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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4년 국비 확보 위한 기재부 심의 대응 주력
남원시, 2024년 국비 확보 위한 기재부 심의 대응 주력
[AANEWS] 남원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남원시의 2024년도 국비요구액은 전년대비 520억원이 증가한 2,302억원 규모로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재부 심의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월부터 최경식 시장을 비롯한 본청의 과장들은 주 1회 이상 전북도 및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과 국비 지원을 건의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립 지리산 등산학교 건립,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노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부절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다수의 중점사업이 부처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정부 긴축재정 기조로 요구액 대비 과소 반영되거나 일부 사업은 부처예산안에 미반영됐다.
또한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삭감되는 경우가 다수 있는 만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작업을 게을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남원시는 부처예산안 편성 결과를 분석해 기재부 예산심의 대응 전략을 세우고 예산확보를 위한 대응을 시작했다.
먼저, 13일 최경식 시장은 기재부를 방문해 예산실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지역발전을 견인할 남원시 중점사업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재부 심의 시 남원시 사업에 대한 긍정적 검토와 증액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공모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남원시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렇듯 최 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 공모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참여하며 평가일정을 직접 챙기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상반기 중 지역활력타운, 농촌협약, SW 미래채움센터 구축 및 운영,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조성,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 총 30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08억을 확정한 상황이다.
이에 더해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공모사업이 다수로 지난해 보다 공모 선정 건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최 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흔히들 발품행정이라고 한다 철저한 사전 준비 이후 관계자를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서 설명하는 발품행정 만큼 중요하고 확실한 전략은 없다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보다 한발 앞선 대응으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8월말까지 이어지는 기재부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 전북도, 정치권과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중점사업들의 예산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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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00만 도민의 염원 담아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배수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이차전지 전담팀 신설,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5대 상용화 핵심센터 본격 추진,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지원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전북도는 오는 7월 미래산업국 미래산업과 내에 이차전지 전담팀을 신설해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조직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팀 신설과 함께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 확보에 본격 돌입한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의 핵심인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 등 5대 상용화핵심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지난 4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 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5월에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중대형 배터리 신뢰성·안전성 검증센터, 전기안전공사와 사용후 이차전지 센터 구축을 통한 공동연구 수행을 약속했다.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는 전고체 전지 등 미래 핵심소재의 연구개발과 기술상용화를 수행한다.
중대형 배터리 신뢰성·안전성 검증센터는 화재에 취약한 이차전지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사용후 이차전지 센터는 이차전지 생산에서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 과정의 안전성 확보 기술 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6.26. 전북도청에서 서울대학교 R&DB센터 분소 설치를 위한 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상용화 기술 공동연구와 함께 글로벌 인력양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차전지 기초 물성과 실시간 반응을 분석하는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도 진행중이다.
실시간 고도분석센터는 2022년 최고과학기술인상, 2023년 삼성호암상 공학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 선양국교수와 함께 추진중이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지난 5월 산업부 장관을 직접 만나 이차전지 분야의 한국형 IMEC인 고도분석센터 구축을 건의했다.
전주기 기술개발 지원 등을 위한 전북만의 차별화된 지원도 추진한다.
도는 지난 5월 추경예산에 이차전지 기술개발 지원,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한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도의 행·재정적 역량 결집과 함께 지난 5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명예위원장으로 출범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와 전북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도 확산되고 있다.
지난 6.1일 국회에서 열린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염원 500만 전북인 결의대회에는 전북도민 1천여명이 결집해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도내 대학생들을 비롯한 청년들의 움직임도 잇따르고 있다.
6.7일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 학생들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6.14일에는 군산대학교에서도 300여명의 학생들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전북도 오택림 미래산업국장은“전북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500만 도민의 염원을 품고 숨가쁘게 달려왔고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각오로 배수진을 쳤다”며 “이차전지 전담팀이 신설되는 만큼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새만금이 세계적인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이자 이차전지 초격차를 실현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를 진행중이며 최종 결과는 7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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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립도서관, 우수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 지원
김포시립도서관, 우수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 지원
[AANEWS] 김포시립도서관은 지역사회 안에서의 독서커뮤니티 활성화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생활화를 위해 ‘우수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수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은 관내 독서동아리 중 우수 독서동아리 10개 팀을 선정해 각 동아리에 30만원 내에서 토론을 목적으로 하는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관내 독서동아리 가운데 올해 1월부터 지난 6개월간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며 책과 독서를 중심으로 교류와 토론을 목적으로 하는 성인 동아리라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지원신청 서류는 장기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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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협박 하면 녹음…동두천시, 녹음기능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 지급
폭언·협박 하면 녹음…동두천시, 녹음기능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 지급
[AANEWS] 동두천시가 악성 민원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민원 담당자에게 녹음 기능을 탑재한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악성 민원인들의 폭언·협박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녹음기능을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는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 등에 근무하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공무원증 케이스 9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녹음장치는 녹음기능이 있는 케이스에 공무원증을 넣어 목에 거는 형태로 뒷면의 슬라이드 버튼을 위로 올리기만 하면 최장 6시간 동안 녹음이 가능하다.
