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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9회 양주시 아동·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9회 양주시 아동·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AANEWS]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월 8일 양주시 시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제9회 양주시 아동·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는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양주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양주시 내 서울우유 양주신공장, 조소앙기념관 등을 견학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양주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으로 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에서 매년 시행한 사업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으로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내용 창의성 사회 영향력 수혜대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 및 심의를 거친 후 관련 부처에 제안할 예정이다.
채정선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체험행사도 준비했으니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양주시를 위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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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저온 피해 관련 중앙합동조사단 진주시 현장 방문
과수 저온 피해 관련 중앙합동조사단 진주시 현장 방문
[AANEWS] 진주시는 올해 3월 따뜻한 날씨 지속으로 과수 개화시기가 앞당겨지면서 4월 초 기온 하강으로 수정 불량 등 이상저온피해가 발생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배, 복숭아 매실의 피해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426농가 273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과수 이상저온 피해와 관련해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 재해보험정책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으로 구성된 중앙합동조사단은 문산읍, 정촌면의 배 저온피해 3개 농가를 방문했다.
중앙합동조사단은 피해조사 확인, 복구비 산정 및 국가 재난관리 시스템 입력 적정 여부 점검과 피해농가 현황을 파악하고 피해 대책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진주시는 피해농가의 의견을 수렴해 농작물 재해보험 보상률 현 50%에서 80% 상향조정 착과수 보험금 산정 시 5개년 평균을 반영해 상향조정 자연재해는 농업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사항으로 보험료 할증 불합리 개선 저온피해 발생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재해복구비 현실화 요청 등 피해농가에 대한 정부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건의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은 “피해농가 현장 방문으로 피해집계 자료보다 피해가 더 심각함을 확인하고 농민의 고충과 어려운 상황을 보고해 실질적으로 농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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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활체육공원, 바닥분수대 가동
군위군 생활체육공원, 바닥분수대 가동
[AANEWS] 군위군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생활체육공원의 바닥분수시설 가동준비를 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군민쉼터의 다양화와 아이들의 여름철 놀이시설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기존 시설에 대한 보수를 시행하고 그늘 막 및 평상 등 휴식공간을 확대해, 다가오는 오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철 분수대를 가동해 군민들의 무더위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수환 소장은“더위에 지친 군민들과 아이들이 잠시라도 마음편히 쉬어갈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 한다”며 “분수대가 새롭게 가동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찾아와 더위를 피하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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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오독이”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
울릉군 “오독이”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
[AANEWS] 울릉군 “오독이” 조형물 제막식 및 업무협약식이 울릉도 도동항광장에서 12일 개최됐다.
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및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장 등 전국 17개 시도협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오독이”는 울릉도 특산물인 오징어 형상으로 독도를 지키고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아 한국옥외광고협회, 전국 17개 시·도협회에서 울릉군에 기부한 조형물이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경상북도, 울릉군, 한국옥외광고협회간의 삼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조형물의 꾸준한 유지관리와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서로 약속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준 이철우 도지사님과 또 멋진 조형물을 만들어준 한국옥외광고협회에 감사한다”고 말하며 “오독이가 울릉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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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5회 장군단오제 오는 22일 개최
군위군, 제5회 장군단오제 오는 22일 개최
[AANEWS] 군위군은 오는 22일 효령면 장군리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제5회 군위 삼장군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위 삼장군단오축제는 고려 말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신 효령사에서는 매년 음력 5월 5일에 관민이 모여서 단오제를 올리고 단오놀이를 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번 단오제에서는 창포 머리감기 퍼포먼스, 윷놀이, 어르신 팔씨름대회. 장군단오 놀음, 단오가요제 등 다양한 단오놀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예술동아리·전문공연팀 공연, 각종 플리마켓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축제의 맛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제동서원에서는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를 봉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군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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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연 11개 기관과 ‘반도체 인재 양성’에 힘 모은다
경기도, 산·학·연 11개 기관과 ‘반도체 인재 양성’에 힘 모은다
[AANEWS] 경기도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대·명지대·한국공학대 등 도내 대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과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채용 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력수급 체계를 마련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이윤규 경기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건수 한국공학대 총장, 최완우 삼성전자 부사장, 김상호 SK하이닉스 부사장,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인 ㈜에프에스티 장경빈 대표, ㈜동탄이엔지 고광노 대표, ㈜에이티아이케이 홍영호 대표, ㈜피앤에스인터내셔날 임재영 대표, ㈜에스아이엔지니어링 임윤수 대표 등 총 11개 기관과 ‘경기도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 인력양성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국내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인 경기도와 효율적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도-교육-산업-연구기관 간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경기도 반도체 공공교육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 및 산업체 우수 강사 지원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노력 특화 교육과정 이수제도 또는 학위 수여 방안 마련 대학 간 학사 제도 교류를 통한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기업이 가장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것 중 하나가 인력수급 문제다 협약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시작으로 더 많은 인재들이 경기도에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나아가서 반도체뿐만 아니라 바이오나 AI 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쪽도 다양하게 인재들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반을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반도체 인재 양성은 김동연 지사의 공약사항 중 하나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반도체산업과를 신설했다.
