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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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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25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곡성군, 6·25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에 6·25참전유공자인 오종근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 신기진 단장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유공자의 집을 방문해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국방TV의 ‘강군365’ 프로그램 촬영이 이뤄졌으며 광주 보훈병원 통합서비스팀도 방문해 유공자의 건강 상태를 검진하기도 했다.
오종근 유공자는 18세의 나이로 황해도 옹진반도 전투에 투입돼 총상과 수류탄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다.
전공을 인정받아 1950년에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그 후 73년이 흐른 오늘에서야 비로소 훈장을 받게 됐다.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은 곡성군과 협력해 지난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집중탐문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로 두 명의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를 발굴해, 이들에게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오종근님은 “세월이 흘러 까맣게 잊고 있던 훈장을 이제라도 받게 되어 기쁘다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이 없었다면 오늘 같은 기쁨도 없었을 것이다 관계기관과 조사단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전투에 참여하고 목숨을 바친 6·25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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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온실가스 감축·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머리 맞대
전남도, 온실가스 감축·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26년 유럽연합에서 시작될 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를 위한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 대응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와 김회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소속 전문가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는 가정, 빌딩, 공장 등에서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건물 옥상이나 시설 내 설치하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분산자원이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종찬 가천대학교 교수는“비계량되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주파수 안정도 저하 등 계통의 불안정성이 심화된 상태인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한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규섭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는“자가용 발전설비는 전력시장 거래없이 자체 소비돼 측정이 불가함에 따라 배전계통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며 “원활한 계통운영을 위해 정확한 데이터 확보와 제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패널토론에서 양승호 한국전력공사 신재생연계실장, 김병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 김유창 엔라이튼 팀장 등이 참여해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 지역별 통합관리 필요성과 이를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탄소배출권을 많이 확보한 기업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며 “소규모 분산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이 구축된다면 탄소배출권 확보와 더불어 우리나라 전력수급 예측에 도움이 되고 소규모 재생에너지 데이터를 제공한 가정 등에 이익공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날 논의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4년도 국고건의 사업으로 ‘소규모 분산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사업’을 정부에 건의해 유치할 방침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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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밥쌀용 벼 대체 작물 보급 확산
전남도, 밥쌀용 벼 대체 작물 보급 확산
[AANEWS] 전라남도는 15일 해남 마산면에서 간척지 율무 기계화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간척지 율무 기계이앙 연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척지에서는 율무 재배가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율무 재배에 성공한 권길환 산막영농조합법인 대표와 해남군농업기술센터의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와 시군, 농협중앙회 전남본부, 식품산업연구센터 등 관계자와 선도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율무 유통현황 및 시장전망, 율무 재배기술 교육, 가공식품 전시, 기계 이앙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전남도와 시군·식품산업연구센터와 농협은 안정적인 생산과 가공식품 개발, 판로확보 등 율무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율무는 암세포 생장과 증식을 억제하는 코익셀로라이드 성분을 다량 함유해 항암효과는 물론 시력 보호와 혈당 감소, 노화예방, 다이어트 등의 효능이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전남에선 율무를 전국 재배면적 약 500ha의 14%인 71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도매시장 기준으로 kg당 1만원에서 1만3천 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수입 의존도가 높거나 특정 수요가 있는 율무 등 틈새 작목을 논에 벼 대체 작물로 육성하고 율무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해 안정적인 판로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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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역대 도지사 초청 ‘글로벌 도정 운영’공유
김영록 지사, 역대 도지사 초청 ‘글로벌 도정 운영’공유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순천에서 조규하, 허경만 등 역대 전라남도지사를 초청해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글로벌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금의 전남은 역대 도지사님들의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조규하·허경만 지사님의 위대한 업적과 전남의 강점·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뛰겠다”고 언급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역대 도지사들은 “김영록 도지사의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남이 많은 발전을 이뤘다” 면서 “전남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에너지, 첨단산업, 관광, 농수산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 이후 역대 도지사들은 지난 4월 개막 이후 관람객 400만명 돌파 등 케이-관광의 대표로 자리잡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전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대형 행사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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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 부산에서 특별한 수학여행
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 부산에서 특별한 수학여행
[AANEWS]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 11명과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또래와의 소통과 단체활동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던 점을 해소하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5월 31일 시작된 2박 3일의 일정 동안 청소년들은 ‘부산 롯데월드’, ‘부산타워’, ‘흰여울마을’ 등 부산 곳곳의 명소들을 탐방하며 또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수학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꿈드림을 통해 좋은 기회를 경험하고 선생님,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고 귀한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지금까지 가본 여행 중 최고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에 소재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언제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문이 열려있다.
