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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개시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 19일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고촌농협 본점 2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전담 인력이 상주해 근로 인력을 모집하고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김포시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김포시에서 처음 개시하는 만큼 농촌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인력난 해소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인력중개센터 이용 희망자는 처음 신청할 때만 고촌농협에 직접 방문하고 2회차부터는 유선 신청할 수 있다.
구직자는 도농인력중개플랫폼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중개에 따른 수수료는 없으며 작업 참여자의 임금은 농가와 협의를 통해 결정한 후 농가에서 직접 지급한다.
농작업 참여자에 대한 교통비, 상해보험 가입비용, 작업용품 등 일부는 시에서 지원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시는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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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AANEWS] 김포시와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6월 20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노사 양측 대표 교섭위원인 김병수 김포시장과 유세연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를 실시했다.
이번 상견례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경과보고 대표 교섭위원인 시장과 노조위원장 인사말, 단체교섭 요구안 제안 설명, 노사 양측위원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공무원 노조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직원들의 권익신장,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계신 것을 알고 있다.
지난 2014년 노조 출범 이래 갈등 없이 상호 신뢰와 존중, 소통과 대화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온 만큼 이번 단체교섭에서도 합리적인 논의로 직원들이 만족하고 시민들이 손뼉 치실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연 노조위원장은 “시 재정 여건과 법이 허용하는 테두리 안에서 실질적인 직원들의 후생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요구안을 제출했다”며 “시와 노조는 상호대립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인 만큼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게 논의해 원만한 합의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포시 공무원 노조에서 제출한 이번 단체교섭의 요구안은 총 11개이며 후생복지 향상 및 근로조건 개선, 교육훈련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설명_김포시와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노조에서는 11개 안건이 담긴 요구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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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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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여름철 맞아 방재시설 안전관리·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 중점 점검
하남시, 여름철 맞아 방재시설 안전관리·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 중점 점검
[AANEWS] 하남시가 20일 이현재 하남시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책회의’를 갖고 취약계층 관리 방안, 각 종 방재시설 점검 등 여름철 폭염 및 자연재난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국·단·소장 및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호우·태풍과 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재난 대응계획 및 부서별 중점 추진상황, 협업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사전 점검했다.
특히 재난총괄부서인 안전정책과 등 관련 16개 부서가 과거 재난피해 상황에 대한 조치 사항과 선제적 대응 등 부서별 소관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각 분야별 폭염저감시설 운영대책 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방재시설 안전관리대책 등을 중점 보고했다.
먼저 시는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여름철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운영에 나섰다.
무더위쉼터인 도서관·복지시설 등 23개소 내 냉방기 및 버스정류장 277개소에 송풍기를 집중 점검해 이상유무를 확인했다.
아울러 얼음냉장고를 설치해 7월 초부터 생수 약 22만병을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장소는 산곡천 입구 공원 조정경기장 옆 뚝방길 미사리선사유적지 부근 시청앞 근린공원 미사한강4호공원 등 산책로 5개소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도로변에는 기온·시간에 따라 자동 개폐식 스마트 그늘막 264개소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 등을 중심으로 도로 복사열 감소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살수차를 확대 운행한다.
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으로는 취약계층 7,000여 가구에 냉방비 14억 지원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233개소에 냉방비 1억원 지원 폭염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대상 야외활동 자제 문자서비스 제공 방문건강사업 4,443명 대상 방문 및 안부전화 실시 관내 경로당 164개소에 냉방비 3,200만원 지원 등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고위험 음식점과 급식소를 집중 점검하고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하차도 8개소, 침수우려지역 하수도 32개소 준설을 완료했으며 공동주택 건축공사장에 대해도 우기대비 점검을 완료했다.
