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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함안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9일 가야읍 도동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 박기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농작업 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폭염 대비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 관리법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농기계 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세라밴드를 활용한 농작업 전후 스트레칭법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동마을은 올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으로 농작업 보조구 7종 193점을 보급하고 이번에 안전교육 1회차를 실시했으며 오는 6월 말 2회차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안전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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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괴산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1일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근로자위원 3명, 사용자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노·사간 협력을 통해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며 매분기마다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괴산군 위험성평가 추진 결과 현업업무 종사자 예방접종 검토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추진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 검토 4건의 안건에 대해 보고가 있었으며 양측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부위원장인 이민표 농업건설국장은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사업장에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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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용서체 4종 군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영덕군, 전용서체 4종 군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AANEWS] 영덕군은 지역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상화해 제작한 전용서체 4종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
영덕군 전용서체는 영덕 대표 특산품인 대게를 모티브로 한 ‘영덕대게체’, 해파랑 공원을 모티브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파도를 형상화한 ‘영덕해파랑체’, 아름다운 해안 둘레길을 모티브로 한 ‘영덕블루로드체’, 영덕손글씨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영덕바다체’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영덕군은 해당 전용서체를 내부 직원들에게 미리 배포해 다양한 의견과 보완 방안을 수렴해 최종 완성하게 됐으며 저작권 등록을 거쳐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영덕군은 전용서체에 대한 홍보를 적극 나서는 한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간판, 도로표지판, 현수막 게시대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 브랜드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서체 개발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영덕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와 활용 확대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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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AANEWS] 가평군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자녀양육 부담을 줄이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환경조성에 한 걸음 내딛었다.
군은 21일 현지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지역단체장, 학부모 및 영유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조종하나어린이집 준공식을 가졌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저출산 문제해결과 여성의 경제참여율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으로 지난 2021년 ‘국공립 어린이집’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군은 같은 해 9월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지원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절차 등을 거쳐 작년 7월 공사에 착공 후,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총 사업비는 27억3200만원으로 국비 4억7000만원, 도비 2억3500만원, 군비 5억1500만원, 하나금융이 15억1200만원을 각각 분담했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연면적 658.92㎡의 지상 1층 건물로 보육실 7개를 비롯해 유희실, 원장실, 교사실, 조리실, 교구보관실 등을 갖춰 양질의 보유서비스 제공 및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또 점자안내판 및 도움 벨 등 장애인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보육정원이 54명에 교직원은 10명이다.
이날 준공식에서 서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하나금융그룹과 손을 잡고 국공립 조종하나어린이집을 건립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예산절감은 물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평, 설악, 청평, 조종 등 4개소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을 비롯해 실내 25종, 실외 4종의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음악놀이터 등을 운영한다.
특히 청평면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990㎡ 규모의 생활권역별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및 안전체험교실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운영 지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비 지원 등 아동복지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14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요보호아동 양육 및 자립정착 지원을 비롯해 아동학대 조사 및 학대예방 사업, 학대피해아동 보호사업 추진과 아동사례관리 및 아동에 적합한 필수·맞춤형 종합서비스인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운영 등을 추진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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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영덕군, 2023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영덕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특수시책 소각산불 발생 건수 과태료 부과 실적 임차 헬기 확보 등 11개 부분에 대해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을 종합적으로 가리는 방식이다.
영덕군은 올해 중형 헬기를 임차해 골든타임 내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한 점, 감시원 증원과 산불감시탑 확대 운영을 통해 적극적인 과태료를 부과한 점, 화목보일러 농가 재처리 점검 등 단속 강화로 근원적인 산불 차단 및 경각심을 고취 시킨 점 등 효과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덕군은 산불 발생 피해 최소화 및 산불홍보 노력을 인정받아 ‘산불 발생 시군 대상 재정조치’에 따른 봄철 산불예방 평가 상위 5개 시·군에 꼽혀 재정포상으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받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수상하지 못했을 상”이라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덕군은 더욱 분발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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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랑의 양주골쌀’ 나눔행사 가져
양주시, ‘사랑의 양주골쌀’ 나눔행사 가져
[AANEWS] 양주시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은 코로나 19 종식을 맞아 지난 20일 양주연합농협 RPC에서 ‘사랑의 양주골 나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7개 단위농협 조합장 회원들은 양주골쌀 10kg 550포를 관내 읍·면·동 취약계층 5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용재 관리조합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싶어 이번 나눔식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푸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에서 생산된 ‘양주골 쌀’을 복지 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7개 단위농협 조합장 및 농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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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요로운 삶 지원, 지방세 목표 달성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지방세 목표달성을 위해 재정수요에 맞는 세원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체수입원 중 하나다.
