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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뮤직페스타 개최
전통시장 뮤직페스타 개최
[AANEWS] 지난 17일 여주한글시장에서 전통시장 뮤직페스타와 청소년예술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1부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여주시에서 다채로운 음악공연과 홍보·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부는 한글시장 상인회 주최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삼도 청소년을 위한 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행사 당일 한글시장 입구부터 한글시장 고유캐릭터인 ‘당캐’ 와 ‘그리’ 목판인쇄, 캘리그래피 사진액자 만들기 등 체험부스, 여주 전통주 홍보·판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먹거리 판매 부스, 야시장 푸드트럭, 놀이시설 등 50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했다.
한글시장 상인회에서는 시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글시장 캐릭터인 ‘당캐’ 와 ‘그리’ 부채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2부 청소년 예술경연대회에는 사전 온라인을 통해 예선을 통과한 여주여자중학교 밴드 드림노트팀 등 15개 학교 16개 팀이 참가해 노래, 랩, 밴드 공연, 기타, 피아노 연주 등의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와 관련, 강천 초등학교 난타팀 ‘온새미’ 학생들이 오페라의 유령 곡에 맞춰 난타공연을 펼쳐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전통시장엔 재즈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이 울려 퍼졌고 시장 거리엔 어린아이들부터 청소년, 어르신까지 많은 사람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주민과 학생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주한글시장이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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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성황리 개최
합천군,‘군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성황리 개최
[AANEWS] 합천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합천지회와 한국음악협회 합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가 지난 16일 오후 19시30분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합천군 합창단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시작으로 합천색소폰 회원의 독주 무대, 음악여행의 통기타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합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조영호 프로연주자의 특별출연으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군민들께서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 19시30분부터 한국국악협회 합천지부에서 준비한 ‘숲속 국악의 소리’ 공연이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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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예찰활동 실시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예찰활동 실시
[AANEWS]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8일 합천군 관내 논·밭 작업장 및 무더위쉼터를 찾아 폭염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활동은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관내 논·밭 작업장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무더위쉼터의 표지판 부착 여부와 냉방기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폭염행동요령이 적힌 부채와 냉수를 배부하면서 ‘무더위 속 나홀로 작업 자제’를 요청했다.
군은 관내 499개소에 무더위쉼터 운영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양심양산대여소 운영 관내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18개소 그늘막 운영 등을 통해 폭염을 대비하고 있다.
무더위쉼터 정보는 네이버 포털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양심양산대여소에서는 언제든지 양산을 쓰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지난 5월 노후화 된 고정형 그늘막 3개소를 스마트그늘막으로 교체했다.
교체된 스마트그늘막에는 열사병 행동요령이 부착돼 있으며 의자가 설치돼 있어 언제든 쉬어갈 수 있다.
김창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폭염 예찰활동이 우리 지역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해 스마트그늘막 설치, 폭염예방물품 구입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폭염 3대 취약분야인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고령층 논·밭작업자, 공사장 야외근로자를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열사병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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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일상 속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선언·이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훈식 장수군수의 추천을 받은 유희태 군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꼭 지켜나가야 한다”며 챌린지에 참여했다.
유 군수는 “완주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한편 완주군은 카페·음식점 1회용품 사용 점검과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및 사용 자제 등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용 전기차 구입·사용과 녹색제품 구매 강화를 통해 탄소 배출 감소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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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도군단과 함께하는 일자리 박람회’ 개최
안양시, ‘수도군단과 함께하는 일자리 박람회’ 개최
[AANEWS]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수도군단과 함께하는 안양시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수도군단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일반 시민 뿐만 아니라 군 장병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시와 수도군단이 공동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방산업·제조·유통·서비스 분야의 31개 업체가 참여해 110명에 대한 모집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기업으로는 토니모리, 파리크라상, 세스코, 새안양신용협동조합 등이 있으며 한화시스템, 롯데쇼핑의 대기업 공채 채용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현역·제대 군인 및 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지문적성검사·퍼스널 컬러진단·MBTI 성격유형검사 등 취업지원 서비스와 취준생 인생네컷, 취업응원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상공회의소·관내 대학·국방전직교육원·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참여해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안양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안양시 고용노동과나 일자리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내 수도군단의 현역 및 전역예정 군인들도 우리의 시민이라며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일자리와 함께 안양시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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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평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한들반짝장터 열어
거창군 대평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한들반짝장터 열어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 대평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대평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한들반짝장터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들반짝장터는 2022년부터 진행된 대평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의 하나로 ‘가보자, 해보자, 먹어보자’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도시재생협의체 회원들이 기획 워크숍, 점검회의 등을 통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거창 통기타연합회와 기타싸롱의 통기타 연주를 식전 행사로 시작해 개회식, 고고장구 공연, 주민노래자랑, 대평마을 직거래 장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들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한, 문예교실 작품전시회를 열어 마을 어르신들의 활동을 알리고 한들 먹거리 상품개발을 통해 개발한 음식을 만들어 주민들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체험행사에서는 거창소방서 안전체험과 차량체험, 레고체험, 다문화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장봉기 도시건축과장은 “한들반짝장터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통해 진행된 여러 사업들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는 행사이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평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은 2022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더 큰 대평, 한들로 가게’라는 사업명으로 마을리더 양성교육, 마을탐사대, 대평 먹거리 개발, 한들가게 조성 등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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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실내 휴게공간‘스마트가든’조성
성주군, 실내 휴게공간‘스마트가든’조성
[AANEWS] 성주군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실내정원 조성사업인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정원인 ‘스마트가든’은 공기 유해물질 저감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식재하고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까지 도입해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극대화한다.
