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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변천사·행정 박물 30일까지 전시
완도군, 변천사·행정 박물 30일까지 전시
[AANEWS] 완도군은 ‘기록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과 군립도서관에 완도 변천사와 행정 박물을 6월 30일까지 전시한다.
‘기록의 날’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적인 공감 확산을 취지로 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정한 세계 기록의 날을 우리나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다.
완도 변천사는 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청해진 주춧돌이 해양치유산업 머릿돌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1910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행정 박물은 행정의 변천사를 나타내는 증거적 자료로 역사적·문화적·예술적·상징적 가치를 지닌 형상 기록물이다.
이에 행정 역사의 변천과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 표창, 상장, 수치, 故 노무현 前 대통령 분향소 방명록 등 행정 박물 40여 점을 군립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해 군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기록 관리의 최종 목적은 군민에 대한 공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기록물을 군민들이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기록 보전 및 기록 문화 확산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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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스마트 관광 지도’ 시스템 구축
완도군, ‘스마트 관광 지도’ 시스템 구축
[AANEWS] 완도군은 인터넷·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에 맞춰 ‘스마트 관광 안내 지도’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 관광 안내 지도’는 인터넷 주소창에 ‘wando.dadora.kr’를 입력 또는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거나 ‘완도군 스마트 관광 전자 지도’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스마트 관광 안내 지도에는 권역별, 해수욕장, 문화재, 공원, 청산도 슬로길 등 주요 관광지 정보는 물론 내비게이션·길 찾기 기능 등 교통과 맛집, 숙박업소, 행사 등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특히 관광지별로 아이콘을 적용해 관광지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고 스탬프 투어 등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음성 안내 기능과 외국어 기능도 추가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관광 지도는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어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시책을 추진해 관광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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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발전전략,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듣다
지방시대 발전전략,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듣다
[AANEWS] 안동시는 20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초청해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 그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안동시, 안동시의회, 주민자치회,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국정 목표 중 하나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 핵심과제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을 시작으로 지방분권형 국가 추진전략 수립 기회발전특구의 본격적 추진 교육개혁 선도지구 지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글로컬대학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지방시대 핵심 정책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협력이 잘 되는 지역이 발전 가능성이 높다”며 “교육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특화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을 통해서 어디서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열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 후에는 기회발전특구 교육자유특구 등 현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지역 교육 혁신에 관한 현장의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에 사는 것이 정치·경제·사회·문화· 삶의 질 모든 면에서 수도권보다 우월한 시대를 만들어야대한민국에 지속 가능한 발전이 있다”며 “지역인재 육성으로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는 선제적 방안으로 교육자유특구와 기회발전특구,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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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운대리 분청사기의 공납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의 공납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AANEWS]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사적 제519호 및 전남기념물 제80호 고흥 운대리 요장의 생산과 유통을 규명하기 위한 ‘분청사기 학술대회’를 이달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흥 운대리 일원은 분청사기 가마 27개소가 밀집된 대단위 요장이다.
특히 덤벙기법을 이용해 전면에 백토 분장한 덤벙분청사기 제작 가마가 단일 구역 내에 집중된 대규모 분청사기 요장으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운대리 요장이 1980년 처음 학계에 소개된 이래 운대리 분청사기 문화를 보전·전승하고자 개관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그동안 지표조사, 발굴조사, 학술대회, 전시, 전문 서적의 출간 등 그 실체를 밝히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학술대회는 작년에 제기된 운대리 요장이 흥양현 자기소일 가능성을 토대로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의 생산과 유통’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세종 23년 고흥현이 흥양현으로 편제된 이후, 운대리 요장이 흥양현의 자기소로 운영된 가능성과 운대리 분청사기가 흥양현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군사기지까지 공납자기로 유통된 역사적 정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세종실록지리지’, 고흥현의 자기소에 대한 문헌고증을 비롯해 관방유적 출토유물과 운대리 분청사기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그동안 막연하게만 논의되었던 ‘운대리 요장의 대량생산과 유통’ 문제를 처음 체계적으로 논의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를 계기로 고흥 지역의 가마터 발굴조사가 확대되고 고흥 운대리 덤벙분청사기의 일본 수출 여부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면 운대리 요장의 실체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규명하는 데에 있어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이번 분청사기 학술대회의 연구성과를 보완해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반기에 학술총서도 발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분청사기 연구주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 운대리 분청사기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술대회와 연계한 ‘분청사기 나라의 살림살이가 되다’ 특별기획전시가 다음달 2일까지 분청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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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가족센터 다문화가족‘한국어 교육’시작