군은 금년도 지방세 목표액을 전년대비 15% 상승한 1679억여 원으로 정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표액 중, 취득세·등록면허세·레저세·지역자원시설세·지방교육세 등 도세가 905억여 원이고 주민세·재산세·자동차세·담배소비세·지방소득세·지방소비세 등으로 분류된 군세가 774억여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현재 징수액은 도세가 248억여 원, 군세가 235억여 원 등 총483억여 원으로 저조한 실정이나 이는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거래세인 취득세 감소가 우려되고 지방소득세의 경우 원자재 가격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군은 지방세 징수목표의 안정적 달성을 위해 부과에 철저를 기하고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급주택·고급오락장 등 사치성 재산 취득 및 보유에 대한 집중 조사 및 사후관리를 비롯해 법인시공 개인 건축물 취득세 과표 적용 대사, 과점주주·지목변경·구조변경·상속재산 등 취득세 대사 등 도세 누락세원 발굴을 통한 세수증대를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지적이동자료 재산세 과세대상 등록, 토지 및 건축물 일제조사 등 부실과세 방지를 위한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와 연간 6번 진행되는 정기분 지방세 부과 및 징수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징수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를 위해 전광판 및 홈페이지, 유선방송, 지역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 목표액 1451억여 원 중, 103.1%인 1497억여 원을 거둬들이는 성과를 냈다.
이 가운데 도세는 불법건축물·지목변경·구조변경·상속 등 취득세 기획조사 553건에 4억8600여만원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5000여건에 1억8000여만원을 부과하는 등 목표액 대비 91.4%인 750억여 원을 징수했다.
군세는 목표액보다 많은 118.4%인 746억여 원을 초과 달성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가 3만7227건에 39억8000만원,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는 11만6778건에 289억여 원, 8월 정기분 주민세는 2만9498건에 2억9400만원 등이 부과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매월 세수 상황 점검 및 누락 세원 방지, 탈루 세원 발굴 등을 통한 지방세수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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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전문인력 양성’ 어업인후계자 교육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올해 새롭게 선정된 어업인후계자 23명을 대상으로 집합·현장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 추진 절차 안내 등 집합 교육과 수산 선진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2박 3일 동안 수산가공선진화단지와 양식장 등 주요 사업시설을 견학하고 전문기술 청취 및 새로운 해양산업 육성 방안의 기술 정보를 습득할 예정이다.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층을 발굴하고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병두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촌지역의 인구 감소로 청장년층의 전문 수산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지역 수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수산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금융 자금 지원 및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현재까지 2226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육성자금 지원 및 각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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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팔덕면 청계마을, 30년 만에 주민숙원 풀다
순창군 팔덕면 청계마을, 30년 만에 주민숙원 풀다
[AANEWS] 순창군은 팔덕면 청계마을 입구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청계마을 진입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도로 준공에 따른 축하와 안전통행을 기원했다.
팔덕면 청계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도로 800m, 교량 1개소, 배수통관 4개소를 설치했다.
주민들은 마을 진입도로의 차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사고 우려가 높아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통식에서 청계마을 박승호 이장은 “94년도 이후 30여 년 동안 마을의 염원을 풀었다”며 순창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청계마을 진입로 개통을 통해 그간 도로 이용객들이 겪었던 통행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교통 안전성 향상 및 지역의 관광산업과 밀접히 연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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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도시 계룡 ‘군 문화 메카’ 만든다
국방도시 계룡 ‘군 문화 메카’ 만든다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방 핵심도시인 계룡시 발전을 위해 국방기관 유치와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 8기 2년차 시군 방문 열세 번째 일정으로 계룡시를 찾아 정책 현장 방문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을 차례로 가졌다.
정책 현장 방문은 향적산 치유의 숲 ‘치유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듣고 향후 확대 예정인 자연휴양림 및 생태숲 조성 사업 대상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엄사면 향한리 향적산 일원에 총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치유센터와 치유 숲길, 명상 공간, 치유 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2021년 1단계로 완료했다.
계룡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에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 등을 추가 조성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 소득 증대 효과를 올린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계룡시는 지난해 4월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완료하고 오는 8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 뒤, 2026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향적산 종합 개발은 주민 쉼터는 물론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업”이라며 “계룡시 랜드마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큰 그림을 그려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계룡 발전을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등을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는 지방 대도시권역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총 사업비 2694억원을 투입, 계룡에서 대전 신탄진까지 35.4㎞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한국개발연구원의 수요예측 재조사를 통과하며 연내 착공과 2024년도 국비 확보가 가능해졌다.
도는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와 사업 기간 조정을 포함한 총 사업비 협의를 마치고 연내 착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올해 1월 공공기관 유치 전담조직 신설과 5월 도 정책자문위원회 내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계룡은 3군 본부·계룡대 등 군 기관이 집적해 있고 인근에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대 등이 있어 군 기관 입지 최적지로 꼽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맞춰 국방 관련 기관이 계룡에 새롭게 터를 잡을 수 있도록 전방위 유치 활동을 펼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김 지사에게 국민체육센터 건립 도시계획시설 가로등 환경 정비 금암동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수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을 요청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김 지사가 지난해 진행한 민선8기 첫 시군 방문에서 계룡시민들은 25건의 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이 중 12건을 완료하고 11건은 추진 중이며 1건은 장기 검토, 1건은 수용 곤란 과제로 넘겼다.
김 지사는 다음달 19일 예산군에서 민선 8기 2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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