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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5일 북상면 갈계숲 일원에서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줍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줍깅’은 ‘줍다’ 와 ‘조깅’을 결합한 친환경 활동으로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함께 걷고 소통하며 회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다지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이번 활동에는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갈계숲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방문객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허승윤 북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북상면의 맑고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나눔 실천,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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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5월 이장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5. 14., 대가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시행 안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안내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 안내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및 자진철거 홍보 안내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안내 △2026년 복지할인가구 고효율 가전지원사업 신청 안내 등 각 소관 팀별로 주요시책 및 지원사업을 설명했다.특히 우리 군의 대표 행사인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일자별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원활한 축제운영을 위한 교통통제 구간 및 주차장 안내, 셔틀버스 운행과 먹거리장터 운영 등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전달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평소 각종 행정업무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가 집중된 5월인 만큼 축제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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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체험부스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지역 어린이집 4개소 90여명의 어린이와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데 채소의 영양과 역할에 대해 교육을 진행해 채소를 골고루 먹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어 진행되는 체험활동에서는 버섯, 토마토, 당근, 가지 등 채소 모양 파츠를 활용한 볼펜 꾸미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끈다.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아이들이 채소에 대해 편견없이 즐겁게 놀이로 참여하는 모습이었다”며 “축제에서 의미 있는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센터를 통해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해 특화 메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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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개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는 중동전쟁발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소득하위 70%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를 적용한다.5월 18일부터 22일까지 △1·6월 △2·7 화 △3·8 수 △4·9 목 △5·0 금이다.신청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 방식으로 신용 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 앱 등, 성주사랑상품권은 성주사랑상품권 앱으로 가능하고 △오프라인 방식으로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은 ‘찾아가는 신청’을 유선으로 요청 시 방문 접수 가능하다.사용처로 △신용 체크 선불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매장 △성주사랑상품권은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대상 업체는 성주군청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한편 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정부와 군청, 카드사, 은행 등은 신청 관련 URL 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으므로 유사 메시지 수신 시 주의가 필요하다.성주군 관계자는 “일부 1차 미신청자의 경우 2차 신청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니 신청하기를 당부드리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민생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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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꽃 필 무렵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빈틈없는 교통·통신 지원체계 가동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경제교통과는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교통근무지원 및 정보통신 업무를 전방위로 지원한다.축제기간 동안 총 26대의 셔틀버스를 탄력적으로 투입해 별고을운동장과 군청방면 등 주요 거점에서 축제장까지 운행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25인승과 45인승 버스를 균형있게 배치해 행사장 내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사전에 차단하고 셔틀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근무자에게 승하차장 매뉴얼을 배포했다.또한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이동 수단과 노약자 보조 체계도 마련해 배려 깊은 교통 운영을 실현한다.아울러 주요 주차장인 별고을 운동장, 군청 방면에 입간판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혼선을 방지해 동선 안내의 효율성을 높이며 교통 통제 구역 인근 다수의 주정차 차량은 위치를 이동하도록 지도해 축제 진행의 질서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축제 첫날 진행된 태봉안 행사 및 길놀이 퍼레이드 구간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사전 교통통제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대응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행사 진행 시에는 전면 차량 출입 통제, 길목별 안내 요원 배치, 우회 안내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이동 동선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한편 축제장 전역에 전산장비 및 유무선 통신 장비를 배치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실시 간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참외 택배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산장비 및 인터넷 회선을 추가 설치해 상품 발송 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지원하며 축제기간 동안 정보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병환 성주군수는 “행사장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통신 인프라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흐름과 통신 지원을 세심하게 관리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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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2026년 제3회 청소년의회 운영
