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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시민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 당부
박경귀 시장 “시민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 당부
[AANEWS] 아산시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교부식을 개최했다.
전국 대다수의 지자체가 감차를 추진하는 상황 속에 아산시는 꾸준한 시세 확장과 인구 증가,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을 반영한 제4차 택시총량제 결과에 따라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24대의 증차 계획이 수립돼 있으며 올해는 개인택시 11대를 공급하게 됐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관웅 아산시 개인택시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면허 대상자 11명에게 교부증이 전달됐다.
박경귀 시장은 “택시 신규 면허를 받기 위해 오랜 기다림을 한 기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려운 과정을 거쳐 새롭게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로 출발하는 만큼 시민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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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 “‘깨끗한 물 공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밝혀
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 “‘깨끗한 물 공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밝혀
[AANEWS] 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2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아산시 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박태규 소장은 1702km의 상수관로 등의 시설을 통해 하루 약 12만 톤의 수돗물을 아산시민에게 공급하고 있으며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아산시 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수도시설 확충사업 상수도 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상수도 급수공사 정액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먹는 물 수질관리 등 상수도 분야 주요 사업과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아산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공공하수 처리시설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도시 침수 대응 사업 등 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아산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먼저, 목표연도 2040년도를 지향하는 아산시 수도 정비·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상수도 용수량 확보와 하수도 처리시설의 계획적이고 체계적 정비를 위한 최상위 계획으로 올해 환경부로부터 승인 예정이다.
아울러 아산시의 지속적인 발전에 발맞추어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총사업비 4688억원을 들여 200여 개소에 상수도 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시설 개량 및 정비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상하수도 관로를 약 100km 확충하는 등 상수도 유수율 증가와 누수 예방, 원활한 하수 처리와 공공수역의 수질보전 및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많은 비가 예고된 올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에 의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방읍, 모종동, 용화동 저지대 일원에 도시 침수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2024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상수도 급수공사 정액제’는 기존 배수관과 수용가까지의 거리로 공사비를 적용하던 것에서 구경별 공사비 적용으로 개선해 상수도 급수공사비 부담을 낮추어 모든 시민이 상수도를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수도 사업의 공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 소장은 “최근 생활에 밀접한 여러 공공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서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 요금 인상을 유보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공기업 경영에 대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분위기 속에 아산시는 지난 2021년에 실시한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박 소장은 “지방공기업으로써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을 관리하는 최일선 부서로써 상하수도 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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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11세 대상 소아용 코로나19 2가 백신 기초접종 안내
아산시, 5~11세 대상 소아용 코로나19 2가 백신 기초접종 안내
[AANEWS] 아산시가 오는 7월 3일부터 5~11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소아용 화이자 BA.4/5 2가 백신으로 변경하고 기초접종을 기존 2회에서 1회로 축소한다고 알렸다.
접종 대상은 아직 기초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5~11세 소아로 이전 단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가 백신 1회 접종으로 기초접종이 완료된다.
또, 접종 백신이 소아용 화이자 BA.4/5 2가 백신으로 단일화됨에 따라 7월 3일부터 기존 단가 백신접종은 중단된다.
사전 예약은 지난 19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전 예약에 따른 예약과 당일 접종은 7월 3일부터 시행된다.
소아용 코로나19 화이자 BA.4/5 2가 백신은 관내 소아용 화이자 접종 유지기관 5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유선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기초접종 활용 백신을 현재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해 효과가 높은 2가 백신으로 변경한 만큼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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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1인가구 지원 아아디어 공모전 개최
강북구, 1인가구 지원 아아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1인가구 지원 정책을 발굴 및 시행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 오후 6시까지 1인가구 지원 정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특성과 연령·성별 등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1인가구 지원 정책실현으로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1인가구의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로 안전 돌봄 외로움 주거 총 4개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안전 분야는 취약계층의 범죄 예방 및 안전망 구축사업, 돌봄 분야는 건강한 식생활 및 정서지원을 위한 사업 외로움 분야는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사업 주거 분야는 지하층·고시원 등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사업 등을 제안하면 된다.