이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내 ‘경기도 반도체 인력 개발센터’인 ‘지스펙’을 설치했고 3~4월 ‘반도체 공유대학’ 지정 공모를 추진해 최종 경기대, 명지대, 한국공학대를 선정했다.
반도체 공유대학이란 반도체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들과 기업이 ‘공유대학’을 구성해 교육과정과 실습 설비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인턴십을 제공하는 등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는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인력 수요분석과 수요 맞춤형 전문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현장 중심형 교과과정 개발 및 교육, 반도체 계약학과 확대 등 ‘취업 연계형 인재 양성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등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등 반도체 인력양성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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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문고 2023년 별자리 캠프 참가자 모집
양주시 새마을문고 2023년 별자리 캠프 참가자 모집
[AANEWS] 양주시새마을문고는 오는 6월 1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제17회 별자리캠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1박2일 별자리캠프는 송암스페이스 센터에서 진행하는 천문우주과학을 기초로 한 별자리 관측체험 프로그램으로서 세계 최고의 천문대와 최신 기기들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주를 체험할 수 있고 다가올 첨단 미래를 한발 짝 앞서서 경험할 수 있다.
별자리캠프는 천문대 관측을 비롯한 다양한 어린이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양주시새마을회 메일주소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방법 및 안내사항은 양주시새마을회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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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 ‘올해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양주시, 2023 ‘올해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AANEWS] 양주시는 ‘책 읽는 도시 양주’조성을 위해 ‘2023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대상으로 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린이그림책 ‘나는’ 어린이글책 ‘애니캔’ 청소년책‘3모둠의 용의자들’ 성인책‘지구는 괜찮아,우리가 문제지’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연령에 상관없이 도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200자 원고지 10~15매 또는 A4용지 1~2매 분량의 독후감을 작성해 가까운 양주시 도서관에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 접수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도서 내용 이해도, 연계성, 창의성, 문장과 문법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9월 2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30명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조명희 양주시립도서관장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양주시 올해의 책이 널리 읽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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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AANEWS] 경북도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도내 첫 환자는 상주에서 발생했으며 텃밭 작업 후 고열, 두통 등의 증상과 혈소판 감소 소견으로 대구 관내 의료기관에 입원했으며 지난 9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월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환자가 전남에서 신고 된 후 6월 현재 전국에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4~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높고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다.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총 1천697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317명이 사망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으로 작업복 착용 풀밭 위에 앉거나 옷 벗어 놓지 않기 기피제 뿌리기 귀가 후 즉시 샤워하기 작업복 분리 세탁하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 유관기관이 연계해 진드기 서식지인 풀밭 제초 작업 등 위험요인 제거에 협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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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체육회, 관내 국가대표 선수 격려금 전달
양주시 체육회, 관내 국가대표 선수 격려금 전달
[AANEWS] 양주시체육회는 지난 8일 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종목별 학생 국가대표 선수 총 4명을 대상으로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격려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임재근 체육회장, 김미애 ‘감악산 별기은제 보존회 윤석홍 장학회’회장, 조영욱 테니스협회 부회장, 박종만 육상연맹 회장, 정현석 볼링협회 회장, 최준원 체육회 사무국장, 송미애 교육체육과장, 박채영 체육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격려금을 전달받은 학생 국가대표 선수는 테니스 오지윤, 육상 이재성, 볼링 신다현·백예담 선수이다.
테니스 오지윤 선수는 2023년 주니어 14세부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현재 ITF 14세 이하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중이며 육상 이재성 선수는 2023년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대학·일반부 100m에서 1위를 기록했고 볼링 신다현 선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19세 이하부에서 4관왕을 백예담 선수는 동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수상하는 쾌거의 기록을 달성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를 빛내주는 대표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각자 운동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뜻을 높이 세우고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미래에 양주의 명예를 높여주기 바란다”고 했으며 임재근 체육회장은 “양주에서 육상, 테니스, 볼링 등 국가대표가 4명이나 선발된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로 양주를 빛내 주어 감사하고 선수들이 발전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국제대회에서의 선전 또한 기원한다”말했다.
격려금을 전달받은 국가대표 학생들은 “각종 대회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양주시 체육회에서 지원해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양주시를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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