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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열린‘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청소년포럼’, 올해 연맹 기관지 특집 소개로 재조명
안동서 열린‘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청소년포럼’, 올해 연맹 기관지 특집 소개로 재조명
[AANEWS] 지난 2022년 개최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프로그램 중 하나인‘청소년 포럼’이 올해 5월 연맹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소개되면서 다시 한번 안동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청소년포럼’에는 ‘청소년이 바라본 미래의 역사도시’라는 주제로 안동경일고등학교, 안동여자고등학교, 경북하이텍고등학교, 풍산고등학교 4개 고등학교에서 6명이 참여했다.
안동의 문화유산에 대한 소개와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역사도시 안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역사 문화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의견 등을 모두 영어로 발표했다.
당시,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인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을 비롯한 참가도시 시장단들은 안동의 청소년들의 훌륭한 발표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회원 도시 전체에 포럼 내용을 공유하자는 의견이 공감을 얻으며 올해 5월 연맹사무국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기관지 ‘세계역사도시 90호’와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안동 청소년 포럼 특집을 소개했다.
또한, 기관지에서는 학생들의 발표내용과 사진 등을 게재하고 포럼과 함께 전문가회의 및 청소년 그림콘테스트 등 안동에서 개최됐던 세계역사도시회의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했다.
교토연맹사무국 관계자는 “안동에서 개최된 세계역사도시회의는 전체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해 참가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특히 많은 청소년의 참가로 역사도시의 미래에 대해 함께 제안하고 고민하는 미래지향적인 회의로 진행되어 청소년 참가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는 뜻깊은 회의였다”며 “앞으로도 개최도시로서 지속가능한 역사도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연맹 기관지 소개를 통해 다시 한번 안동의 국제적인 위상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안동시의 문화·관광정책을 역사도시연맹 회원도시에게 소개해 안동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일본 교토시가 회장 도시로 연맹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도시는 65개국 128개 도시로 격년제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2년 안동에서 개최됐던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이어 다음 ‘제19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2024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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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K-디지털 플랫폼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2023년 K-디지털 플랫폼 공모사업’에 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어 2027년까지 5년간 약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K-디지털 플랫폼은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훈련을 지원하고 다양한 수요자에게 모든 자원을 공유·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진행된 K-디지털 플랫폼은 현재 전국 26개 기관 31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경상북도에는 포스코에 유일하게 설치되어 있다.
안동시는 경북도 및 2개 대학과 협력해 빠르면 올해 안에 시민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은 장소에 교육장, 공유 오피스, 컨퍼런스 룸 등을 갖춘 K-디지털 플랫폼 전용 공간을 구축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디지털 훈련 과정을 제공해 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등을 위한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K-디지털 플랫폼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안동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등 경북 북부지방 디지털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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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사와 의료인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지역 보건기관인 삼척시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인력을 투입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원격 기기를 활용해 주기적 대면 진료와 진단, 상담, 처방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5월 말까지 총 1,532건의 원격 진료를 수행했으며 지난해에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총 3,378건의 원격협진을 실시했다.
올해 사업은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 간 원격협진인 모형 2, 의사와 방문간호사 간 원격협진인 모형 4로 운영된다.
모형 2는 보건진료소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원격지 공중보건의사가 의료자문, 진료지침 제공, 진단 및 처방을 하면 현지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이 원격지 의사의 자문 및 소견을 토대로 환자를 진찰한다.
모형 4는 원격지인 삼척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사가 자문, 치료지침 제공을 하면, 경로당을 방문한 방문간호사가 공중보건의사의 자문·지시에 따라 환자 상담 등을 수행한다.
시는 이밖에 원격협진 대상자 사후 건강관리 상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주민과 내소 환자를 대상으로 사업 홍보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이용 접근성을 높여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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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여름철 해수욕장 본격 개장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개장하면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도내 해수욕장은 7월 1일 경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같은 달 14일까지 차례로 개장해 속초시를 마지막으로 8월 27일까지 86개소가 운영된다.
