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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정신응급대응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정신응급대응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수원시장안구보건소는 20일 보건소 어울마당에서 ‘수원시 정신응급대응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협의체는 위원장인 성낙훈 장안구보건소장을 비롯해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정신건강 전문기관 수원 중부·서부·남부 경찰서 수원소방서·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아주편한병원·아주다남병원·하남병원·서수원병원·수원중안병원 관계자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실무협의체 위원들은 위기대응 현황과 추진체계를 점검하고 위기대응 문제점의 발굴·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역 내 응급·행정입원 현황을 공유했다.
수원시장안구보건소는 정신질환 강력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정신문제에 응급 대응하기 위해 ‘수원시 정신건강 위기개입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 위기개입사업은 정신과적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정신건강전문요원이 2인 1조로 현장에 출동해 응급 대응하는 것이다.
연중무휴로 매일 24시간 운영된다.
수원시장안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환자 167명에게 응급대응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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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 ‘행복감’은 5점 만점에 4점
수원시 청소년 ‘행복감’은 5점 만점에 4점
[AANEWS] 수원시 청소년들의 ‘행복감’과 ‘공동체 시민성’이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 수원시 거주 만 11~17세 청소년 1만 905명을 대상으로 ‘2023 수원시 청소년 실태조사’를 한 결과, 청소년들의 ‘행복감’과 ‘공동체 시민성’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민선 8기 1주년 청소년청년 정책토론회’에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수원시 청소년의 행복감은 3.92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0.6점 높았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진행한 ‘청소년활동참여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의 ‘행복감’ 평균은 3.86점이었다.
‘공동체 시민성’ 3.43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0.5점 높았고 ‘자아존중감’, ‘안전관리’ 항목은 전국 평균 수준이었다.
설문 조사는 지난 4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설문지를 배포한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비율은 초등학생 27.0%, 중학생 43.4%, 고등학생 29.5%였고 성별은 남자 49.0%, 여자 50.8%였다.
조사항목은 행복감 자아존중감 진로 세계시민성 개인시민성 공동체시민성 대인관계역량 안전관리 정주의식 청소년활동 등이었다.
‘행복감’을 측정하는 세부 문항에서 ‘나의 삶에 만족한다’는 3.87점, ‘나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4.05점, ‘여러 가지 면에서 볼 때 나는 행복하다’는 3.87점이었다.
행복감 평균은 초등학생이 4.05점으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 3.90점, 고등학생 3.85점이었다.
‘공동체 시민성’ 세부 문항 중 ‘시민활동의 중요성_환경보호운동’이 3.56점으로 가장 점수가 높았다.
‘자아존중감’ 세부 문항에서 ‘나는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3.99점, ‘나는 내 자신에 대해 대체로 만족한다’는 3.81점이었다.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활동’은 ‘스포츠 활동’이 27.3%로 가장 많았고 ‘동아리 활동’ 23.5%, ‘문화 활동’ 21.5%, ‘진로활동’ 11.6%, ‘자원봉사 활동’ 9.3% 순이었다.
‘청소년 활동 참여 방해 요인’으로는 ‘시간 부족’이 37.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공부방해’, ‘어떤 활동인지 모름’, ‘내용이 맘에 안 듦’, ‘같이 할 친구 없음’, ‘신청 방법 모름’이 뒤를 이었다.
‘민선 8기에 바라는 청소년·청년 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격려사, ‘2023 수원시 청소년 실태조사’·‘2022 수원시 청년사회 경제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책토론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청년, 시민, 청년정책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경인지방통계청과 협업해 지난해 6~7월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제1회 수원시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를 했다.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주거 교육 문화 일자리 등 12개 부문 50개 항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원 청년들은 ‘수원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청년정책’으로 ‘주거지원’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취·창업 지원’, ‘복지·문화 지원’이 뒤를 이었다.
‘행복한 삶의 중요 요건’은 ‘재산, 경제력’을 선택한 청년이 44.8%로 가장 많았고 ‘화목한 가정’ 18.3%, ‘자아 성취, 목표 의식’이 13.0%였다.
청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청년주거 관련 정책은 ‘공공주택 확대’, ‘청년 보증·전세금 대출 지원’, ‘청년 전세임대 확대’ 등이었다.
수원시는 조사 결과를 수원시 청소년·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년은 청소년, 청년 정책 통합을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며 “청소년·청년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청년들이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여러분이 사는 도시를 스스로 바꿔나가길 바란다”며 “청소년, 청년을 늘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송민경 경기대 청소년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강미향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영배 대구한의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교수, 이윤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청년정책 연구위원, 전명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활동사업본부 수석 전문위원, 조재혁 수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해 ‘청소년과 청년을 잇는 수원시 정책과 사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과 청년이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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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만드는 빵 만들기, 배워보세요
우리 쌀로 만드는 빵 만들기, 배워보세요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 및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2회 과정으로 20명을 모집하며 매주 수요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5일간이다.
이번 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대웅 소장은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통해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지역리더 양성과 쌀 소비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며 “우리 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를 위해 앞으로도 쌀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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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부지사, 광명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점검. 우기 전 설치 당부
오병권 부지사, 광명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점검. 우기 전 설치 당부
[AANEWS]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20일 광명시 목감천 일원의 한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 상황을 현장 점검하고 우기 이전 설치 완료를 당부했다.
지난 12일 안양에 이어 두 번째 반지하주택 현장 점검으로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매주 1회 시군 부단체장 회의와 현장 점검을 통해 침수 방지시설 우기 전 설치를 독려하고 있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광명5동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황과 물막이판 설치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시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에 당부했다.