강북구민, 강북구 소재 직장인·학생을 비롯한 강북구 소속 공무원 등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담당자 이메일로 공모전 참가 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은 강북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출서류 외에도 참고자료, 별도 제안서 등도 추가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는 1인당 1제안을 원칙으로 하며 타 자치구 등 외부기관에서 개최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아이디어, 이미 새행 중인 사항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한 제반 권리는 강북구에 귀속된다.
구는 8월경 접수한 제안을 담당 부서의 내부 검토와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9월경 수상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상금액은 350만원이다.
시상인원은 강북구민 6명과 강북구 직원 6명이나, 우수 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인원이 조정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소통행정으로 구민들과 함께 강북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내부 검토를 거쳐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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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천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금천구는 7월 3일 10시부터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28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금천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분야 등 생애 역량을 강화하는 일상 학습 프로그램이다.
금천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며 구민의 요구와 사회적 동향을 반영해 분기별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초·중등 수학지도사, 원예심리교육 지도사 자격증 가죽공예, 옻칠 자개, 입체 자수 등 공예 과정 기타, 우쿨렐레 클래식 음악과 서양미술사 문인화, 손글씨 등이 있다.
또한 멋 글씨 예술 스마트폰 동영상 편집 서예공모 대비반 현대적 소묘 등 중·고급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수강료는 24,000원에서 52,800원이며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를 비롯해 감면 대상자는 수강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7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과정별로 10~11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금천구 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을 하거나, 금천구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는 생애 전반에 필요한 학습 과정을 비롯해 4차산업 역량 강화 과정과 같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개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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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기업과 예술인 매칭 ‘화성 메세나’ 시작
화성시문화재단, 기업과 예술인 매칭 ‘화성 메세나’ 시작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재단과 기업이 함께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인 ‘화성 메세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예술단체에 후원하는 기부금액에 비례해 재단이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맞춤형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기획 운영하는 ‘지정형’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의 예술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매칭형’으로 운영된다.
지난 5월 30일 관내 예술인들이 참여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메세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 설명회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사업인 ‘세상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키우는 후원. 예술나무’와 한국메세나협회의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사업 소개 및 기업 후원에 대한 사례발표도 함께 진행돼 기업의 예술후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화성 메세나’ 사업은 현재 관내 2개 기업과의 메세나 사업이 진행 중이다.
반도문화재단과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전시와 음악 공연을 제공하고자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에게 후원금을 약속했다.
‘화성 메세나’ 사업은 기업의 예술후원에 맞추어 지원금을 추가 지원해 기업의 예술후원을 장려하고 예술단체에게는 안정적인 재원확보와 예술 창작활동에 도움을 전한다.
후원기업에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을 통한 세금 절감 혜택이 돌아가며 문화 후원을 통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화성시문화재단의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화성 메세나 사업은 예술 지원을 공적 자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민간 기업 후원으로 확대하는 첫 시도”라 밝히며 “기업의 활발한 에술 후원과 예술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화성 메세나’ 사업은 화성시 민선 8기 5대 비전인 ‘지역 상생 기업도시’와 연계되는 기업과 문화예술 상생사업으로 지속가능한 ESG경영 및 가치 확대로 기업과 문화예술, 지역사회의 균형발전 효과를 도모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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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아동청소년 편식 해결한 비결은?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아동청소년 편식 해결한 비결은?
[AANEWS]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2023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어울마당 '친구야, 누림하자'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따라할 수 있는 요리활동인데, 편식 해결 ‘일등공신’이라며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뉴는 주로 아동·청소년이 섭취를 어려워하는 야채를 활용해 구성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사와 영양불균형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이 저해되는 요소를 없애고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을 신청한 아동·청소년은 수업 당일 오전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 방문해 제철 농산물 재료 키트를 수령하면 된다.
수업은 각 가정에서 줌을 통해 강사와의 실시간 비대면으로 이루어진다.
참가자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다듬고 조리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한 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식사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매회 활동 종료 후 활동 평가와 희망 메뉴 투표를 진행한다.
