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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 주의 당부
경주시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 주의 당부
[AANEWS] 경주시보건소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경북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매개체인 작은소피참진드기는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서식하고 있으므로 봄부터 가을까지 야산이나 들판에서 활동 시 주의해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 질환으로 주로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발생한다.
증상은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근육통 등이 나타나며 예방 백신이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 할 수 있다.
예방법으로는 야외활동 시 기피제를 4시간 간격으로 뿌리고 긴 옷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 하며 풀밭 위에 앉거나 눕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귀가 시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을 하면서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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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수제 열情 김치 나눔행사’진행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수제 열情 김치 나눔행사’진행
[AANEWS]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수제 열情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식사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200여 가구 지역주민들에게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 주민주도형 돌봄 안전망 형성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회사법인 혜드림의 재료 후원과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의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 조선호 회장은 “이 즈음 김장김치가 딱 떨어질 때라서 열무김치가 반가운 반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는 비닐 등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진행해 마을환경과 마을주민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일석삼조의 열무김치 나눔행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제보 및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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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육상부, 신유진 선수 금메달 획득
익산시청 육상부, 신유진 선수 금메달 획득
[AANEWS] 익산시청 육상부가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를 획득하며 꾸준한 선전으로 익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여자 원반던지기 국가대표이자 한국기록 보유자인 신유진 선수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27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 53m9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유진 선수는 올해 출전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지금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형 육상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6월 말에 열리는 제77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선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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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이동면 주민조직 정착 활동 선진지 견학
포천시, 2023년 이동면 주민조직 정착 활동 선진지 견학
[AANEWS] 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센터는 지난 15일 이동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 중앙동 ‘살맛나는 마을’과 옥천동 ‘옥거리 마을’을 찾았다.
중앙동 ‘살맛나는 마을’과 옥천동 ‘옥거리 마을’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일자리를 창출한다.
마을카페에서 직접 내리는 커피와 지역 농가에서 나오는 다양한 과일로 에이드 음료와 대추차를 만드는 등 수익사업을 추진한다.
옥천동 옥거리마을은 도시재생 거점 공간인 어울림 플렛폼 1층,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조성하고 함께 마을 카페 ‘가배수문길’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시는 도시재생 주체인 지역 주민의 역량강화와 활동지원을 위한 거점 공간 조성 사업으로 마을관리 지역자주조직 육성 및 활동지원, 사회적 경제조직 및 마을기업 정보 교류를 통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문화복지 사경조직활동 공간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역량강화를 주도적으로 활성화하고 있다.
포천시는 이동면 ‘마당바위 마을 소원길’을 중심으로 마을재생 사업활성화를 위해 ‘즐거운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원하는 활성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조직 및 주민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정착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마을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동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주민협의체가 함께 이동면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 주민이 주인공이 되고 주민공동체가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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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포천시의회의원, 경기도 교통정보과,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및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교통현황 및 관련계획 조사·분석, 교통체계의 문제점 파악 및 해결방안 제시, 기술동향 분석,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의 기본방향 및 추진전략 수립, 단계별 추진계획 및 관리 운영계획, 단계별 소요예산 및 재원조달 방안 수립 등이다.
포천시는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구축사업에 돌입해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신호온라인 구축 및 신호체계 개선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실시간 정보제공을 위한 도로전광표지 설치 버스정보안내를 위한 단말기 확대 설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등 다양한 첨단교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포천시 실정에 맞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 시스템을 구축해 어린이, 노약자를 포함한 교통약자의 교통여건 향상 및 통행속도 개선을 위한 교통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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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경찰청-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체납 차량 합동단속
전북도-경찰청-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체납 차량 합동단속
[AANEWS] 전라북도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시·군, 전북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익산시를 비롯한 도내 고속도로 요금소 및 주요 간선도로에서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그동안 고액·상습체납자 소유 차량은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지방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을 납부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연계되지 않아 개별 기관 체납 금액만 징수해 왔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전북도는 경찰청, 도로공사 등과 합동 단속을 추진하기로 협의하고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합동단속에 나서게 됐다.
