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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위원,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아동위원,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관내 5개소에서 창원시 아동위원 80여명이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캠페인’은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민의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하고 인애복지재단,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생명문화경남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5개구 다중집합장소에서 동시 실시됐다.
생명존중서약서 낭독 서명 활동 생명존중 4행시 추억의 뽑기 생명지킴이퀴즈 등 다양한 참여 활동과 홍보물 배부로 많은 시민들에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을 쏟았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생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살 예방, 아동의 권리 보장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아동의 생명과 권리 존중에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내 위기 아동 발굴, 아동학대예방 지킴이 활동, 아동양육시설 봉사, 저소득아동 돕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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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축령산, 병풍산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장성군 축령산, 병풍산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AANEWS] 장성군이 축령산과 병풍산 임도 31개소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가로 세로 10m씩 격자형으로 나눈 위치표시체계로 문자, 숫자 조합 10자리로 구성되어 있다.
산악,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하기 위해 고안됐다.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에는 국가지점번호와 큐알코드가 함께 기재되어 있다.
응급상황에서 국가지점번호 입력에 어려움을 겪을 때 스마트폰 카메라를 켜 큐알코드를 비추면 된다.
해당 위치 국가지점번호가 휴대전화에 자동으로 입력돼 신고 시 용이하다.
장성군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면 안전사고 발생 확률도 함께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꾸준히 확대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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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낙지 금어기’ 맞아 어미 낙지 방류
무안군 ‘낙지 금어기’ 맞아 어미 낙지 방류
[AANEWS] 전남 무안군은 낙지 금어기를 맞아 갯벌낙지의 자원조성을 위해 어미 낙지 약 2만 8,800미를 무안군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된 낙지는 6∼8월에 산란해 가을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무안군의 낙지생산량은 남획, 기후변화 등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자체조사 기준 2007년 290만 접에서 2017년 100만 접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어업소득 또한 50% 이상 줄어들고 있다.
무안군은 감소하는 낙지의 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부터 매년 탄도만에 200ha의 낙지 보호수면을 지정해 5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매년 낙지목장 3∼4개소를 운영해 2만 8,000미의 낙지를 방류했으며 올해에도 구로어촌계 등 4개소에 8,100마리의 교접 낙지를 방류하고 어촌계에서 직접 보호·관리해 어린낙지가 부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무안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탄도만에 낙지산란·서식장을 운영 중이며 작년까지 약 5만 6,000미의 낙지를 방류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약 2만 마리의 어미 낙지를 방류하고 방류 후 자원량 변화 등을 감시·관찰해 사업효과를 분석하고 자원조성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러한 군 정책에 발맞춰 어업인들 또한 자율적으로 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망운면 송현어촌계에서는 지난 6월 16일 약 300미의 어미 낙지를 조금나루 인근 마을어장에 방류해 무안군의 자원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낙지는 양식이 되지 않고 기온과 수질오염 등 환경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며 산란 및 부화율이 낮아 인위적인 자원조성은 한계가 있어 어업인 스스로가 남획을 금지하고 금어기 준수, 어린 낙지 방생 등 자율적인 자원조성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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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교육지원사업 역할 재정립 계기로 아산형 교육지원모델 활성화하겠다”
박경귀 시장 “교육지원사업 역할 재정립 계기로 아산형 교육지원모델 활성화하겠다”
[AANEWS] 아산시 교육지원예산 관련 제1회 추경예산안이 지난 19일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교육지원예산 조정이 마무리됐다.
19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아산시가 2023년 교육지원예산에 대해 교육청과 시의 역할 재정립에 따라 일부 사업에 대해 조정했으며 그 과정에서 시의회에서는 철회 요구시위, 수정 추경안 요구 및 김희영 의장의 단식농성 등 진통이 이어졌고 지난 5월 23일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 등이 일부 사업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전격 합의함에 따라 이번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가 이뤄지게 됐다.
세부 조정내용을 살펴보면 교육의 본질적 사업은 국비 지원을 원칙으로 해 교육경비 조정사업 중 농산촌·시내권 및 방과후학교 지원사업이 기존 5억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2000만원이 조정됐고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학교와 함께 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이 삭감됐다.
또한, 5월 23일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이 합의 시 재논의하기로 했던 3개 사업인 원어민 중국어 화상 학습 운영은 기존 1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교육기관 상수도 요금감면은 학교시설의 개방 정도에 따라 차등을 두어 지원하고 외곽지역 중학교 통학 차량 지원 등 4억여 원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에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으로 편성된 신규사업은 아트밸리 아산 유스밴드, 미래산업꿈나무 아카데미, 아트밸리 아산 청소년 e스포츠단, 아산형 특성화 방과후프로그램 공모사업이 반영됐고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확대 반영됐다.