영주시의회, 2026년 제3회 청소년의회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는 5월 15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제3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청소년의회는 영주가흥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 25명과 교사 1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학생들은 입교식과 청소년의원 선서를 마친 뒤 모의의회를 진행하며 의장 선출부터 조례안 심의, 찬반토론, 표결까지 실제 본회의 절차에 따라 의정활동을 체험했다.또한 ‘영주시 어린이 자전거 안전 지원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어린이 자전거 보호구역 지정과 안전장구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김병기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토론과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현장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경험이 지역사회와 공공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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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연등문화축제 개최
함양군,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연등문화축제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오후 6시 상림공원 특설무대에서 ‘봉축 연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지역 스님들과 불교 신도,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공연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서암정사 신도회의 육법공양으로 막이 올랐다.특히 올해 의식에서는 삼귀의와 보현행원, 반야심경 등을 녹음 음원 대신 현장 피아노 반주와 지휘에 맞춰 함께 봉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더욱 장엄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법요식 중에는 함양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이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에 기탁하며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인 자비와 나눔을 실천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이어 해인사 주지 혜일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함께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후 진행된 점등 세리머니에서는 상림공원 일대가 연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지며 장관을 이뤘다.식후 행사로 인기가수 한혜진 등이 출연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봉축 탑돌이’는 기존 시가지 제등행렬 방식에서 벗어나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고운광장 봉축탑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참석자들은 은은한 연등 불빛 아래 상림의 밤길을 걸으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군민 화합을 함께 기원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문화축제는 상림공원의 자연 속에서 군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 모든 군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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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시설관리공단,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 실시
진주시시설관리공단,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은 15일 공단 본부 앞에서 진주시·사천시·산청군 소재 공공기관을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조업체, 재해예방 전문기관 등 총 30개 기관·기업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안전다짐 액자 서명 및 전달식 △안전구호 제창 △단체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으며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참석자들은 “회전부 덮개 설치”, “방호장치 해체 금지”, “정비·수리 시 운전정지”등의 안전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산업현장 내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특히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안내하고 사업장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 제창을 전개했다.이강욱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문화 정착을 지키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하며 관내 사망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상섭 공단 이사장은 “안전문화 정착 합동 캠페인을 통해 항상 안전문화 예방 활동을 수행해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근로자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부울경 동시합동 캠페인’을 각 지역의 주요 산업단지에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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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 원픽아티스트’ 성황리 마무리
수상팀전체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5월 14일 오후 5시, 창원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제 2회 경남 원픽아티스트’결선 경연에서 김해 지역의 댄스팀‘컨피던스 댄서스’ 가 최종 우승인‘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사)경남예총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예술인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선 무대에는 지난 동·서부 예선을 거쳐 선발된 실력파 10개 팀이 올라, 국악·클래식·무용·대중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경남 원픽아티스트의 영예를 안은‘컨피던스 댄서스’는 스트릿·코레오그래피 댄스를 기반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현장 관객을 사로잡고 경남 대표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줬다.또한, 현장 관객들의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팀에게 수여되는 ‘도민 인기상’은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선사한 ‘메츠클라’ 와 환상적인 화음을 보여준‘굿데이남성중창단’에 돌아갔다.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된‘컨피던스 댄서스’에는 향후 경상남도에서 주최하는 주요 행사의 공연기회가 제공되고 도민 인기상을 수상한 ‘메츠클라’ 와‘굿데이남성중창단’에는 공연 영상촬영 및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수상 팀 공통 인센티브로는‘27년부터 각종 경상남도 자체 공모사업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이날 행사는 경연 외에도 제 1회 경남 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된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와‘경남리틀싱어즈’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마산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경상남도 관계자는“자신들만의 예술 세계를 열정적으로 보여준 모든 참가팀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수한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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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생산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무역사절단 행사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며 제품 전시회와 바이어․기업체 간 일대일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한국·아세안 해사주간행사와 연계해 추진되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을 비롯한 아세안 협회·단체 및 유관기관과 현지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아세안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10개 사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도내 기업 10개 사가 4천 1백만 달러의 비즈니스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경남도 관계자는“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세를 기회 삼아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겠다”며 “인도네시아는 해양 물류의 핵심 요충지인 만큼, 이번 사절단 파견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과 다국가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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