그리고 이를 반영해 다음 활동에서 요리할 메뉴를 정한다.
이달에는 10일 17일 24일에 요리교실이 열린다.
지난 17일에는 채소가 주재료로 활용되는 참치쌈장과 양배추쌈을 만들었다.
24일에는 감자오이계란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어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해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자녀와 함께 이번 활동에 참여한 주민 박00 씨는 “평소 아이가 야채를 먹지 않아 걱정이 컸는데, 본인이 직접 요리한 야채는 남김없이 먹는다”며 “매회 식재료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고 새로운 음식과 재료를 다양하게 접함으로써 편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성북구 아동·청소년 어울마당 '친구야, 누림하자' 프로그램 일정은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선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아동·청소년 권리향상을 위한 문화, 놀이, 쉼, 배움의 거점 공간이다.
연습실, VR스포츠, 청소년카페, 교육프로그램 및 학습공간, 청소년파티룸 등의 시설을 갖춘 성북구립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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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본격 시동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본격 시동
[AANEWS]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추진에 본격 나섰다.
시는 20일 오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고양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 지하화의 필요성과 목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유로는 1990년대 경기 서북부지역 개발에 따른 도로 수요를 대비하고자 건설된 도로로 현재 1일 교통량이 20만대에 달한다.
자유로는 고질적인 교통체증 발생으로 확장 및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올 2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고양-양재 지하고속도로’ 및 서울시 ‘강변북로 재구조화 계획’에 맞춰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립 추진을 10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고양시의 인구 증가뿐만 아니라 인접 파주시 인구 증가, 차량 보유대수 증가, 이동 동선의 다양화 등으로 자유로는 이미 포화상태가 됐다”며 “자유로를 입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인 지하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토론회 좌장을 맡은 강승필 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통해 자유로의 확장의 필요성과 공간적 확장인 지하화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주제토론에는 박태원 광운대 교수와 진장원 국립한국교통대 교수, 김연규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김채만 경기연구원 모빌리티연구실장, 백주현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재원 조달 방안을 비롯해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교통수단과의 연계, 도로교통시설 확보 후 도시개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발표됐다.
이동환 시장은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는 자유로의 수평적 확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며 “중장기과제인 만큼 지속적인 전문가 학술 토론회 및 대시민 토론회를 실시해 고양시민과 소통하며 최적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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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동대문구,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동대문구는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경찰관 참관 하에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으며 종합민원실 소속 직원들이 직접 역할극에 참여해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실제 민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연습했다.
동대문경찰서의 협조로 관할 지구대의 경찰관이 훈련과정을 참관했고 버튼 한 번에 경찰관과 직접 연결되는 있는 ‘민원실 비상벨’의 작동 여부 및 통신 상태를 점검했다.
민원실 소속 직원들은 지난해 악성민원 대응을 위해 구청 및 동주민센터로 보급된 ‘웨어러블캠’을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다.
이번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구청뿐 아니라 각 동주민센터에서도 관할 지구대⋅파출소와 협력해 22일까지 실시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늘어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벨, 웨어러블캠의 사용법을 민원현장 직원들이 익혀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게 훈련함으로써 직원뿐 아니라 민원실을 이용하는 민원인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상⋅하반기 각 1회 실시되며 하반기 훈련은 7~8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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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운영
안산시,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운영
[AANEWS] 안산시는 20일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기도 최초로 운영되는 장애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서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분산된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고 고용업무를 일원화하고자 구축됐다.
센터는 상록구 사동 소재 장애인지원센터 내 사무실에 위치해 있으며 전문 직업상담사 2명을 배치해 일자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안산시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하고 유관기관 간의 체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취업 후에도 장애인과 구인업체가 고용관계를 지속 유지해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구직상담 및 연계 구직자 직무교육 및 취업 전 준비교육 장애인일자리박람회 개최 취업 후 적응지도 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개발·훈련·알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 고용안정, 생애주기별 유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가 장애인 일자리 관련 통합서비스 제공 거점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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