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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올해 6월 1기분 자동차세 29,164건 22억 8,771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6월에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만큼 과세한 것으로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기재된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말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으며 위택스로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 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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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교류회의, 강릉에서의 본격 일정에 나서
강릉시청
[AANEWS] 한국-대만교류회의가 14일(수) 오전 9시 30분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양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대만교통부 장시총 관광국장, 강원특별자치도 백창석 문화관광국장, 주한대만대표부 량광중 대표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행업협회(KATA) 오창희 회장 및 대만여행협회(TVA) 예쥐란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한국-대만 국제관광 재개 전략’ 및 ‘테마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참여자 간의 발표 및 토론회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양국의 여행업체 간의 비즈니스(B2B) 상담회에 이어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가 실시된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에 참가단 중 약 80여명의 여행사 관계자들은 한국의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죽헌을 방문하고 팀킴의 활약으로 유명해진 강릉 대표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체험을 통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이색스포츠를 경험해 볼 예정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한 대만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20여명은 주문진의 BTS 버스정류장, 도깨비 촬영지, 대만 연예프로그램 ‘하이 영업중’촬영지로 유명한 오죽한옥마을 등 대만 관광객이 좋아할 상품성 있는 관광지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김홍규 시장과 함께 강릉선교장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간 기반 관객참여형 특별기획공연인 ‘월하가요’를 관람한다.
마지막 날인 15일(목)에는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다채로운 조형물과 인생샷 포토존으로 유명한 하슬라아트월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한국과 대만의 여행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강릉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최대한 홍보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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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AANEWS] 상주시에서는 6월 13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우울, 분노, 자포자기 등 부정적 심리 치유 방법과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부정적 사고와 습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며 “이번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본인의 마인드 케어와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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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종로구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AANEWS] 대한민국 공연예술 1번지 대학로가 주말을 맞아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한다.
종로구가 오는 6월 17일 토요일 7월 16일 일요일 8월 19일 토요일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에 나선다.
대상지는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서울대병원 입구에 이르는 약 350m 구간이다.
민선8기 역점사업 일환으로 종로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보행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으로 이번에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 지역민, 관내 대학생 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통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뤄진다.
정오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공연존 거리예술존 온가족 휴식존을 구성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공연존은 앞서 최종 선정된 가족극, 코믹극, 아카펠라, 연극, 뮤지컬 등 총 10개 버스킹 공연팀이 관객과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시민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를 한 영예의 3개 팀은 베스트 퍼포머로서 추후 ‘메인 스테이지’에서 한 번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거리예술존은 종로구가 엄선한 공예작가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예 프리마켓’, 캘리그라피·캐리커쳐·그래피티·스트릿마술 등 분야별 작가들의 작업 모습을 실시간 감상하는 ‘거리 예술관’으로 구성됐다.
온가족 휴식존에는 방문객들이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린파크 북쉼터’, 스트릿 스포츠를 즐기는 ‘온가족 레크레이션’,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뮤직폭포 런웨이’를 조성한다.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반려동물과 힐링할 수 있는 ‘펫케어 페스티벌’도 열린다.
각종 프로그램을 즐기고 스탬프를 획득하면 인근 상점에서 사용가능한 10% 할인권을 증정하는 ‘스탬프 렐리’도 행사의 백미로 꼽힌다.
공연을 보고 사인을 받거나 멋진 포즈를 취해 사진을 찍거나 버스킹 무대 감상 후 투표하는 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아울러 차 없는 거리 운영 기간 중 종로구는 주요 교차로와 통제지점 23개소에 관리 요원을 70여명 배치해 우회도로 안내, 법규위반 단속 등을 실시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과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안내입간판, 바리케이트, 야간점별등을 포함한 통제시설물을 배치함은 물론, 마로니에 공원 내 현장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주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대학로는 130여 개 중소 공연장이 밀집해 있는 전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중요한 문화관광지”고 강조하며 “이번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거리 문화 콘텐츠 확충, 공연 생태계 활성화를 토대로 대학로 제2의 부흥기를 이끌겠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성지 대학로에서 개최하는 차 없는 거리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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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정상 추진
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정상 추진
[AANEWS]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은 ‘구로역 및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구역’내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사업으로 위치는 신도림동 439-58∼427-4 구간과 신도림동 433-17 주변이다.
구로구는 이중 신도림동 439-58∼427-4간 도로 확장을 완료했다.
이 구간은 기존에 오래된 공장지대 옆의 폭이 좁은 도로로 통행 시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도로의 폭을 넓히고 보도 신설은 물론 가로등을 설치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했다.
우기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도 신설했다.
한편 구로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신도림동 433-17 주변 도로 확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 도로는 신도림 119안전센터와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사이 도로로 폭이 좁아 차량 양방향 통행이 어려워 교통 혼잡을 유발해왔다.
또 불법 주차 등으로 주민 간 갈등, 통행 불편, 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기도 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도로를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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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기물 소각시설 9월 준공 앞두고 종합 시운전 실시
강릉시 폐기물 소각시설 9월 준공 앞두고 종합 시운전 실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폐기물 소각시설의 성능을 점검하고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종합 시운전을 실시한다.
