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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직원 디자인플랫폼 활용 교육 실시
상주시 직원 디자인플랫폼 활용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16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상주시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한 ‘직원 디자인플랫폼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디자인플랫폼 교육은 뉴미디어시대에 SNS가 관내 관광지나 농특산물 소개, 시정 홍보의 주요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되면서 주목도 높은 디자인 구성, 주요 이슈나 뉴스를 이미지와 간략한 텍스트로 전달하는 기법 등과 같은 SNS 소통역량의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각 부서 SNS 홍보담당자 및 희망자 등 총 9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정 바피디자인컨설팅 대표가 디자인플랫폼 소개, 카드뉴스 및 PPT 만들기, SNS 콘텐츠 만들기 실습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동 공보감사실장은 “디자인플랫폼 활용 교육을 통해, 상주시 직원들의 기발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디자인해 우리 시정을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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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207가구에 보증금 대출 이자 1% 지원
수원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207가구에 보증금 대출 이자 1% 지원
[AANEWS] 수원시가 ‘2023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207가구에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했다.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만 18~39세 청년,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에게 대출잔액의 1%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111가구, 신혼부부 96가구 등 207가구를 선정해 총 1억 4996만원을 지급했다.
지원 금액은 청년은 최대 50만원, 신혼부부는 100만원이다.
근로하는 청년과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0.1%, 0.2%까지 추가 금리를 지원한다.
청년 대상자 선정 기준은 미혼이면서 수원시에 소재한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에 단독 거주 보증금 1억 5000만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순자산 2억 92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 등이다.
신혼부부 선정 기준은 부부 모두 무주택자 수원시에 소재한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거주 보증금 3억 5000만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순자산 2억 92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 등이다.
지난 4월 대상자를 모집했고 269가구가 신청했다.
주택도시기금 대출 여부, 주택 전용면적,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 가구원 수, 수원시 연속거주 기간 등을 심사해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주거복지 수요를 반영해서 그에 맞는 주거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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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단조성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건설을 약속하다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6월 19일 공성면민회관에서 시 관계자와 사업시행자인 SK에코플랜트와 전문설계기관, 토지보상업체,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SK머티리얼즈가 입주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공성면 용안리와 무곡리 일원 에 이차전지 전용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민선 8기 강영석 시장의 핵심 공약 사항 중 하나이다.
지난 2월 10일 상주시와 SK에코플랜트는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이후, 사업시행자의 산업단지 조성 후보지 타당성 검토 및 토지 구역계 설정 등 기본 틀을 수립했다.
그리고 6월 1일 상주시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 T/F팀을 구성, 공성면행정복지센터 2층에 현장사무실을 마련했으며 지역주민과의 상생소통을 위한 첫 단계로 이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개요, 그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과 관련 질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클러스터 산단 관련 범위 내 토지보상 절차 및 이주대책, 인근 주민 안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향후 상주시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의견을 종합, 사업시행자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산단 조성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오는 2026년에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2월과 4월에 청리산단과 이차전지클러스터 산단지역에 대해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및 소재부품장비특화단지 지정 공모신청서를 제출했고 5월에는 발표회도 2차례를 가지는 등 이차전지클러스터를 전략적으로 발전시키고 타 지자체 산업단지와 차별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간 농업에 치우쳐 있던 상주에 이차전지 신성장산업을 육성시켜 산업 간 균형을 맞추는 경제도시로 건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어온 상주시에 이차전지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경상도 종주도시로서의 옛 위상을 되찾겠다”라는 의지를 보이며 상주시가 K-배터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응원을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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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동 일대 공영주차장 준공
구로구, 고척동 일대 공영주차장 준공
[AANEWS] 구로구가 고척2동에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
구로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관내 주차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최근 고척동 일대에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를 마친 뒤 현재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고척동 241-50, 241-348, 241-349번지 일대로 연면적 506㎡, 주차면 17면의 지평식 형태로 조성됐다.
해당 구간은 다가구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차량이 많고 긴급출동 차량의 통행을 막는 불법주정차가 발생해 주차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구는 2019년 기술용역 타당성 심사 및 타당성 조사용역 시행 등을 거친 뒤 이듬해 주차장 조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간 공사를 진행했다.
준공검사까지 마친 구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그간 겪었던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고척동 241-21번지 일대에 502㎡ 규모의 지평식 마을공동주차장을 조성 중이며 구로거리공원에도 7,313㎡, 총 200여면의 규모로 지하공영주차장을 구축코자 도시계획시설 수립 과정에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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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소상공인 점포, 디자인 입고 경쟁력 높인다
북촌 소상공인 점포, 디자인 입고 경쟁력 높인다
[AANEWS] 종로구가 오는 7월 7일까지 ‘2023 종로구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
‘아트테리어 사업’은 아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예술가 재능을 활용해 소상공인 매장 내외부 디자인을 개선하고 상품 및 서비스 마케팅에 예술적 요소를 결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예술가는 새로운 일 경험과 소득을 얻고 소상공인은 맞춤형 디자인 개선을 통해 매출 증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어 뜻깊다.
올해 지원 대상은 북촌과 삼청동 일대 위치한 매장형 소상공인 가게 총 60곳이다.
선정 시 내외부 공간 개선은 물론, 디스플레이나 소품·식기, 패키지, 명함 등 점포 정체성을 재확립할 수 있는 브랜딩, 마케팅 작업 비용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모든 작업은 예술가 매칭 후 공동으로 이뤄져야 하며 예술적 디자인을 포함하지 않은 단순 기성품 구매나 시설 개보수 등으로는 사용 불가하다.