올해 성주군은 성주국민체육센터 성주일반산업단지 내 기업 2개소에 설치 완료했고 성주군청 별관 1개소에 추후 추진할 예정이다.
일상생활을 실내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개인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자연적인 힐링 휴게공간을 제공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스마트가든이 조성되어있는 쾌적한 실내공간에서 사계절을 즐기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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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성주군이 앞장서다.
탄소중립 실천, 성주군이 앞장서다.
[AANEWS] 성주군은 2050 탄소중립 시대에 발 맞추어 성주 감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성주 감탄프로젝트는 다양한 교육, 행사, 캠페인을 실시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후행동 프로젝트이다.
성주군은 2013년 재활용동네마당을 설치하기 시작해 현재 218개소 재활용동네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동네마당은 일정한 장소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내부에 일반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비치해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도록 유도할 뿐만 아니라 미관과 악취 예방을 목적으로 설치했다.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이후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살펴보면 2013년 일반쓰레기 발생량은 7,008톤, 재활용품 수거량은 2,336톤이였으나 약 10년이 지난 2021년 일반쓰레기 발생량은 9,832톤, 재활용품 수거량은 8,931톤으로 일반쓰레기 발생량 40% 증가한 반면, 재활용품 수거량은 282% 증가하면서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후 무분별하게 매립·소각되는 것이 재활용품으로 선별되어 자원순환 사회에 기여했다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매각비 또한 증가해 군세입에도 기여했다.
그러나 지난 10년동안 재활용동네마당 운영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도 있었다.
주민들의 무분별한 이용으로 재활용동네마당이 쓰레기장이 되기도 하고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많이 발생했으며 자원회수가 잘 되지 않아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선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던 중 2022년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자원관리도우미 253명을 재활용동네마당별로 배치해 재활용동네마당 운영 요령, 재활용품 분리 선별 방법을 교육했으며 주기적인 관리 및 애로사항 청취로 재활용동네마당이 몰라보게 깨끗해졌고 1차적인 재활용품 선별 작업으로 사용가능한 자원 회수율 또한 높아졌다.
재활용동네마당 운영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수요 또한 꾸준히 늘어나 2023년 재활용동네마당 설치·운영사업은 신규설치 5개소, 자원관리도우미 260명으로 증원해 운영중에 있으며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지역주민들 또한 깨끗하고 편리한 재활용동네마당에 만족해 이용률 또한 높은 편이며 재할용품 분리배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성주군은 환경교육 지역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자원순환 실천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소속 환경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자원관리도우미 및 성주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4월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6회에 걸쳐서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렇게 양성된 자원순환 실천리더는 오는 7월부터 10개 읍면 마을 곳곳을 다니면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 1회용품 사용줄이기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뿐만 아니라 환경 정보를 적절하게 제공해 지역주민이 쉽고 편하게 저탄소생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군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 향후 환경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촌 살기좋은 성주에 이어 탄소중립 실천 메카로 자리잡은 성주는 자원순환 실천리더 양성을 통해 홍보와 교육에 주력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함께 범군민 탄소중립 실천 운동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7일 60여개 300여명의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대청소-쓰레기없데이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결의하고 군민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했으며 행사가 일회성이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읍면 릴레이 줍깅데이’로 연장해 진행했다.
‘쓰레기없데이, 줍깅데이’는 총9회 1,068명의 군민이 참석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결의를 다졌다.
범군민 탄소중립 실천 운동은 하반기에도 사회단체·지역주민들과 꾸준히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자연은 조상에게 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빌려쓰는 것이다.
’라고 강조하며 ‘탄소중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민·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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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여인숙 장기 거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
동두천시 중앙동, 여인숙 장기 거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여인숙에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고로 기존에 거주하던 주택에서 강제퇴거 되거나 기타 가정 내 위기 사정으로 임시 숙박시설인 여인숙에서 장기간 거주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담당자들은 관내에 소재한 여인숙에 출장해 달방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주거급여를 안내하고 향후 위기 의심 가구의 제보를 요청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시설, 기관, 동네사랑방, 인적 안전망과의 협력을 통해 주변의 위기 이웃을 연중 발굴해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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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3년 청년아카데미 성료
동두천시, 2023년 청년아카데미 성료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평생교육원에서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2023년 청년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청년아카데미는 개그맨이자 경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황현희 강사를 초빙해 ‘청년 경제 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개그맨으로서 정서적 소모감을 느끼다가 본격적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해 투자자의 길을 걷게 된 강사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특히 요즘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사전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해주는 등 청년들과의 소통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 참석했던 한 청년은 “사회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재테크에 대한 가장 기본이자 필수적인 투자의 원칙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강연을 자주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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