후의 명강에서는 다수의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위대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강연 직후 참석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있을 불후의 명강 주제 선정과 강사 섭외에 주민들의 선호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불후의 명강은 이 시대 명사들과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학습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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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본격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 상권회복에 시너지를 더한다.
지난 3월 서울시 주관 2023년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에 이태원 상권이 최종 선정된데 따른 것.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은 특색 있는 지역상권을 선정, 민간 영역에서 자율적으로 상권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서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추진주체는 용산구와 상권강화기구, 상인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상권협의회다.
2025년까지 최대 15억원을 투입, 3단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된다.
1단계에서 상권 비전 및 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는 상권역량강화, 3단계는 생태계 조성 단계다.
구는 로컬브랜드 상권강화 사업 운영 용역을 통해 1단계 상권 기본 계획을 수립한다.
기본계획에는 상권 주요현황 및 특성 분석 로컬브랜딩 비전 제시 로컬브랜딩 BI·상권활성화 콘텐츠 구축 방안, 이벤트 및 축제 등 홍보 캠페인 기획 로컬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마련 등의 내용을 담는다.
2단계 상권역량 강화 단계에서는 상권강화기구를 추축으로 로컬브랜드 간 협업, 신규콘텐츠 발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3단계에서는 상권별 전략사업 추진, 로컬브랜드 강화,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태원만의 특색 있는 로컬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원 상권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문화거리로 1990년대 서울시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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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특허은행, ‘2023년 I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성남특허은행, ‘2023년 I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이 지난 24일부터 성남시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성남특허은행의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은 기업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IP 기술 컨설팅, IP 경영 컨설팅을 선택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10개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평가 대상 기업은 성남특허은행의 변리사와의 1:1 예비컨설팅을 통해 현재 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권 상황을 1차 진단 받을 수 있다.
이후 컨설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비용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러한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은 지식재산권 기반 중소 벤처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성남지역의 벤처 기업인 S씨는 “성남특허은행의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특허조사 분석을 하게 됐고 타사의 문제특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알게 됐다 그 후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의 R&D 전략과 IP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특허은행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 참여는 오는 9월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지만, 신청 현황에 따라 1:1 예비컨설팅 진행 후 선정여부가 결정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성남특허은행은 IP Scale-up 컨설팅 비용 지원 이외에도 관내 기업과 시민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해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 무료상담을 비롯해 ‘선행기술조사 지원’과 ‘지식재산 권리화 출원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지식재산권 출원을 준비 중인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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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AANEWS]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알렉산더 쾨니히 독일 바이에른주 의원 등과 만나 경기도-바이에른주 협력 확대와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7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방문단에게 “양 지역 간 디지털 전환 기술 공유를 포함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염 부지사는 “경기도와 바이에른주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발전했고 각국에서 지닌 경제적 위상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관련 각 지역의 기술을 공유한다면 상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는 관련 대기업은 물론이고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도 많이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업이 집약적으로 발전해 한국의 디지털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알렉산더 쾨니히 바이에른주 의원은 “바이에른에는 BMW, 아우디 등 대기업을 비롯해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있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적인 디지털 기업도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의 인연을 강화하고 디지털 및 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협력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쾨니히 의원은 “바이에른주 디지털부 장관의 방한을 권유할 계획이며 경기도에서도 바이에른에 방문해 대면 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주한독일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 의원단은 바이에른주 경제·국토개발·에너지·미디어·디지털화 위원회 소속으로 방한 기간에 디지털화 관련 국내 정부 기관, 기업 등을 방문해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바이에른주는 지난해 주 정부 차원에서 디지털법을 제정하고 2018년에는 독일 16개 주 가운데 최초로 디지털 전담 부서인 디지털부를 신설하는 등 행정서비스 디지털화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도 지난해 3월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는 바이에른주와 2016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민선8기부터 바이에른주 국제관계부와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첨단기술, 인공지능, 수소전지, 새싹기업 분야 등에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가 경기도에 방문하는 등 다방면으로 경기도와 독일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경기도는 이날 바이에른주 주 의원들과의 면담을 계기로 도-바이에른주 협력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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