창원특례시, 진해가족센터 다문화가족‘한국어 교육’시작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진해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 발음교정과정 1반’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진해가족센터 개소 후 처음 진행되는 한국어 교육으로 한국어 기초 및 중급이상 수준을 아우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발음교정과정으로 기획했으며 학습자의 발음 오류 교정으로 한국어 듣기와 말하기, 의사전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음교정과정 1반은 6월 20일 ~ 7월 19일까지 주 2~3회 총 12회기로 진행되며 여름 휴게 기간을 가진 후 8월 9일 ~ 9월 6일까지 매주 월·수·금 13~오후 3시, 총 12회기로 2반을 운영하게 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진해가족센터가 한국어 교육을 시작으로 진해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필요를 채우고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에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문화가족이면 누구나 쉽게 문을 두드리고 이용할 수 있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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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조류경보‘관심’단계 발령에 따른 녹조저감설비 전격 가동
창원특례시, 조류경보‘관심’단계 발령에 따른 녹조저감설비 전격 가동
[AANEWS]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20일 칠서취·정수장을 방문해 낙동강 녹조 상황 및 녹조저감설비 가동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칠서정수장은 지난 6월 8일 ‘칠서’지점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취수장에서 조류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시설을 가동중이다.
취수장 조류유입 최소화를 위한 조류차단막 수면교란장치 2대와 살수장치는 기존 10대에서 3대를 추가 가동해 취수장 녹조 유입을 저감하고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취수장으로 유입되는 낙동강 녹조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한 CCTV 원격 감시 수질자동연속측정기를 통해 낙동강 수질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조류 및 유충발생 대비 정수처리 대응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 정수공정처리를 통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창원시 칠서정수장은 깊은 역사만큼 녹조 대응 노하우와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수돗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 관리로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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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별내면,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AANEWS] 남양주시 별내면은 6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20일 청학초등학교 정문에서 청학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청학파출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 문화 운동에 대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학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무단 횡단 절대 안 하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안 하기 횡단보도 건널 때 좌우 살피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으로 제작된 어린이 안전 우산 100여 개를 배부했다.
특히 어린이 안전 우산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 시야 확보가 용이하고 반사 띠로 주변에서 어린이의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현태 별내면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수칙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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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 마을 환경정화를 위한 ‘다같이 마을정화단’ 활동 실시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 마을 환경정화를 위한 ‘다같이 마을정화단’ 활동 실시
[AANEWS]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와부읍 월문리 일대에서 마을 환경정화를 위한 ‘다같이 마을정화단’ 사업을 실시했다.
‘다같이 마을정화단’은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의 환경을 가꾸는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의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이날 활동에는 와부읍 주민자치위원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20여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변과 마을 길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배출장소에 화단을 조성해 메리골드, 국화 등 초화류가 식재된 화분을 배치했다.
박두석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를 위해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제창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와부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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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진접읍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남양주시 진접읍 자율방재단은 20일 장마철 수해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 시 주요 침수 원인으로 지목되는 빗물받이를 우기 전에 사전 점검하고 빗물받이 청소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진접읍 자율방재단장 등 10여명이 참여해 장현리, 부평리, 내각리 등 진접읍 관내 마을안길의 빗물받이 막힘 유무를 점검하고 주변에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퇴적물 등으로 막혀 기능을 상실한 빗물받이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준설 조치했다.
정회순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도로변 빗물받이 주변 청소가 앞으로 다가올 장마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취약 시설물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윤경배 센터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도로와 구거 등 배수시설을 철저히 정비하고 상습 침수지 배수시설을 개선해 수해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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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 추진
남양주시 별내면,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 추진
[AANEWS] 남양주시 별내면은 20일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을 맞아 별내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역 내 주요 배수구를 정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 호우 시 주요 침수 원인으로 꼽히는 도심지 배수구에 대한 정비를 우기 전까지 모두 완료하고 빗물받이 청소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별내면사무소 직원과 별내면 자율방재단 단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청학택지지구 내 총 80여 개소의 우수받이를 점검하며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고 슬러지 등의 퇴적물을 제거했다.
김현태 별내면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수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도로 침수는 우수받이를 사전에 수시로 점검하고 청소함으로써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 앞으로도 배수구와 배수로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별내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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