학업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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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 예비창업가 안정적 정착 돕는다
고흥군, 청년 예비창업가 안정적 정착 돕는다
[AANEWS] 고흥군은 예비창업가 8명을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사업을 위탁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이탈 방지와 청년인구 유입 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군은 지금까지 총 16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했다.
올해 사업 지원대상인 8명의 예비창업자는 지역 내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실습 창업진단 및 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을 통해 각자의 창업계획을 구체화했고 이들은 창업지원금으로 1인당 최고 1,800만원을 지원받아 창업의 꿈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지원금은 창업에 필요한 인테리어, 상품화 개발비, 교육훈련비, 기자재 구입비 홍보마케팅 등에 쓰인다.
이번에 창업아이디어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한 창년은 고흥 유자를 활용한 디저트·수제 케이크’를 제안해 주목받았고 앞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열어 커스터드 크림으로 가득 채운 ‘고흥유자 쿠키슈’를 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청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년 취·창업 및 후속 프로그램 지원,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지원, 가업승계 청년 지원, 청년 농·어업인 정착지원 등 다양한 청년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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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가동
고흥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가동
[AANEWS] 고흥군은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 산림보전을 위해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별 월동난 조사결과와 부화시기 예측자료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솔잎혹파리 등과 같은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적기방제를 추진한다.
주요 업무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지역주민 대상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 주민신고제 운영 피해목 방제사업, 제거목 처리 피해목 발견을 위한 공동예찰 및 진단 등이다.
고흥군은 지역 특성상 3.8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해안가 주변 보호 가치가 높은 우량곰솔림이 많이 생육함에 따라, 두원 대전해수욕장 등 4개소에 솔껍질깍지벌레 예방을 위한 방제사업을 지난 5월 실시한 바 있고 현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의 청정산림을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병해충 예방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산림 내 고사목 발견 시에는 산림부서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흥군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기간에 예찰 조사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산림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적기에 방제를 추진함으로써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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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국내 최대 연극 축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연극협회와 공동으로 15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주아트센터, 비인 공연장,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도내 곳곳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극 축제인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연극계의 진흥과 함께 제주지역 문화예술계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평소 접하기 힘든 연극 관람 기회를 도민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공연예술 대축제인 대한민국 연극제의 제주 개최가 이뤄졌다.
15일 오후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윤희 예술창작본부장, 손정우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 행사는 연극제 및 경연작품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하인사,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개막선언이 진행되며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연극인들의 합동극인 ‘치마돌격대’가 개막공연으로 선보인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는 독창적인 문화와 남다른 문명을 일궈온 섬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의 원천인 예술적 영감을 안기며 끊임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연극제와 같은 큰 무대가 제주에서 더 자주 열리고 문화예술인의 뜨거운 열정을 펼칠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신명나는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제주에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한민국연극제에서는 6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지역 대표극단의 본선 경연이 펼쳐지며 17일 제주아트센터에서는 제주지역 대표인 극단 가람의 ‘울어라, 바다야’ 공연이 총 2회 진행된다.
또한 제주문예회관에서는 국제 연극페스티벌 기획자 초청 포럼과 한국-루마니아 합동공연 ‘아르고원정대’가 열리며 7월 3일 폐막식 행사에서는 연극제 시상식 등이 이어진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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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공영민 고흥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공영민 고흥군수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육동한 춘천시장의 지명으로 동참했으며 제주도, 경기 광주시, 곡성군, 울산 동구, 춘천시, 인천 남동구, 안산시, 서울 노원구, 장성군, 함안군, 서울 중랑구 등 11개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한종 장성군수를 지명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보람 있다”며 “자매·우호도시의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한우, 유자, 석류, 쌀 등 청정농수축산품 400여종과 능가사템플스테이, 벌초대행서비스, 주택화재안전꾸러미,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은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로 고흥군 홈페이지와 군청 로비에 ‘고흥愛전당’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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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참가
제주도,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참가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5~19일 중국 헤이룽장성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참가해 제주관광기념품 홍보 등 폭넓은 국제교류 활동을 펼친다.
제주도는 제주 관광기념품을 동북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리고자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서 제주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상품은 제21~25회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30여점이다.
제주도는 올해 제26회 제주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133개 작품을 접수받았으며 처음으로 프리미엄상, 대중인기상을 신설하는 등 제주의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우호교류 10주년을 맞이하는 제주도와 헤이룽장성은 인문, 경제통상 등 교류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마스크를 주고 받으며 위기를 함께 극복한 바 있다.
제주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관광 등 양 지역의 교류분야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제주관광 홍보관은 신화방송 등 중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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