이로써 4억6000만원의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이 추가로 편성돼 추진될 예정이다.
다만 함께 계획했던 신규사업 중 예술꿈나무 아카데미, 외곽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은 반영되지 못했는데, 이 사업들 또한 아산시 교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추경 예산안 심의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조정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동의해 주셔서 감사하다.
비록 진통은 있었지만,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교육지원사업에 대해서 교육청이 맡아야 할 부분과 시에서 지원해야 할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재정 분담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훌륭한 아산형 교육지원사업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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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따뜻하고 훈훈한 행복 나눔 ‘정릉3동 벼룩장터’ 열려
성북구, 따뜻하고 훈훈한 행복 나눔 ‘정릉3동 벼룩장터’ 열려
[AANEWS] 성북구 정릉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정릉시장 데크에서 ‘정릉3동 벼룩장터’를 열었다.
정릉3동 주민자치회 마음돌보미 분과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2022년 주민총회에서 결정한 주민자치 사업이다.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 5월 25일부터 판매자를 모집했는데 이틀 만에 21명이 신청했다.
행사 당일 30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해 ‘정릉3동 벼룩장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벼룩장터 행사장에서는 의류, 생활용품, 도서 등 집에서 쓰지 않는 깨끗한 물품들을 가져와 저렴하게 판매했다.
또한 복지 대상자를 대상으로 작년 마음돌보미 분과에서 진행했던 무료 이발 봉사를 펼쳤다.
‘정삼이 행복사진관’을 운영해 전문 사진작가의 포토존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선캡 만들기, 팔찌 만들기 등 어른부터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됐다.
이상언 정릉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 개최한 첫 벼룩장터 행사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기는 축제와 같은 분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행사를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주변 이웃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주민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청 차원의 지속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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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 유치부터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챙긴다
창원특례시, 기업 유치부터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챙긴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업 투자유치 활동이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가운데 투자협약에 대한 사전 검증과 사후관리도 꼼꼼히 챙겨나가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나흘 만에 4개 기업과 1,61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른 신규고용은 200명 가까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들어 시는 기업 유치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부지가 필요한 기업에게 유휴부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유치 시스템 구축을 지난달 완료했다.
또한 개별 기업 방문은 물론, 지난 3월에는 시의 기업투자 유치 의지를 표명한 서한문을 투자유치 홍보물과 함께 관내·외 기업 200여 개사에 발송했다.
최근 4개 기업 1,611억원 투자유치 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2023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서 로만시스, 디아이시스템, 나이가이부산물류센터 등 3개 사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을 맺은 로만시스㈜는 철도차량 부품과 완성차 등을 제작하는 창원 소재 철도기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825억원을 투자해 기존사업장 내에 정비공장, 도장공장, R&D센터 등을 증설하고 60명을 신규고용 할 예정이다.
또한 디아이시스템㈜는 김해 소재 에어컨용 열교환기 제조기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창원국가산단 내에 321억원을 투자해 창원사업장을 신설하고 20명을 새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항 북컨테이너부두 배후단지에 위치한 나이가이부산물류센터㈜는 오는 2024년까지 웅동배후단지에 260억원을 투자해 물류창고를 마련한다.
특히 전기차용 배터리, 자동차 부품, 조선해양 기자재 등의 다양한 화물 취급과 분해·라벨링·재포장 등도 계획하고 있어 약 6만TEU의 신규 화물과 75명의 고용 창출이 전망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달 2일 우림피티에스㈜와 총 2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우림피티에스는 창원국가산단 내에 항공·방산·로봇 분야 핵심제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30명의 신규 고용을 예고했다.
수요자 중심 기업투자 원스톱 지원 시는 지난 2월 창원시 투자유지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5월에 완료하고 최근에는 유휴부지 자료 83건을 전산화했다.
투자유지 시스템은 산재된 관내 유휴부지 자료의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기업·공공기관 유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원활한 투자유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사이트로 구축됐다.
특히 창원에 투자 의향이 있는 수요자에게 적기에 유휴부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포털의 공개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부지 위치를 지도에서 검색하고 토지이용계획, 입주업종 등 각종 입지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와 함께 시는 ‘기업투자 SOS 전담조직’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다양한 애로사항을 일원화된 창구에서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기업 투자유치 사전 검증과 사후관리 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함께 투자협약에 대한 사전 검증과 협약 후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유치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투자협약 이후 실질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지 여부 등 전반적인 상황을 모니터링을 통해 점검하고 계약·협약서에 대한 사전 법률심사도 철저히 해 나가기로 했다.