구는 소상공인과 작가를 1:1로 매칭시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북촌에 예술성과 창의성을 입혀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북촌, 삼청동 일대 소상공인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가게 임대차 계약서 등을 구비해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프랜차이즈나 체인 가맹점, 유흥업종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최종 결과는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중 발표한다.
영세가게나 일시적 경영난에 처한 가게, 사업 이해도가 높고 촬영·인터뷰 협조가 가능한 가게, 서울키즈 오케이존 참여 또는 예정인 가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2022년에는 서순라길 일대에 시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쌓여진 시간을 지키고 새로운 시간을 더하는 아트테리어’라는 콘셉트로 대상지 내 점포 40여개와 지역 예술가 15명을 매칭한 바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 활성화, 예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일석이조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관내 곳곳의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종로의 정체성과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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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단오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위생점검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천년의 축제인 강릉단오제를 맞이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건전한 소비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최근 지역 축제장 등에서 불거진 ‘바가지요금’ 등의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물가 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단오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강릉지회, 물가 모니터 요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물가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강릉페이, 일단시켜 등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자 사업주 및 소비자의 동참을 유도하고 홍보물품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남대천 일대 단오제 행사장 내 음식업소 101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음식업소 전수 위생점검에 나선다.
단오제 행사 기간동안 많은 인파와 무더위로 인한 대규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어 일회성 점검이 아닌 상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리장 위생상태 영업자 및 종사자 위생관리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식품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홍보하고 영업자와 종사자의 보건증, 식품 취급 온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단오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안심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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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 산불피해지 긴급벌채사업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난 4월 11일 발생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포 일원 산불피해임지에 대해 총 2,132백만원의 국비를 투입해 피해목 긴급벌채작업에 나선다.
긴급벌채는 산불로 인해 발생한 피해목 벌채와 수집 등을 실시해 산사태나 산림 병해충 등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조속한 산림복구를 위해 추진한다.
시는 피해목 벌채를 위한 사업대상지 확정 및 산주 동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동의가 완료된 산지를 대상으로 1차 실시설계를 마친 20ha 면적에 대한 작업을 우선 시행한다.
그 외 나머지 피해임지는 산주 동의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벌채사업을 발주해 올해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특히 문화재 및 해안변 등 주요 관광지는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경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소생 가능한 임목은 최대한 존치 시켜 산림복원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 5명을 구성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등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 중 9.24ha를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사업을 시행해 2차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피해지의 추가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조속히 산림의 공익적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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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는 김재완 위원장을 중심으로 아이비엠, 성균관대,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원, 부산대, 워털루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소속 13명의 양자정보기술 최고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난해 10월 31일에 구성되어 부산시의 양자정보기술 발전전략 수립 및 기술 검토 등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부산시의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현황, 부산시 양자과학기술 산업육성 조례 제정, 부산시 중장기 양자산업육성 전략용역 계획, 양자기술활용지원센터 설립방안 등을 발표해 자문위원의 자문을 통해서 앞으로의 부산시 양자산업 육성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과제의 착수 보고를 병행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자문도 받을 예정이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오늘 양자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양자정보기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양자정보기술 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중앙부처와 협력해 양자산업 분야 국비 사업을 계속 발굴 유치하는 등 부산을 디지털 신산업 중심 도시로 가꿔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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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에 대해 상세하게 공유하며 대회 전반을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개·폐막식, 콘서트, 경연 등 행사 전반 운영에 대한 상세보고와 빈틈없는 행사 추진을 위해 각 부서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행정지원단의 지원과제 및 세부실행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 합창단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수송·숙박 등의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인력 운영 계획 등 세부 사항까지 꼼꼼하게 점검한다.
아울러 강릉경찰서 및 강릉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에서 펼쳐지는 전 세계 최대규모의 합창대회인 만큼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누수 없는 대회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개막식까지 2주 남았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미 행사는 시작됐다고 해도 무방하다 세계합창대회를 통해 전례없이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국제이벤트 성공개최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어느 누구의 역할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 철저한 대회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7월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세계합창대회는 국제 합창분야에서 최고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강릉 대회는 2021년 8월 정부 공식 국제행사로 지정되어 41개국 320여 개 참가합창단의 경연과 다양한 콘서트, 대규모 개·폐막식 행사 등이 계획되어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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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선언, 두리발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선언, 두리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의 일환으로 두리발 차량 25대를 추가 도입함에 따라, 위탁운영 기관에 차량을 인계하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박진수 부산시의원, 박인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배상훈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 이사장 및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부산시가 부산시설공단에 두리발 신차 열쇠함을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은 두리발 추가 도입을 위한 기탁증서를 부산시에 전달한다.
이어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부산시의 정책적 노고와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의 기탁에 감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8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인권과 사회적 포용 증진에 기여하고 대회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선언문 낭독이 진행된다.
특히 행사 마지막 순서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박인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등이 장애인의 두리발 차량 탑승을 직접 돕는 ‘일일 매니저’ 역할 및 시승 체험 등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뜨거운 의지를 직접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차량 추가 도입으로 우리시 두리발은 총 201대가 됐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차량 증차 및 교체에 박차를 가해, 교통약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이동지원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2022년 한 해 동안 29만8천여 건의 운행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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