마지막으로 작년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장 18개소 중 11개소에 대해 복구공사 완료했으며 위례 연결녹지6호 호우피해 항구복구공사는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조속히 완공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침수이력이 있는 반지하 주택 24가구와 호우피해 우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3개 단지에 대해 6월 말까지 차수막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는 여름철 호우·태풍 특보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재난상황을 분석해 비상근무자 소집, 침수피해 우려지역 사전순찰, 재난 예경보·긴급재난문자 송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과거 재난 피해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태풍·폭우·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며 “부서별 소관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가지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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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6월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와 6개 지역 군수, 코스닥 상장사 등이 참여하는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충북도는 민선 8기 1차 년도에는 대기업 중심 첨단우수기업을 유치하는데 집중한 결과 첨단산업분야 핵심 앵커기업인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제약 등을 유치했으며 2차 년도에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식은 충북도에서 투자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1일 영동군청에서 개최한 투자유치 기반기반 조성 업무 협약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인구소멸지역에 우량중견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보은 티이엠씨㈜ 옥천 ㈜송인산업 영동 성우파일㈜ 괴산 ㈜네패스 야하드 증평 ㈜에스지텍 단양 ㈜가천기업 참여했으며 총 4,490억원을 투자하고 686명을 고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보은군에 투자하는 보은 향토기업인 ㈜티이엠씨는 올해 1월 코스닥에 상장한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첨단산업용 특수가스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영동군이 본사인 ㈜성우파일은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국내 콘크리트 파일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정영철 영동군수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충북 영동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성우파일㈜ 김용길 대표님께 군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드리고 김영환 도지사님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인프라 구축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역 균형발전에서 뒤처져 있던 지역에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진 것은 참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를 결정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하는데 유리하도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지원, 기반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충북도는 민선 8기 2차 년도에는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한 7개 시군에 투자유치 기반인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 컨설팅을 추진하고 투자보조금에 대한 도비 분담률을 10% 확대해 우량 중견기업들이 시군에 정착하고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정책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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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노동전환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선언
경기도 노사민정,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노동전환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선언
[AANEWS] 경기도 노사민정이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산업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태조사를 하고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함께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20일 화성 소재 자동차부품 기업 씨와이오토텍에서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민길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함께 했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한노총이 참여 중단을 선언했는데 이와 같은 노동시장, 노사관계에 경직된 모습들,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중앙정부의 노동정책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신뢰와 이해 속에서 이와 같은 공동실천 선언을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경기도는 한편에서 경제 역동성을 살리고 또 한편에서는 상생과 포용으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두 축이 다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며 “지난 4월 8일 경기도는 이미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동 존중 실현을 위한 화합을 약속한 바 있다.
오늘의 공동 실천선언 협약은 선언적인 파트너십을 넘어서 실천 방안을 발굴해 작은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하는 중요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은 “경기도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을 통해 건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 다가올 산업전환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노사 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으로 기업 하기 좋은 경기도, 노동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 기업인들과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산업전환을 모색해 기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으면 한다”며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하는 경영계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선언문은 탄소중립 이행의 영향을 받는 모든 산업과 지역, 노동시장과 일자리에 대한 실태조사에 적극 협력하고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이 수립,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경기도 노사민정이 RE100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과 사업 재편, 고용안정을 위한 직무 전환, 신산업 직무훈련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부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용자는 산업전환 과정에서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우선 과제로 삼고 노동자도 합리적인 임금인상 요구와 대화와 타협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지난해 8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맺었던 ‘탄소중립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일자리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앞으로 업종별·지역별 사회적 대화를 지속 개최하며 지역 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현장 변화를 이끌기 위한 도 차원의 상시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도 노사민정협의회는 공동선언에 앞서 자동차 부품기업인 씨와이오토텍 기업 관계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자동차 산업 분야는 산업전환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가 시급한 분야로 꼽히고 있어 올 첫 번째 노사민정협의회 장소로 선정됐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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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마철 산사태 대비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전남도, 장마철 산사태 대비 재난 대응 체계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20일 구례 은어마을 일원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는 ‘2023년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을 했다.