이번 단속은 번호판 자동판독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을 활용해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확인, 불법 명의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까지 동시에 단속하며 효과를 높였다.
도는 단속된 차량 중 1회 체납 차량은 납부 안내했고 2회 이상 체납 차량 55대를 적발해 체납액 20백만원을 징수했다.
납부에 응하지 않은 체납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경찰은 현장에서 과태료 10백만원을 징수하고 도로공사는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을 강제 견인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고액·상습 체납 차량은 공매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황철호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진행해 도민들의 납세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지방세 납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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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숲속마을, 야외 물놀이장 개장
청도면 숲속마을, 야외 물놀이장 개장
[AANEWS] 밀양시 청도면 밀양숲속마을은 여름을 맞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임시운영을 거쳐 정식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만 6,0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밀양숲속마을 어린이 물놀이장은 약 330㎡의 면적에 미끄럼 물놀이 외 7가지 보조 물놀이 시설과 물놀이장 옆 텐트를 설치할 수 있고 각종 놀이시설과 식당, 숙박시설도 있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편리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물놀이장의 변화를 주고자 에어바운스 쪽에 차광막과 평상을 설치해 뜨거운 햇살을 피하면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박화선 면장는 “2017년 청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밀양숲속마을은 2022년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관이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면민의 50% 이상이 노인인 농촌마을에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도록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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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50탄소중립 실현 ‘공직자’ 앞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2050 탄소중립 실천·확산을 공직자 교육으로 앞장서고 있다.
시는 급변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우선 공직자의 이해와 역량을 갖추고 선제적 행정력을 강화해 나간다.
19일 시에 따르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전 직원 환경교육’이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발맞춰 혁신적인 마인드로 다양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이‘0’이 되는 개념이다.
교육을 맡은 조천호 박사는 제1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지낸 대표적인 대기과학자로 EBS 클래스 e, JTBC 차이나스 클라스 방송활동 등을 통해 지구의 미래와 인류의 생존을 위한 기후변화 진단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기후위기, 앞으로 10년이 중요한 이유’란 주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는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최우선의 과제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정전반에 탄소중립 가치를 구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용역을 7월 중 착수해 지역의 환경요인을 분석·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이행 가능한 탄소중립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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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K-바이오 100조원시대 겨냥 그린바이오 ‘고도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2030년 K-바이오 100조원 시대를 겨냥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바이오 생산규모를 100조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발표에 힘입어 시는 종자, 동물용의약품, 식품 등 그린바이오 분야 선점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19일 북부청사 회의실에서‘익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방향 설정 및 토대 구축을 위한 제1차 그린바이오 전문가 TF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세미나에는 교수, 연구위원, 공무원 등 1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익산 그린바이오 산업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업과 산업의 바이오 소재 요구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중장기 발전방안이 제시되며 바이오 경제 사업화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바이오기술 대전환 시기에 정부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익산 그린바이오 조례 개정 방향’과‘익산 그린바이오 전문가 포럼’ 출범을 위한 분과구성 방향 설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TF 세미나를 시작으로 향후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익산 그린바이오 전문가 포럼’을 발족하고 정기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정책적·학술적 연구를 병행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견인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미 지난 2021년 전국 1호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유치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동물헬스케어클러스터 등 바이오산업 허브로 나아가기 위해 거점화를 추진 중이다.
바이오식품 및 농생명 분야를 특화하고 화학·에너지·의약·장비 등의 산업으로 확장하는 제5혁신산업단지 추진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전초기지를 마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토대 구축에 관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과의 다면적 소통으로 익산시에 특화된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방안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덧붙여“정부의 대규모 투자 확대가 전망되는 바이오 융합산업에 대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도전과 기회의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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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어린이집 연합회,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진안군 어린이집 연합회,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진안군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17일 진안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진안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최은주 센터장 외 2명을 초청해 성행동문제, 아동학대, 응급처치 및 장애인 인식개선 등 교육으로 신뢰받고 안전한 어린이집을 만드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사들은 “아이들에게 행한 무심한 행동이 아동학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아동학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진안군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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