강동면에 위치한 자원순환센터 내 설치되는 폐기물 소각시설은 사업비 약 73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말 공사를 시작해 현재 공정률 97%로 정상 가동 시 하루 19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게 된다.
지난달부터 시설의 가동상태와 전기·계측제어 점검을 위한 무부하 시험을 진행했으며 이어 부하시험을 실시해 14일 첫 폐기물 소각이 있을 예정이다.
앞으로 약 3개월의 시운전 기간 동안 7,000톤 이상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며 신뢰성 시험 및 성능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소각시설의 각종 기기 및 소각로의 성능을 철저히 점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매립에만 의존해왔으나, 소각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립장의 사용 연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운전을 통해 소각시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오는 9월 준공 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소각시설 위탁 준비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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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은 부산을 빛내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제3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오늘부터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85년 제정되어 매년 대상을 비롯해 애향·봉사·희생 부문별 본상·장려상 등 7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해 왔다.
지난해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성화 분위기 조성, 2020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치 등 부산 시정에 큰 기여를 하고 초긍정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가 대상을 받는 등 현재까지 총 249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집된 후보자는 9월 중순까지 현지 조사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면밀하고 공정하게 공적을 심사받게 되며 수상자로 최종 결정될 경우 10월에 예정된 부산시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를 받게 된다.
수상 후보자 자격은 부문별 선정기준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 부산광역시 내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경력이 없는 시민 최근 1년 이내 시장 표창 이상의 포상을 받지 않은 시민 기타 포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시민이다.
추천권자는 부산시 내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장, 시민·사회·직능단체 및 사업체의 장이며 일반시민도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7월 28일까지 부산광역시 자치분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과 구비서류는 부산광역시 누리집 또는 구·군 총무과를 방문해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분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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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부산시, 6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AANEWS] 부산시는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의 파악을 위해 내일부터 7월 21일까지 37일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196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부산시 내 10인 이상 모든 광업·제조업체 4천여 곳이 조사대상으로 사업체의 조사 응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경제통계통합조사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종류, 종사자, 출하액·영업비용, 유형자산, 재고 등 13개 항목이며 조사는 조사원 방문 조사와 인터넷·이메일 등 지능형 조사를 병행한다.
전국 조사 결과는 2023년 12월에, 부산시 결과는 2024년 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부산시 경제정책 수립 및 지역내총생산 추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한국은행의 국민소득통계 추계 시 기초통계 자료로 제공되는 등 경제정책 수립 및 연구·분석에 활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한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자료가 필요하다”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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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부산·서부산 색깔 담은 관광 콘텐츠 운영
부산시, 동부산·서부산 색깔 담은 관광 콘텐츠 운영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부산과 서부산 특화 프로그램인 펍 크롤링 투어와 피크닉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부산 관광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동부산의 수제맥주와 서부산의 자연·생태를 적극 활용해 ‘펍 크롤링 투어’와 ‘산들산들 피크닉’을 각각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다.
동부산 펍 크롤링 투어는 술집을 뜻하는 ‘펍’과 기어 다니다라는 뜻의 ‘크롤’의 합성어로 하룻밤에 대여섯 군데의 펍을 돌며 맥주를 즐기는 형식의 투어다.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990원에 크롤링 티켓을 구매하면 동부산에 위치한 주요 펍 중 세 군데에서 최소 20%,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상시로 운영되는 이번 투어 외 월 1회 툼브로이 양조장 투어도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서부산 산들산들 피크닉은 부산의 다양한 생태공원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이다.
서부산이 지닌 큰 장점 중 하나인 자연을 내세워 공원 내 마련된 피크닉존, 포토존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한 50팀 대상으로 피크닉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플로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6월 24~25일에는 17일에 개최되는 ‘2023 위드 펫스타’에 이어 반려동물 친화적인 펫투게더 회차로 진행돼 반려동물을 자유롭게 동반하는 것은 물론 관련 체험 부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동부산 펍 크롤링 및 양조장 투어는 네이버에 ‘브루어리 탐험대’를 검색하면 라쿤 홈페이지 및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서부산 산들산들 피크닉은 비짓부산 누리집에서 무료 사전 예약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동부산과 서부산이 각각 가진 장점을 최대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권역별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 관광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권역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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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기계설비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2023 부산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의 신기술 보급 및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기계설비법 및 관련 규정, 데이터센터 최신 설비 기술에 대한 주제발표 등 기계설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부산권 기계설비단체 연합회 회원사 중 15개 업체에서 30여 개 품목의 신기술, 신제품에 대한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해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보급 촉진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부산설비 신기술상 수상자로는 동오근린 심창섭 대표 아이에스동서 김유식 차장 보은엔지니어링 한정욱 소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문경본 팀장 부산시 건설본부 강병윤 주무관이 선정됐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기계설비분야는 냉·난방, 환기, 급수까지 우리 일상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하는 핵심 기술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기술 세미나를 통해 기계설비산업의 성장잠재력과 건설산업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또한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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