해수욕장별 개장정보 별첨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안 6개 시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군별 특색 있고 차별화된 해수욕장 운영으로 방문객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행사 별첨 이와 관련해 환동해본부는 6월 19일에 개최한 해수욕장 개장대비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통해 해수욕장 개장 전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도내 해수욕장 중 방문객이 많은 경포와 속초해수욕장에 대해 해수욕장 개장 전 방사능 검사 및 결과 발표를 통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는 “올해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여름 휴가철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에 대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서 가족·연인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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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미로 단오제 개최
삼척시, 2023년 미로 단오제 개최
[AANEWS] 삼척지역 단오제의 명맥을 잇는 ‘2023년 미로 단오제’가 6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2일간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미로 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양기가 최고로 충만한 단오에 마을 주민들이 모두 모여 골말 성황당에서 할아버지 성황을 둔점 성황당으로 모셔와 할머니 성황과 같이 모셔서 1년간 지역에 올 수 있는 각종 액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며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미로면문화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월 22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작두타기, 돼지삼지창세우기 등 단오굿 행사와 그네뛰기, 투호던지기 등 민속놀이, 그리고 창포 머리감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행사를 계승해 발전시킴으로써 전통문화예술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겠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6월 22일 오전 9시 30분 근덕면 궁촌2리 음나무 일원에서는 선흥마을회 주관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척 궁촌리 음나무 보존과 마을의 안녕, 평안을 기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선흥단오제 행사’가, 그리고 6월 22일 오전 10시 근덕면 교곡1리 성황당에서는 ‘근덕면 교곡리 단오제 행사’가 각각 열린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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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전문서적 군포시도서관 전관에 비치된다
드론전문서적 군포시도서관 전관에 비치된다
[AANEWS] 19일 군포시중앙도서관에서는 드론전문서적 기증식이 열렸다.
경기드론 최병집 대표는 손병석 도서관정책과장에게 자신이 공저자로 출판한 [드론마스터] 100권을 군포시민들이 읽게 해 달라며 기증했다.
드론이론과 국가자격증 취득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한 [드론마스터]에는 항공법규, 비행이론 및 기상, 출제예상모의고사 등 실무자료들이 담겼다.
손병석 도서관정책과장은 “관내 6개 도서관, 37개소 작은도서관 등 51개 독서시설에 비치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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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사적 정체성과 관련된 고대 예맥역사문화권의 개념 정립과 정비사업의 정책적 자문, 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강릉시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한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설정의 의미와 방향”,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 사례발표” 2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발표가 끝나면 최종모 강원문화재연구소장을 좌장으로 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자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단법인 강원문화재연구소에 ‘강원특별자치도 역사문화권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용역’을 의뢰한 상태로 금년 말 ‘도 역사문화권 정비 전략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강릉시가 지난 5월 ’24년도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6월 15일 선도사업 신청 내용 및 대상구역 확인을 위한 현장실사를 마친 상태이다.
최종심사 발표는 이번 6월 말, 총 3개 사업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시가 내년도 역사문화권 선도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백창석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국장은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예맥역사문화권이 포함되면서 역사문화권 정비·보존 지원 및 기반 조성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이번 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고대국가 예맥의 실체를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아울러 강원인의 정체성을 확인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예맥역사문화권의 실체 규명을 위한 연구·조사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 및 지역의 민관학계와 협력체제를 구축해 고대국가 예맥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함은 물론, 역사문화권 정비 공모사업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도민 소득 창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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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수산물 소비가 통상 감소하는 여름철을 맞아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포항 죽도시장에서 250여개 수산물 판매점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기간 동안 환급 한도액은 1인당 2만원이며 구매금액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은 1만원, 6만7천원 이상은 2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수산물 구입 후 카드 및 현금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환급부스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국내산 수산물 소비촉진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수산물은 온누리상품권 환급에서 제외된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죽도시장의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시키고 환급받은 상품권의 재소비로 어업인·소상공인·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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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
22일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
[AANEWS]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22일 풋살경기장과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를 전승·발전시키고 조상의 얼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양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별도의 개회식 없이, 징 소리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풍물연합회, 정중앙 전통소리 보존회, 한전초등학교 풍물팀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치고 민속경기와 체험마당, 부대행사, 특별행사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민속경기로는 국토정중앙 윷놀이 단체전과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 던지기, 그네뛰기 등의 개인전 경기가 열리며 체험마당 프로그램으로는 가훈써보기,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전통의복 입고 사진 찍기, 수지침 봉사, 창포물로 머리감기와 손씻기, 고리던지기·굴렁쇠 굴리기·제기차기·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장, 오미자차·꽃차 시음, 추억의 뻥튀기 등이 열린다.
이날 부대행사로 박수근 화백 58주기 제36회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특별 행사로 전통혼례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80가정에 가정용 태극기가 무료로 배부되며 오후 3시부터 경품권이 배부되어 3시 30분부터 경품 추첨이 열릴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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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군포시청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군포시청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AANEWS]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월 20일 군포시와 함께 군포시청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출시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앱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앱에 개인 카드를 신규 등록한 참여자에게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소득공제비율이 기존 40%에서 50%까지 확대되며 카드형의 경우 카드 사용실적에 합산해 반영되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공단은 연례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동행축제와 연계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당동로시장, 군포역전시장, 산본로데오거리 상점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택해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태윤 센터장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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