이어 광명1배수펌프장을 찾아 정상 작동 여부, 펌프나 제진기 등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펌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오 부지사는 “침수 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하면 지금의 노력이 모두 허사로 돌아간다.
6월 말 설치 완료를 목표로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8월 8~17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1천44세대 주택과 922개 상가가 침수돼 다수의 이재민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광명시에서는 현재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반지하주택 548가구에 대한 공사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6월 말까지 설치 공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요청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3개 단지는 설치가 완료됐다.
경기도는 침수 피해 예방 및 근본적인 배수 능력향상을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사업비 50%를 시군에 지원해 침수 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오병권 부지사는 지난 16일 주말 첫 폭염특보 당시 폭염에 취약한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지시하고 일일 보호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오 부지사는 7월에는 무더위 쉼터, 옥외 건설 사업 현장 등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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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실력‘쑥쑥’
창원특례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실력‘쑥쑥’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대상으로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창원의 역사·문화 관광지 해설에 필요한 지식을 쌓고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김주용 창원대박물관 학예실장을 초청해 ‘문화유산으로 본 창원의 역사’라는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창원의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임 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오늘 특강을 듣고 그동안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 관광지 해설에 자신감이 붙었다”며 “지속적인 학습을 통한 전문성 높은 해설 서비스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문 창원시 관광과장은 “창원관광의 얼굴인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이 관광객에게 내실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외국어 구사 가능 해설사 10명을 비롯해 모두 20명으로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정기 해설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별도 신청 없이 관광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원의 집 성산패총 시티세븐 해양드라마세트장 저도 스카이워크 마산역 경남선교120주년기념관 돝섬 진해루 웅천읍성 진해해양공원 등 주요 관광지 11곳에 있는 관광안내소에서 만날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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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장마철 대비 철저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장마철 대비 철저
[AANEWS] 사천시는 장마철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호우 피해 사전 차단을 위해 자연휴양림 내 배수로 퇴적물 제거 및 범람 대비 모래마대 쌓기, 사면안정 등의 사전 예방조치를 했다.
그리고 각종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관리계획 숙지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에도 아름다운 자연휴양림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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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광주시의원,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통한 수질오염저감 대책 마련’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의회 왕정훈 의원은 지난 19일 제30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통해 수질오염저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제로 5분발언에 나섰다.
왕 의원은 "광주시는 중첩규제의 대명사로 현재 상황과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한 노력,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통한 수질오염저감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라는 말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우리 광주시는 장기간 각종 법령과 특대고시로 중첩규제를 받아왔기 때문에 정상적인 도시계획을 통한 도시의 계획적 개발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빌라 밀집지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며 "상위 법령으로 제한된 문제가 더 컸기 때문이었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한 광주시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상위 법령 개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확립해주시고 살고 싶은 광주, 친환경 친수 도시 광주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5분발언을 마쳤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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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제 광주시의원, “문형지구의 진입도로 기반시설 방치에 대한 대책 촉구”
황소제 광주시의원, “문형지구의 진입도로 기반시설 방치에 대한 대책 촉구”
[AANEWS]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이 제302회 제1차 정례회에서 “문형지구의 진입도로 기반시설 방치에 대한 광주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시정 질의했다.
문형지구 진입도로 기반시설은 국지도 57호선 및 오포~포곡간 도로 구역 내의 연결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며 경기도 건설본부·SK 건설사·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 측이 문형교와 접속되는 시도 15호선 확장, 연결도로 3차로 문형교 신설 등에 대해 협약 체결했다.
그러나 기성 공사 대금 미납 문제로 지난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해당 공사가 중단된 채 흉물처럼 방치된 실정이다.
황 의원은 “협약체결 중 하나인 문형교 교량신설이 중단됨으로써 시민들이 노후화된 동림교를 이용하고 있어 안전 문제가 우려되고 또한 출퇴근 차량으로 인해 상습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오포에 앞으로도 추가적인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시민들의 불편이 더 가중될 것이다”며 현 상황에 대해 광주시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문제 해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신명호 도시발전국장은 “해당 지역의 교통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다각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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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란 광주시의원, ‘광주시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조정 필요’ 지적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의회 조예란 의원은 지난 14일 제30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전반에 관한 사항 중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조정 관련 주제로 5분발언에 나섰다.
조 의원은 이날 "우리 시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농업진흥지역의 해제가 가능한 지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농업진흥지역 제도는 시행 30년이 지났고 우리 시는 이미 도시화가 가속화되어 우리 실정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현 상태의 농지를 보존하는 것만이 광주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수단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끝으로 "우리시 지역 여건 변화를 고려해 농업진흥지역 해제 가능 지역에 대해 검토하고 확인하고 조정·해제 권한이 있는 경기도지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에게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실현해 달라”며 5분발언을 마쳤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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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행 광주시의회 부의장,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발굴 및 확대 요구”
허경행 광주시의회 부의장,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발굴 및 확대 요구”
[AANEWS] 광주시의회 허경행 부의장은 제302회 제1차 정례회에서 “광주시가 지속 가능한 경제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노인 일자리 발굴 및 확대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허 부의장은 “고령자 54.7%는 취업 의사가 있으며 스스로 경제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고자 한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확대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광주시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현황을 보면, 봉사적 성격이 강하고 단시간 일자리인 공익활동형 비중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실질적인 고용 창출이라 보기 어려워, 노인들이 지속적인 경제적 능력을 이어 나가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박명준 복지교육국장은 “시장형 일자리사업의 다양화와 전문성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인 시니어클럽을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시 병행 추진해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질 높은 노인일자리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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