시는 현장에서 폭언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증거를 수집하고 사전에 녹음 중이거나 녹음 사실을 민원인에게 공지해 폭언·협박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해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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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결 갤러리 기획,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전 ‘충분히 좋음’ 개최
안성시, 결 갤러리 기획,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전 ‘충분히 좋음’ 개최
[AANEWS] 안성시는 지난 6월 13일 작은 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올해 아홉 번째 기획전시, "충분히 좋음"이란 주제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회원 사진 전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공부하고 있는 회원들이 사진교육과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태국의 북부와 남부를 여행하면서 지역민의 이국적인 삶과 문화를 카메라 앵글에 담아 30점을 전시하는 특별한 사진전이다.
전시를 준비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정진혁 주임교수는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담은 소중한 작품을 아름다운 결 갤러리에서 전시 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안성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감동적인 이번 전시를 통해 이색적인 사진 작품을 관람하며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삶을 반추해 보는 마음의 여유도 갖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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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비봉면 직원 농가 일손 돕기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직원들이 영농철 농가들을 돕기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14일 비봉면 직원 10여명은 수선리 곤동마을 유욱렬 농가에서 양파줄기 자르기와 선별작업 등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6월은 양파와 마늘 수확에 모내기까지 농사일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시기로 영세한 농가들은 농작업을 위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날, 직원들은 수확한 양파줄기를 자르고 양파를 선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양파 300평을 경작하고 있는 유욱렬씨는 “양파를 수확한 후 모내기를 해야 해서 마음이 급했다”며 “몸도 불편하고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했는데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형숙 비봉면장은 “바쁜 농사철이라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며 “농가들의 실정을 알고 애로사항도 청취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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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와 함께 하는 “청렴실천결의대회” 가져
안성시 공도읍,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와 함께 하는 “청렴실천결의대회” 가져
[AANEWS] 안성시 공도읍은 13일 청렴 분위기 조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와 함께 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도읍은 직원 및 주민의 청렴 생활화를 위해 4월부터 청렴 워크온 행사, 청렴봉투 제작을 통해 내부 청렴도,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와 함께 하는 쳥렴실천 결의대회는 기관사회 단체장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각 기관사회단체 구성원에게 청렴 분위기를 전파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이영재 공도부읍장은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마음속에 새긴 청렴 씨앗이 공도읍 전체로 퍼져 더욱 더 청정하고 건강한 공도가 되기를 바라며 청렴함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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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내 농생명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총력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혁신도시 성공과 안착을 위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혁신도시 내 알토란 땅인 클러스터 부지에 정부의 공공기관 2차이전 시 우선배치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계부처 등을 방문하고 설득하고 있다.
전북 혁신도시는 완주군 이서면과 전주시 혁신동 등 985만㎡로 현재 지방자치 인재개발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식품연구원 등 13개 기관이 이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완주군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유치로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관련해 전북에는 기업은행 본점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해 7월 완주군과 전남 나주시, 충북 음성군 등 국내 11개 시군구로 구성된 전국혁신도시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유 군수는 올해 1월 31일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하고 정부에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전국 혁신도시에 우선배치 해 줄 것을 강력히 주장했으며 공동성명서를 결의하고 관계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면담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올해 5월 말에 전국혁신도시 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 회원도시별로 건의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채택된 안건을 보면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에 협의회 차원의 공동대응’과 ‘혁신도시 기반시설 등 유지보수에 필요한 국비 지원’ 등이다.
아울러 ‘혁신도시 조성 10년, 지속가능한 혁신도시 발전 포럼회 개최’와 함께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 법제화’, ‘혁신도시 토지공급지침 개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한 데 이어 오는 7월 정례회 때 논의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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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청렴 다짐‘1일 안성맞춤 직원 안내도우미 운영’
안성시 토지민원과, 청렴 다짐‘1일 안성맞춤 직원 안내도우미 운영’
[AANEWS]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친절과 청렴에 앞장서고자 토지민원과 전 직원 ‘1일 안성맞춤 직원 안내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시책 일환으로 추진된 ‘1일 안성맞춤 직원 안내도우미’는 민원이 가장 많은 요일과 시간대를 선정해 ‘공직자는 청렴미소, 시민은 행복미소, 함께해요 청렴실천’ 이라고 쓰여 있는 어깨띠를 두르고 청사부서 안내, 각종 민원서류 작성,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등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노약자나 거동불편 시민에 대해서는 민원실 입구에서부터 민원 종료까지 1:1 밀착 동행해 안내를 하고 있다.
민원실을 방문한 한 시민은 “시청을 방문하면 담당부서를 찾지 못해 어디서 누구에게 문의를 해야 하는지 몰라 늘 불편을 겪었는데 일일이 동행하며 안내해 주니 매우 편하고 좋다”고 말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대민접점 최일선에 서 있다 따라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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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혹서기 안전교육 및 물품 배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혹서기 안전교육 및 물품 배부
[AANEWS]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6월 9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1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무단횡단 및 차도 활동 금지, 안전한 보행 요령 등 참여자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과 더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중독 안전 예방 교육이다.
교육이 끝난 후, 무더운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활동하시도록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안성경찰서 송기엽 교통과장은 최근 노인교통사고가 급증해 사망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으니 되도록 마을 내에서 안전하게 활동하고 밝은 옷을 착용하고 방어 보행을 하는 것을 강조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혹서기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안전하게 참여하면서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 추진하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160명, 문화재시설보호봉사 140명, 전기충전소지킴이 10명, 총 310명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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