홍남표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시에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협약에 따른 투자가 실질적으로 이행되고 계획했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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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선택 한산도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 통영시청 강당에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준비상황 보고회는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교육 지원청, 통영소방서 전국모범운전자회통영지부, 통영시새마을교통봉사대, 한국해양 청소년남부연맹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될 예정이다.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4 ~ 12일 9일간 주무대 강구안을 비롯해 내죽도, 이순신공원, 무전대로 등 통영시일원에서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서 보지 못했던 통제영 수문장 사열식, 수조재현, 축하 드론쇼, 제1회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배 거북선노젓기대회, 축하음악회, 판옥선 다이닝, 통영 술 문화축제, TIMF존, KBS 청주방송국 주관 K-POP 랜덤 플레이 댄스 등이 추가 운영·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2023년에는 임진왜란 3대 대첩 도시간의 교류활동으로 각 시의 캐릭터 유등이 5월 제작되어 각 도시 축제에 전시 운영되고 있으며 통영시는 7월 중부터 강구안에 전시예정이다.
한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고 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계승 선양하며 자랑스런 300년 통제영문화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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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평택, 쓰레기 방문 수거 서비스 시행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출이 힘든 가정 내 대형폐기물을 직접 방문해 수거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쓰레기 방문 수거 서비스’는 서비스 대상 가구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서비스 대상 여부 확인 후, 대형폐기물 수거업체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거해 가는 방식이다.
65세 이상 홀몸 노인 및 노인가구, 대형폐기물 반출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 소년·소녀 가장 가구 등 사회 취약계층 가구가 신청 대상이며 서비스 품목은 침대, 소파, 장롱 등 대형 폐가구류이다.
한편 대형 폐가전제품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시행하는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방문 수거 서비스를 통해 대형폐기물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가정이 무거운 대형폐기물을 수거 장소로 옮기는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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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 운영
평택시,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 운영
[AANEWS] 평택시는 결핵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공공 협력 결핵환자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결핵 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의 결핵상담실 운영 현황점검을 오는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결핵 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결핵 관리 전담 인력 등을 지원해 결핵환자의 치료중단을 예방하고 결핵 치료 완료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평택시에는 굿모닝병원과 평택성모병원 등 2개소가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관리 협력 의료기관과의 협업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여 결핵 환자의 치료 및 접촉자 검진, 잠복 결핵 감염 치료를 철저히 해 결핵 발병을 예방하고 전파를 차단해 체계적인 결핵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결핵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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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 제정’ ‘통큰 인센티브’ 지원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당 최대 70억원 규모 ‘통큰 인센티브’를 담은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가 20일 평택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하고자 올해 1월 조직개편 시 ‘투자유치팀’을 신설했고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제정하고자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난 5월 입법예고를 거쳐, 이번 6월 임시회에 상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연구소를 평택시로 이전하거나 증설하는 기업으로 첨단업종 및 벤처기업과 수소전문기업, 고도기술 수반기업,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다.
또한, 대규모 투자기업 기준을 설정해 산업단지 내 총투자비 500억원 이상이고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개별입지일 경우 총투자비 300억원 이상,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충족하는 기업에 대해 부지 매입비와 시설투자비, 특별지원금 등 총 3가지 부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부지 매입비의 경우 산업단지는 투자금액이 250억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20억원 지원, 개별입지는 투자금액이 150억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10억원 지원이 이뤄진다.
시설투자비 지원 기준도 동일하다.
산업단지는 250억원, 개별입지는 150억원 초과 시 각각 최대 20억, 10억원씩 지원되며 특별지원금은 1000억원 이상, 상시 고용 300명 이상 대규모 투자기업에 적용되는 인센티브이다.
산업단지 입지 시에는 최대 30억원, 개별입지 시에는 최대 20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따라서 상기 모든 조건이 충족될 경우를 가정하면 산업단지 대규모 투자기업은 최대 70억원, 개별입지는 최대 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평택시 미래도시전략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국내외 첨단산업인 반도체 기업 및 수소관련기업, 미래자동차 관련 기업을 유치해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신청한 삼성전자와 브레인시티의 KAIST 평택캠퍼스 및 산업시설용지 등 770만㎡를 하나로 묶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과도 연계,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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