이번 대피훈련은 산사태 예측정보 발령에 따른 산사태정보시스템 운영 방법, 선제적 주민 대피 등 산사태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정비하고 업무 담당자가 역할을 숙지토록 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마철 집중호우를 가정해 추진한 훈련은 산사태 예측 기상정보를 받아 산사태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산사태 예보를 발령한 후 취약지역 인근 주민에게 마을 안내방송을 하고 대피로를 따라 지정 장소로 대피시키는 등 실제상황에 맞게 진행했다.
전남도는 지난 3월부터 우기 전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2천270개소와 산림 내 공장, 도로 등 인위적 개발지 62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했다.
전남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여름철 산사태 예보 시 선제적 주민 대피체계 구축으로 도민 안전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단계 1천915명, 2단계 5천856명을 최우선 대피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선제적 사전 주민대피에 따른 재난 구호물품 지급을 위해 전국 최초로 예산 1억원을 편성해 비상물품 5천 박스도 마련했다.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올 여름도 국지성 호우 등 예측이 어려운 기상 현상에 따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땅울림 등 산사태 징후가 있거나, 재난대피 방송 또는 문자를 받으면 지정 대피장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며 “선 주민대피 후 보고체계 구축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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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안전망 우수시설 견학
양산시 청소년안전망 우수시설 견학
[AANEWS]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청소년안전망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와 대구시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에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한 양산시 청소년안전망 우수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양산시 청소년안전망 우수시설 견학은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보호사업을 널리 알리고 24시간 긴급구조에 도움을 주고 있는 위원들이 우수시설 견학을 통해 청소년안전망 활동에 상호협력관계를 다지고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통한 효율적 운영을 하고자 진행됐다.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는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 문제에 상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치유 및 회복을 지원하는 기숙형 치유·재활 기관이다.
또 청소년 활동 및 체험을 바탕으로 지역 연계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대구시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를 방문해 청소년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시설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우수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 청소년에게 더 나은 환경와 기회를 제공해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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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풍수해·폭염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양산시, 풍수해·폭염 대비 현장 점검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9일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이정곤 부시장이 직접 인명피해우려지역과 무더위쉼터 등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위험시설인 증산역 지하차도를 방문해 차량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 등의 작동상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석계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 수방대책 및 배수로 상태와 폭염 속 야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로자 휴게쉼터, 폭염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양주동 뜰안채아파트 내 위치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노년층의 불편사항을 직접 챙기고 폭염에 취약한 계층이 더위를 피해 쉬어 갈 수 있도록 냉방시설 가동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이제 곧 장마와 폭염이 시작되는 만큼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폭염취약계층, 야외작업자 등에 대한 예찰 및 홍보를 강화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보건소, 노인장애인과,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부서와 함께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피해저감시설인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시간대 예찰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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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나서
서울 강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나서
[AANEWS] 서울 강서구는 20일 오후 3시 강서평생학습관에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구는 지역 현안 사업이나 주민 건의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직접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날 교육을 마련했다.
지난 3월 진행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기본교육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분과별로 조를 나누어 토론하고 발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조재학 지역리더십센터 함께이룸 대표는 1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과 사업심사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을 강의하고 2부에서는 분과별 사업심사에 대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주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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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지원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희망 선물
맞춤 지원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희망 선물
[AANEWS]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성매매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에서 전주시청소년안전망 2023년 3차 전주시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전주시 위기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 등의 조사 및 발굴, 위기청소년 사례의 발굴·평가 및 판정, 위기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연계방안 모색, 전주시청소년안전망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김미선 성매매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장의 환영 인사에 이어 기관 소개, 안건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여 위원들은 기타 안건으로 전주시청소년안전망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했다.
특히 참여 위원들은 전주시청소년안전망의 활성화 방안으로 ‘2023년 공동사업 실무위원회 기관 연합아웃리치’를 계획했다.
올해로 11회째 맞는 연합아웃리치는 오는 9월 9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실무위원회 소속 1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중앙살림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화재 사건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적인 상황뿐만 아니라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가정의 맞춤형 지원을 위힌 솔루션 사례 회의도 진행됐으며 참여 위원들은 각 기관별로 지원 가능한 자원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지원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이 모두 희망을 버리지 않고 위기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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